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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어르신 마음에 따뜻한 쉼표를 지역과 함께하는 정신건강 돌봄 강화
거창군, 어르신 마음에 따뜻한 쉼표를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2일 지역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개인 역량 강화를 위해 거창군 삶의 쉼터와 협력해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자살예방교육과 우울척도 검사를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생명지킴이 교육을 중심으로 자살위험 신호를 조기에 인지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자살 위험 신호 인지 △경청과 공감 방법 △스트레스 관리 △도움기관 연계 등 실질적인 대응 방법을 안내했다.또한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우울척도 검사를 병행해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했다.검사 결과에 따라 우울감이 높거나 자살위험이 있는 고위험군 어르신에게는 임상자문상담을 연계하고 필요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있는 의료기관으로 연계하는 등 맞춤형 사후관리도 함께 추진했다.아울러 어르신들이 지속해서 정서적 지지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 내 복지센터 및 노인복지서비스 이용 방법을 안내해 일상 속 사회적 연결망 형성을 지원했다.이정헌 보건소장은 “노년기 정신건강 문제는 개인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돌봐야 할 중요한 과제”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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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 Y-FARM EXPO 2026 참가 귀농귀촌 현장 상담으로 도시민 유치 적극 나서
경남 거창군, Y-FARM EXPO 2026 참가 귀농귀촌 현장 상담으로 도시민 유치 적극 나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귀농귀촌인 유치를 통한 인구증가를 위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Y-FARM EXPO 2026'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Y-FARM 박람회는 농촌과 도시의 균형발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정보 제공와 청년 농업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농업분야 전문 박람회이다. 거창군은 행사 기간’귀농귀촌 현장상담실‘을 운영해 귀농과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주택 지원 및 창업자금, 귀농인의 집 운영,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등 거창군의 귀농귀촌인 정착지원 제도를 비롯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홍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거창군의 우수한 정주 여건과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널리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청년 귀농인들의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청년귀농 홈‘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만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 귀농인의 집 10호를 조성해 월 10만원에 임대 운영 중이며 청년 농업인턴제, 청년 맞춤형 이론·실습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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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산림레포츠파크, 반려동물전용 놀이터 조성
거창산림레포츠파크, 반려동물전용 놀이터 조성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관광 수요 증가에 대응해 산림레포츠파크 내 반려동물 전용 놀이터 조성을 완료하며 반려관광 인프라를 한층 강화했다고 23일 밝혔다.고제면 빼재로 2325일원에 있는 백두대간생태교육장은 산림·생태 자원을 활용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복합 산림문화공간으로 이곳에 약 250㎡ 규모의 반려동물 전용 이동식 놀이터가 새롭게 마련됐다.이번에 조성된 놀이터는 반려동물이 목줄 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도록 안전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조성됐으며 시소·허들 등 다양한 반려동물 놀이기구를 함께 배치해 반려동물의 활동성과 놀이 만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단순 휴식 공간을 넘어 체험형 놀이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앞서 군은 산림레포츠파크 내 ‘숲속의 집’6동을 반려동물 동반 객실로 운영하며 반려친화 관광 기반을 마련해 왔다.해당 객실에는 반려동물 펜스와 전용 침대, 식기, 세정제 등 다양한 편의용품과 안내시설이 구비돼 이용객 편의를 높이고 있다.거창군 관계자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수요에 맞춰 관련 관광 콘텐츠를 지속해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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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창원에서 한 달 여행하기 본격 추진
창원특례시, 2026년 창원에서 한 달 여행하기 본격 추진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창원에서 한 달 여행하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남 외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일정 기간 창원에 머물며 관광·문화·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단순 방문형 관광에서 벗어나 체류형 관광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추진된다 올해 사업은 총 3차에 걸쳐 참가자를 모집·운영할 계획으로 1차 참가자는 5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며 이후 2차와 3차 프로그램은 계절별 관광 수요를 반영해 연중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참가자들은 창원의 자연, 문화, 먹거리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자유롭게 체험하게 되며 숙박비와 체험비 일부를 지원받는다.또한 개인 SNS를 통해 여행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창원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창원시는 바다, 산, 도시가 어우러진 복합 관광도시로서 계절별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객이 지역에 머물며 일상을 경험하는 “생활형 관광”모델을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또한 참가자들의 여행 경험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관광코스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향후 투어패스 등 기존 관광사업과 연계해 체류형 관광 정책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창원에서 한 달 여행하기 사업은 관광객이 단순히 방문하는 것을 넘어 지역에 머물며 창원의 매력을 깊이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체류형 관광을 중심으로 관광정책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이루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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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지구 위해‘10분의 휴식’ .일상 속 탄소중립 문화 확산 앞장
청송군, 지구 위해‘10분의 휴식’ .일상 속 탄소중립 문화 확산 앞장 (청송군 제공)
[knews25] 청송군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22일 오후 8시부터 8시 10분까지 10분간 소등행사를 실시했다.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해상 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제정된 환경 기념일이다.청송군은 이를 기념해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기후변화 주간’을 운영하며 군민들에게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고 있다.이번 소등행사는 청송군청과 각 읍·면사무소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용전천 일대 지역상징물의 조명을 일제히 소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를 통해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한편 군민들도 가정 내 불필요한 전등을 끄고 가전제품 전원을 차단하는 등 자율적으로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소등행사를 계기로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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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SMR 초도호기 유치 ‘광역 협력’ 본격화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가 경북도·포항시·지역 대학과 함께 SMR 초도호기 유치에 본격 나선다.경주시는 23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경북도, 포항시, 지역 4개 대학과 ‘경주 i-SMR 초도호기 부지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참여 대학은 POSTECH, 한동대학교, 동국대학교 WISE 캠퍼스, 위덕대학교 등 4곳이다.이날 협약식에는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정규덕 포항시 수소에너지산업과장 등이 참석했다.대학에서는 김종규 POSTECH 부총장, 송인호 한동대 부총장, 박성범 동국대 WISE 캠퍼스 산학협력단장, 장덕희 위덕대 부총장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SMR 건설부지 공모 대응과 탄소중립 에너지 허브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의 일환이다.협약은 △경주 SMR 초도호기 부지 유치 △수소환원제철 전환 전력 공급 △SMR 기반 수소 생산·인력 양성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등을 담았다.특히 경북도·경주시·포항시는 SMR 유치를 핵심 과제로 보고 광역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지역 대학들도 핵심 파트너로 참여해 SMR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산업단지 연계 인재 공급에 나선다.경북도와 경주시는 동경주를 중심으로 연구개발부터 상용화까지 SMR 전주기 기반 구축에 힘써왔다.아울러 SMR 건설부지 유치 공모에 대응해 T F팀을 구성하고 자문회의, 국회 포럼, 시민 설명회 등을 통해 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은 SMR 초도호기 유치를 위한 실질적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자체와 대학, 관련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유치에 반드시 성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차세대 에너지 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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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를 제18회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하고 기후위기 인식 제고와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 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매년 4월 22일로 지정됐다.이번 기후변화주간 행사는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를 주제로 지자체와 군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거창군은 지난 22일 군청 앞 문화휴식공간에서 거창YMCA, 거창군 자원봉사센터, 거창환경실천단, 경남거창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해 거창군 공유컵 또쓰[TToss] 사용, 폐자원보상 교환, 미세플라스틱 없는 천연수세미 나눔, 다회용기 사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또한,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지구의 날 대표 행사인 전국 소등행사에 참여해 군청, 읍 면 행정복지센터 등을 비롯해 거창교, 아림교, 한들교의 조명을 소등해 기후위기 대응과 녹색대전환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했다.신동일 환경과장은 “이번 기후변화주간과 소등행사를 통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구를 위한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탄소중립 생활 문화 확산에 군민들이 적극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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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 경산나들목 차로 증설 구간 개통
경부선 경산나들목 차로 증설 구간 개통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22일 경산나들목 차로 증설을 완료하고 이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산IC 일원의 상습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해 추진된 두 번째 개선 사업으로 2023년 12월 준공한 ‘경부고속도로 대구방향 진입로 확장공사’에 이어 교통 흐름 개선 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해 시행됐다.경산IC는 인근 1~4일반산업단지와 경산지식산업지구 등 산업기반 확충에 따라 교통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출·퇴근 시간대 극심한 정체가 발생해 왔다.특히 국도대체우회도로 압량~진량간 도로 확포장공사 등 주요 연계 도로 사업이 추진됨에 따라 향후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어 경산시는 선제적으로 교통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한국도로공사에 사업을 건의해 본 공사를 추진하게 됐다.본 사업은 총사업비 27억원을 투입해 경산IC 톨게이트 진입로 약 0.52km 구간을 기존 1차로에서 2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위·수탁 협약에 따라 한국도로공사가 실시설계 및 공사를 수행해 이번에 개통하게 됐다.이번 차로 증설 공사를 통해 경산IC 진입부 차량 흐름이 개선됨에 따라 차량 통행이 보다 원활해지고 출·퇴근 시간대 교통정체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경산IC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추진한 두 번째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사업 추진에 적극 협조해 주신 한국도로공사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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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보건소, 전자·액상형 포함 모든 담배 금연구역 사용 금지
거창군보건소, 전자·액상형 포함 모든 담배 금연구역 사용 금지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보건소는 개정된 담배사업법시행에 따라 전자·액상형 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제품의 금연구역 내 사용을 금지하고 이에 대한 집중 지도·점검 및 단속을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3주간 실시한다.이번 개정의 주요 내용은 담배의 정의가 기존 연초에서 니코틴을 원료로 한 제품까지 확대된 것으로 전자·액상형 담배 등도 포함돼 금연구역 내 사용이 금지된다.위반 시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공원, 학교, 의료기관, 공중이용시설 등 금연구역을 대상으로 집중 지도·점검과 단속을 실시하며 특히 흡연 민원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전자담배 사용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또한 금연구역 표지 부착 여부, 흡연실 밀폐 및 환기시설 설치 등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른 시설 기준 준수 여부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기준을 위반한 시설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와 함께 필요한 행정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이정헌 보건소장은 “담배의 정의 확대에 따라 금연구역 관리가 한층 강화되는 만큼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홍보와 점검을 통해 쾌적하고 건강한 금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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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으로 외식 ‘안전·서비스’ 강화
영덕군,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으로 외식 ‘안전·서비스’ 강화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은 관내 외식 산업 영업자들의 위생 관리 역량을 높이고 고품격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2일 영덕군민회관에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을 시행했다.한국외식업중앙회 영덕군지부와 협력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외식 트렌드에 발맞춰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주요 교육 내용은 △식품위생법령 및 정책 방향 △식중독 예방 및 위생 관리 △식품접객업 서비스 개선 및 친절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단순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청결한 영업환경 관리의 중요성과 실무 중심의 서비스 기법을 다뤄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무엇보다 최근 도입된 ‘소비기한’표시제와 관련해 경과 제품의 관리 및 보관 기준 준수 등 행정처분과 직접 연관된 법규 해설을 진행해, 영업주들이 스스로 업소의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영덕군은 이번 교육과 병행해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식품안심업소’에 대한 참여도 적극 독려했다.이를 통해 지역 외식업소의 전반적인 위생 수준을 상향 평준화하고 영덕군만의 차별화된 외식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안이태 한국외식업중앙회 영덕군지부장은 “식품 안전은 우리 영업주들이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타협할 수 없는 가치”며 “철저한 위생 관리와 품격 있는 서비스가 영덕군 외식업의 핵심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교육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