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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슬로패션 금소마을’ 성공적 마무리
안동시 ‘슬로패션 금소마을’ 성공적 마무리
[knews25] 안동시 임하면 금소마을에서 ‘슬로패션 금소마을’ 프로그램이 6월 1일부터 1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국가유산청,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국가무형문화재 안동포짜기 마을보존회가 주관하는 생생 국가유산 사업 ‘슬로패션 금소마을’은 참가자들에게 슬로패션 삼베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금소마을의 친환경 생태교육을 접목해 자연과의 공존 가치를 친근하게 인식시키는 기회를 마련했다.
안동포짜기는 1975년 경상북도 무형유산, 삼베짜기는 2019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주요 국가유산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패스트 패션과 환경 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내 곁에서 쉽고 친절하게 접할 수 있는 친환경의 삶을 상기시켰다.
‘슬로패션 금소마을’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하는 1박 2일 프로그램 ‘묵어가는 금소마을’과 당일 체험프로그램‘둘러보는 금소마을’로 나눠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수십 년 전 금소마을에서 매일같이 즐기던 일상을 체험했다.
골목을 아이들끼리 맘껏 뛰어다니고 피라미를 잡고 네잎클로버를 따고 동네 할머니에게 식혜를 얻어먹는 등 자연을 체험했으며 학부모들은 디지털에서 벗어난 아이들을 보며 기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포짜기의 명맥을 이어가는 금소마을의 활동과 더불어, 앞으로도 소중한 국가유산의 보존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한 프로그램 확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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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중앙도서관 ‘2024 독도인문학교실’ 운영
안동시립중앙도서관 ‘2024 독도인문학교실’ 운영
[knews25] 안동시립도서관은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동안 ‘2024 안동시립중앙도서관 독도인문학교실’을 운영한다.
독도인문학교실은 대구한의대학교 독도&안용복 연구소 주관, 경상북도 후원으로 2019년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으로 이번에 안동시립중앙도서관에서 개최하게 됐다.
이번 강좌는 이틀간의 독도 강연과 3일 차의 대풍헌 등 울진의 독도 관련 유적지 탐방으로 구성돼 독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지역민의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는 기회가 될 것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6월 19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21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독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독도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독도인문학교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안동시립도서관은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좌와 더불어 문화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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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평화기원 콘서트 개최
우크라이나 평화기원 콘서트 개최
[knews25] 안동시 소천권태호선생기념사업회는 6월 14일 19시 음악관 실내 연주홀에서 ‘우크라이나 평화기원 콘서트’를 개최한다.
“전쟁의 상혼 예술을 어떻게 위로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우크라이나 유니온 챔버 오케스트라가 정통 우크라이나 클래식을 연주한다.
‘우크라이나 유니온 챔버 오케스트라’는 현악합주단 콰트로 코르드의 악장 안젤라 프리코드코와 동악단 수석 주자로 구성돼 있으며 단원 개개인 역량이 우크라이나에서 정평이 나 있는, 우크라이나의 대표적인 실내악단이다.
또한 협연으로 첼로 전소영, 피아노 이상미 등이 무대를 함께 한다.
소천권태호음악관은 우크라이나 전쟁의 참상을 음악을 통해 알리고자 2022년 5월과 11월, 2023년 7월 우크라이나 악단을 초청해 동유럽의 클래식 음악을 안동시민에게 소개했으며 음악회를 통해 우크라이나 국민에게 안동시민의 평화에 대한 갈망과 염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소천권태호음악관 관계자는 “다년간 지속해온 우크라이나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통해 양국 간 우호 증진은 물론, 전 세계에 평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안동시민의 성숙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안동시민이 문화생활을 향유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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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행안부 찾아 특별교부세 지원 요청
권기창 안동시장 행안부 찾아 특별교부세 지원 요청
[knews25] 권기창 안동시장이 국비 확보를 위해 11일 행정안전부를 찾았다.
권 시장은 행정안전부 송경주 지방재정국장을 만나 지방재정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공공산후조리원&은하수랜드 건립사업’ 등 4건에 대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재정정책과, 교부세과를 방문해 실무진에게 해당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지원을 당부했다.
공공산후조리원 & 은하수랜드 건립사업은 경북 북부권 거점형 출산·보육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국가 지원이 절실한 사업이다.
안동시는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각 부서장의 중앙부처 방문실적을 시장이 직접 챙기고 올해 들어 3차례 국·도비 확보 보고회를 거치며 행정력과 정치권의 힘을 보태고 있다.
각 부서장도 경북도와 중앙부처 등을 수시로 찾으며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또한 국가 재정운용 계획과 중앙부처 예산편성 일정에 맞춰 능동적으로 국비 확보를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권기창 시장은 “지방재정 여건이 갈수록 어려워져 국비 확보가 절실한 실정”이라며 “한 푼이라도 국비를 더 받을 수 있도록 중앙부처를 지속 방문하고 발로 뛰어 국비 확보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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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4년 시장님과 함께하는 청렴토크콘서트 열어
문경시, 2024년 시장님과 함께하는 청렴토크콘서트 열어
[knews25] 문경시는 지난 10일 문화예술회관 문희아트홀에서 다양한 계층의 공무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장과 함께하는 2024년도 청렴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한 공직 풍토 조성 노력의 일환으로 갑질 등 청렴과 관련한 내용을 시장과 직급 간, 세대 간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공직자가 가져야 할 존중과 청렴의 가치를 환기하고 갑질 문화 타파를 위한 올바른 공직자상을 확립하고자 했다.
이번 교육은 청렴연수원 김제훈 전문 강사가 토크콘서트 형식을 통해 시장과 신규 임용 공무원을 패널로 선정하고 청렴에 관한 질문에 대해 투표한 후 결과에 대해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청렴과 관련한 법령이나 지식을 단순히 전달하는 것을 넘어 의견차이나 고충이 많은 사례에 대해 직접 참여해 의견을 내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해서 참석한 공직자 및 실시간 송출 교육 영상으로 교육받은 직원들 모두의 관심을 높였으며 직원 간의 이해와 공감을 형성할 수 있어 높은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
성황리에 마무리된 2024년 기관장과 함께하는 청렴토크콘서트에 대해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청렴토크콘서트’를 통해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직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의미가 깊다”며 “이러한 기회를 통해 청렴의 가치와 직원들과의 존중에 대해 깊이 인식하고 문경시가 청렴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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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4년‘직원 회계실무 교육’실시
문경시, 2024년‘직원 회계실무 교육’실시
[knews25] 문경시는 지난 10일 문희아트홀에서 회계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감사 지적 사례를 통해 사전에 예방하고자 회계담당자 및 신규 직원 8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지방 회계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찾아가는 현장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현업에서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회계제도 및 법령의 이해, 세출예산 집행기준 및 유권해석 사례, 회계 감사 사례 및 지출 실무 등 회계 분야 전반에 대한 교육으로 이뤄졌다.
특히 교육은 회계 실무를 직접 담당하며 여러 권의 책을 집필한 류건석 강사를 초빙해 오류를 범하기 쉬운 관행적인 회계 처리 사례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이해도를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두어, 직원들이 평소 업무 처리 시 겪었던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임기홍 기획예산실장은 “회계와 감사 분야에 근무한 강사의 현장감 있는 교육을 통해 회계를 쉽게 이해하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충실한 내용이었다”며 “앞으로도 직원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교육을 통해 상위 부서의 감사에 대비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회계제도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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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향토청년회 사나이들의 값진 땀방울
문경향토청년회 사나이들의 값진 땀방울
[knews25] 문경시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10일 문경향토청년회와 함께 문경 관내에 주거 취약 계층 가구에 주거 환경 개선 등 맞춤형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이번 대상 가구는 산양면에 거주하는 천OO님은 중증장애인 가구로 수년간 집에 쓰레기를 쌓아둬 화재 위험성과 위생 문제가 있는 등 생활 환경이 매우 열악한 실정이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집안 곳곳에 쌓여 있던 쓰레기를 혼자서는 도저히 치울 엄두 조차 내지 못하고 걱정만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깨끗하게 치워 주셔서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문경시 향토 청년회 회원들은 문경시에 거주하는 청년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순수 봉사 단체로 문경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 독거어르신 및 저소득 가정을 위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이번 봉사 활동 진행 가구는 정리되지 않은 짐들과 소각하다 남은 잿더미, 폐비닐, 마당 군데군데 있는 쓰레기들로 주거 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태였다.
이날 문경시 향토 청년회 7명은 봉사활동을 통해 집 곳곳 켜켜이 쌓인 생활 쓰레기 1톤 차량 4대 분량을 수거하는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도 참여한 심정길 회장은“문경향토청년회의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이 어르신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진정성 있는 사회적 책임을 실현해 나가겠다”며 사나이들의 구슬땀을 흘렸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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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구미시와 고향사랑 기부제 품앗이 이웃도시와 사랑 나눠
예천군, 구미시와 고향사랑 기부제 품앗이 이웃도시와 사랑 나눠
[knews25] 예천군은 경북 구미시와 고향사랑기부제 품앗이 기부로 지자체간의 우호를 다지고 지역간 협력을 강화했다.
예천군 공무원과 구미시 공무원은 지난 10일 각 지자체에 700만원씩 상호 기부를 하며 고향사랑기부제 기부문화 정착에 힘썼다.
한편 예천군은 2023년 9억 7천7백만원을 모금해 경북에서 1위, 전국에서 5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고 기금 시범사업으로 ‘원어민 영어학습 지원’을 선정했다.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으로 예천사랑상품권, 예천장터쿠폰, 농·축산물 꾸러미세트, 뚜또젤리, 삼강나루캠핑장 할인권이 있으며 한우·장어세트, 참·들기름, 생강청, 호두기름, 게걸무씨유, 잡곡, 현미흑초, 사과식초, 고춧가루, 꿀, 프로폴리스, 쌀과자를 추가 선정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구미시 공무원들과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서로 교류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품앗이가 지자체간 협력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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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들녘특구 공동체 역량강화 아카데미 교육 실시
예천군, 들녘특구 공동체 역량강화 아카데미 교육 실시
[knews25]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회관에서 오는 6월 17일부터 7월 1일까지 ‘2024년 들녘특구 공동체 역량 강화 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작목별 들녘특구 공동체 육성으로 농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진행되며 총 5회에 걸쳐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별도의 신청 없이 당일 농업인회관으로 현장 참석하면 된다.
6월 17일 고품질 벼 생산을 위한 본답 관리 및 병해충 방제 과정을 시작으로 고구마 안정생산 재배기술, 토양관리 및 미생물 활용, 다축 사과 안정생산 재배기술, 시설고추 안정생산 재배기술 5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정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들녘특구 공동체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규모화된 공동체 중심의 생산체계와 가공유통 선도농업인을 양성해 농가소득 증대의 새로운 모델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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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14일 경희궁에서 ‘문화유산헌장’ 선포·‘뮤지컬 갈라콘서트’
종로구, 14일 경희궁에서 ‘문화유산헌장’ 선포·‘뮤지컬 갈라콘서트’
[knews25] 종로구가 국가유산체제 출범에 발맞춰 6월 14일 경희궁에서 ‘종로문화유산헌장’을 선포한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문화유산 보호·활용 의지를 널리 알리고 이를 기념해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가 대거 출연하는 ‘경희궁 뮤지컬 갈라콘서트 ‘잃어버린 정원’’을 선보이는 자리다.
종로구는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K-헤리티지 비전을 수립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유산 체험 및 복지서비스 확대, 종로의 미래 유산 가치를 높이는 데 매진하고자 한다.
이어서 펼쳐지는 뮤지컬 갈라콘서트는 종로구와 국가유산청, 서울역사박물관이 지난달 14일 ‘지역과 함께하는 국가유산 4대 궁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첫선을 보이는 관내 고궁 활용 문화행사다.
2008년 ‘명성황후’, 2009년 ‘대장금’, 2012년 ‘왕세자 실종사건’ 이후 10여 년 만에 경희궁에서 열리는 뮤지컬 공연이라는 점에 주목할 만하다.
행사 주제인 ‘잃어버린 정원’은 조선 후기부터 대일항쟁기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 수난의 세월을 견뎌야 했던 경희궁의 잃어버린 역사를 다시 한번 돌아보자는 의미를 담았다.
배우 최정원, 민영기, 차지연, 최현주, 황건하, 김우형 등이 출연해 시카고에서부터 맘마미아, 위키드, 지킬앤하이드, 오페라의 유령, 레미제라블, 맨 오브 라만차 같은 유명 뮤지컬 곡을 약 90분간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종로구는 이날 관람객 안전을 위해 배리어프리존, 노약자 전용 안내 부스, 바닥 안전등을 설치하고 초여름 저녁 정취를 만끽하며 잔디밭에서 편안하게 무대를 즐길 수 있도록 의자, 빈백, 돗자리도 준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희궁의 아름다움을 지키고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무대장비와 일회용품 사용 역시 최소화하고자 한다.
정문헌 구청장은 "국가유산 경희궁에서 종로문화유산헌장을 선포하게 돼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라며 ”종로 K-헤리티지 가치 확장에 주력하고 4대궁을 활용한 답사 여행, 작은 공연,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해 주민 모두가 고루 문화유산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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