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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반려동물 서비스 이용 환경 조성
“안전한 반려동물 서비스 이용 환경 조성”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반려동물 산업의 건전한 질서 확립을 위해 5월 한 달간 관내 반려동물 관련 영업장을 대상으로 상반기 집중 지도·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 대상은 사천시에 등록된 반려동물 관련 영업장 총 49개소 이며 업종별로는 생산업, 판매업, 위탁관리업, 미용업, 운송업 등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동물보호법에 따른 영업장 준수사항 이행 여부 △현장운영 실태 점검 △영업자 법벙 의무 교육 이수 여부 등이며 최근 개정된 법령을 현장에 정확히 안내하고 실효성 있는 계도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둔다.시는 이번 점검 기간 동안 미허가·미등록 영업에 대한 단속도 병행할 방침이다.관련 법령을 위반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함께, 사한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음을 엄중히 고지할 계획이다.이번 지도·점검은 단순한 적발 위주의 단속을 넘어 영업자와 시민 모두가 안전한 반려동물 서비스 이용 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예방적 행정에 무게를 둔다.이를 통해 영업자의 책임 의식을 고취하고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관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김성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반려동물 산업이 규모가 커짐에 따라 영업자의 윤리적 책임과 법적 준수사항의 중요성도 날로 커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현장 소통과 점검을 통해 시민과 반려동물이 조화롭게 공존는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 도시 시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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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3기 발대식 개최
사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3기 발대식 개최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여성과 남성이 함께 평등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3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시민참여단 3기는 지난 3월 공개모집을 거쳐 선발했으며 총 20명의 사천시민으로 구성됐다.앞으로 2년간 △생활 속 성평등 모니터링 △여성·아동 안전 환경 점검 △ 돌봄 시설 모니터링 △ 정책 제안 및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한다.특히 현장 중심의 활동을 통해 성인지적 관점에서 생활 속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사천시는 2022년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어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협약을 체결했으며 여성 안심거리 조성, 돌봄 노동자들을 위한 근골격케어, 생리대 무료 자판기 설치, 공공시설 모니터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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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배달라이더 안전이 시민의 안전’.
김해시, ‘배달라이더 안전이 시민의 안전’.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지난 29일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배달라이더 1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교통법규 준수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배달라이더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배달 산업의 급속한 성장과 함께 증가하고 있는 이륜차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2시간 동안 진행된 교육에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김해중부경찰서 소속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했다.주요 내용은 △이륜차 안전운행 요령 △약물운전예방 △사고 발생 시 대처 방법 △교통법규 이해 △민원 및 주요 단속 사례 공유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실제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 유형과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해시 관계자는“배달라이더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곳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이동노동자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김해시는 이동노동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를 위해 현재 장유, 내외동, 구산동, 어방동 4곳에서 쉼터를 운영 중이다.올 하반기에는 진영읍에 쉼터 1곳을 추가 조성해 경남도 내 최다 규모인 5개소 쉼터를 운영하며 이동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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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공항소음 피해지역 대학생 장학금 대폭 확대
김해시, 공항소음 피해지역 대학생 장학금 대폭 확대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공항소음 피해지역에 거주하는 대학생 600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총 3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장학금 지원은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주민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공항소음으로 생활 불편을 겪는 지역 주민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특히 올해는 주민 수요와 사업 확대 필요성을 반영해 선정 인원을 지난해 300명에서 600명으로 확대하고 기존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외에도 김해시청 누리집 신청을 도입해 주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보다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대상자는 공항소음 피해지역 내 거주기간, 공항과의 인접도, 다자녀 여부, 가구 내 대학생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하며 관내 대학 재학생에게는 가점을 부여해 지역 인재 육성 효과를 도모하고 있다.김해시는 2018년 장학금 지원 근거를 마련한 이후 올해까지 총 1736명에게 8억 6800만원을 지원해 왔으며 공항소음 피해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과 교육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공항소음 피해지역은 2023년 부산지방항공청 고시에 따라 주촌면, 대동면, 불암동, 활천동, 삼안동, 부원동, 회현동, 동상동, 내외동, 칠산서부동 일부 지역으로 지정돼 있으며 약 9만여명이 거주하고 있다.김해시는 장학금 지원사업 외에도 청력검사 지원, 보청기 지원, 농기계 임대료 지원, 심리상담 지원 등 다양한 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김해시 관계자는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개선을 위해 체감도 높은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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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개별주택가격 공시…1.23% 상승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관내 개별주택 2만7116호의 가격을 30일 자로 결정·공시했다.올해 개별주택가격은 정부 표준주택가격 상승률의 영향을 받아 전년 대비 평균 1.23% 상승했다.특히 도시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인 △안동 △주촌면 △대동면의 상승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공시된 가격은 김해시청 재산소득세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다.가격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 이해관계인은 이날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국토교통부가 결정·공시하는 공동주택가격은 평균 1.58% 하락했으나, △신문동 △내덕동 △안동은 소폭 상승했다.김해시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재산세와 취득세 등 각종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반드시 기간 내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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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김해시약사회, 찾아가는 방문복약상담 MOU 체결
김해시-김해시약사회, 찾아가는 방문복약상담 MOU 체결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지난 29일 시청 복지국장실에서 김해시약사회와 찾아가는 방문복약상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찾아가는 방문복약상담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다수의 약물을 동시에 복용하는 어르신이 늘어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과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통합돌봄 대상자 중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지난 2023년부터 해온 사업으로 이번 협약식은 통합돌봄 시범사업기간 협약 만료에 따른 것이다.의료급여 수급자 중 만성질환 1개 이상 진단받고 복용 약 개수가 10개 이상인 사람을 대상으로 약사가 가정을 방문해 약물 점검, 상담, 처방 조정 등 대상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건강보험 가입자는 건보공단의 다제약물 관리사업을 신청하면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김해시는 대상자 발굴과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간호직이 2인 1조로 참여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협력한다.김해시 관계자는 “단순한 복약지도를 넘어 찾아가는 예방 중심 보건서비스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약물로 인한 건강 위험을 줄여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김해시약사회 관계자는 “노년층 약물 오남용과 부작용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많은 만큼 상담 후 대상자의 건강상태 호전을 보면 매우 보람 있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에게 꼭 필요한 약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건강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의료 요양 돌봄 통합지원사업은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주거, 일상생활 지원 등을 통합해 제공하는 사업으로 각 읍면동 통합지원창구에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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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진영읍 효동마을, 영화상영회 운영
김해시 진영읍 효동마을, 영화상영회 운영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지난 29일 진영읍 효동마을에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일환으로 ‘효동마을 영화상영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효동마을 영화상영회’는 문화시설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수요를 반영해 196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시대별 추억의 영화를 선정해 오는 9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될 계획이다.특히 이번 영화상영회는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농촌 마을의 특성을 반영해, 평소 영화관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이 마을 내에서 편안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추진된 점에서 의미가 크다.효동마을 황태율 추진위원장은 “그동안 어르신들이 교통이 불편하고 영화관 이용 경험이 적어 영화관이 익숙하지 않았는데, 이번 영화상영회를 통해 마을에서 함께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매우 뜻깊다”며 “영화를 매개로 주민들이 소통하고 주민 간 결속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영읍 효동마을은 20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마을회관 신축 △마을환경 개선사업 등을 통해 공동체 활동 거점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며 △효동 건강돌봄 프로그램 △효동 마을가꾸기 프로그램 △마을 아카이빙 컨설팅 등 생활서비스 기반의 취약계층 돌봄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휴먼케어 및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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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종합소득세 &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 운영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을 맞아 통합신고 도움창구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통합신고 도움창구는 오는 6월 1일까지 시청 동관 1층 세무민원실에서 운영하며 신고 대상은 근로·사업·연금·이자·배당·기타소득 등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이다.근로소득자라도 근로소득 이외의 추가 소득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오는 6월 1일까지 세무서와 지자체에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단, 성실신고 납세자는 6월 30일까지 하면 된다.신고는 전자신고 방문 신고 우편 신고 등 편리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전자신고는 홈택스와 위택스 사이트에서 할 수 있으며 모바일로는 ‘손택스’라는 앱에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후 ‘지방소득세 신고하기’버튼을 눌러 위택스 사이트로 연계해 신고할 수 있다.특히 납부세액을 미리 계산해 제공하는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영세사업자 등 납세자는 세액 변동이 없는 경우 안내문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인정된다.시는 모두채움 대상자 중 전자신고가 어려운만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 납세자를 지원하기 위해 6월 1일까지 신고 도움창구를 운영해 납세 불편을 최소화한다.또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매출액이 감소한 소규모 사업자 △유가 민감 업종 사업자 △플랫폼 미정산 피해 사업자는 직권으로 납부기한을 8월 31일까지 3개월 연장한다.다만, 납부 기한만 연장되는 것으로 신고는 6월 1일까지 꼭 해야 한다.정순호 시 재산소득세과장은 “가산세 감면 등 지원제도의 일몰기한이 종료 됨에 따라 무신고 또는 지연 신고 시 가산세 등 납세자 부담이 증가할 수 있어 기한 내에 신고·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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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3동 생활개선회, 제7회 율하벚꽃축제 수익금 50만원 기탁
장유3동 생활개선회, 제7회 율하벚꽃축제 수익금 50만원 기탁 (김해시 제공)
[knews25] 장유3동 생활개선회는 지난 29일 제7회 율하벚꽃축제 수익금 50만원을 장유3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훈훈한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이번 기탁금은 지난 3월 28~29일 열린 ‘제7회 율하벚꽃축제’에서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직접 운영한 판매 부스 운영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생활개선회는 매년 지역 축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평소에도 탄소중립 실천 운동,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마을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정순옥 생활개선회장은 “축제를 즐기러 오신 시민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소중한 수익금이 마련됐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회원들의 정성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박진수 장유3동장은 “해마다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생활개선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하신 성금은 회원들의 뜻에 따라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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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14회 지구사랑 환경 그림그리기대회 개최
김해시, 제14회 지구사랑 환경 그림그리기대회 개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오는 5월 16일 제14회 지구사랑 환경 그림그리기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김해시 부곡로 33에 위치한 김해탄소중립체험관 야외행사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우천 시에는 다음 날로 연기된다.참여 대상은 김해시 거주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200명으로 신청은 지난 28일부터 5월 14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 또는 단체는 김해탄소중립체험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지구사랑 환경 그림그리기대회는 어린이들의 환경보전의식 함양과 탄소중립 실천 생활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참가자들은 당일 발표되는 주제에 따라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게 된다.유치부, 초등 저학년부, 초등 고학년부로 나눠 대상 3명, 최우수상 6명, 우수상 9명, 장려상 9명 등을 선정한다.수상자는 5월 17일 오후 3시 김해탄소중립체험관 누리집에서 발표될 예정이다.대회장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마술공연, 페이스페인팅, 자가발전자전거로 솜사탕 만들기, 폐화분으로 식물 심기, 커피바 탈취제 만들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김해탄소중립체험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환경을 주제로 자유롭게 생각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느끼길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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