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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청년마인드링크, 청년 정신건강 회복 위한 문화예술 체험 운영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knews25] 포항시 북구보건소 포항청년마인드링크가 오는 28일 지역 청년들의 정신건강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위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정신건강 및 사회적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새로운 경험과 긍정적인 정서적 자극을 제공하고 또래와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건강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상대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할 기회가 적은 지역 청년들에게 새로운 환경에서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또래와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행사는 작품 이해를 돕는 사전 프로그램과 ‘마음열기’를 시작으로 부산 해운대구에서 미디어아트 전시 ‘다시, 낭만의 시대’및 연극 ‘불편한 편의점’을 관람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관람 후에는 전시와 공연에 대한 소감을 나누는 소통 시간을 통해 스스로를 표현하고 또래 간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김숙향 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장은 “대인관계나 직접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문화예술이라는 매개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또래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정서적 회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항청년마인드링크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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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청년 외교관 한자리에…포항시, 2026 포항국제청년캠프 개최
세계 청년 외교관 한자리에…포항시, 2026 포항국제청년캠프 개최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간 한국·중국·일본·러시아·베트남 등 5개국 24개 자매·우호교류도시 청년 30명이 참가하는 ‘2026 포항국제청년캠프’를 개최한다.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캠프는 글로벌 미래세대인 각국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민간 외교관으로서 지속 가능한 미래와 상생 방안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프 기간 참가자들은 스페이스워크와 포항시립미술관 등 포항의 문화 명소를 탐방하고 영일대해수욕장 해양스포츠와 곤륜산 패러글라이딩 등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체험하며 포항의 매력을 다각도로 경험할 예정이다.아울러 송도솔밭 맨발 걷기, 한복 입기, 전통놀이 체험 등을 통해 한국 문화와 일상을 깊이 경험하며 참가자들은 국경을 넘어선 글로벌 우정과 연대를 다지게 된다.포항시는 이처럼 단순한 관광을 넘어 참가 청년들의 시각으로 지방외교의 저변을 넓히고 해외 자매·우호도시와의 실질적인 민간 교류 기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한층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캠프에 참가한 한 청년은 “인터넷으로만 접했던 포항을 직접 방문해 다양한 국가의 청년들과 만나게 되어 매우 설레고 기대된다”며 “3박 4일 동안 해양스포츠와 패러글라이딩 등 다채로운 활동을 함께 즐기며 서로의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오랫동안 이어질 특별한 우정을 쌓고 싶다”고 기대감을 전했다.이상현 관광컨벤션도시추진본부장은 “2026 포항국제청년캠프는 미래세대의 주역인 세계 청년들이 포항에서 만나 소통하고 교류하는 뜻깊은 민간 외교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세계 속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머물고 싶은 ‘글로벌 융합 도시 포항’을 만들기 위해 국제 민간교류를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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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 All Good 포항…포항시, 중앙아시아 의료관광 시장 확장에 나선다
메디 All Good 포항…포항시, 중앙아시아 의료관광 시장 확장에 나선다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가 카자흐스탄 현지 의료 네트워크와 협력을 강화하며 중앙아시아 의료관광 시장 확대와 국제의료협력 기반 구축에 나선다.시는 25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오픈헬스케어 코리안 메디컬센터에서 포항세명기독병원, 오픈헬스케어 카자흐스탄과 의료관광 활성화 및 국제의료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지역의 한국 의료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고 포항의 우수한 의료역량과 관광·웰니스 콘텐츠를 연계한 체류형 의료관광 협력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카자흐스탄 환자의 포항 의료기관 진료 △의료기관 간 진료·의료정보 교류 △의료진 연수 △의료관광 상품 공동 개발 및 홍보 △국제의료협력 사업 발굴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포항세명기독병원은 심장·뇌혈관, 비뇨의학과, 정형외과 등 응급·중증질환 치료 분야에서 지역 종합병원으로서는 차별화된 외국인 중증환자 수술 및 유치 역량을 갖추고 있다.세명기독병원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오픈헬스케어 카자흐스탄을 현지 거점병원으로 삼아 환자 사전 상담과 입국·진료부터 귀국 후 경과 관리까지 끊김 없는 원스톱 국제의료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오는 9월부터 본격적인 환자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세명기독병원이 현지 네트워크를 통한 환자 유치 체계 구축에 나선 가운데, 포항시 대표단은 같은 날 한국관광공사 알마티지사를 방문해 포항 의료관광 홍보, 현지 에이전시 연계 및 의료관광 팸투어 추진 등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성수 관광산업과장은 “이번 협약은 카자흐스탄 현지 의료 네트워크와 포항의 전문 의료역량을 연결해 지속 가능한 국제의료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중앙아시아와 러시아 지역으로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의료와 관광·웰니스를 결합한 포항만의 ‘메디 All Good 포항’의료관광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협약식이 열린 오픈헬스케어 코리안 메디컬센터는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위치한 한국계 의료기관으로 (재)씨젠의료재단이 설립한 중앙아시아 의료협력 거점이다.현지 의료진과 국내 의료기관 간 국제 협진 및 의료서비스 연계를 통해 중앙아시아 환자와 국내 의료기관을 연결하는 거점 역할을 맡고 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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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동물가족화 카드 활용 연수’ 실시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최근 청소년수련관 다목적실에서 집단 강사, 청소년 동반자, 직원 등 25명을 대상으로‘동물가족화 카드 활용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상담자들이 다양한 상담기법을 익히고 실제 상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동물 가족 그림 카드를 활용해 청소년의 가족 체계와 정서를 탐색하고 상담 상황에 맞는 다양한 기법을 적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또한 집단 촉진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돌아보며 자기 이해를 높이고 상호 지지와 소통을 경험하는 시간도 가졌다.이는 상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담자의 정서적 소진을 예방하고 안정된 상태에서 청소년을 지원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유성재 포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상담자들이 다양한 상담 도구를 실제 현장에 적용하는 역량을 높이고 청소년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담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포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상담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상담 자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과 연수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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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시설관리공단·경주시취업지원센터, 일자리창출 및 시민복리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knews25]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은 경주시취업지원센터와 “경주시민의 고용활성화 및 복리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고용 안정화와 시민 일자리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내 구직자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공단의 근로자 채용과 관련한 구인·구직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단 기간제 근로자 채용 관련 홍보 및 정보 제공 △‘2026년 금빛 경주 JOB 페스타’등 행사 참여 협조 △관내 지역민의 일자리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특히 공단은 향후 개최되는 채용박람회에 참여해 공단의 채용정보를 지역 구직자에게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취업지원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지역 주민의 취업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경주시시설관리공단 김진태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구직자와 공단의 일자리를 연결하는 협력체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고용 안정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취업지원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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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이 진로가 된다! 경북 농업계 고교생 농업 현장으로
[knews25]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4일부터 25일까지 안동시와 상주시 일원에서 도내 농업계 고등학생과 교사 등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업계 고등학생 영농정착 특별교육’을 개최했다.한국생명과학고교 14명, 김천생명과학고교 14명, 한국미래농업고교 22명 이번 교육은 미래 진로를 고민하는 농업계 고등학생들에게 농업의 미래가치와 다양한 직업적 가능성을 알리고 청년농업인의 실제 영농·창업 사례와 스마트농업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농업이 단순한 생산 중심의 1차 산업을 넘어 인공지능, 스마트팜, 식품가공, 유통, 농촌관광 등 다양한 산업과 결합하는 미래 성장산업으로 변화하고 있는 만큼 학생들이 변화하는 농업환경을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중점을 뒀다.첫째 날에는 농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이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소통·교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고태령 더 끌림 대표가 ‘농업의 가치와 청년농업인의 역할’을 주제로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과 청년세대의 역할을 소개하고 이수천 팜스빌드 대표가 실제 농업현장에서의 도전과 성장 경험을 바탕으로‘청년농업인 우수사례’를 들려줬다.둘째 날에는 상주 스마트팜혁신밸리를 찾아 스마트팜 운영현황을 듣고 첨단 온실과 자동화 시설 등을 견학하며 데이터와 첨단기술이 접목된 미래농업 현장을 직접 살펴봤다.이후 상주 파머스룸을 방문해 농촌자원을 활용한 체험농장 운영 사례를 듣고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농업이 생산뿐만 아니라 체험·관광·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경험했다.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성공한 청년농업인의 사례를 단순히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영농정착 과정에서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직접 질문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아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농업은 이제 단순히 농사를 짓는 산업이 아니라 첨단기술과 식품, 유통, 관광 등이 결합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미래산업”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농업에서도 자신의 꿈과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앞으로 경북농업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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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군립도서관, 2026년 독서의 달 행사 운영
제공자 (칠곡군 제공)
[knews25] 칠곡군 군립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한 달간 “그냥 좋아서”라는 슬로건으로 지역 주민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주요 행사로는 손원평·무적핑크·고정순 작가와의 만남을 비롯해 K-과학자 특별 강연, 어린이 마당극과 뮤지컬, 국악 공연, 독서행사, 그림책 원화 전시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먼저, 작가와의 만남으로 9월 5일 ‘아몬드’의 손원평 작가가 ‘AI 시대, 독서의 힘’을 주제로 독자들과 만나며 12일에는 ‘조선왕조실톡’의 무적핑크 작가가 웹툰 창작 과정과 AI 시대의 창작과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20일에는 그림책 ‘옥춘당’의 고정순 작가가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방법을 나눈다.특별강연과 공연도 이어진다.9월 5일 한상철 박사의 K-과학자에게 묻다 ‘휴머노이드 로봇과 미래 사회’특강을 시작으로 9월 6일 어린이 마당극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9월 13일 경상북도 도립국악단의 ‘樂, 국악이 좋다’, 9월 19일 어린이 뮤지컬 ‘도서관에 간 여우’ 가 차례로 찾아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선사한다.또한, 독서를 장려하고 도서관 이용에 즐거움을 더하는 참여형 행사도 마련된다.연체자 탈출 이벤트, 2배로 데이, 책보수 체험, ‘대출 UP’북다트 배부, 책갈피 만들기, 시니어 그림책 독서 모임 등이 운영되며 칠곡군립·북삼·석적도서관에서는 다양한 그림책 원화 전시를 선보인다.김재욱 칠곡군수는 “도서관은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사람과 생각, 세대를 잇는 문화공간”이라며 “이번 독서의 달을 통해 어린이부터 시니어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책과 문화를 만나고 도서관에서 발견한 즐거움이 일상의 독서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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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관련 여론조사 실시
김천시,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관련 여론조사 실시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는 김천상무프로축구단과의 연고 협약이 오는 2026년 12월 만료됨에 따라 시민구단 전환 여부를 검토하고 이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여론조사와 공청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김천시민프로축구단은 2027년 K리그2 참가를 목표로 하며 선수단 43명, 사무국 24명, 유소년 115명 등 총 182명 규모로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다.먼저 오는 8월 26일부터 9월 4일까지 10일간 김천시 관내에서 대면 방식의 시민 여론조사를 실시한다.조사 대상은 김천 시민 약 800명이며 시는 시민구단 전환에 대한 찬반 여부와 함께 전환과 관련한 기타 의견을 폭넓게 청취할 예정이다.이어 9월 18일 오후 2시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구단 전환과 관련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공청회는 시민구단 전환 관련 설명과 여론조사 결과 보고 패널 토론,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공청회에 참석할 수 있다.김천시는 여론조사와 공청회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여론조사 결과와 공청회에서 제시된 시민 의견, 재정 여건 및 운영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시민구단 전환 여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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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차량 운영으로 예산은 아끼고 행정효율은 높인다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는 부서별로 개별 관리하던 출장용 공용차량을 ‘함께 쓰는 행정자원’ 으로 전환하고 스마트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등 공용자산 운영 혁신에 나선다.시는 2026년 9월부터 스마트폰 기반의 ‘다함께 차차차 공유차량 스마트 통합관리시스템’을 운영해, 보다 신속한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공용차량의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공유차량 통합 운영을 통해 필요한 차량을 적기에 배차해 각종 민원과 현장점검 등에 즉각 대응하고 부서 간 차량 공유로 유휴시간을 줄여 공공자원의 활용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김천시 관계자는 “공유차량 운영은 부서별로 분산된 공공자원을 함께 활용해 행정 효율과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새로운 공용자산 관리 방식”이라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자산 운영이 행정서비스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시는 공공자산 운영체계를 ‘새롭게 확보하기보다 함께 활용하고 개별 관리에서 통합 관리하는’방향으로 점차 전환해 예산 절감과 행정 효율 향상을 함께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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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가을철 동력예초기 특별점검 실시
칠곡군, 가을철 동력예초기 특별점검 실시 (칠곡군 제공)
[knews25] 칠곡군은 가을철 벌초 및 농작업 시기를 앞두고 농업인의 안전한 예초기 사용을 위해 가을철 동력예초기 특별점검을 실시한다.예초기 무상점검 실시는 8월 24일부터 9월 10일까지 8개 읍면 농협창고 참외집하장 등 장소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현장에서 접수 받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안전점검을 받을 군민은 순회 일자에 맞춰 동력예초기를 가지고 해당 읍·면별 지정장소에 방문하면 무상점검과 안전 사용에 따른 교육을 받을 수 있다.이번 점검에서는 예초날, 점화플러그 등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지원해 주고 2만원을 초과하는 부품에 대해서는 부품비를 받고 수리는 무상으로 지원한다.지난해에는 예초기 1143대를 점검·정비하는 등 농기계 안전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농업인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김재욱 군수는 “예초기는 사용이 간편하지만 부주의할 경우 큰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장비인 만큼 사용 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농업인과 주민들이 안전하게 벌초와 농작업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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