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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면, 현장에서 답 찾는 4월 이장회의 개최
이안면, 현장에서 답 찾는 4월 이장회의 개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이안면은 4월 9일 낙동면 소재 상주시청소년해양교육원과 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에서 이장 및 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 중심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시정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두 시설을 견학하며 운영 현황과 활용 방안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지역 연계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봉호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현장 이장회의는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회의를 통해 논의된 내용들이 우리 면 실정에 맞게 잘 적용될 수 있도록 이장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김호웅 이안면장은 “이번 회의는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면정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시사점을 얻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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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위기청소년 맞춤형 지원 강화
상주시, 위기청소년 맞춤형 지원 강화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4월 9일 상주시청소년수련관 2층 강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상주시청, 상주시보건소, 상주시준법지원센터, 상주 문경 예천범죄피해자지원센터, 문경고용복지플러스센터,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상주시가족센터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기관 전문가 7명이 참석해, 지역 내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회의는 오후 2시 개회를 시작으로 참석위원 소개가 진행됐으며 이어 위원장의 인사말씀과 함께 각 위원이 기관별 역할과 주요 사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각 기관은 현장에서 접하고 있는 청소년 문제 사례와 지원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실질적인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특히 이날 회의의 핵심 안건인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선정’심의에서는 대상 청소년들의 가정환경, 경제적 어려움, 심리 정서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그 결과 총 4명의 청소년이 지원 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이 가운데 흉터치료 대상 1명에게는 의료비를, 생활지원 대상 2명에게는 생계비를, 학업지원 대상 1명에게는 학원비를 각각 제공할 계획이다.위원들은 심의 과정에서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사후 모니터링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단기 지원에 그치지 않고 학교, 상담기관, 복지기관이 함께 연계해 청소년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모았다.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위기청소년 지원에 있어 각 기관의 역할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청소년안전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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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한 ‘생명존중안심마을’ 운영 개시~
상주시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한 ‘생명존중안심마을’ 운영 개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4월 9일 상주시 노인종합복지관, 밝은마음한의원에서 ‘생명존중안심마을’협약을 통한 지역사회 자살감소를 위해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생명존중안심마을’은 제5기 자살예방기본계획에 따르며 읍면동이 기본단위로 30%에 해당하는 8곳을 우선 선정해 영역별 전략계획에 따른 자살예방활동을 전개하고 매년 고도화 작업을 거치며 생명존중 안심마을 운영을 확대한다.참여 기관 단체는 자살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생명지킴이 교육이수,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 수단 차단 등 5대 전략을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해 지역 내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통해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통합적 자살예방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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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면, 하천·구거 불법점용행위 조사 직원교육 실시
이안면, 하천·구거 불법점용행위 조사 직원교육 실시 (상주시 제공)
[knews25] 이안면에서는 4월 9일 하천 구거 내 불법점용행위 근절과 체계적 관리를 위해 직원을 대상으로 회의와 교육을 실시해 주요 위반 유형과 조사 방법, 후속 조치 절차 등을 공유했다.이번 조사는 대통령의 2월 24일 국무회의 발언에 따라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하천 구거 불법점용시설 재조사와 연계해 실시된다.불법 시설물과 무단 경작 여부를 우선 파악하고 관리대장과 현장 확인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이안면은 이번 전수조사를 계기로 점검을 강화하고 직원 교육과 주민 홍보를 병행해 하천과 구거가 본래 목적에 맞게 사용 관리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불법 사항이 확인되면 관련 절차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김호웅 이안면장은 “하천과 구거는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공공시설인 만큼 불법점용행위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관리하겠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 홍보를 통해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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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12개 읍·면 순회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홍보 실시
예천군, 12개 읍·면 순회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홍보 실시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예천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지난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함에 따라, 4월부터 두 달간 관내 12개 읍 면을 대상으로 순회 홍보에 나선다.이번 순회 홍보는 각 읍 면 이장회의에 참석해 사업의 취지와 서비스 내용을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마을 사정에 밝은 이장들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자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노화 사고 질병 장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으로 군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12개 읍 면에 ‘통합지원창구’를 개설하고 상담 및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특히 예천군은 정부 지원 서비스 외에도 빈틈없는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긴급돌봄 병원동행 주거환경개선 이미용 이불빨래 청소 방역 반찬지원 등 일상생활을 아우르는 다양한 지역특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읍 면 순회 홍보를 통해 사업의 취지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마을 이장들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원 대상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께서는 읍 면 통합지원창구로 연락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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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중동 상황 대응 분야별 점검 회의 개최
예천군, 중동 상황 대응 분야별 점검 회의 개최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지난 9일 오후 5시 부군수실에서 ‘비상경제 점검회의’를 열어 물가안정,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원, 에너지 관리 등 분야별 대응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및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하고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군은 생활물가 및 석유류 가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바가지요금 신고 센터를 운영해 부당한 가격 인상을 차단할 방침이다.또한 위축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72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실시하고 중소기업 경영 안정을 위해 업체당 최대 5억원 이내의 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사업을 병행한다.에너지 절감을 위한 대책으로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승용차 2부제를 즉시 시행하고 민간에는 5부제 동참 유도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친다.아울러 석유판매업소와 주유소를 대상으로 불법 유통 및 매점매석 행위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예천군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점검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신속히 추진할 것”이라며 “대외적인 경제 불확실성이 지역 경제 위기로 번지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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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실현 위한 역량강화교육 실시
복지 실현 위한 역량강화교육 실시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 위한 추진단 역할 강화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태화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4월 8일 마을복지계획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을복지계획 추진단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는 기존 추진단원과 신규 단원이 함께 참여해 마을복지계획의 추진 방향과 추진단원들의 역할 이해를 높이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실천 방법을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주민 참여 기반의 복지체계 구축과 마을공동체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추진단의 주도적인 역할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김태명 추진단장은 “오늘 교육은 단순한 이론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역량을 키우는 중요한 시간이었다”며 “추진단원들과 힘을 모아 우리 태화동에 꼭 필요한 복지사업을 발굴하고 주민 중심의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김정미 태화동장은 “이번 교육이 추진단원들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마을복지 실현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추진단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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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사)대한노인회 임동분회장배 한궁대회 성황리에 개최
제7회 (사)대한노인회 임동분회장배 한궁대회 성황리에 개최 (안동시 제공)
[knews25]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임동면분회는 4월 9일 임동면종합복지회관에서 ‘제7회 (사)대한노인회 임동분회장배 한궁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뽐내기 위해 임동면 내 각 경로당을 대표하는 선수들과 응원단 등 10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한궁은 한국에서 탄생한 생활체육으로 전통 놀이인 투호와 서양의 다트를 결합한 스포츠다.양손을 교대로 사용해 좌우뇌의 균형 발달을 돕고 어르신들의 근력 유지와 집중력 향상, 특히 치매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노년층에게 가장 적합한 운동으로 각광받고 있다.송갑수 분회장은 “한궁은 좁은 장소에서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운동”이라며 “오늘 대회를 통해 승패를 떠나 서로 격려하고 웃으며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현식 임동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모습과 열정을 뵈니 임동면의 활기찬 미래가 느껴진다”고 전했다.이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임동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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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체 변경등록 안하시면 직불금이 10% 감액된다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안동시 제공)
[knews25]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성 제고와 농업인 불이익 방지를 위해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한다.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공익직불금 등 각종 농업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정보이며 등록 농업인은 농지정보 재배품목 재배면적 등 영농상황이 바뀌면 의무적으로 변경등록을 해야 한다.특히 올해부터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공익직불금이 10% 감액될 예정으로 농업인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농관원은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하계작물 재배시기에 맞춰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마을 안내방송, 현수막 게시, 안내문 배포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정기 변경신고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이번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벼, 사과, 배, 포도, 복숭아, 감귤, 고추, 콩 등 하계작물을 포함해 등록정보에 변경이 있는 모든 농업인이 신고 대상이다.농업경영체 변경신고는 가까운 농관원 지원 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 팩스, 우편, 온라인 등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농관원 지원 사무소 또는 농업경영체 등록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박미경 사무소장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농업인이 보조금 등을 지원받기 위한 자료임과 동시에 각종 농업정책 수립을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이므로 농업인 스스로 본인의 등록정보를 정확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올해부터는 등록정보 변경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이 감액되므로 해당 농업인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정기 변경신고 기간에 변경사항을 반드시 등록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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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테마파크, ‘산성마을 봄의 노래’ 개최
한국문화테마파크, ‘산성마을 봄의 노래’ 개최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오는 4월 11일 한국문화테마파크 종루광장 일원에서 봄맞이 이벤트 ‘산성마을 봄의 노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봄기운 가득한 테마파크를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이번 행사에는 가수 박미영을 비롯해 맷돌, 청춘음악단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사하며 고고장구의 열정적인 퍼포먼스가 더해져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방문객들은 공연과 함께 테마파크 곳곳에 만개한 다양한 봄꽃을 관람하며 완연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안동호를 배경으로 조성된 한국문화테마파크는 조선시대 산성마을을 모티프로 한 전통문화 복합공간이다.어드벤처 챌린지 시설인 ‘연무대’를 비롯해 공연장, 한복 및 활쏘기 체험장, 저잣거리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특히 올해는 계절형 행사와 함께 ‘산성마을 DJ 페스티벌’등 젊은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현대적 콘텐츠를 운영할 예정이다, 5월부터는 주말 상설 서커스 공연과 조선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 게임 체험 기기인 ‘조선카니발’도 선보인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분이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아름다운 봄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창적인 콘셉트의 상설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안동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 명소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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