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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모자축제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성료
국내 최초 모자축제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성료
[knews25] 상주시는 ‘상주모자 세계를 휘감다’를 주제로 지난 10월 4일부터 10월 6일까지 3일간 상주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2024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이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상주시에 따르면 지역불문 내외국인을 망라해 많은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아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드론쇼·패션쇼·경연대회·주제공연·축하공연·불꽃놀이 등으로 밤낮 구분 없이 축제 기간 내내 사람들의 웃음소리와 함성이 끊이질 않았다고 했다.
세계모자페스티벌인 만큼 축제를 즐기는 외국인유학생·외국인근로자·다문화가정도 눈에 띄었으며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다양한 지역의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았는데 모자만들기·모자올림픽·모자나라키즈랜드·모자포토존·모자트리 등 아이가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과 볼거리가 많다며 크게 호평했다.
축제장 곳곳에는 모자조형물·모자조명·모자판매체험전시 등으로 가득해 축제의 상징성과 고유 분위기가 돋보였으며 한복진흥원 전시관과 상주박물관 특별전시관에서는 ‘왜 세계모자페스티벌인가’를 언급하며 명주의 고장으로서 한복과 모자의 멋을 전 세계에 알리려는 취지를 다시 한번 강조하기도 했다.
또한, 100가지 상주의 맛이라 일컬을 정도로 다양한 먹거리 부스존이 마련됐는데 한우축제장을 포함해 읍면동직영식당·관내전문식당·우리음식연구회·시장솥뚜껑팀·청년푸드트럭 등이 참여했으며 대부분의 음식들이 만원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책정되어 방문객들이 부담 없이 각양각색 음식들을 맛보고 즐길 수 있었다.
화려하게 제작된 특설무대에서는 축하공연이 열렸으며 첫날 개막공연에는 마이진·신인선·노지훈·미스김이, 둘째 날엔 감성콘서트로 박상민·김종서·도원경·최희선 밴드, 마지막 날 폐막공연에는 송가인·홍진영·진해성 등이 초청되어 축제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국내 최초 모자축제로서 올해 제2회를 맞이했는데 여러분의 응원과 성원 속에서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성공적인 축제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내년에도 풍성하게 준비해 여러분을 초대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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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축제까지 즐기는 갓성비 ‘탈춤열차’ 운영
안동시, 축제까지 즐기는 갓성비 ‘탈춤열차’ 운영
[knews25]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 10월 5일 ‘탈춤열차’ 기차 관광 상품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연계해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 안동의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안동은 대표적으로 하회마을, 도산서원 등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인 세계유산, 세계기록유산, 인류무형문화유산을 모두 보유한 지방자치단체로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왔다.
특히 이번에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 기차와 축제를 연계한 상품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 안동이 보유한 문화자원을 한층 더 알리는 계기가 됐다.
안동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관광지인 봉정사, 도산서원, 하회마을 등 총 3개 코스로 관광객을 모집했으며 당일 미국, 프랑스, 노르웨이 등 외국인 9명을 포함한 300여명의 관광객이 안동을 방문했다.
특히 하회마을 여행 일정에서는 국민방송 KTV ‘국악 우리가 잇다’의 촬영·방송으로 안동의 관광 활성화 및 홍보에 더욱 힘을 보탰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탈춤열차 운행으로 관광객들이 안동 유네스코 세계유산 및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방문해 안동의 매력에 빠지는 계기가 됐고 내년에는 더 많은 관광객이 올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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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춤 축제 속 의대유치 홍보로 시민의 호응 이끌어
탈춤 축제 속 의대유치 홍보로 시민의 호응 이끌어
[knews25] 안동시가 시민의 염원인 국립의대 유치를 위해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하나가 된 홍보 활동으로 시민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었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연계한 두 차례의 거리 퍼레이드를 진행하며 시민 1,000여명과 어우러져, 축제에 걸맞게 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의대유치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거리 퍼레이드를 참관한 시민은 같이 손을 흔들며 안동에 반드시 의대가 유치되길 함께 응원했다.
축제장 내에는 안동대학교 주관 국립의대 유치 홍보 부스를 운영해 국립의과대학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을 진행했고 응원메세지, 이벤트 제공, 홍보지 배부 등을 통해 국립의과대학 유치 필요성에 대해 알리고 시민의 호응과 응원을 받았다.
의과대학 유치 거리 퍼레이드에 참여한 권기창 안동시장은 “의대유치에 대한 시민의 염원은 지속되고 있으며 경북지역의 열악한 의료환경에 대한 개선은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만큼 의대유치 활동에 더욱 매진할 예정이다”며 지속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했다.
앞으로도 안동시는 지역민의 염원인 의과대학 유치의 당위성 홍보와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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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서부시장 간고등어 먹거리 축제 개최
안동 서부시장 간고등어 먹거리 축제 개최
[knews25] 안동시와 서부시장 상인회가 10월 10일~13일 오후 6시부터 22:00까지, 안동의 대표 특산품인 간고등어를 주제로 서부시장 공영주차장에서 2024 서부시장 간고등어 먹거리 축제를 개최한다.
안동 서부시장 간고등어 먹거리 축제는 2011년 9월을 시작으로 13년 동안 상인과 주민이 주도해 꾸준히 이어져 온 문화축제이며 음식점이 밀집된 서부시장 곳곳에서 간고등어를 활용한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번 축제에는 기존 서부시장 공영주차장 무대와 상가에서 음식과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서부시장 내 사거리에 난장무대가 설치된다.
또한 시원한 가을밤과 함께 먹거리와 볼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상인회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해 야외 부스를 마련하고 식사 이외에도 가벼운 마음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푸드트럭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서부시장 내 곳곳에는 맥주 교환 부스가 마련돼 서부시장 내 상가 이용 후 영수증을 교환 부스로 가져오면 생맥주로 교환해주며 안동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시민 노래자랑도 진행돼 10월 10일 오후 6시까지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이외에도 간고등어 소금 잡기 이벤트, 경매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돼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서부시장 상인회장은 “이번 축제에 따라 발생하는 차량 통행 불편 및 공연에 따른 소음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양해를 구하며 기존의 축제에서 벗어나 상인회가 주도하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서부시장을 찾는 방문객이 다채로운 경험을 체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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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기도 오산시와 자매결연 체결
오산시청사전경(사진=오산시)
[knews25] 안동시와 경기 오산시는 상호 간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상생화합을 실현하고자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10월 8일 오산시청을 방문해 자매결연 협정서에 서명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권재 오산시장, 강현도 부시장,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으며 협정서는 양 도시 간 사회·경제·문화 등에대해 서로 협력을 도모하고 민간 차원의 교류를 적극 지원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산시를 방문한 안동시 시장단에 환영의 뜻을 밝혔으며 이에 권기창 안동시장은 “오산시와 안동시가 손을 잡으면, 양 도시가 작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크게는 전 세계를 대표하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고 화답했다.
양 도시는 협약서 내용에 의거해 실질적 교류 내용을 협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관광지 방문 시 할인 혜택을 부여하는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오산시는 ‘함께하는 변화, 미래도시 오산’의 슬로건 아래 지속적으로 성장 중인 공업도시로서 아모레퍼시픽 등의 기업 및 R&D센터를 다수 유치하고 있다.
또한 주요 도로와 철도가 관통하는 산업교통의 요충지이자 평균연령 40.8세의 젊은 도시로서 지속해서 인구가 성장하고 있어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인 안동시와 함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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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년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전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 드림스타트팀은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관내 편의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교통카드 충전, 간식 구매 등으로 인해 아동들의 이용 빈도가 높은 편의점을 중심으로 아동학대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예천군은 이번 캠페인에서 예천경찰서 및 경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인접한 편의점을 중심으로 편의점 관계자들이 아동 방문 시 세심한 관찰을 통해 학대 의심 사례를 조기에 인지하고 학대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아동학대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편의점을 방문하는 아동이 몸에 상처가 있거나 계절에 맞지 않는 옷을 입는 등 아동학대가 의심되는 징후가 발견될 경우, 편의점 관계자가 신속하게 경찰에 신고할 수 있도록 관련 신고 절차와 대처방법을 안내했다.
김현자 주민행복과장은 “예천군은 지역사회 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나이에 따른 맞춤형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조기 지원 시범사업 등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공감대를 형성해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군민들의 관심으로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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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전 국민 대상 예천 미래발전 정책제안 공모 “국민 목소리 적극 반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오는 14일부터 31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4년 예천 미래발전 정책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 분야는 경제, 일자리, 인구, 관광, 교통, 환경, 보건, 복지 등 군정 전 분야로 지역발전을 위한 모든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예천군 누리집-군민제안 게시판 또는 우편으로 아이디어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예천군 제안심사위원회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 △우수 △장려를 선정해 시상하고 접수된 제안 중 우수 시책은 군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황숙자 총무과장은 “이번 공모가 예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라며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예천발전을 위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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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 금당야행’ 성황리 마쳐
예천군, ‘2024 금당야행’ 성황리 마쳐
[knews25]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천하명당 십승지이자 달빛 아래의 정취를 가득 품은 ‘2024 금당야행’을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 마쳤다.
‘2024 금당야행’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문화유산야행에 선정된 사업으로 금당실마을을 배경으로 전통문화를 접목한 다양한 야간 콘텐츠를 선보이며 예천 문화유산 가치와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번 행사는 체험·판매 프로그램의 대부분을 금당실정보화마을, 주민자치위원회 등 마을단체가 주축이 되어 주민들이 직접 운영했으며 특히 전통혼례체험은 금당실정보화마을에서 희망자를 사전 모집해 실제 결혼식으로 진행하고 전통 혼례문화를 생생히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특별한 감동을 전했다.
또한, 금당실마을에서 혼례를 올린 후, 출생과 유년시절, 장원급제까지의 삶을 스탬프투어 방식으로 구성하고 마을의 전통인 ‘용제’ 와 오미봉에서 정상에서 바라본 5가지 아름다움을 뜻하는 ‘용문오미’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해 큰 인기를 끌었다.
행사 기간에 금당실마을은 가을의 황금빛 들판과 청사초롱, 경관조명으로 밝혀진 돌담길과 고택, 고풍스러운 소나무 숲 등을 배경으로 자연과 전통이 어우러진 독특한 야경을 연출하며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했다.
김학동 이사장은 “지역의 전통을 살리고 아름다운 금당실마을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콘텐츠를 계속 개발해 매년 발전하는 명품 ‘금당야행’ 으로서 전국에서 손꼽히는 야경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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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저출생 위기대응 정책발굴 및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8일 오후 2시 군청 군수실에서 ‘저출생 위기대응 정책발굴 및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관계부서장과 팀장, 용역사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군의 인구현황, 환경분석, 사업발굴 등에 관한 최종결과물을 보고하고 의견을 수렴하며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심도 깊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천군은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단기적인 대응 방안뿐만 아니라 중장기적 실행계획을 포함한 체계적인 저출생 대응 전략을 마련해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일자리 창출, 주거 안정, 보육 및 교육 환경 개선 등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각적인 정책과 연계해 저출생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연구를 기반으로 예천군의 현황과 특성에 적합한 저출생 대응 전략을 도출하고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인구정책을 수립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만들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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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4 경상감사교인식 및 도임행차 개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문경시에서 주최하고 비빌언덕 경상감사교인식운영위원회에서 주관한 경상감사 교인식 도임행차가 2022년 이후 2년 만인 지난 10월 3일 오후3시 문경시청 전정에서 개최됐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경상감사교인식 재현 출연진과 내빈, 읍면동 풍물단, 관내 중고등학생 및 시민 등 500명이 모여 경상감사교인식 재현행사를 관람하고 문경시의회까지 도임행차 퍼레이드를 진행했다.
조선시대에는 관찰사가 새로 부임할 때 도계지역에서 떠나는 관찰사가 관인과 병부를 인수인계하는 교인행사를 했는데, 이곳 문경은 경상도의 도계지역으로 문경새재에 위치한 교귀정에서 교인식을 거행했다는 기록이 ‘신증동국여지승람’과 ‘동경유록’등에 전해 오고 있다.
문경새재 교귀정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남은 관찰사 임무교대소로서 재현되는 교인식의 의식절차는 영영일기에 기록되어 있는 1751년 6월 15일 교귀정에서 행해진 교인식 장면의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구성했다.
이번 경상감사 교인식 및 도임행차는 영남지역의 전통문화를 복원 계승하면서 취타대, 의장대, 대고 가마, 수행인원, 읍면동 풍물단, 다문화가정 및 시민참가자들의 행차 행렬이 시민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퍼레이드에서는 신현국 문경시장, 이정걸 문경시의회의장, 이경옥 문경시교육장, 고정환 노인회장, 다문화대표, 어린이 등 각계각층의 대표자들이 가마를 이어 타는 이벤트 및 우중에도 불구하고 의회 전정에서 읍면동 농악대와 함께 2031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를 기원하는 대동 한마당을 펼쳐 시민이 하나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궂은 날씨에도 경상감사교인식 및 도임행차에 함께해 주신 시민과 학생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문경시민의 하나된 모습을 또 보게 됐고 우리의 하나된 마음으로 2031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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