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칠곡군, 칠곡소방서 합동 “2024년 읍·면 소방안전교육” 실시
칠곡군, 칠곡소방서 합동 “2024년 읍·면 소방안전교육” 실시
[knews25] 칠곡군과 칠곡소방서는 지난 6.7. 왜관읍, 6.11. 동명면을 시작으로 관내 8개읍면 합동 소방안전교육을 시작했다.
이 번 교육의 목적은 칠곡군에서 보급한 보이는 소화기함 및 자동심장충격기의 사용법 교육을 통해 위급상황 발생 시 주민들의 대처능력을 향상기키고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이기 위함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칠곡소방서 예방안전과에서 이장님 등을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소화기의 정확한 사용법 및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교육했다.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화재 및 응급상황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안전교육 실시 및 안전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6-12
-
영덕군, ‘청년 문화·예술 패스’ 최대 15만원 지원
영덕군, ‘청년 문화·예술 패스’ 최대 15만원 지원
[knews25] 영덕군은 청년층의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대 15만원을 지급하는 ‘청년 문화·예술 패스’ 사업을 시행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부터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영덕군에 주소지를 둔 올해 19세가 되는 2005년생 청년 중 71명을 선착순으로 신청받아 즉시 10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하고 이후 5만원이 추가로 지급하게 된다.
지급된 포인트는 음악, 무용, 연극, 미술, 예술영화 등 순수예술 장르의 공연과 전시 관람에만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인터파크 또는 예스24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포인트 사용기한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별도로 없으며 인터파크나 예스24에 로그인한 뒤 문화예술포인트 지급 신청 단계에서 진행하는 간편인증을 통해 신청자의 나이와 거주지역을 인증하면 된다.
2024-06-12
-
청송군, 농촌생활공간 개선에 786억 예산 투입
청송군, 농촌생활공간 개선에 786억 예산 투입
[knews25] 청송군은 농촌 인구의 지속적 감소와 고령화가 지방 소멸 우려를 키우는 가운데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사업비로 농촌다움의 회복과 농촌의 가치를 높이는 공간 개선 사업으로 이에 대응하고 있다.
군은 주변 경관과 조화된 생활 공간 조성을 위해 2019년부터 청송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청송읍 거대리, 주왕산면 신점1리, 부남면 하속1리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 진보면 각산리 외 3개소 마을 만들기사업, 덕리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등 농촌 공간 개선 사업 추진을 위해 공모 사업에 참여해 국비를 확보했다.
또한, 군은 거시적인 측면에서 농촌 공간을 재구조화하기 위해 농식품부와 농촌협약 체결을 준비해 왔다.
농촌협약은 농촌을 누구나 살고 싶은 쾌적한 공간으로 만드는 사업으로 지방자치단체가 농촌재생 및 생활권 활성화를 위한 계획을 수립하면 계획 실행에 필요한 사업비를 농식품부가 5년간 지원하는 제도이다.
한편 지난 2022년부터 주민현장 포럼, 농촌협약위원회 개최 등 지역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 수립을 추진해 온 결과 농식품부 주관 2024년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34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이로써 청송군은 청송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 기존에 확보한 사업비와 함께 정주인구를 늘리고 농촌에 활력을 일으키는 농촌공간 개선 사업 추진에 총 78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청송군은 이미 진행 중인 청송읍과 함께 진보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추진해 교통, 문화, 복지, 휴게 등 생활서비스 기능 확충 및 고도화와 정주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기초생활 거점조성사업이 진행되는 주왕산면, 부남면, 현동면, 현서면, 안덕면, 파천면에는 기초 생활서비스 기능 확충과 정주환경 개선 사업이 추진된다.
청송군은 농촌 중심지와 기초 생활 거점 간 생활권 연계를 통해 불편 없는 생활서비스 공급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지난 2022년부터 관련 조례를 제정과 전담 조직 신설 등 적극적으로 농촌협약 공모를 위해 준비해 온 윤경희 청송군수는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농촌 공간의 가치에 대한 의식이 변화하고 있다”며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사업비로 지역주민을 위한 쾌적한 생활공간을 조성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정주 인구를 늘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2
-
고령군 고품질 샤인머스켓 교육 실시 4회
고령군 고품질 샤인머스켓 교육 실시 4회
[knews25] 고령군농업기술센터는 6월 4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농업기술센터 대강당 및 농가 현장에서 포도작목반 농업인을 대상으로“7월 고품질 샤인머스켓 과원 관리”재배 전문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김천시 농업기술센터 임병엽 지도사는 7월 포도 과원 물관리, 병해충관리, 생리장해관리, 비료관리 이론 교육 후 우곡면 최종대 농업인 농장으로 이동해 샤인머스켓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신규 포도 재배 농가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포도 전문 지도사를 초빙해 2022년부터 3년째 맞춤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23년 고품질 포도 생산을 위한 지역특화시범사업을 지원하며 본 사업에 맞추어 4월“월별 포도원 과원 관리”, 5월 “화수정리 실습 및 생장조정제처리 방법”6월“샤인머스켓 알솎기”교육을 실시했다.
2024년에는 매달 1회씩 전문강사를 초빙해 3월부터 10월까지 다음 달을 대비하기 위한 월별 포도 과원 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최종대 우곡면 농장주는 2023년 기술센터의 지역특화시범사업을 통해 “아임샤인”고령군 포도작목반 공동브랜드 개발을 완료해, 김명규, 나영완, 최종대 3명의 선도농가가 올해 아임샤인 브랜드 런칭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포도 작목반 회원들이 올해 월별 포도 관리 교육을 통해 고품질 포도를 생산하는 기술을 익혀 2025년부터는 많은 회원들이 “아임샤인” 브랜드를 공동으로 사용해 고령군 샤인머스켓 직거래, 고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청은 포도작목반이 원활히 교육을 잘 받고 재배기술을 익혀 고품질 포도를 생산할 수 있도록 늘 관심을 가지고 관리하고 있다.
샤인머스켓의 가격하락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고품질 샤인머스켓 생산 및 브랜드화가 필수적인데, 고령군청이 고령군 포도작목반의 두 가지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4-06-12
-
칠곡군, 일반음식점 영업자 대상 뮤지컬 위생교육 실시
칠곡군, 일반음식점 영업자 대상 뮤지컬 위생교육 실시
[knews25] 칠곡군은 지난 11일 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뮤지컬 공연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위생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기존영업자가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친절서비스, 청소년 주류 제공에 대한 예방, 주방 청결 개선, 남은 음식 재사용 안 하기 등 식품위생법에 대한 내용을 뮤지컬 형태로 각색해 진행됐으며 전문 연극배우들의 코믹 연기와 위트 있는 구성으로 영업자들의 흥미를 유발해 위생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다소 지루한 주입식 강의 형식의 틀을 벗어나 뮤지컬 공연으로 참여자들이 적극 공감하는 현장감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해 영업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식품위생법 및 준수사항, 식중독예방 및 위생관리, 노무관련 교육도 같이 진행됐다.
이번 집합교육에 참석하지 못했거나 위생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영업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또는 한국외식산업협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12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보수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칠곡군수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칠곡군의 외식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영업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번 교육을 통해 식품안전과 위생수준이 더욱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6-12
-
박덕수 재대구 구미향우회장, 초록별장난감도서관에 3천만원 기탁
박덕수 재대구 구미향우회장, 초록별장난감도서관에 3천만원 기탁
[knews25] 구미시는 11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내의 초록별장난감도서관에서 박덕수 재대구 구미향우회장, 법등스님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천만원의 후원금 기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한 후원금은 이동 장난감도서관의 배달서비스 운영을 위한 차량 구입비로 사용될 예정이며 앞서 윤상훈 구미시체육회장도 장난감구입비 1천만원을 후원해 장난감도서관 운영에 힘을 보탰다.
초록별장난감도서관은 2010년 개관한 영유아 양육가정 대상 장난감 대여 시설로 시는 이번 후원금으로 차량을 구입해 장난감도서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관내 오·벽지 거주 및 취약계층 영유아 양육가정에 사전 예약을 통해 각 가정으로 장난감을 배달하는 이동 장난감도서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덕수 재대구 구미향우회장은 “장난감 대여를 위해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가정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김장호 시장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장난감도서관에 후원을 해 준 박덕수, 윤상훈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 시에서도 영유아 양육가정의 불편과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펴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구미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박덕수 재대구 구미향우회장은 구미시 해평면 출신으로 고향인 구미사랑 실천에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으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구미시 고향사랑기부제에도 동참해 기부금 최대한도인 500만원을 기탁하며 고향 발전을 위한 훈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2024-06-12
-
마실 가자 우리동네‘책’마실 참가자 모집
마실 가자 우리동네‘책’마실 참가자 모집
[knews25]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은 6월 25일부터 8월 22일까지 동네서점과 지역작가가 함께하는 독서문화사업 ‘우리동네 책마실’을 운영한다.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동네서점에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독서의 가치를 공유하는 사업으로 △4050 시창작소 △그림책으로 소통하는 우리 △책으로 만드는 북아트 세상 등의 프로그램이 동네서점에서 지역작가와 함께 매주 진행된다.
시는‘지역작가 알리GO 동네서점 살리GO’사업을 통해 지역 책 작가등록제, 동네서점 월간 북토크, 독서챌린지, 지역작가 도서전시코너를 운영하며 지역 작가의 창작 의욕을 높이고 문화공간으로서 동네서점을 활성화하고 있다.
이선임 구미시립중앙도서관장은 “독서에 대한 거리감을 해소하고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2024-06-12
-
영주시, 폭염주의보 발효에 따른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당부
영주시, 폭염주의보 발효에 따른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당부
[knews25]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상순부터 폭염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농업인 온열 질환예방 및 건강관리에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고온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발생하는 온열질환은 두통, 어지럼, 근육결련, 피로감, 구역질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지난 4년간 온열질환자는 연평균 1,709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이 중 논·밭과 비닐하우스에서 연평균 16.1%이 발생되고 있다.
2023년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감시체계조사의 농업분야 온열질환자 현황에 따르면 성별은 남성, 연령대는 70대 이상, 월별로는 8월, 장소는 논, 밭에서 주로 발생했다.
특히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온열질환자 발생비율이 76.8%로 나타났으며 오후 4시에서 6시까지는 농업인들의 작업량이 늘어나는 시간대이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폭염예방을 위해 농작업 전 준비사항으로 TV, 라디오 등을 통해 무더위 관련 기상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챙이 넓은 모자,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하고 작업 시에는 나홀로 작업은 최대한 피하고 2인 1조로 움직이는 것이 권장된다.
농작업 중 준비사항은 소음, 낙하물, 농기계 등의 위험이 없는 안전한 그늘진 장소를 마련해 시원하고 깨끗한 물을 규칙적으로 섭취하고 무더운 시간대에는 야외 작업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을 때는 의식이 있는 경우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 수건이나 천에 물을 적셔서 이마, 팔, 다리에 올려 체온을 내리고 수분을 섭취 하도록 한다.
의식이 없는 경우는 신속히 119구급대에 요청해 병원으로 후송한다.
서중길 기술지원과장은 “여름철에는 기온, 폭염 특보 등을 매일 확인하고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펴 작업 강도와 속도 등 작업량을 조정하며 물을 자주 마시고 나홀로 작업과 야외 농작업은 피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4-06-12
-
영주시, 26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영주시, 26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knews25] 영주시는 13일부터 26일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서민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청결, 기분 좋은 서비스 제공으로 소비자에게 만족을 제공한 업체를 대상으로 물가안정 도모를 위해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정·관리하는 업소이다.
현재 영주시에는 42개 업소가 지정돼 있다.
신청대상은 영주시 내에서 영업 중인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개인서비스 업종이며 프렌차이즈 업소는 제외된다.
단, △지역 평균가격을 초과하는 업소나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적이 있는 업소 △최근 1년 이내 휴업한 사실이 있는 업소 △지방비 체납업소 △영업 기간이 6개월 미만인 업소, 프랜차이즈 업소는 신청할 수 없다.
참여 희망 업소는 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일자리경제과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가격, 위생청결, 품질서비스 실태, 옥외가격 표시제와 원산지 표시제 이행 여부 등 선정 기준에 따른 현지실사 후 최종 심사를 거쳐 오는 7월 착한가격업소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착한가격업소로 선정된 경우라도 1년 후 적격여부 심사에서 기준 점수에 미달되면 지정취소 될 수 있다.
지정된 착한가격업소는 인증 표찰, 시청 홈페이지·홍보 책자 게재, 맞춤형 수요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물가 및 인건비 상승 등으로 경영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을 유지해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 업소를 발굴해 홍보 및 경영지원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4-06-12
-
영주시, 교육혁신 위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추진
영주시, 교육혁신 위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추진
[knews25] 영주시가 지역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맞춤형 소재·부품·장비 산업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2차 공모 신청을 추진한다.
정부가 지정하는 교육발전특구는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지자체,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 지역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발전의 큰 틀에서 지역 교육혁신과 지역인재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시범지역으로 선정되면 국비지원과 다양한 교육 관련 규제 특례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시범운영기간인 3년이 지나면 정식 특구로 지정받을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시는 지난 11일 시청 강당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방안과 추진 전략을 논의하는 등 전 부서와 협업해 영주시 교육혁신을 위한 교육발전특구 모델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14일 경상북도교육감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전략수립 등을 위한 업무 협약식도 가질 계획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시 교육발전특구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공모를 준비해왔다”며 “영주교육지원청, 학교 및 기업체와의 지역협력체 구성 협약을 통해 최적의 교육 모델을 만들어 시범지역에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달 30일까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2차 공모계획서를 제출할 계획으로 결과는 7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
2024-06-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