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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서면 문학회, 2026년 장학금 수여식 개최
함안군 칠서면 문학회, 2026년 장학금 수여식 개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 칠서면은 지난 3일 칠서면사무소에서 칠서면 문학회가 주관한 ‘2026년 칠서면 문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수여식에서는 박태옥 회장, 이청환 이사, 칠서면장, 학부모 등 16명이 참석했으며 칠서면 출신 대학 신입생 7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7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박태옥 회장은 “선대의 고귀한 뜻을 계승해 어려운 시기를 지혜롭게 극복해 나가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문학회 장학생으로 선발된 것을 축하하며 앞으로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의미 있는 역할을 하는 사람으로 성장해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칠서면 문학회는 1910년경부터 지역의 뜻있는 인사들이 면민들의 문맹 퇴치를 위해 토지를 출연하면서 시작됐으며 이후 추가로 토지를 구입해 문학회 재산을 조성해 왔다.1930년 1월 이후에는 토지 경작료를 받아 칠서공립 보통학교 운영비로 지원하는 등 지역민의 문맹 퇴치에 앞장서 왔다.지난 2015년부터 장학사업 확대해 보호자가 칠서면에 거주하고 학생이 칠서면 학군 내 초등학교를 졸업한 대학 신입생을 선발해,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이로써 지금까지 총 41명이 4100만원의 장학금 혜택을 받았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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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의 ESG 이야기, 시민이 기록하고 확산한다
창원의 ESG 이야기, 시민이 기록하고 확산한다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9일 창원복합문화센터 제1회의실에서 ‘2026년 창원특례시 ESG 기자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시민기자 7명에게 위촉장과 기자증을 수여했다.창원특례시 ESG 기자단은 지속 가능한 도시 창원을 위해 ESG를 실천하는 기업, 유관기관, 단체, 학교, 마을 등 다양한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 구성·운영하는 것으로 지난 3월 17일부터 31일까지 공개 모집한 결과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신청했으며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기업경제분과에서 최종 심사해 7명을 기자단으로 최종 선정했다.이번에 위촉된 기자단은 5월부터 11월까지 창원특례시의 다양한 ESG 사례를 발굴하고 그 이야기를 기사와 콘텐츠로 제작해 SNS로 공유하는 등 ESG 사례가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활동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영봉 기업경제분과위원장은 “ESG 기자단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례를 발굴하고 지역사회에 공유하는 등 ESG 네트워크 기반을 다지고 중기적으로는 ESG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기록하고 사례를 적용할 수 있는 공유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이유정 창원시 기후환경국장은 “전문성을 가진 시민 ESG 기자단들의 감각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창원특례시만의 ESG 사례를 생생하게 담아내 주길 기대한다”며 기자단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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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장애인생활시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나눔행사
창녕군장애인생활시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나눔행사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장애인생활시설은 지난 4월 7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 ‘우리 지금, 행복 나눔 마켓’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설 이용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으며 물품 나눔,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부스,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창녕군청소년수련관, 영산청소년문화의집, 창녕군장애인체육회, 창녕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과 새마을지도자창녕군부녀회가 참여해 지역사회 협력을 기반으로 행사가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문은희 원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뜻깊은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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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육아지원센터, 뇌과학 기반 브레인 인성 부모교육 실시
창녕군육아지원센터, 뇌과학 기반 브레인 인성 부모교육 실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육아지원센터는 3월 31일부터 4월 8일까지 총 4회기에 걸쳐 영유아기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브레인 인성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뇌 발달에 기반한 연령별 특성을 이해하고 자녀의 인성과 전인적 성장을 돕기 위한 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으로는 0~2세 애착 형성과 감각 발달, 3~4세 감정조절과 정서 이해, 5~6세 사고력 및 자기조절 발달, 7세 사회성 및 인성 형성 등으로 구성됐으며 감정 읽어주기와 떼쓰기 대응 등 실제 양육에 적용 가능한 방법을 중심으로 이뤄졌다.정동명 센터장은 “영유아기는 뇌 발달과 인성 형성에 중요한 시기며 이번 교육이 부모가 발달 특성을 이해하고 적절히 반응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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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 맞아 ‘안전 먹거리’ 집중 점검 실시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 맞아 ‘안전 먹거리’ 집중 점검 실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4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를 맞아 행사장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식품접객업소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위생점검은 축제장 일원에서 한시적 영업 신고를 한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푸드트럭 등 식품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식품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점검과 행정지도를 병행한다.특히 축제 기간에는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연계해 식중독 예방 홍보 차량을 배치하고 현장에서 방문객과 영업자를 대상으로 전광판을 활용한 식중독 예방 홍보 영상 송출과 홍보물 배부 등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주요 점검 항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보관 사용,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식품 재사용, 가격표 게시 및 불공정 거래 행위 등이다.현장 점검은 환경위생과 위생팀 직원 4명으로 구성된 위생관리 전담반이 축제 기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한시적 영업 신고를 하지 않은 업소에 대해서는 관련 신고 절차를 안내하고 식중독 예방 홍보물을 배부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기온이 상승하는 봄철은 식중독 발생 위험이 큰 만큼, 식재료 관리와 영업장 위생 점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심상철 창녕군수 권한대행은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는 창녕의 대표 축제인 만큼, 부산식약청과 긴밀히 협력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방문객들이 창녕의 안전하고 맛있는 먹거리와 함께 유채꽃의 정취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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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EM발효액 무료보급시설 11개소 운영
창원특례시, EM발효액 무료보급시설 11개소 운영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시민의 생활 속 친환경 실천 확산과 하천수질 개선을 위해 EM발효액 무료보급시설을 지난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EM발효액 무료보급시설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친환경 실천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EM발효액은 음식물 쓰레기 및 하수구 등 악취 저감, 친환경 세제 대체 사용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친환경 자원이다.창원시는 이를 시민에게 무료로 보급함으로써 생활 속 환경보호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특히 창원시는 EM발효액을 EM환경센터에서 자체적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생산 과정 전반에 걸쳐 안전점검과 시설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고 있다.생산 및 보급시설의 원활한 운영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매주 정기적으로 점검을 실시하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창원시는 시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의창구 2개소, 성산구 2개소, 마산합포구 2개소, 마산회원구 2개소, 진해구 3개소 총 11개소의 EM발효액 무료보급시설을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5일 EM발효액을 제공하고 있다.다만, 휴일이나 공휴일 등의 사정에 따라 공급일이 일부 조정 될 수 있다.이유정 창원시 기후환경국장은 “앞으로도 EM발효액의 안정적인 생산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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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문화재단, 2026 뮤직웨이브 정기공연
통영문화재단 뮤직웨이브 정기공연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문화재단은 오는 11일 오후 7시 강구안 해상무대에서 2026년 뮤직웨이브 정기공연으로 팬텀싱어4 우승팀‘리베란테’ 공연을 진행한다.뮤직웨이브 정기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통영시와 통영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통영 시민 및 통영을 찾는 관광객에게 매주 토요일 저녁 강구안 문화마당 해상무대에서 다양한 음악 공연을 향유 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공연을 개최하는 사업이다. 2025년에 이어 올해도 강구안 해상무대를 활용해 지난 3월 14일 뮤직컬 갈라 공연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진행한다.이번 공연팀인 리베란테는 ‘팬텀싱어4’ 역대 최연소 우승 팀으로 정통 크로스오버의 계보를 기반으로 대중성을 추구하는 화려한 비주얼의 뉴 제네레이션 팀이다. ‘Diamante’, ‘Fria como el viento’ 곡 등을 선보이며 감정의 강약과 깊이를 자유롭게 조절하는 폭넓은 보컬 스펙트럼을 갖추고 있다.자세한 내용은 통영문화재단, 통영문화도시센터,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통영문화도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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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결산검사위원과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경남 밀양시는, 2025회계연도 결산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결산검사위원들과 함께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9일 2025회계연도 결산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결산검사위원들과 함께 주요 사업장을 현장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예산집행의 적정성과 타당성을 면밀히 점검해 그 결과를 향후 예산편성과 재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결산검사에는 정무권 대표위원을 포함해 총 7명의 위원이 참여했다.이날 결산검사위원들은 안씨고가, 수소환경 소재 부품 기업지원센터, 낙동선셋 디지털 타워, 청년농촌보금자리, 밀양소통협력공간 등 5개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성과와 예산집행의 적정성 여부 등을 꼼꼼히 살폈다.정무권 대표위원은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사업 추진 현황과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결산검사 기간 철저한 검토를 통해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도출해 재정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하종숙 회계과장은 “결산검사는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현장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재정 운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는 이번 현장점검 결과를 결산검사 의견서에 반영해 시의회에 제출하고 승인 후 시민들에게 공시할 예정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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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압독국의 친족 관계, DNA 통해 국내 최초 확인
경산 압독국의 친족 관계, DNA 통해 국내 최초 확인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1500여 년 전 압독국 사람들의 친족 관계를 국내 최초로 DNA를 통해 확인한 결과를 국제 저명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 최신호에 게재해 삼국시대 고대인의 혼인 풍습이 압독국을 통해 최초로 실증됐다고 밝혔다.‘압독국 문화유산 연구 활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이번 연구는 국가사적 경산 임당동과 조영동 고분군에서 출토된 사람 뼈에서 DNA를 추출해 분석한 결과, 44개의 무덤에서 무덤 주인과 순장자 78명의 고유 전체를 얻어내었으며 11쌍의 1차 친족과 23쌍의 2차 친족, 20쌍의 3차 이상의 친족 관계를 확인해 당시 압독국 사람들의 같은 부족 혹은 사회집단 내부에서 배우자를 찾는 혼인 풍습인 족내혼의 친족 구조를 가지고 있음을 국내 최초로 밝혀냈다.또한, 다섯 사례의 6촌 이내의 근친혼 사례를 귀족들과 순장자들 모두에서 발견했으며 사촌간의 결혼으로 태어난 증손녀의 조부모를 포함한 가계도를 찾아내어 삼국사기 등 문헌에서만 존재하던 고대인들의 근친혼 풍습을 DNA를 통해 국내 최초로 실증했다.게다가 순장자의 분석을 통해 가족의 집단 순장 풍습을 발견했으며 한 무덤에 묻힌 순장자들의 경우 부모 자식 혹은 형제 관계를 공유하고 있는 복수의 사례들을 통해 고대 압독국 사람들은 가족 순장을 자주 실시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무덤의 주인과 순장자들 간에는 친족 관계가 없었으며 순장자와 무덤 주인 간 가까운 친족 관계를 가진 사례가 흔치 않음을 통해 매장 신분에 따른 친족 구조의 분절이 나타났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압독국 사람들의 DNA 분석 결과를 담은 이번 연구는 고유전체로 밝힌 삼국시대 지역사회에서의 친족 네트워크와 족내혼 제목으로 미국 과학진흥협회가 발행하는 국제 저명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 최신호에 게재됐다.경산시는 경상북도의 지원을 받아 영남대학교 박물관과 함께 압독국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연구 활용하기 위해 2019년부터 2028년까지 서울대, 세종대, 독일 막스플랑크 진화인류학 연구소 등 다학제 융합 연구진이 참여하는 ‘압독국 문화유산 연구활용 프로젝트’를 통해 국가사적 경산 임당동과 조영동 고분군에서 발굴된 압독국 사람 뼈와 동식물 자료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 연구 성과를 임당유적전시관에서 전시와 교육으로 시민들과 공유하고 있다.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압독 사람들의 DNA 분석을 통한 친족 관계 확인은 고대 경산 지역만이 아니라 신라 사회를 복원할 수 있는 중요한 연구 결과로 앞으로 체계적인 분석과 연구를 통해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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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 최대 1000만원 지원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knews25] 경산시는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4억 8500만원 규모의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1급 발암물질로 알려진 석면은 시멘트와 석면을 섞어 만든 건축외장재의 하나로 석면이 10~15% 함유된 대표적인 고함량 석면 건축자재로 가격이 저렴해 지붕, 천장 내부 마감재 등으로 사용되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붕이 낡게 되면서 석면 가루가 대기로 퍼지는 등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이번 사업은 총 485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택 95동 창고 축사 등 비주택 14동 주택 지붕 개량 12동 등, 총 121동의 슬레이트로 된 지붕재, 벽체를 철거 운반 처리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건축물 대장상 슬레이트 건축물로 주택, 창고 축사 등 비주택 건축물, 건축법 에 따른 노인 및 어린이 시설 등으로 취약계층 여부와 빈집 정비 등 타 사업과의 연계성 등을 고려한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할 예정이다.지원 금액은 주택 슬레이트 철거의 경우 동당 352만원 이내, 비주택은 200㎡ 이하 전액 지원, 주택 지붕개량은 동당 300만원 이내, 우선 지원 가구는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다만, 비주택의 경우 초과 면적에 대해서는 신청자가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철거 등 공사는 민간 위탁 사업자를 선정해 공사 발주, 현장 관리 감독, 철거 처리 등 전 과정을 전문적으로 추진할 예정으로 오는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가구는 4월 10일부터 5월 8일까지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김수희 자원순환과장은 “슬레이트는 석면이 포함된 건축자재로 시민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와 안전한 철거가 중요하다”며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에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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