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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 4월 정기회의 개최
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 4월 정기회의 개최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은 지난 28일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 4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협의회 소속 21개 봉사단체 임원 및 회원 29명이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주거환경 마을재생사업 △클린해양 정화활동 일정 및 장소 선정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역할 분담 등 최근 주요 봉사활동 추진 현황이 공유됐다.백서훈 회장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따뜻한 나눔과 헌신을 실천하는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회가 지역사회를 밝고 건강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노력하자.”고 말했다.한편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올해에도 ‘2026년 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교류사업’, ‘자원봉사자 역량강화교육’, ‘장애인 탁구대회’, ‘대한민국생활체육대축전 우슈경기’, ‘창선고사리 축제’등 다양한 행사에 적극 참여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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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5월 쿠킹클래스 수강생 모집
남해군, 5월 쿠킹클래스 수강생 모집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신록이 짙어가는 5월을 맞아, 군민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미식 경험과 힐링을 선사할 ‘5월 쿠킹클래스’를 마련하고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업무와 일상에 지친 지역민과 직장인들이 잠시 숨을 고르고 자신만의 감성을 채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클래스는 5월 18일과 27일 양일간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남해읍 창생플랫폼 1층 공유주방에서 진행된다.먼저 5월 18일에는 퇴근 후 저녁의 낭만을 즐기기 안성맞춤인 ‘달콤 칵테일 클래스’ 가 문을 연다.형형색색의 칵테일을 직접 섞고 흔들며 나만의 레시피를 완성해 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이어 27일에는 고소한 빵 굽는 냄새가 창생플랫폼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조물조물 DIY 쿠키 보틀케이크 클래스’를 통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디저트를 직접 만들며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만끽할 수 있다.요리와 감성 체험에 관심 있는 남해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다만, 밀도 있는 실습과 원활한 진행을 위해 회차별 10명씩만 선착순으로 모집하는 만큼 서두르는 것이 좋다.신청은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12일까지 홍보 포스터의 QR 코드를 스캔하거나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해당 프로그램은 소정의 재료비가 있는 유료 과정으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누리집 또는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쿠킹클래스를 통해 주민들이 창생플랫폼이라는 열린 공간에서 함께 요리하고 소통하는 즐거움을 누리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커뮤니티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체감도 높은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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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지방세·과태료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knews25] 남해군은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해 5월 한달 동안 번호판 영치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영치 활동은 자동차세 관내 1회 이상 체납 차량, 과태료의 경우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인 차량 등을 대상으로 한다.재무과를 중심으로 각 읍면 담당자 및 차량 과태료 담당자와 협업해 주차장, 아파트 단지, 주택가 등 차량 밀집 지역에서 영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이에 앞서 재무과에서는 자동차세·차량 과태료 체납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사전 영치 예고문을 발송했다.체납 차량 정보는 모바일 단속시스템과 번호판 인식 카메라를 활용해 실시 간으로 조회·확인하고 체납이 확인된 차량에 대해서 번호판을 현장에서 즉시 영치하거나, 현장 납부 및 분할 납부 상담도 함께 진행해 납세자 편의를 최대한 고려할 방침이다.한편 남해군은 체납자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체납 사실을 사전 안내하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등 맞춤형 납세 지원 제도를 적극 운영하고 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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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자원봉사센터, 창선고사리축제 교통안내 자원봉사
남해군자원봉사센터, 창선고사리축제 교통안내 자원봉사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창선면 동대만생태공원에서 열린 ‘제8회 창선고사리축제’현장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교통안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지역 자원봉사단체 및 개인 자원봉사자들이 주차장 교통정리와 차량 안내를 맡아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에 힘썼다.자원봉사자들은 행사장 주요 진입로와 주차장에 배치되어 차량 흐름을 정리하고 방문객들의 이동을 안내하는 등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했으며 보행자 안전 확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박대만 남해군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 덕분에 축제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행사에서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행사 운영 상황에 따라 필요한 경우 자원봉사자를 연계해 안전하고 원활한 행사 운영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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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 “경산 전하는 5월 혜택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경산시 , “경산 전하는 5월 혜택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경산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실시한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재정 확충과 균형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이벤트는 기간 내 경산시에 10만원 이상 기부자를 대상으로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응모되며 기부자는 10만원을 기부하면 전액 세액공제와 3만원 상당의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더불어 참여자 중 200명을 무작위 추첨으로 네이버페이 1만원권을 추가로 제공한다.당첨자는 6월 8일 이후 개별 안내될 예정이며 경품은 기부 시 등록한 휴대전화로 발송된다.경산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기부자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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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자원봉사센터, ‘할인가맹점 10개소’ 추가
남해군자원봉사센터, ‘할인가맹점 10개소’ 추가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은 경상남도 자원봉사증 발급자를 대상으로 제공되는 할인가맹점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관내 할인가맹점 10개소를 추가했다고 밝혔다.이번 확대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보답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자원봉사자들이 일상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넓혀 지역사회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경상남도 자원봉사증은 1365 자원봉사포털 등록 실적을 기준으로 신규 신청자는 누적 봉사시간 200시간 이상, 갱신 신청자는 최근 1년간 50시간 이상 활동한 경우 발급받을 수 있다.자원봉사증은 발급일로부터 1년간 유효하며 발급자는 해당 기간 동안 할인가맹점 이용 시 3~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에 새롭게 참여한 할인가맹점은 행복베이커리, 황성정, 보물섬해녀언니, 화전곳간수제강정, 24시필낚시방, 샹하이, 파랑새민박, 보물초, 오시다남해 본점, 의령소바 남해점 총 10개소다.이로써 남해군 내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은 기존 가맹점을 포함해 총 34개소로 확대됐다.박대만 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할인가맹점 확대가 자원봉사자분들의 헌신에 보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상남도 자원봉사증 발급을 원하는 군민은 남해군자원봉사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할인가맹점 현황 및 할인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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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취축제 기간 관광·문화시설 ‘휴관일 없이 정상 운영’
곰취축제 기간 관광·문화시설 ‘휴관일 없이 정상 운영’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은 ‘2026 청춘양구 곰취축제’ 기간 동안 관광객 편의 증진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내 주요 관광·문화시설을 휴관일 없이 정상 운영한다.군은 축제 기간 중 방문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정기 휴관일인 5월 4일에도 시설을 개방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번에 정상 운영되는 시설은 총 9개소로 관광시설 5개소와 문화시설 4개소다.관광시설은 △두타연 △을지전망대 △한반도섬 △국토정중앙천문대 △양구수목원이며 문화시설은 △박수근미술관 △양구백자박물관 △선사박물관 △인문학박물관이다.군은 축제장 중심의 단일 방문에 그치지 않고 주요 관광·문화자원과 연계한 동선 확장을 통해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전반에 관광 소비가 확산될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다.특히 가족 단위 관광객과 어린이날 연휴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문화시설을 전면 개방해 축제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박현정 관광문화과장은 “곰취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양구의 다양한 관광·문화자원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휴관일 없이 시설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축제와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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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단종문화제 이어 MBC 건축박람회서 귀농귀촌 유치 총력
영월군, 단종문화제 이어 MBC 건축박람회서 귀농귀촌 유치 총력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은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제59회 단종문화제 현장에서 귀농귀촌 홍보 부스를 운영한 데 이어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70회 MBC 건축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유치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영월군의 차별화된 귀농귀촌 지원 정책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영농기반 지원,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특히 현재 모집 중인 ‘2026년 영월군 귀농귀촌 체험학교’ 교육생 유치에 주력한다.체험학교는 예비 귀농귀촌인이 정착 전 농촌생활을 직접 경험하며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돕는 현장형 프로그램이다.교육과정은 주천면 밧도내학교 단기형과 무릉도원면 삼돌이학교 장기형으로 운영된다.자세한 사항은 박람회 현장과 영월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그린대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엄해순 자원육성과장은 “수도권 잠재 수요층을 직접 찾아가 영월이 귀농귀촌의 최적지임을 알리고 안정적인 정착 지원에 힘쓰겠다”며 “체험학교를 통해 귀농귀촌에 대한 고민과 걱정을 덜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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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로 만나는 영월, 관광지 이야기 담은 음원 활용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지역 대표 관광지를 주제로 한 맞춤형 관광 음원을 제작해 관광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콘텐츠는 단순한 배경음악을 넘어 영월의 역사와 자연, 각 관광지의 분위기를 하나의 흐름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관광 음원에는 청령포, 장릉, 선돌 등 영월을 대표하는 관광지의 상징성과 이야기가 담겼다.각 장소가 지닌 고유한 정서와 특징을 노랫말과 선율로 표현해 관광객들이 지역의 매력을 보다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음원은 영월관광센터 실내 공간을 비롯해 청령포~장릉 순환 관광열차에서 송출되고 있다.관광객들은 이동과 관람 과정에서 음악을 통해 영월의 이야기를 접하며 이를 통해 관광 경험의 흐름을 더욱 풍성하게 이어가고 있다.현장 반응도 긍정적이다.관광객들은 “노래를 듣고 다른 관광지도 가보고 싶어졌다”,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 좋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군은 관광 음원이 특정 장소의 경험을 확장하고 다른 관광지 방문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조원혁 관광개발팀장은 “관광객들이 음악을 통해 영월의 다양한 매력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관광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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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유관기관과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영월군, 유관기관과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군은 29일 오후 2시 덕포5일장에서 교통안전 합동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영월군청과 정선국토관리사무소, 영월경찰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시장 상인과 방문객들에게 안전운전 수칙과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교통사고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교통안전 의식 확산에 나섰다.특히 차량과 보행자의 이동이 많은 장날에 맞춰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생활 속 교통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찬혁 안전교통과장은 “교통안전은 군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함께할 때 더욱 강화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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