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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레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컨설팅 및 기획회의 개최
창원특레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컨설팅 및 기획회의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10일 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1차 컨설팅 및 기획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내실 있는 훈련 기획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 관련 부서를 비롯해 진해경찰서 창원해양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지역자율방재단, 컨설팅위원과 훈련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각 기관별 임무와 준비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훈련 현장의 위험 요소와 동선 등을 사전 점검했다.특히 훈련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초빙된 전문가들로부터 시나리오 구성 및 대응 체계에 대한 심도 있는 컨설팅을 진행했다.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2005년 도입이래 20여 년간 지속되어 온 범국가적 종합훈련으로 최근 대형화 복잡화 되는 재난양상에 발맞추어, 올해는 대규모 피해 확산에 대비한 ‘통합연계훈련’ 실시 등 극한 재난상황에서의 실전 대응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운영 체계를 대폭 개편했다.이에 따라 오는 5월 20일 진해 부경신항수협에서 예측을 뛰어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현장 훈련을 전개할 예정이다.권용현 창원시 재난대응담당관은 “예측 불가능한 극한 재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현장 작동성을 극대화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며 “이번 훈련의 성과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체감도 높은 안전망 구축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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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152명 추가모집
합천군,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152명 추가모집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20일 오전 10시부터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는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추가 모집에 나선다.도민연금은 근로 또는 사업소득이 있는 40세 이상 54세 이하 경남도민이 개인형 퇴직연금에 연간 납입한 금액 기준 8만원 당 2만원, 최대 10년간 240만원이 지원되는 사업으로 이번 추가모집은 지난 1월 실시된 첫 모집 당시, 접수시작 이틀만에 배정인원 78명이 조기 마감되는 등 4050세대의 인 폭발적인 수요와 지속적인 확대 요청을 적극 반영해 마련됐다.합천군 추가모집 인원은 총 152명으로 신청자 분산을 위해 소득 기준에 따라 두 차례로 나누어 모집하므로 본인의 소득금액에 맞는 신청일자를 반드시 사전에 확인해야한다.1차는 4월 20일~21일 연소득 5455만원 이하 75명이고 2차는 27일~28일 연소득 9352만원 이하 77명을 모집한다.가입 신청은 ‘경남도민연금’누리집을 통해 진행되며 가입 후 은행 IRP계좌를 개설해야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다.합천군 관계자는 “지난 모집에서 높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진 만큼, 보다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모집 규모와 운영방식을 개선했다”며 “접수 일정을 꼼꼼히 확인해 노후 준비를 위한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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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산사태취약지역 점검과 임도 정비로 사태 꿈꾸다
성주군, 산사태취약지역 점검과 임도 정비로 사태 꿈꾸다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은 장마, 태풍 등 집중호우에 대비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산사태 취약지역 집중 예방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가 빈번해짐에 따라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사전에 파악하고 안전조치를 강화하기 위해 이루어졌다.점검대상은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 348개소와 2025년 피해지 등이다.성주군은 산림과 직원 및 산사태현장예방단 등 전문 점검반을 편성해 다음과 같은 사항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배수 시설 상태: 산사태 발생의 주요 원인인 배수로의 퇴적물 제거 및 배수 체계 이상 유무 점검 - 구조물 안전성: 기존 설치된 사방댐, 옹벽 등 사방 구조물의 균열 및 파손 여부 확인 - 위험 요인 제거: 낙석 위험이 있는 암반이나 전도 위험이 있는 수목의 사전 정리 - 대피 체계 점검: 비상 연락망 현행화 및 산사태 발생 시 주민 대피 경로 홍보 성주군 산림과장은 “산사태는 순식간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점검과 현장 관리를 통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산행 중이나 거주지 인근에서 산울림, 경사면의 용출수 등 산사태 전조 현상을 발견할 경우 즉시 성주군 산림과 또는 읍 면사무소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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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꿈나무특화교육 ‘2026년 꼬마 구조대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은 4월 11일 관내 저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전 인식 제고와 위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꿈나무 특화교육 프로그램 ‘2026년 꼬마 구조대’를 운영한다.최근 생활 안전사고와 각종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청소년들이 올바른 안전 습관을 형성하고 위기 상황에서의 초기 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체험형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은 저학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2~6학년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태백시 ‘365 세이프타운’에서 진행되며 지진 화재 교통사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실제와 유사하게 구현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상황 기반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으로 4D 영상 기반 종합 안전체험 화재 발생 시 대피 및 소화기 사용 체험 응급 상황 대응 및 기초 응급처치 교육 재난 유형별 행동 요령 습득 등으로 구성된다.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현진 군 인재육성과장은 “청소년 시기에 형성된 안전의식은 평생의 행동 습관으로 이어지는 만큼 체험 중심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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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풍수해 재난 대비 도상훈련 참관
합천군, 2026년 풍수해 재난 대비 도상훈련 참관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9일 오후 2시 경상남도가 도 및 시 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영상으로 연결해 실시한 ‘2026년 풍수해재난 대비 도상훈련’에 참관했다.이번 훈련은 여름철 풍수해 자연재난에 대비해 경상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의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복합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협업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지난해 7월 산청군 극한호우 사례를 가정한 상황을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극한호우로 인한 산사태, 대규모 통신 두절, 정전, 도로 통제 등 복합적인 재난상황을 설정해 재난안전대책본부의 단계별 대응계획과 협업체계를 집중 점검했다.이날 훈련은 행정부지사 주재로 진행됐으며 도 재대본 실무반 부서장 21개 부서와 전 시군 부단체장이 참여했다.산청군은 훈련에 직접 참여했고 합천군을 비롯한 그 외 시군은 영상으로 참관했다.훈련은 훈련개요 설명을 시작으로 산청군 대처계획 발표, 도 재대본 실무반 대처계획 발표, 토의, 강평 순으로 진행됐다.주요 발표 부서는 자연재난과, 복지정책과, 의료정책과, 자치경찰정책과, 정보통신담당관, 산림휴양과, 도로과, 도민봉사과 등으로 각 부서는 소관 분야별 대처계획을 발표하며 실전 대응능력을 점검했다.합천군 관계자는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풍수해가 대형화 복합화되는 만큼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한 대응체계 점검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상남도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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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3D 드론 영상 활용한 경계설명회 추진
창녕군, 3D 드론 영상 활용한 경계설명회 추진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대합면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릴 지적재조사사업 ‘십이2지구’경계설명회에 3D 드론 영상 기반의 공간정보를 도입해 군민 이해도 향상과 행정 신뢰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기존 평면 도면 중심의 설명 방식에서 벗어나, 드론 촬영을 통해 구축한 고해상도 3차원 공간정보를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토지 경계, 지형 및 시설물 현황을 입체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이 보다 직관적으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3D 드론 영상은 사업 과정의 기록물로 활용 가능하며 실제 현장을 그대로 재현함으로써 경계 설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해 및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가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3D 드론 영상 도입은 군민 중심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며 고품질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디지털 지적행정을 강화하고 보다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군은 향후 해당 기술을 경계 설정뿐 아니라 민원 해결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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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적중면, ‘걷고 또 걷자, 백세까지 건강하게’ 건강걷기 행사 개최
합천군 적중면, ‘걷고 또 걷자, 백세까지 건강하게’ 건강걷기 행사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적중면 체육회는 8일 적중문화나눔활력센터 옆 잔디광장에서 “걷고 또 걷자, 백세까지 건강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적중면민 건강걷기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적중초등학교와 합천평화고등학교 학생을 포함한 지역 주민 300여명이 참여해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자연 속에서 함께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지역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행사 시작 전에는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청렴 캠페인이 진행됐으며 걷기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충분한 스트레칭과 안전수칙 안내도 철저히 실시됐다.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안전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걷기 행사에 참여할 수 있었으며 행사는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됐다.노미경 적중면장은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소통하며 건강도 챙기고 서로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또한 홍성광 체육회장은 “이번 걷기 행사를 통해 주민 간 유대감이 더욱 돈독해지고 학생들과 함께하는 활기찬 분위기가 지역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과 주민들은 정해진 걷기 코스를 함께 완주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등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건강한 여가 문화 확산과 지역공동체 결속력 강화에 기여했다.적중면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건강 프로그램과 생활체육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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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중동전쟁 관련 비상경제대응 회의 개최
창녕군, 중동전쟁 관련 비상경제대응 회의 개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지난 9일 에너지 수급 위기상황 관리 및 민생물가 상승 우려에 따른 비상경제대응 회의를 개최했다.중동 전쟁과 관련해 에너지 수급과 가격불안 상황에 따른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실시된 이날 회의에는 심상철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등 29명이 참석했다.군은 심상철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하는 비상경제대응 TF를 구성해 물가안정, 에너지 수급, 농업 지원, 환경, 건설자재 수급 등 주요 분야에서 현재 경제위기 상황에 따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분야별로 생활물가 상승 우려에 따른 물가 모니터링, 공공기관 차량요일제 추진 및 관리, 농가 경영 위기 관리 및 농산물 가격 안정, 종량제 봉투 생산업체 수급상황 관리, 건설자재 가격 상승 및 수급 지연에 따른 공사차질 대응방안 등을 모색 중이다.아울러 행정에서도 유연근무제 적극 활용, 불요불급한 출장 행사 자제, 국외출장 등 일정 조정, 출 퇴근 시 대중교통 이용, 점심시간 일괄 소등 등 에너지 절약 실천과 복무 관리를 지시했다.군은 위기 상황 종료 시까지 상시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시로 파악해 군민의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심상철 권한대행은 “2주간의 한시적 휴전으로 상황이 다소 완화됐지만 중동 전쟁에 따른 경제 위기는 계속되고 있는 만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비상경제대응 방안을 강구하고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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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 즐거운 영양, 함께 돌보는 공동육아나눔터
아이 키우기 즐거운 영양, 함께 돌보는 공동육아나눔터 (영양군 제공)
[knews25] 영양군 공동육아나눔터가 이용자 증가를 기반으로 지역 돌봄공동체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최근 2년간 운영 성과를 살펴보면 공동육아나눔터는 단순한 돌봄 공간을 넘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지역 기반 육아 플랫폼’ 으로 기능을 확장해 왔다.공동육아나눔터 이용 인원은 2024년 연인원 2975명에서 2025년 3952명으로 증가하며 약 33%의 성장세를 보였다.이는 단기간 내 이용 규모가 확대된 것뿐만 아니라 지역 내 돌봄 수요가 실제로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다.특히 보호자 참여 비중이 함께 늘어난 점은 주목할 만하다.단순한 아동 돌봄을 넘어 부모 간 교류와 정보 공유가 이루어지는 공동체 공간으로 기능이 확장되고 있기 때문이다.이러한 변화는 공동육아나눔터가 시설 중심 돌봄에서 ‘가족 참여형 돌봄’ 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품앗이와 프로그램 확대로 공동체 기반 강화 공동육아나눔터의 성장은 돌봄품앗이와 프로그램 운영 확대를 통해 더욱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돌봄품앗이’는 2024년 6개 그룹에서 2025년 7개 그룹으로 확대됐으며 참여 가구 역시 증가하면서 공동육아 기반이 안정적으로 형성되고 있다.품앗이 활동은 단순한 모임을 넘어 정기적인 운영과 협력을 통해 부모들이 자발적으로 돌봄에 참여하는 구조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참여 가구 간 신뢰와 유대도 자연스럽게 형성되고 있다.프로그램 운영 역시 양적 확대와 질적 고도화를 동시에 이루고 있다.2024년 34회 수준이던 프로그램은 2025년 40회 이상으로 증가했으며 과학, 요리, 독서 중심에서 직업체험, 금융교육, 창의활동 등으로 영역이 확장됐다.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중심이 되면서 아동의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 향상은 물론 가족 간 상호작용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이러한 운영 방식은 공동육아나눔터를 단순한 이용 공간이 아닌 교육과 돌봄, 공동체 기능이 결합된 복합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기반이 되고 있다.2026년 ‘지역 돌봄 플랫폼’ 으로 본격 전환 영양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공동육아나눔터를 ‘지역 중심 돌봄 플랫폼’ 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독서 금융, 창의교육 등 아동 발달 단계에 맞춘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교육 기능을 강화하고 부모 참여 기반도 함께 확대할 방침이다.또한 지역사회와 연계한 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공동육아 환경을 조성하고 변화하는 양육 환경에 대응하는 지역 맞춤형 돌봄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4월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참여 확대 4월부터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운영되며 이용자 참여 확대가 기대된다.‘쪼물쪼물 과학실험실’은 4월 8일부터 7월 말까지 매주 1회 진행되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험 중심 활동을 제공한다.태양광 발전, 유압 장치, 생활 속 구조물 제작 등 다양한 실험 활동을 통해 아동이 직접 참여하고 탐구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과학적 흥미와 이해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또한 참여율과 만족도를 기준으로 프로그램 성과를 관리해 교육 효과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이와 함께 돌봄품앗이 활동가 교육도 병행 추진된다.품앗이 리더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공동육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활동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참여자 간 유대감을 높이고 공동체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영양군 관계자는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지역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프로그램과 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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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낙동강유채축제, 인공지능 안내 서비스 첫 도입
창녕낙동강유채축제, 인공지능 안내 서비스 첫 도입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창녕낙동강유채축제 방문객에게 실시간 축제 정보와 맞춤형 관광 안내를 제공하는 인공지능 안내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축제 기간인 4월 9일부터 12일까지 군 누리집에 접속하면 안내창을 통해 제공되며 AI를 통해 행사 일정, 주차장 안내, 주변 맛집 및 숙박 정보 등을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다국어 서비스도 지원한다.따라서 기존 유선 문의나 현장 안내소 방문에 따른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방문객은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24시간 실시간 응대를 받을 수 있어 체감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AI에 축적된 이용자 질문 기록을 분석해 방문객들이 실제로 궁금해하는 정보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이를 향후 축제 기획 및 홍보에 기초 자료로 제공해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AI 안내 서비스는 지능정보 기술을 활용해 축제 방문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첫 시도며 서비스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다양한 군 행사에도 확대 적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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