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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차별 없는 체육 공간 ‘반다비체육센터’ 조성 순항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가 교동 일원에 건립 중인 ‘반다비체육센터’ 가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반다비체육센터 건립사업’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생활체육을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복합 체육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시는 지난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국민체육센터 건립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0억원을 확보하며 사업의 물꼬를 텄다.이어 2025년 설계를 마무리하고 올해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센터는 교동 316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약 2406㎡ 규모로 건립된다.내부에는 체육관을 비롯해 다목적실, 헬스장, 장애인 전용 체력단련실, VR 지원실, 휴게공간 등 다양한 체육·편의시설을 갖출 예정으로 2027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경계 없이 어우러지는 통합형 체육시설로서 상징성이 크다”며 “공정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 만큼 안전과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해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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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5월,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대상자는 오는 6월 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와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2025년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은 개인지방소득세를 종합소득세와 별도로 신고 납부해야 하며 기간 내 신고·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가 부과된다.신고방법은 전자신고·방문신고·우편신고 중 납세자가 편리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전자신고는 PC 와 모바일을 통해 신고가 가능하며 국세청 홈택스에 접속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지방소득세 신고이동 클릭으로 지방세포털사이트 위택스에 자동 접속돼 개인지방소득세를 함께 신고할 수 있으며 방문신고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나 사업장 소재지에 관계없이 가까운 시군구 세무부서나 세무서를 방문해 신고가 가능하다.삼척시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기간을 맞아 본관 1층 종합민원실에 도움창구를 마련해 모두채움 신고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가 전자신고를 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며 모두채움 대상자의 경우 ARS 전화를 이용해 지자체 방문없이 쉽고 편리하게 신고 납부가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5월 확정신고 기간에 전자신고 방문신고 등을 이용해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를 잊지 말고 신고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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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5월 첫 주말 ‘스포츠 열기’ 가득.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가 오는 5월 첫 주말, 대규모 스포츠 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먼저,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삼척종합운동장에서 ‘제5회 삼척 이사부장군기 강원특별자치도 게이트볼대회’ 가 개최된다.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 단위로 진행되며 도내 게이트볼 동호인 6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으로 삼척시에서는 총 7개 팀 56명의 선수가 출전해 홈 경기의 이점을 살려 선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와 함께 5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삼척 다목적체육관에서는 ‘2026 수소드림삼척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가 펼쳐진다.전국 단위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60개 팀, 유소년 선수 및 관계자 600여명이 참가하며 유소년 선수들의 뜨거운 에너지를 선보일 계획이다.특히 전국 규모의 선수단이 삼척을 방문함에 따라 ‘청정 수소 도시 삼척’의 이미지를 전국에 각인시키는 것은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큰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전국 및도 단위 대회가 우리 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참가하는 모든 선수단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며 삼척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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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에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이번 일제 정리기간에는 전 체납자에 대해 체납고지서 및 납부안내문을 발송하고 소액 체납자에 대해는 전화 납부독려와 납부안내 문자를 전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또한 자동차세 체납자에 대해는 번호판 영치반을 편성해 아파트 밀집지역, 상가지역 등 인구밀집지역에서 수시로 번호판 영치를 실시한다.아울러 부동산, 자동차 등 재산 압류뿐만 아니라 신용카드 매출채권, 환급금, 출자금, 급여 등 각종 채권을 압류해 추심을 진행하며 지방보조금 및 지방보조사업의 효율적인 집행 관리를 위해 각종 보조사업자 선정 및 보조금 집행시 지방세 체납액을 확인하는 제도를 시행한다.그러나 고액 고질 체납자에 대해는 재산 공매 뿐만 아니라 종합 신용정보 집중기관에 체납자 정보 제공 등 행정제재를 강력하게 추진할 방침이다.아울러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해 체납액의 분할 납부 및 관허사업 제한 유보를 통해 경제 회생을 지원하고 생계가 곤란한 체납자는 복지 부서에 연계해 줄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지방세 수입은 시민 복지 증진 및 지역발전 등 시민 모두의 행복한 삶을 위한 소중한 재원이므로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체납액을 자진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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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육아종합지원센터 5월 1일부터 본격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5월 1일부터 삼척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 운영 지원과 보호자 양육지원, 보육교직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역 보육지원 거점기관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치됐다.센터는 삼척시 중앙시장길 53-6, 삼척시어울림플라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은 551.99㎡ 규모로 조성됐다.사무실을 비롯해 프로그램실, 상담실, 자료실, 다목적실, 휴게실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이를 통해 영유아, 보호자, 보육교직원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보육지원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센터 운영은 삼척시어린이집연합회가 수탁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주요 운영 내용은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관한 전문 컨설팅 △보육에 관한 정보의 수집 및 제공 △보호자 및 보육교직원에 대한 상담 제공 △영유아 발달 지연 예방·상담·치료 연계 지원 등이다.특히 어린이집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보육교직원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보호자의 양육 부담을 덜고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단순한 행정지원 기능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보육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삼척,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삼척시는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 내 보육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어린이집과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보육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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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라이즈사업단, 지역위기 해법 찾는다… ‘지역현안 대응 G-Lab 플랫폼위원회’ 본격 가동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도립대학교가 기후위기, 지역소멸과 지역경제 침체 등 지역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실행형 플랫폼 위원회 구축에 본격 나섰다.대학은 지난 28일 속초시 평생교육센터에서 ‘2026년도 강원도립대학교 RISE 사업단 지역위기대응 플랫폼 구축 제1차 운영 위원회’를 개최하고 2차년도 사업 추진 방향과 핵심 전략을 확정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지역위기대응 플랫폼 프로그램 운영 계획 △사업비 집행계획 △사업 비전 및 추진 방향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특히 1차년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성과 중심 사업 추진과 실행력 강화를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강원도립대는 2차년도 사업의 중심축으로 ‘G-Lab 기반 지역위기 대응 플랫폼’을 제시했다.G-Lab은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연구와 실증, 그리고 현장 적용까지 연결하는 통합형 문제 해결 플랫폼이다.이를 통해 대학은 단순 교육기관을 넘어 지역문제 해결의 주체로 역할을 확대하게 된다.세부적으로는 지역연계 협업, 기업지원 협력, 성과활용 확산 등 3대 축을 중심으로 사업이 추진된다.지역연계 분야에서는 거버넌스 플랫폼 구축과 주민참여단 운영, 지자체 협력 네트워크 강화가 이뤄진다.또한 기업지원 협력 분야에서는 지역문제 해결형 R D 과제를 운영하고 산학협력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성과 확산 측면에서는 로컬 창업기업 제품 전시와 플리마켓 운영, 리빙랩 성과 공유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관광·생활인구 유입, 문화콘텐츠 기반 산업 육성 등 강원 지역 특성과 연계해 추진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최종균 총장은 2차년도 강원도립대학교 라이즈 사업의 핵심을 ‘실행력’ 으로 강조했다.“지금의 지역 위기는 단순한 인구 감소 문제가 아니라 산업과 교육, 정주 여건이 복합적으로 얽힌 구조적 문제”며 “대학이 더 이상 교육에만 머물지 않고 지역문제 해결의 중심 역할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강원도립대학교는 향후 속초·고성·양양 등 인접 지역과 연계한 확장형 플랫폼 운영해,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및 생활인구 유입 전략 강화를 통해 강원형 RISE 성공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강원특별자치도 웹하드 게시 사진 자료 사진 1. 강원도립대학교 RISE 사업단이 ‘지역위기대응 플랫폼 구축 제1차 운영 위원회’를 열고 G-Lab 기반 지역문제 해결 방안과 2차년도 사업 추진 전략을 논의하고 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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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규제개선 과제 공모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좋은 규제 개선을 주제로 2026년 5월 1일부터 6. 30.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규제개선 과제 공모를 추진한다.이번 공모는 생활불편 해소, 지역산업 활성화 등 중앙규제 개선과 불합리한 자치법규 개선 및 특례 제안 등 강원자치도 규제를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강원자치도청 누리집에 있는 제안서를 작성해 이메일 및 우편 방문 접수와 함께 규제개선 과제 공모전 사이트를 통해 서도 참여할 수 있다.강원자치도청 누리집 도정마당 공고 고시 강원자치도청 누리집 소통과 참여 규제개선 건의 규제개선과제 공모전 접수된 제안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며 선정된 제안자에게는 도지사 상장과 부상품을 수여한다.또한 선정된 제안은 8월 이후 규제개선 건의 등의 자료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조영호 특별자치국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민생과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함으로써 실질적으로 제도개선이 될 수 있도록 규제혁신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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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정보취약계층에 중고 피시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디지털 소외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격차 해소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정보취약계층 중고 피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도는 공공기관 등에서 기증받은 불용 피시를 정비해 도내 정보취약계층 개인 및 단체에 무상으로 지원하며 지원 항목은 PC 본체, 모니터, 주변기기와 윈도우, 한컴오피스가 기본 설치되며 1년간 무상 사후관리를 포함한다.지원 대상은 도내 주소지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한부모 가족, 북한이탈주민 등 개인과 비영리 사회복지시설, 농어촌 취약지역 마을회관 등 단체이다.단, 최근 2년 내 수혜자 및 시군 자체추진 7개 시군 주민은 제외된다.신청 기간은 5. 4. ~ 6. 5.이며 신청 방법은 강원혜택이지 홈페이지 또는 우편 및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최종 선정 자는 7월 초, 도 대표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우편 접수처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중앙로 1, 강원특별자치도청 신관1층 지능정보정책과 중고 PC 지원사업 담당자 방문 접수처 : 도 지능정보정책과, 시·군 정보화부서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중고 PC 지원사업은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기 쉬운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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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륙에 새겨진 강원의 매력”… 강원관광재단, 첫 미국 로드쇼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이번 ‘2026 미국 B2B K-관광 로드쇼’에서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댈러스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북미 시장 개척의 첫발을 힘차게 내디뎠다.이번 로드쇼 참가는 재단 설립 이래 미국 현지에서 진행한 첫 홍보 마케팅 활동으로 북미 지역의 거대한 방한 관광 잠재 수요를 확인하는 한편 현지 여행업계와의 실질적인 파트너십 구축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재단은 현지 업계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며 미주 시장 공략의 발판을 마련했다.특히 북미 최대 트래블 테크 기업인 ‘몬디’를 포함한 15개 이상의 주요 고객사와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디엠지, 템플스테이 등 강원만의 독보적인 콘텐츠를 활용한 상품화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트래블 테크: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관광 서비스에 결합해 예약부터 일정 관리까지 여행의 전 과정을 혁신하는 차세대 산업 분야 한편 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이해, 전년도부터 가장 성장세가 뚜렷한 구미주 시장에 집중하고 있다.2025년 3월에는 세계 3대 관광박람회인 ‘ITB 베를린 한국관’에 “강원 홍보관”부스를 열었고 올해는 ‘미국 K-관광 로드쇼’를 시작으로 “강원 하계 시즌”인바운드 활성화를 위해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와 협력해 미국 시장 타깃의 개별관광객 특화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이번 로드쇼는 그간 아시아 시장에 편중되었던 강원 관광의 외연을 북미 대륙으로 넓힌 전략적 전환점이 됐다는 평가다.재단은 현지에서 확보한 탄탄한 파트너십을 지렛대 삼아 ‘2026 강원 방문의 해’마케팅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미주권 고부가가치 관광객 유치를 통해 수익 구조와 방문객 국적을 다변화하는 데 화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미국 로드쇼를 통해 미주 시장이 강원 관광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음을 확신했다”며 “현지에서 확인한 뜨거운 관심을 바탕으로 강원만의 독보적인 콘텐츠를 보강해 미주 관광객들이 가장 먼저 찾는 대한민국 대표 목적지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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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디자인진흥원, 해양디자인 산업 협력 기반 구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디자인진흥원은 해양디자인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기반 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련 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강원디자인진흥원은 4월 29일 한국해양디자인진흥원, 강원디자인산업협회와 상호 협력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해양디자인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기관 간 협력 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각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해양디자인 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고 긴밀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해양디자인 산업 분야 연구 및 인적·물적 교류 확대 △공동 연구 및 기술 개발 추진 △산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 발굴 및 지원 △관련 정책 및 사업에 대한 공동 대응 체계 구축 △그밖에 상호 협력 가능한 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이번 협약은 해양과 디자인의 융합을 통한 신산업 창출과 지역 산업 경쟁력 제고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최근 해양관광 및 해양레저 산업의 성장과 함께 해양디자인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관련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이 산업 발전의 핵심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강원디자인진흥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강원 지역의 디자인 산업을 해양 분야로 확장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해양디자인 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지역 기업과 디자이너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산업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진재한 강원디자인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은 기관 간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해 해양디자인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공동 연구와 사업 추진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지역 디자인 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협의와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해양디자인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재)강원디자인진흥원 디자인진흥팀 김연준 과장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강원디자인진흥원-한국해양디자인진흥원-강원디자인산업협회 3자 업무협약 체결 강원디자인진흥원과 한국해양디자인진흥원, 강원디자인산업협회는 29일 강원디자인진흥원에서 ‘해양디자인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기관 간 협력 체계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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