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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5년 농식품바우처 카드 17일부터 발급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임산부, 영유아, 18세 이하 아동이 있는 생계급여 수급 가구의 농산물 구매를 지원하는 농식품바우처 카드를 17일부터 발급한다.
농식품바우처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 강화와 농산물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해 지정된 가맹점에서 채소, 과일 등 신선 농산물을 바우처 카드로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경북도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김천시, 문경시, 상주시, 청도군, 예천군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뒤 올해는 22개 시군으로 확대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임산부, 영유아, 18세 이하 아동이 있는 생계급여 수급 가구이다.
지원금은 4인 가구 기준 월 10만원이고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하며 중복수혜 등을 방지하기 위해 보장시설 수급자와 영양플러스 사업 이용자는 가구원 수에서 제외된다.
경북도는 5천여 가구의 도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총 4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지원 품목은 국내산 채소, 과일 흰 우유, 신선알류, 육류, 잡곡, 두부류 등이며 농식품 바우처 사용처는 대형마트, 편의점, 온라인몰 등이다.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식생활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농산물 접근성 강화와 지속 가능한 농식품 소비 체계 구축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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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지사, 주한 말레이 대사와 APEC 성공개최 한 목소리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8일 경북도청을 방문한 모하메드 잠루니 빈 카리드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와 만나 양국 간 우호 협력 증진 및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도지사는 대사 일행을 환영하며 “말레이시아는 1998년 아시아 금융위기와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세계적 위기 속에서도 APEC 의장국으로서 성공적인 회의를 개최한 경험이 있다”며 “이러한 경험은 국내외 환경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준비하는 경상북도에 큰 본보기가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말레이시아와 경상북도는 문화와 산업 구조에서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경제, 관광, 통상,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기회가 무궁무진하다”며 “이번 잠루니 대사의 방문을 계기로 양국이 APEC을 비롯한 다양한 국제 무대에서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잠루니 대사는 “말레이시아와 경상북도는 경제, 관광, 통상 분야에서 큰 협력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말레이시아도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잠루니 대사 일행은 이 지사와의 면담을 마친 후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경주로 이동했다.
이들은 주 회의장으로 예정된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정상 숙소로 계획된 호텔을 방문한 뒤, 불국사, 경주국립박물관, 동궁과 월지, 첨성대 등 주요 문화유적지를 찾아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이어 주낙영 경주시장과 면담을 갖고 APEC 정상회의 준비 상황을 공유하며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낙영 시장은 “잠루니 대사의 이번 방문은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경주의 풍부한 문화유산과 현대적인 시설을 결합해 세계 정상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잠루니 대사는 “현장 답사를 통해 철저한 준비 상황을 확인했으며 APEC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말레이시아도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는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정부, 국회, 민간은 물론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주요 회원국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또한,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체계적인 준비 및 실행 전략을 수립하며 회원국들과의 교류·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해 회의 개최지로서의 위상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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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6년도 국비 확보 본격화. 경제 위기 극복 나선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18일 경북도청 원융실에서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2026년도 국비 확보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2026년도를 ‘경북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여는 국비 12조원 시대 개막’ 으로 설정하고 목표액 12조 3천억원 달성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최근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장기화로 국가 성장 둔화와 민생 여건 악화가 우려되고 있어, 경상북도는 미래 성장 동력 및 도정 현안 등 도민과 직결된 국비 예산을 최대한 확보해 민생 안정과 경제 위기의 파고를 극복하겠다는 방안이다.
이 도지사는 이날 보고회 시작에 앞서 “나라 안팎의 위기 속에서 경상북도 공직자 모두가 흔들림 없이 역할을 다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경북의 미래와 도민을 위한 국비 사업 발굴에 적극 나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날 보고회를 통해 실·국별 추진 전략과 도정 핵심과제와 연계된 주요 사업들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중앙부처·국회 대응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내년도 분야별 주요 사업은 R&D·산업 분야에는 양자 기술 성능시험환경 개발사업 차세대 기술 융합 콘텐츠 아키텍처 조성 XR디바이스 산업기반 조성 등 미래 핵심기술 선점을 위한 R&D 과제 반도체 웨이퍼 공정장비용 소재부품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이차전지 환경부하 부산물 자원순환센터 구축 바이오 인공장기 실증제작 시험평가 플랫폼 구축 등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에 적극 나선다.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SOC 확충 노력도 계속된다.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과 연계한 철도망 구축 사업인 대구·경북 광역철도, 대구광역권과 연계한 서부권 재도약 디딤돌인 대구권 광역전철 2단계, 영·호남 간 인적·물류 교류 촉진을 위한 달빛철도 등을 조속히 추진하기 위한 국비 확보에 집중한다.
농림·수산 분야에는 스마트농업육성지구 조성 산림바이오매스발전소 조성 수산물 소비지분산물류센터 건립 포항국제여객터미널 조성 등이며 문화·환경 분야에는 최근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형산강 환경정비 사업을 비롯해, 국립세계유산원 건립,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사업, 한국e스포츠 국가대표 훈련센터 조성 등을 추진하기 위한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2026년도 국비 확보 활동에 돌입한다.
상반기에는 정부 부처 예산 요구 단계에서 경북의 주요 사업이 포함될 수 있도록 대응하고 하반기에는 국회 심의 과정에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역사적 위기와 어려운 상황마다 경북의 정체성은 되살아나고 대한민국의 중심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해왔다”며 “현재의 경제 위기와 도전은 더 뜨거운 열정과 책임으로 극복하고 경북 경제의 심장과 엔진이 더 힘차게 뛸 수 있게 국비 확보를 위해 쉼 없이 달리겠다”고 강조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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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PEC 2025 고위관리회의에서 언어 장벽 넘는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18일간부회의에서 APEC 2025 고위관리회의에 배치될 AI 기반 종합 안내 서비스 기기 시연회를 열었다.
경북도는 APEC은 21개 회원국으로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므로 이에 대한 대응 마련을 위해 AI 기반 종합 안내 서비스 기기를 도입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시연회에 선보인 기기는 AI 휴먼 아바타가 탑재된 실시간 답변 서비스 키오스크와 실시간 대화형 AI 다국어 통번역 솔루션이다.
서비스 기기에는 회의장 구조, 편의시설, 이벤트 안내뿐만 아니라 경주의 주요 관광지, 문화유산, 식당, 교통정보 등을 학습시켜 대표단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을 해결해 준다.
두 기종 모두 APEC 21개 모든 회원국 언어지원이 가능하며 가장 큰 장점은 질문자의 모국어로 답변한다.
고위관리회의에 활용 시 대표단들이 겪는 언어 소통의 불편을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먼저 ‘E’ 사의 키오스크는 사용자의 발화 언어를 자동으로 인식해 AI 휴먼이 해당 언어로 답변하는 것이 특징으로 휴먼 아바타가 탑재되어 있어 기계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
주 회의장인 하이코의 관광·수송 안내데스크에 배치할 예정이다.
‘P사’의 통번역 솔루션은 최신 인공기능 기술을 기반으로 번역의 정확성을 극대화하고 문맥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
대형투명패널을 통해 실제 안내원과의 대화가 가능하며 패널을 통해 나오는 질문자의 모국어 텍스트를 통해 본인의 의도대로 질문이 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이코뿐만 아니라 김해공항, 경주역, 호텔 안내데스크에도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시연회에 직접 참여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SOM1에서 디지털 강국 대한민국이 언어의 장벽을 어떻게 뛰어넘는지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며 “대표단들이 언어 소통으로 불편함을 겪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다”고 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이번 시연회에서는 빠졌지만 ‘L사’의 이동형 안내 로봇도 배치해 대표단에 편의를 제공한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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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18일 오후 4시, 군청 5층 대강당에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예천군 소속 현업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산업안전보건 전문가를 초빙해 예천군 소속 사업장 내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대한산업안전협회 소속 권우덕 차장이 위험성 평가를 주제로 △유해·위험요인의 파악 및 위험성 결정 △위험성 평가의 방법과 절차 △위험성 평가 사례 등을 설명했다.
한편 예천군은 산업안전보건법 및 안전보건교육규정에 따라 매월 정기적으로 집체교육을 실시해 현업종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황숙자 총무과장은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현업종사자의 산업재해 예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안전한 근무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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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노인복지관, 정월대보름 맞이 ‘윷놀이 한마당’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노인복지관은 18일 오전 10시, 예천군노인복지관 앞마당에서 어르신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 행사’를 실시했다.
김정표 예천군노인복지관장은 “오늘 행사에 참여해주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윷놀이 행사와 더불어 수지침 체험, 소원지 작성 및 부럼 깨기, 네일아트 체험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준비하였으니 마음껏 즐기시며 2025년 을사년에는 더욱더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행사장을 들러 직원들과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어르신들 한 분 한 분께 따뜻한 인사를 드리며 “어르신들이 즐겁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1999년부터 사회복지법인 아시아복지재단 산하 예천군노인복지관을 위탁 운영하며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 상담 및 사회교육프로그램, 건강생활지원사업,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 경로식당 급식 지원, YOYO공연예술단 운영 및 클럽 활성화 사업 등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정책을 세심하게 펼치고 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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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산물가공창업 기초반 교육 개강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18일 농촌자원개발관 대교육장에서 농산물 가공창업 기초반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매년 1회 개설되는 농산물 가공창업 기초반 교육은 농산물 가공창업에 필요한 정보제공 및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기초 과정으로서 4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 4시간씩 총 8회 진행된다.
교육은 △농식품 가공사업 필요성과 상품기획 △식품가공 기초 △농산물가공트렌드와 상품화 방안 △가공창업 법규 △식품위생과 안전 및 HACCP 관리 △가공상품 유통 및 마케팅 등 각 분야별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가공창업을 고민하는 교육생들을 위한 알찬 과정으로 구성됐다.
기초반을 수료한 교육생은 올해 순차적으로 개설되는 심화반과 마스터반을 통해 농산물가공 이론과 실습과정을 마치면 예천농산물가공협동조합에 가입해 예천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에서 가공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판매할 수 있다.
손석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기초반 교육이 농산물가공 창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화를 통해 새로운 농가소득원을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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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활동 실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활동 실시
[knews25]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지구에서는 2월 16일 상주시 공검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상 가구는 홀로 사는 노인 세대로 도배, 장판 상태가 열악해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태였다.
도배, 장판 교체 및 주변 환경 정리, 청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쾌적한 보금자리를 선물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지구에서는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울 수 있어 행복하다.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복지 향상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최재응 공검면장은“소외된 계층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대상자가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게 해주신 상주지역 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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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년 ‘식문화 리더 양성’ 교육생 모집
안동시, 2025년 ‘식문화 리더 양성’ 교육생 모집
[knews25] 안동시는 2025년 시행하는 ‘식문화 리더 양성교육-시골 아재 생활요리 과정’ 교육생을 2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간단하고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생활 요리로 구성돼 남성들이 가정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교육 신청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농업인, 농촌지역 소비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방문 접수·팩스·이메일 등으로 선착순 접수하고 남성 농업인을 우선 선정한다.
교육생은 총 15명으로 3월 5일부터 3월 26일까지 매주 월요일 수요일 총 7회 계획 중이며 메뉴는 곤드레밥, 된장찌개, 소불고기, 돼지주물럭, 김치찌개, 순두부찌개, 고추잡채 등 실생활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로 구성돼 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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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 추진
안동시, 2025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 추진
[knews25] 안동시는 미세먼지로부터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2025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어린이 통학버스로 신고하는 차량 소유자가 경유 차량을 폐차하면서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LPG 신차를 구매할 시 보조금을 지원한다.
단 ‘도로교통법’ 제52조에 따른 어린이 통학차량의 신고필증상 주소지는 안동시에 있어야 한다.
지원 대수는 총 3대로 1대당 300만원 정액 지원하며 지원하는 차종은 중형 승용·승합 LPG 어린이 통학차량이다.
신청 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고 접수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소유자는 지원 신청서를 작성해 안동시청 환경관리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되고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에 회원가입 후 신청도 가능하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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