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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OUT 푸른 벽진’ 벽진면, 가을철 산불예방 결의대회 실시
‘산불 OUT 푸른 벽진’ 벽진면, 가을철 산불예방 결의대회 실시 (성주군 제공)
[knews25] 벽진면은 지난 15일 가을철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농부산물 및 생활쓰레기 소각행위를 근절하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벽진면 이장협의회와 면 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철 산불예방 결의대회를 실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산불예방 결의문을 낭독한 뒤‘산불 OUT 푸른 벽진’ 구호를 함께 외치며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며 산불예방을 위한 각자의 역할을 재확인하고 예방 활동에 적극 나설 것을 결의했다.최근 건조한 기후로 인해 봉화, 예천 등 인근 지역에서 산불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벽진면은 산림인접지 순찰 강화, 화목보일러 사용가구 일제점검, 불법 소각행위 집중단속 등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대비해 산불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이영화 벽진면장은 “산불은 대부분‘나 하나쯤 괜찮겠지’라는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소중한 산림자원을 위해 산불예방 활동에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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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별라이즈청년회, 벽진면 수촌1리 마을회관에 스마트 TV 기증
참별라이즈청년회, 벽진면 수촌1리 마을회관에 스마트 TV 기증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관내 대표 청년 후원단체인 ‘참별라이즈청년회’ 가 10월 15일 벽진면 수촌1리 마을회관을 찾아 어르신들의 여가 선용을 위한 최신형 벽걸이 TV 1대를 기증했다.이번 기탁은 마을 어르신들의 주된 소통 공간인 수촌1리 마을회관의 TV가 노후되어 교체가 시급했으나, 규정과 예산 등 행정적 절차상 즉시 지원이 어려웠던 사정을 접한 참별라이즈청년회가 발 빠르게 후원의 손길을 내밀며 성사됐다.특히 이번 나눔은 민선 9기 전화식 성주군수가 강조하는 “행정에 ‘안 된다’는 없다, 군민을 위해‘된다’를 만들어가는 적극행정”을 민간 영역에서 완성해 준 뜻깊은 사례로 평가받는다.행정적으로 한계가 있는 틈새를 청년 후원단체가 채워줌으로써, 주민의 불편 사항을‘안 된다’로 넘기지 않고 민·관 협력을 통해 마침내‘된다’로 해결해 낸 것이다.참별라이즈청년회는 성주군 발전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결성된 민간 후원단체로 그동안 별고을장학금 기탁과 경로당 물품 후원, 일선 현장 격려에 이르기까지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심영보 참별라이즈청년회 회장은“전화식 군수님께서 군민을 최우선으로 두고‘안 된다’ 가 아닌‘된다’의 적극행정을 펼치고 계시는 만큼, 행정의 손길이 즉각 닿기 힘든 곳은 우리 후원단체가 채워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새 TV로 어르신들이 마을회관에서 더 즐겁고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에 이영화 벽진면장은 “행정적인 제약으로 당장 해결이 어려웠던 주민들의 오랜 바람을 선뜻 해결해 준 참별라이즈청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민간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면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적극행정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화답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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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실시로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성주군,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실시로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은 10월 15일 성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전문 강사를 초빙해 재해구호 업무 담당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각종 재난 발생 시 이재민에게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호서비스를 제공하고 재해구호 업무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국가 재난관리 정책의 이해 △재난 유형과 구호활동 체계 △재난구호 조직 및 역할 △재난 현장에서 자원봉사자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교육 참석자들은 수료 평가를 거쳐 전원 교육과정을 수료했으며 특히 재난발생 초기에 집중해야할 구호물자배부와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등과 관련해 구체적인 사례를 짚어봄으로써 실무자들이 현장대응을 숙지할 수 있도록 했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재난은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평소 철저한 준비와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이재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구호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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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기원 퍼포먼스 시행
성주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기원 퍼포먼스 시행 "성주의 미래,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열어갑니다!"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은 10월 15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선정을 기원하고 군의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이번 퍼포먼스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기원’을 주제로 성주군의 사업 선정에 대한 공직자들의 의지를 모으고 지역사회에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성주가 최적지”△“성주군이 간절히 바란다”△“성주군의 미래 농어촌 기본소득으로부터”△“농어촌 기본소득 지역소멸 극복의 길”등의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성주군의 사업 선정을 한목소리로 기원했다.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1인당 월 15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해 주민의 소득을 보완하고 지역 내 소비와 공동체 활성화를 유도하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이다.성주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전담부서 신설, 조례 제정 추진하는 등 제도적 기반 마련과 더불어 지역여건과 주민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실행계획을 설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참여를 연계한 다양한 추진방안을 구성중이다.전화식 성주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성주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기회”며 “성주군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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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김원섭 체육대회 우승 부상 이불 100채 기증
선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김원섭 체육대회 우승 부상 이불 100채 기증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선남면 보몽드 김원섭 대표가 선남면 체육대회 종합우승 부상으로 이불 100채를 참가 선수단과 면민을 위해 기증했다.보몽드는 침구류 전문 제조업체로 꾸준히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금년 선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 민간위원장으로 위촉된 김원섭 대표는 지역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민 간 단합을 도모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복지 증진에 앞장서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김원섭 대표는 “선남면민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긴 체육대회에서 거둔 값진 성과의 기쁨을 함께 고생한 선수단 및 면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선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서 주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늘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창구 선남면장은 “면민 모두가 하나 되어 일궈낸 체육대회 종합우승의 기쁨을 이불 기증으로 한층 더 뜻깊게 만들어 주신 김원섭 대표님께 감사 드린다”며 “기증해 주신 이불은 우승의 주역인 선수단과 면민들에게 잘 전달해, 이번 체육대회가 전 면민 화합의 장으로 더욱 오래 기억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이날 기증된 이불 100채는 선남면 체육대회에 참가한 선수단과 면민들에게 전달되어 면민 간의 정을 나누고 화합을 도모하는 데 뜻깊게 활용될 예정이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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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 2026년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 실시
선남면 2026년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 실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선남면은 10월 15일 선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신분증 기간이 만료된 민원인이 인감증명서 발급을 요구하며 담당 공무원에게 고성과 폭언을 하는 상황을 설정해 특이민원 발생 시 방문 민원인의 안전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을 보호해 비상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경찰과 합동으로 진행됐다.실제상황을 가정해 단계별 대응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진정 유도 △비상벨 작동 및 112 즉시 신고 △피해 공무원 보호 및 방문 민원인 대피 △경찰 출동 및 현장 제지 등 행정안전부 특이민원 대응 지침에 따라 실시됐다.김창구 선남면장은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지침을 재점검하고 비상벨 작동 등 안전 장비 작동 여부도 확인해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을 실시해 민원인과 담당 공무원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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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찾아가는 아토피 예방교육 실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찾아가는 아토피 예방교육 실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보건소는 10월 15일 창천어린이집에서 원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토피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생활습관이 형성되는 아동기에 아토피피부염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활동을 통해 올바른 피부관리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10월 15일 창천어린이집을 시작으로 21일까지 통큰어린이집, 초전어린이집, 수륜초등학교, 벽진어린이집 등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5개소의 아동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마술과 퀴즈, 놀이 등 다양한 참여형 활동을 통해 아토피피부염 예방관리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아이들이 배운 내용을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올해 성주군은 어린이집 7개소와 초등학교 4개소 등 총 11개소를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가정·보건소가 함께 아동의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와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익힌 예방관리수칙을 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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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공공AX 행정혁신 실행전략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은 10월 15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성주군 공공AX 행정혁신 실행전략 수립’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용역은 정부의 공공부문 AI 전환 정책에 대응하고 AI를 활용한 행정업무 혁신과 군민 체감형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한 실행전략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성주군은 공직자 AI 인식조사와 부서별 수요조사, 심층면담 등을 통해 행정현장의 AI 활용 수요와 업무 개선 가능성을 검토하고 정부 정책 및 기술환경 분석을 바탕으로 중장기 전략과제를 추가 발굴했다.이를 종합해 ‘AI로 더 편리한 행정, 더 행복한 성주’를 비전으로 4대 추진전략과 24개 세부과제를 도출했다.4대 추진전략은 △AI로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구현 △AI로 효율적인 행정업무 혁신 △AI로 성장하는 지역산업 육성 △AI를 뒷받침하는 기반과 역량 강화로 대외 군민생활서비스 개선부터 내부행정업무 효율화,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지속가능한 AI 활용기반 조성까지 폭넓게 담았다.허윤홍 성주부군수는 “이번 용역이 성주군 AI 행정혁신의 실질적인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발굴된 과제들이 실제 업무 개선과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성주군은 앞으로 부서별 실행과제의 추진 필요성과 우선순위를 검토해 실현 가능한 과제부터 단계적으로 구체화하고 범정부 AI 공통기반 활용과 공직자 역량 강화, 정부 공모사업 연계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공공AX 추진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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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사회복지 종사자, 재충전·소통의 시간 가져
울진군 사회복지 종사자, 재충전·소통의 시간 가져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군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는 종사자들의 사기진작과 장기근속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사회복지사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내연수를 실시했다.참가자들은 제주 서부종합복지관과 제주도 농아복지관을 방문해 복지시설 운영 현장과 다양한 복지서비스 사례를 살펴보고 지역문화탐방과 체험활동을 통해 일상적인 업무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연수 기간 동안 현장의 경험과 정보를 나누고 서로 격려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사기를 높이는 한편 다양한 현장 경험을 접하며 업무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사회복지사들이 서로 격려하고 경험을 나누며 새로운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사회복지사들의 역량과 사기가 군민에게 제공되는 복지서비스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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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청도반시축제·코미디아트페스티벌 앞두고 현장 합동안전점검 실시
사진=청도군
[K뉴스25] 김성재 기자 = 청도군이 ‘2026 청도반시축제 및 코미디아트페스티벌’을 앞두고 현장 합동안전점검에 나서며 안전한 축제 개최를 위한 사전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청도군(군수 박권현)은 14일 축제 행사장에서 경찰서, 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과 안전관리자문단, 축제 관련 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1일 개최된 안전관리심의위원회에서 논의된 안전관리계획이 행사장 곳곳에 제대로 반영됐는지 확인하고, 축제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반은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행사장 주요 시설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관람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무대와 주변 시설의 안전성을 비롯해 누전차단기 작동 여부, 전기배선 설치 상태, 가스 및 소화설비 관리 실태, 소방안전 조치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축제 기간 예상되는 교통혼잡에 대비해 주정차 관리와 교통안전 대책도 점검하는 등 행사장 안팎의 안전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살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은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찾아내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확인하는 데 주력했다.
청도군은 이번 합동안전점검을 통해 확인된 사항을 바탕으로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고, 축제가 종료될 때까지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이번 청도반시축제 및 코미디아트페스티벌은 전년에 비해 행사 내용이 다양해진 만큼, 합동안전점검을 시작으로 행사가 끝날 때까지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모든 분야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청도군은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행사장 시설부터 교통 및 소방안전까지 빈틈없이 점검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