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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대상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 성료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대상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 성료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안동병원 심뇌혈관질환센터와 연계한 ‘심·뇌혈관질환 선행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총 3차례 운영하며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고혈압 등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과 조기증상, 예방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회차마다 어르신들의 높은 참여 수요가 이어졌으며 교육 및 건강상담에 대한 만족도도 높게 나타났다.특히 혈압 측정과 개별 건강상담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개인별 건강관리 방법과 일상생활 속 예방 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했다.김정규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위험요인을 조기에 확인하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는 예방 중심의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2027년에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해 건강교육과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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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가족센터, 2026 우리동네 아빠교실 성황리 마무리
상주시 가족센터, 2026 우리동네 아빠교실 성황리 마무리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가족센터는 남성 양육자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와 가족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위해 운영한 ‘2026 우리동네 아빠교실’의 10월 주요 행사인 ‘아빠랑 1박 2일 캠핑’과 ‘가족운동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지난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문경 더모스트 글램핑장에서 진행된 ‘아빠랑 1박 2일 캠핑’에는 총 10가정 40명이 참여했다.아빠와 자녀가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소중한 추억을 쌓고 서로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10월 24일에는 지역 내 상영초등학교의 협조로 실내체육관에서 ‘우리동네 아빠교실 가족운동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총 32가정 120여명이 참여했으며 청팀과 홍팀으로 나누어 다양한 체육활동과 협동 게임을 진행했다.참여 가족들은 함께 응원하고 협력하며 가족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특히 이번 가족운동회는 지역 교육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아빠와 자녀뿐만 아니라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해 소통하고 교류하는 기회가 됐다.상주시 가족센터는 앞으로도 남성 양육자의 육아 참여를 활성화하고 가족 구성원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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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고배, 황금빛 품질 앞세워 미국 수출길 오른다
상주 신고배, 황금빛 품질 앞세워 미국 수출길 오른다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10월 27일 외서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안재민 상주시장을 비롯해 상주시의장, 외서농협 관계자, 생산농가 및 수출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산 상주 신고배 미국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수출되는 신고배는 총 13.6톤이며 풍부한 과즙과 높은 당도, 아삭한 식감 등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미국을 비롯한 해외시장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상주 배 수출의 중심에는 ‘외서농협 대미배 생산단지’ 가 있다.외서농협 대미배 생산단지는 전국에서 단 13개소만 운영되는 미국 수출 전문단지 중 하나로 상주 배의 우수한 품질과 수출경쟁력을 보여주는 핵심 거점인 동시에, 대한민국 배 수출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상주 배는 미국을 비롯해 대만, 베트남, 캐나다, 네덜란드, 태국 등 다양한 국가로 수출되고 있으며 상주시는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기존 배 수출시장의 입지를 다지고 새로운 해외 판로를 개척해 대한민국 배의 가치를 더욱 높여나갈 방침이다.이날 선적식에 참석한 안재민 상주시장은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품질의 배를 생산하고 수출에 힘써주신 농업인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상주 배가 세계시장에서 품질로 인정받고 그 성과가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수출 기반 강화와 해외 판로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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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네덜란드 스마트팜 토마토 전문 교육 실시
2026 네덜란드 스마트팜 토마토 전문 교육 실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는 10월 27일 혁신밸리 대회의실에서 혁신밸리 내 임대농과 교육생 등을 대상으로 네덜란드 농업 전문가를 초청해 토마토 재배 전문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스마트농업 선진국인 네덜란드의 재배기술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스마트팜 운영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습득해 청년 농업인의 재배 역량과 농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토마토와 오이 재배 분야의 네덜란드 전문가가 직접 진행하는 영어 강의로 운영됐으며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토마토 재배에 관한 이론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주요 교육내용은 △토마토 재배 기본 이론 △품종별 특성 및 생리적 특성 △스마트팜 재배기술 및 환경관리 노하우 등으로 실제 영농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재배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교육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재배 현장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오후에는 혁신밸리 내 임대농을 대상으로 농가별 재배환경과 생육상태를 고려한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해, 환경관리 및 병해충 대응 방안, 생산성 향상을 위한 재배전략 등을 공유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교육이 스마트팜을 운영하는 청년농업인들에게 네덜란드의 선진 재배기술을 배우고 영농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에 맞춘 전문교육과 기술지원 등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스마트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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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자전거박물관 전국 최초로 ‘한국 자전거 문화사’ 학술대회 개최
상주자전거박물관 전국 최초로 ‘한국 자전거 문화사’ 학술대회 개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지난 26일 상주자전거 박물관에서 전국 최초로 한국 자전거 문화사를 조명하는 제3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자전거를 단순한 교통, 체육 수단을 넘어 역사, 미래, 지역정체성을 다각적으로 조명한다는 점에서 독보적, 학술적, 문화적 행사로 평가 받았다.이날 학술대회는 총 4개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제1발표는 일제강점기를 거쳐 국가적 단합과 자긍심에 한국사이클이 어떻게 기여했는지 조명하는 발표로 김재우 중앙대학교 교수가 맡았다.제2발표는 자전거 대표 국산 브랜드의 산업사적 의의와 한국 근현대 대중의 교통문화의 변화를 규명하는 장으로 충남대학교 박경호 교수, 제3발표는 현대사회에서 자전거가 가지는 미래가치와 발전 방향성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한국체육대학교 하웅용 교수, 제4발표는 자전거 도시 상주의 역사적·문화적 상징성과 지역 정체성을 더욱 다지기 위한 ‘AI로 본 상주 자전거 영웅 박상헌 선수’를 주제로 한국체육대학교의 박재현 교수가 맡았다.각 주제발표에 이어 하정화, 곽영만, 김지영, 윤호준 교수의 열띤 종합토론이 이어졌다.상주자전거박물관 윤호필 관장은 “상주자전거박물관은 전국 유일의 제1종 자전거 전문 박물관인 만큼 자전거 문화에 대한 학술적 전문성 제고 및 지속적인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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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농업인 상주시연합회, 상주시장학회 100만원 성금기탁
한국여성농업인 상주시연합회, 상주시장학회 100만원 성금기탁 (상주시 제공)
[knews25] 사단법인 한국여성농업인회 상주시연합회는 10월 27일 상주시청 시민의 방에서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한여농 상주시연합회가 자체 제작한 상품과 농산물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한여농 상주시연합회는 2006년 설립된 단체로 현재 48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여성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또한 2024년 저출생 극복 캠페인 성금 200만원, 2025년 경북 산불 피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김숙녀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수익금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에 안재민 상주시장은“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여성농업인회 상주시연합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기탁금은 지역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키우는 데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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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사용 절감 및 적정시비 현장기술지원단 운영
비료사용 절감 및 적정시비 현장기술지원단 운영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농가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화학비료의 적정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오는 12월 31일까지 ‘비료사용 절감 및 적정시비 현장기술지원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농업기술센터는 토양검정 결과를 바탕으로 작목별 필요한 비료의 종류와 적정 사용량을 안내하고 비료사용처방서를 활용한 맞춤형 기술지도를 추진하고 있다.특히 기술보급과 등 관련 부서와 협력해 농업인 교육과 현장 캠페인을 병행하며 적정시비 실천을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있다.현장기술지원단은 현재까지 총 4회에 걸쳐 농업인 155명을 대상으로 적정시비 맞춤형 기술지도와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사벌국면의 30대 귀농인 A씨는 “귀농 초기에는 비료 사용 방법을 몰라 막막했는데, 농업기술센터의 토양검정과 비료사용처방을 통해 적정 사용량을 알게 됐다”며 “불필요한 비료 사용을 줄여 경영비를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인수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토양검정에 기반한 적정시비는 농가 경영비 절감과 토양환경 보전에 도움이 되는 중요한 실천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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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언론,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방문 첨단 스마트농업 현장 취재
태국 언론,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방문 첨단 스마트농업 현장 취재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10월 27일 아세안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의 인공지능 혁신기술을 소개하기 위해 방문한 태국 방송사 취재단을 맞이했다.이번 방문은 오는 아세안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과 태국의 AI 혁신기술을 조명하는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마련됐으며 태국의 주요 방송사인 AMARIN TV 34 HD와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 등 총 7명이 참여했다.취재단은 이날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해 AI 기반 비전·인식 시스템을 활용한 딸기 수확로봇을 취재했으며 오후에는 혁신밸리 지원센터와 실증단지 내 공용온실을 찾아 AI 기반 농작물 수확로봇과 자율주행·무선조종 방식의 방제로봇 등 첨단 스마트농업 기술의 현장 적용 사례를 살펴보고 주요 기술의 작동 원리와 활용 현황을 영상에 담았다.이번 취재 내용은 ‘AI 시대, 메가 코리아’라는 제목의 30분 분량 시사 프로그램으로 제작돼 오는 11월 13일 태국 AMARIN TV 34 HD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며 방송 이후 2~3일 이내 유튜브에도 공개될 예정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태국 언론의 방문은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첨단 스마트농업 기술을 해외에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며 “앞으로도 스마트농업 기술의 현장 확산과 경쟁력 강화를 통해 상주시가 미래 농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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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새마을회, 자매도시 성동구새마을회와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펼쳐
상주시새마을회, 자매도시 성동구새마을회와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펼쳐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새마을회는 27일 자매결연도시인 서울 성동구새마을회와 함께 상주시 외남면 소은리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성동구새마을회 회원 75명과 상주시 새마을지도자 35명 등 총 110명이 참여해 감 수확 작업을 도우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봉사활동 후에는 상주중앙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를 하고 상주의 농산물을 구매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동참했다.상주시새마을회는 매년 봄·가을 연 2회 읍·면·동별로 일손 부족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하는 등 지역 농가 지원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성동구새마을회 역시 명절 선물로 상주 곶감 등 지역 농특산물을 구매하며 지속적인 교류와 상생을 이어오고 있다.방문단은 28일 경천섬과 경천대, 상주박물관 등 주요 관광·문화 명소를 둘러볼 예정이다.상주시새마을회는 방문단에 상주 곶감과 중식을 제공하며 환대의 마음을 전했다.이정희 상주시새마을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농가의 일손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매결연도시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도농 상생발전과 새마을운동의 나눔·봉사 정신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유영석 성동구새마을회장은 “농촌일손돕기와 지역 명소 방문을 통해 상주와의 유대를 더욱 돈독히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지역 농특산물 소비를 통해 도농 상생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상주시와 성동구새마을회의 지속적인 교류는 도농 간 상생 협력의 모범사례”며“이번 봉사활동이 단순한 일손돕기를 넘어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시에서도 농가 일손 지원과 지역 교류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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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최고다 호기심딱지’ 어린이 뮤지컬 공연
안동시, ‘최고다 호기심딱지’ 어린이 뮤지컬 공연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오는 11월 11일 오후 7시 안동시민회관 영남홀에서 ‘해피온 아이행복 상상놀이’ 가을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뮤지컬 ‘최고다 호기심딱지 시즌3 동화나라 구출대작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EBS 인기 어린이 프로그램 ‘최고다 호기심딱지’를 원작으로 한 교육형 뮤지컬로 생활 속 안전 문제를 동화 속 이야기에 녹여내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안전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플레이 뮤지컬’형식으로 진행된다.공연 중 공놀이와 퀴즈, 율동 따라 하기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해 아이들이 직접 몸을 움직이고 이야기에 참여하며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공연은 24개월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예매는 10월 30일 오전 10시부터 11월 10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예매사이트 티켓링크에서 진행된다.예매는 1인당 최대 2매까지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진행돼 좌석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동화 속 이야기를 통해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