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밀양시, 우리 쌀·밀 가공식품 활용 전문교육 운영
밀양시, 우리 쌀·밀 가공식품 활용 전문교육 운영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지난 21일과 23일 이틀간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우리 쌀·밀의 소비 확대와 건강한 식문화 정착을 위해 관내 학교 초·중·고등학교 영양교사 37명을 대상으로 ‘우리 쌀·밀 가공식품 활용 전문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우리 밀을 활용한 제빵 실습을 중심으로 우리 밀의 특성과 제빵 시 유의 사항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학교 급식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석한 한 영양교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다양한 제빵 기술을 배울 수 있어 학교 급식에 적극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또한 시는 오는 6월 중 우리 쌀을 활용한 양식 요리 교실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급식 현장에서 활용이 가능한 다양한 쌀 가공 기술과 조리 방법을 공유하고 우리 쌀과 밀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인식 개선을 통해 소비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쌀과 밀의 활용 기반을 넓히고 급식 현장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홍보와 교육을 통해 소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4-23
-
밀양시, 2026년 첫 모내기 실시
밀양시, 2026년 첫 모내기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상동면 안인리 일원 3ha 규모 논에서 2026년 벼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모내기는 일반 재배보다 약 한 달 앞당겨 진행되는 조기재배로 9월 초 수확 후 추석 전 햅쌀 출하가 가능해 높은 가격 형성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떫은 감 수확 시기와 작업 시기를 분산해 농가의 노동력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이번에 재배되는 ‘골든퀸 2호’는 향미가 뛰어나고 단백질 함량이 낮은 저아밀로스 조생종 품종으로 밥맛이 좋고 구수한 향이 특징인 고급 쌀이다.생산된 쌀은 밀양시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과 관내 농협 하나로마트 등을 통해 ‘밀양아라리쌀’로 판매되고 있다.한편 밀양시는 벼 재배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육묘상자처리제, 공동방제비, 산물벼 건조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후변화에 대응한 병해충방제 기술 보급을 통해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신상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지역 농가들이 적기에 이앙을 마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
대구시, 여름철 우기 대비 함지산 산불피해지 현장 점검
대구시, 여름철 우기 대비 함지산 산불피해지 현장 점검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는 본격적인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4월 23일 지난해 산불피해가 발생했던 북구 함지산 산불피해지 일대를 방문해 산불 피해목 제거 및 산사태 예방 사방사업 추진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다가오는 우기를 대비해, 산불로 고사하거나 훼손된 위험목으로 인한 유목 발생 및 토사유출 등 2차 피해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4월 28일 북구 함지산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지역은 집중호우 시 토사유출 등 2차 피해가 우려되는 곳이다.이에 대구시는 지난해 응급 복구사업으로 노곡동·조야동 일대에 골막이 20개소를 설치했으며 올해는 항구적인 복구를 위해 사방댐 4개소 설치와 계류보전 3.6km 구간 정비사업을 추가로 추진하고 있다.현재 사방댐 4개소는 본체 완성 단계에 있으며 하류로 이어지는 계류보전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6월 말 우기 전까지 사업이 차질 없이 완료될 전망이다.또한 위험목 제거 대상지에 대한 전 구간 정비도 완료했다.향후에는 집중호우 전후 24시간 이내에 산림재난대응단 및 예방점검단을 투입하는 등 현장점검 체계를 상시 가동해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이날 현장을 점검한 박희준 대구시 재난안전실장은 관계 공무원 및 시공·감리업체와 함께 △위험목 제거 진행 상황 △벌채목 운반경로 안전 여부 △경사면 토사유출 방지를 위한 사방시설 설치 상태 등을 직접 확인하고 철저한 우기 대비 안전조치를 지시했다.시는 토사유출 예방을 위해 벌채구역 주변에 배수로를 설치해 강우 시 토사가 인가로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고 수목 식재를 통해 지반 안정화를 추진할 방침이다.아울러 사방댐과 계류보전사업을 빈틈없이 완수해 산불피해지의 토사유출을 구조적으로 차단하고 인가 주변의 위험요소를 집중 관리해 주민 불안을 해소할 계획이다.또한, 주민 참여형 안전 교육과 대피 훈련을 병행해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위험 징후 발견 시 즉각적인 신고가 이뤄질 수 있도록 관리망을 강화할 예정이다.박희준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은 “장마가 오기 전 위험 요소를 철저히 점검하고 제거해 함지산 인근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작업 기간 중 공사 구역 출입을 자제해 주시고 위험 징후 발생 시 즉시 신고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3
-
강원특별자치도,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3일 행정국장 주재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체납 정리를 위한 본격 대응에 나섰다.이번 보고회는 에너지 수급 위기 대응 차원에서 영상회의로 진행됐으며 도 체납정리 종합대책 공유와 시군별 징수대책 보고를 통해 실질적인 징수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아울러 2025회계연도 체납정리 우수 시군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루어졌다.2025회계연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정리 우수시군 선정 평가대상 및 기간: 18개 시군, 2025 1월 1일 ~ 2025년 12월 31일 포상규모: 최우수 2, 우수 2, 장려 2, 특별 1 선정결과: 최우수, 우수, 장려, 특별 도는 지방세 이월체납액 1125억원의 60%, 세외수입 이월체납액 990억원의 40%를 정리 목표로 설정하고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통해 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특히 올해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처음 도입해 그동안 고액체납자에 집중되었던 체납인력을 광범위로 확대할 예정이다.윤우영 행정국장은 “이번 보고회는 도와 시군이 징수 시책을 공유하고 실행력을 높이는 자리였다”며 “강력한 징수활동을 통해 조세정의를 실현하고 건전한 재정 기반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3
-
거창군, 하절기 방역소독사업 대비 방역장비 일제 점검 시행
거창군, 하절기 방역소독사업 대비 방역장비 일제 점검 시행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소독사업을 앞두고 감염병 예방과 선제적 방역 대응을 위해 한들교 아래 강변 공터에서 방역소독기 일제 점검과 수리를 시행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보건소와 방역장비 전문업체가 합동으로 진행한 이번 점검은 보건소와 관내 11개 면에서 보유하고 있는 차량용 및 휴대용 연무·연막 소독기 30여 대를 대상으로 이뤄졌다.주요 점검 사항은 장비 작동 상태, 약품 분사 정상 여부, 안전장치 이상 유무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부분에 중점을 뒀으며 배터리 성능 저하나 노즐 막힘 등 고장 요인을 집중적으로 확인해 현장에서 즉각적인 수리와 부품 교체를 실시했다.또한, 하절기 방역 공백을 최소화하고 인력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실무 교육도 병행했다.보건소 및 면 지역 방역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방역소독기 올바른 사용법, 보호장구 착용 등 취급 시 주의사항, 고장 발생 시 응급조치 및 자가 관리 방법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군은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이 시작되는 6월 전까지 선제적 방역 대응체계를 구축한다.우선 모기의 근원적 차단을 위해 빗물받이와 물웅덩이 등 주요 모기 유충서식지에 유충 구제제를 집중 투입하고 있다.기온 상승으로 위생해충이 급증하는 하절기에는 전담 방역반을 가동해 주거 밀집 지역과 풀숲, 하수구 등을 중심으로 분무 및 연무 소독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이정헌 보건소장은 “군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방역소독은 무엇보다 안전성과 신속성이 중요하다”며 “철저한 장비 점검과 체계적인 맞춤형 방역 활동을 통해, 군민들이 감염병 걱정 없이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
창원특례시,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우수사례 견학
창원특례시,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우수사례 견학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 정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 동두천시와 가평군의 우수사례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창원시 하천과 주관으로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TF 소속 담당자 17명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첫날 동두천 탑동계곡을 방문해 불법시설 철거 이후 자연친화적으로 복원된 현장을 둘러보고 동두천시 관계자들로부터 정비 추진 과정과 주민 협의 사례 등을 공유받았다.이어 둘째 날에는 가평군 백팔유원지와 어비계곡을 방문해 계곡 내 불법시설 정비 및 관리 방안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이날 현장에선 불법시설 철거 이후 하천과 계곡을 시민에게 돌려주는 관리 방안과 지속적인 유지관리 체계 구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이번 견학은 단순한 현장 방문을 넘어, 지자체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 연찬의 일환으로 특히 TF 소속 담당자 참여를 통해 현장 중심의 강력한 정비 체계가 구축될 예정이다.이유정 창원시 기후환경국장은 “타 지자체의 성공적인 정비 사례를 직접 확인함으로써 우리 시 실정에 맞는 효과적인 정비 방안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하천과 계곡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릴 수 있도록 불법시설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창원시는 하천·계곡 불법시설에 대한 전수조사를 바탕으로 단계적인 정비를 추진하고 있으며 여름철을 대비해 집중적인 관리에도 나설 계획이다.
2026-04-23
-
창원특례시, 중장년의 ‘두 번째 봄’돕는다
창원특례시, 중장년의 ‘두 번째 봄’돕는다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2026년 4월 23일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 1층 다목적홀에서 ‘4월 직무역량강화 교육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창원시 취업은행에 등록된 전문인력 및 일반 구직자 3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중장년층이 재취업 과정에서 직면하는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고 일상생활 속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강은 총 4시간 과정으로 내실 있게 구성됐으며 첫 번째 강의에서는 위더스 커리어 황혜진 대표가 ‘요즘 면접이 낯선 당신을 위한, 면접 완전 대비 1일 집중 특강’을 통해 변화된 채용 트렌드에 맞춘 실전 면접 전략을 전수했다.이어지는 두 번째 강의에서는 대한민국 재난안전협회 조승진 이사장이 ‘골든타임을 지키는 힘, 중장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해, 재취업 현장과 일상에서 필수적인 안전 지식을 전달함으로써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시는 교육 종료 후에도 1:1 재취업 상담을 통해 맞춤형 사후 관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특강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된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창원시 중장년 경력이음 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배종칠 창원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4월 특강은 면접이라는 실전 취업 기술과 현장에서 필수적인 안전 의식을 동시에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퇴직 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중장년들이 자신감을 갖고 사회에 다시 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3
-
창원특례시·남창원로타리클럽,“어르신 일자리에 투자”협력
창원특례시·남창원로타리클럽,“어르신 일자리에 투자”협력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와 남창원로타리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창원특례시는 4월 22일 마산시니어클럽에서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장 확장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장은 남창원로타리클럽의 글로벌 보조금 후원을 바탕으로 시설투자가 이루어져 조성됐다.기존 내서에 위치했던 “카페아리”사업장을 마산합포구 신마산으로 확장 이전했다.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또한 시장 내 입점을 통해 지역 주민과 상인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아울러 사업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 27일 카페아리 신마산점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시음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신규 매장 홍보와 함께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날 개소식에는 창원시 관계자와 남창원로타리클럽 회원, 마산시니어클럽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장 조성 경과를 공유하고 향후 운영 활성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남창원로타리클럽 관계자는 “단순한 후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일자리 기반이 실제로 마련된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최영숙 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민간의 후원과 행정의 협력이 결합된 모범적인 사례”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자원을 연계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남창원로타리클럽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마산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6-04-23
-
창원특례시, ‘최대 240만원 지원’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 추진
창원특례시, ‘최대 240만원 지원’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 추진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4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이번 사업은 노후시설과 장비로 인해 위생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 식품제조·가공업체를 지원해 안전한 먹거리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창원시 관내 2년 이상 동일 소재지에서 영업 중인 200㎡ 이하 식품 및 식품첨가물 제조·가공업소이다.다만, 최근 1년 이내 식품위생법 위반 등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휴·폐업 중이거나 체납이 있는 업소, 위반건축물이 있는 업소 등은 제외되며 심사 과정을 통해 8개소를 선정한다.선정된 업소에는 시설개선비의 80%를 지원하며 최대 2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항목으로는 식품제조·가공에 직접 사용하는 기계·기구류 수선 또는 교체 비용과 비위생적인 벽면, 타일 후드시설 등의 위생 환경 개선 비용이다.자세한 사항은 창원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구비서류를 준비해 4월 30일까지 창원시청 보건위생과로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위생 환경 개선과 식품 안전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23
-
초계면 불난 큰장날 가든,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 전해
초계면 불난 큰장날 가든,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 전해 (합천군 제공)
[knews25] 초계면은 초계면에 소재한 불난 큰장날가든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귀감이 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불난 큰장날가든은 2016년부터 꾸준히 지역의 어려운 가구를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왔으며 결식이 우려되는 가정을 대상으로 매월 정기적인 반찬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매달 빠짐없이 진행되는 반찬 나눔은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돕는 실질적인 지원으로 초계면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이처럼 지속적인 반찬 나눔과 성금 기탁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이끌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구본일·정애경 대표는 “매월 준비하는 반찬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차복술 초계면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이어온 반찬 나눔은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러한 따뜻한 실천이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되어 더불어 살아가는 초계면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초계면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소외계층 지원과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