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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전면, 사랑의 꾸러미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녹전면, 사랑의 꾸러미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녹전면은 4월 28일 관내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을 돕기 위해 직접 만든 전통 장과 먹거리로 구성된 ‘사랑의 꾸러미’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녹전면부녀회가 주관했으며 녹전면사무소 직원, 북안동농협 관계자, 녹전초등학교 교장 및 교사 등 지역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해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녹전면 부녀회원 12명은 앞서 직접 담갔던 된장과 블루베리 고추장을 꾸러미의 핵심 품목으로 준비해 이웃 사랑의 손길을 보탰다.사랑의 꾸러미는 부녀회가 정성을 다해 만든 전통 된장과 간장, 블루베리 고추장을 비롯해, 성장기 아이들의 영양을 고려한 소머리국밥, 돈가스 등으로 풍성하게 구성됐다.제작된 꾸러미는 녹전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다문화가정 및 저소득 가정 30가구에 직접 전달됐다.전인남 부녀회장은 “정월부터 장 가르기를 거쳐 오늘 꾸러미 배부까지, 긴 시간 정성을 들인 우리 전통의 맛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함께 힘을 모아준 회원들과 지역기관 관계자분들 덕분에 더욱 뜻깊은 나눔이 됐다”고 전했다.임정훈 녹전면장은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사랑 실천을 위해 앞장서 주신 부녀회와 녹전초등학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아이들이 행복하고 이웃 간 정이 넘치는 녹전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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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퇴거 위기가구에 긴급지원금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퇴거 위기가구에 긴급지원금 전달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송하동에 위치한 송현주공 1단지 아파트의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갑작스러운 퇴거 위기에 놓였던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가구가,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됐다.송하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주공 1단지 재건축에 따른 강제 퇴거로 인해 주거를 잃을 위기에 처한 배 모 씨 가구를 발굴하고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긴급 지원을 요청했다고 30일 밝혔다.대상 가구는 고령의 나이에 마땅한 이주 대책을 세우지 못해 거처를 잃을 절박한 상황이었다.이에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사안의 시급성을 고려해 주거 긴급지원비 450만원을 즉시 지원하기로 결정했다.이번 지원금은 임대보증금 등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확보하는 데 전액 사용됐으며 이를 통해 배 씨 가족은 퇴거 압박에서 벗어나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지원금을 전달받은 배 씨는 “재건축 소식에 갈 곳이 없어 막막했는데, 이렇게 큰 도움을 주셔서 다시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관계자는 “재건축과 같은 급격한 환경 변화 속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한 살핌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위기 상황에 처한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류향임 송하동장은 “갑작스러운 주거 위기로 실의에 빠진 이웃을 위해 소중한 성금을 지원해 주신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구축해 ‘살기 좋은 송하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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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안면과 자원봉사센터, 찾아가는 이불 빨래 지원
길안면과 자원봉사센터, 찾아가는 이불 빨래 지원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길안면행정복지센터는 안동시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관내 5개 마을의 1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불 빨래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4월 30일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취약계층 가구 등 집에서 부피가 큰 이불을 직접 세탁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위생적인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활동에는 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이동 세탁차량’ 이 투입돼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마을 현지에 배치된 세탁차량에서 즉시 세탁과 건조를 마쳐 당일 주민들에게 전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경동 길안면장은 “면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주신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길안면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운자 자원봉사센터장은 “주민 여러분이 깨끗해진 이불을 덮고 한결 쾌적하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구석구석을 살피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길안면은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단체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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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디딤씨앗통장 가입 아동 1,000명 돌파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knews25] 안동시는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 중인 ‘디딤씨앗통장’ 가입 아동 수가 1000명을 돌파했다고 4월 30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기준 디딤씨앗통장 가입 아동은 총 1114명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2025년부터 가입 대상이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아동까지 대폭 확대된 데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디딤씨앗통장은 0세부터 17세 사이의 취약계층 아동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지방자치단체가 저축액의 2배를 매칭해 지원하는 자산 형성 지원사업이다.예를 들어 아동이 월 10만원을 적립하면 지자체가 20만원을 추가로 적립해 주는 방식이다.이렇게 모인 적립금은 아동이만 18세 이후 학자금이나 주거비 그리고 취업훈련비 등 자립을 위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만 24세 이후에는 사용 목적의 제한 없이 인출이 가능하다.안동시는 제도 개편으로 지원 대상이 확대됐음에도 불구하고 내용을 알지 못해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아직 가입하지 않은 대상 아동 200여명에게 분기별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맞춤형 안내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디딤씨앗통장이 취약계층 아동이 미래를 준비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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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차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조기 추진
안동시, 2차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조기 추진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최근 지속되는 고유가 현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전기자동차 구매 수요를 충족하고자, 당초 7월로 예정됐던 2차 보급 사업을 5월로 앞당겨 추진한다고 4월 30일 밝혔다.시는 이번 조기 시행을 통해 친환경 무공해 자동차 보급을 가속화하고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시는 올해 상반기 진행된 1차 접수에서 45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승용차 318대와 전기화물차 64대를 지원한 바 있다.이번 2차 접수에서는 약 43억원의 예산을 추가로 투입해 전기승용차 300대와 전기화물차 6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전기자동차 보조금은 다음 달 7일부터 자동차 판매점을 통해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지원 금액은 차량 모델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전기승용차는 최대 1157만원 그리고 전기화물차는 최대 2277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또한 다자녀가구와 청년 그리고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추가 보조금 제도도 함께 운영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시민의 수요에 발맞춰 보조사업을 조기에 추진하고 전환 지원금 등 신설된 혜택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며 “전기차뿐만 아니라 전기 지게차와 수소자동차 그리고 전기 이륜차 보조사업도 함께 시행 중이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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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중독예방 서포터즈 ‘Balance On’ 출범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knews25] 안동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4월 29일 수요일 오후 5시 센터 내 강당에서 중독예방 서포터즈 ‘Balance On’의 발대식을 개최하고 공식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발대식은 지역사회 내 중독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5명의 서포터즈가 참여했다.행사는 △위촉장 수여 △중독예방 기초교육 △오리엔테이션의 순서로 진행됐다.중독의 유형과 위험성, 예방 방법 등의 교육을 마친 ‘Balance On’서포터즈는 앞으로 아동과 청소년 및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주요 활동으로는 △중독예방 캠페인 △SNS 기반 온라인 홍보 △체험형 프로그램 지원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중독 문제에 보다 쉽게 접근하고 일상 속에서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발대식에 참여한 한 서포터즈는 “우리 지역의 건강을 지키는 활동에 직접 참여하게 돼 큰 보람을 느낀다”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최용성 센터장은 “이번 서포터즈 활동이 자칫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중독예방이라는 주제를 시민에게 보다 친숙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방 사업을 통해 중독 걱정 없는 건강한 안동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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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물 절약 캠페인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25일 치악산바람길숲에서 ‘2026년 물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물 절약의 필요성과 생활 속 물 절약 실천 방법을 알리고자 진행됐다.이날 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은 물 절약 실천 교육을 받은 뒤, ‘샤워 시간 줄이기’, ‘설거지 전 기름 닦기’등 물 절약 생활화 내용을 담은 홍보물을 들고 치악산바람길숲 1구간을 행진하며 캠페인을 펼쳤다.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물 절약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실천 의지를 다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깨끗한 물 관리와 절약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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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이차전지 기업 나노인텍과 공장 증설 투자협약 체결
원주시, 이차전지 기업 나노인텍과 공장 증설 투자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9일 김문기 원주시장 권한대행, 심원섭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 박병호 나노인텍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노인텍 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나노인텍은 이차전지 분리막 제조 설비와 배터리팩 생산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다.이번 투자로 흥업면 공장에 총 100억원을 투입하고 16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해 이차전지 배터리팩 공급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이번에 도입되는 신규 라인은 다양한 제품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이를 통해 전기차 수요에 대응하는 것은 물론, 에너지저장장치 분야까지 확장이 가능한 ‘범용 배터리 생산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2003년 원주로 본사를 이전한 나노인텍은 정밀기계 생산 기술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장해 왔다.2022년에는 이차전지 산업 기반이 상대적으로 미약한 원주에서 배터리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분리막 제조 설비 생산에 나섰다.이번 투자는 이차전지 산업 진출 4년 만에 이뤄진 후속 투자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또한 원주시의 우수한 산업 인프라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앞으로도 원주시는 이차전지를 비롯한 신성장산업 육성을 위해 나노인텍과 같은 우수한 기업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김문기 원주시장 권한대행은 “원주시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이 연이은 투자를 결정한 것은 기업과 지역이 상생해 온 신뢰의 결과”며 “이차전지와 같은 미래 첨단산업 분야 기업들이 원주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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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이벤트 ‘고향사랑에 에너지 더하기’ 추진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이벤트 ‘고향사랑에 에너지 더하기’ 추진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5월 한 달간 특별 이벤트 ‘고향사랑에 에너지 더하기’를 추진한다.이번 이벤트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기간 내 지정기부사업인 ‘청소년밴드 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또는 일반기부사업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기부자가 대상이다.대상자 중 기부 일자를 기준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주유권을 지급한다.홀수일 기부자에게는 GS 칼텍스 주유권 1만원권을, 짝수일 기부자에게는 현대오일뱅크 주유권 1만원권을 각각 50명씩 제공한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다.현재 원주시는 148개의 답례품을 구비하고 있다.백승희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이 높아지고 기부 문화가 확산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답례품 발굴을 통해 기부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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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도서관, 도서관 주간 및 책의 날 행사 성료
미리내도서관, 도서관 주간 및 책의 날 행사 성료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지난 11일부터 25일까지 도서관 주간 및 책의 날을 기념해 운영한 다양한 문화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에서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2주에 걸쳐 총 11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미션과 체험이 가득한 도서관 속 동화 세상을 탐험하며 보물을 찾는 ‘동화 속 보물 대작전’을 비롯해 특별 공연과 ‘미리내 포토존’, 국민건강보험공단 홍보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이외에도 ‘목련 만두’의 백유연 작가, ‘언제나 다정 죽집’의 우신영 작가, ‘제철 행복’의 김신지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해 시민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었다.민병인 도서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일상에서 책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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