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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고령2일반산업단지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교실 방문
고령군, 고령2일반산업단지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교실 방문
[knews25] 고령군은 4월 14일 고령2일반산업단지에서 진행하는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교실을 방문해 산업현장에서 일하며 한국어 배우기에 힘쓰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교실은 고령2일반산업단지에서 산업단지 내에서 근무중인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국어 능력시험을 대비하고 고용안정 및 지역사회 적응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3월 개강해 12월까지 매주 화요일 일요일에 운영될 예정이다.
고령군은 이날 “타국에서 열심히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근로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번 한국어 교실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어 능력을 향상해 지역에 잘 적응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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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철 고령군수, 저출생 극복 성금 5백만원 기부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knews25] 이남철 고령군수는 16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성금 5백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한 성금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경북도는 지난 1월 18일‘저출생과 전쟁’을 선포하면서 저출생 심각성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온국민 공감대 조성 및 동참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온 국민이 함께하는 만원이상 기부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11월까지 성금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고령군도 저출생 극복을 위한 기부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홍보에 힘쓰고 있다.
고령군에서는 저출생 극복 정책에 발맞추어 다자녀가정 양육 장려금 및 학자금 지원, 매입임대주택공급지원, 청년·신혼부부 월세지원사업 등을 추진해 저출생 극복 관련 정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저출생 문제는 나라의 생존을 위협하는 국가소멸의 문제로 대두될 만큼 심각한 문제로써 저출생 극복을 위해 고령군이 경북도와 함께 저출생 문제 해결에 앞장서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아울러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고령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발굴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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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2024년 청소년 참여기구 발대식 및 정기회의’ 개최
성주군,‘2024년 청소년 참여기구 발대식 및 정기회의’ 개최
[knews25] 성주군은 4. 13. 11시 성주군청소년문화의집 1층 강당에서 청소년 참여기구인 청소년 참여 및 운영위원회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참여기구 발대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청소년 참여·운영위원회는 지역 청소년들의 공개모집과 학교장 추천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 위원 18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오리엔테이션과 청소년 참여기구의 역할 및 운영에 대한 소양교육 등과 함께 정기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발대식을 통해 향후 참여기구의 활동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소속감 및 책임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 참여·운영 위원들은 1년간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정책과 사업 과정에 참여하고 청소년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 모니터링, 청소년 활동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가족지원과장은 “지역청소년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로 인해 청소년활동이 더욱 확대해 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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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4월 원데이 클래스 나만의 MBTI 향수 만들기 성료
봉화군 4월 원데이 클래스 나만의 MBTI 향수 만들기 성료
[knews25] 봉화군은 평생학습의 문을 넓히고 지역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학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난 15일 군민행복센터에서 운영된 4월 원데이 클래스는 ‘나만의 MBTI 향수 만들기’ 강좌로 지역에서 이전에 접하기 어려웠던 분야의 색다른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큰 관심과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강좌는 MBTI 성격 유형에 기반해 각자의 특성에 맞는 향수를 만들어 보는 체험을 하면서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고 자신만의 향수를 조향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원데이클래스는 새롭고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정규강좌에 참여하기 어려운 학습자에게 부담 없이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봉화군 관계자는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평생학습의 가치를 전달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 주민들이 계속해서 새로운 학습경험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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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축산물 유통 안전성 제고사업 추진
봉화군, 축산물 유통 안전성 제고사업 추진
[knews25] 봉화군은 축산물의 생산에서 소비까지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과 냉장유통 체계 정착을 위해 9,200만원의 사업비로 축산물 유통 안전성 제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지원대상은 관내 식육판매업소와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및 축산물 취급 영농법인 8곳이며 지원품목은 1톤 냉장차량 2대, 육절기 4대, 골절기 2대다.
이번 사업의 선정기준은 냉장차량은 축산물 관련 법인의 총운영실적이 1년 이상이면 지원받을 수 있고 육절기와 골절기는 축산물 브랜드 취급 영업장 및 기기 노후화로 장비교체가 시급한 영업장으로 HACCP 인증업체는 우선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승호 농정축산과장은 “축산물 유통 안전성 제고사업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해 소비자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직거래 활성화에 따라 농가소득 증대와 소비자 신뢰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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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달 주인공은 우리 우리가 기획하고 운영한다
청소년의 달 주인공은 우리 우리가 기획하고 운영한다
[knews25] 봉화군청소년센터는 오는 5월에 개최될 청소년의 달맞이 행사를 위해 봉화군 청소년 축제기획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으로 행사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봉화군은 지역 청소년의 자주적인 주인의식을 드높이고 청소년이 존중받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의 달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지난달 봉화군 참여기구 활동 당시 봉화군 청소년의 달 행사를 우리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해보자는 제안으로 참여기구 위원 중 청소년의 달 행사 기획 및 운영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 5명을 모집해 봉화군 청소년 축제기획단을 구성했다.
행사가 개최되기 전까지 봉화군 청소년 축제기획단은 다양한 아이디어로 또래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과 문화체험을 향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다.
송갑순 가족청소년과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청소년 축제기획단을 구성하고 청소년들의 달 행사를 위해 기획한다는 자체만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의 주인의식을 드높이는 좋은 기회이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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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소통·협력.제3회 부시장·부군수 회의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16일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청 원융실에서 22개 시군 부시장 부군수 및 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3회 부시장·부군수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2월, 비정기적이고 통보식이던 일방적인 전달 회의를 소통과 협력을 위한 토론식 회의로 바꾸는 개선안을 마련한 후 처음으로 개최됐다.
회의 주요 개선안은 주요 정책 및 현안에 대한 쌍방향 토론으로 진행하고 안건을 핵심 안건, 대면·서면·협조안건, 건의 사항으로 구분해 핵심 안건에 대한 집중 토론식 회의로 도-시·군 소통과 협력으로 정책집행의 실행력을 확보해 나간다.
이날 회의 핵심 안건은 ‘경북형 재난대응체계 대전환’ 추진 상황 점검으로 여름철 우기 전 산사태, 풍수해 등 선제적인 재난 대응체계에 대한 도 추진계획과 시군 대응 상황에 관한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경북도는 지역에서 발생하는 재난의 특징인 야간재난, 산간 지형, 고령자 피해가 다수 발생하는 상황을 반영한 현장 중심의 신속하고 총괄적인 재난대응체계의 조기 안착으로 도민 생명을 최우선으로 보호한다.
이어진 도-시군 정책방향 공유 및 협력을 위한 협조안건 논의에서는 도의 저출생과 전쟁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6대 분야, 100대 과제가 시군 현장에서 신속히 추진하도록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중앙정부 정책이 시군에 공유 확산하기 위한 민원 공무원 보호 방안, 개 식용 종식 특별법 시행에 따른 후속 조치, 지방 물가 안정화 추진 방안에 대한 논의로 중앙정부-도-시·군 간 정부 정책 및 도정방향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핵심 안건에 대한 양방향 토론식 회의를 개최해 도의 정책 방향에 대한 생산적인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군과 함께 연결·소통·협력을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 경북의 새로운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하며 행정 최일선 부단체장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도-시군 정책 방향 공유를 기반으로 지방정부 정책 아젠더를 공동으로 발굴, 지방주도의 정책확산을 위한 창업가형 플랫폼 정부인 경상북도 K-플랫폼 정부 구축으로 연결·소통·협력의 지정부시스템 대전환을 끌어 나간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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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나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봄철을 맞아 입산객이 급증하고 불법 임산물 채취 및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등 산림 내 불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5월 31일까지‘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한다.
이번 단속은 임산물 채취와 불법 산지전용 등으로 인한 산림훼손과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 차단하려는 조치로 산림특별사법경찰관, 산불감시원, 드론감시단을 활용해 전방위적 단속에 나선다.
주요 단속 대상은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산약초 등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 ▲입산통제구역에 무단 입산하는 행위 ▲허가 없이 산림을 전용하는 행위 ▲조경용 수목 불법 캐냄 행위 등이다.
또한,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 화기를 소지하고 입산하는 행위 ▲산림 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취사하는 행위 등도 단속 대상이므로 산행 시에는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행정기관의 허가나 산주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 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산불을 낼 경우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또는 1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 수 있다.
지난해 봄철 특별단속 기간 산림 내 불법행위는 166건이 적발됐고 그중 53건은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으며 94건은 2천4백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조현애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산림 보호를 위해 불법행위 적발 시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할 계획으로 국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산불 특별대책기간인 4월 30일까지 산불예방에도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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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랴오닝성 방문 우호교류 협정 체결
이철우 경북도지사, 랴오닝성 방문 우호교류 협정 체결
[knews25]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5일 중국 랴오닝성을 방문해 리러청 랴오닝성 성장과 양 지역 교류 강화를 위한 우호도시 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경북도와 랴오닝성은 지난해 10월 교류의향서 체결 이후 양 지역 간 교류 방안을 지속해서 논의했고 향후 더욱 긴밀한 교류 협력을 위한 우호교류 격상에 의견을 같이 하면서 이번 이철우 도지사의 방문이 이루어졌다.
협정서에는 통상, 투자, 산업, 과학기술 분야 관련 협력을 위주로 담아 경제적 연대 및 협력을 통해 지역 기업과 지역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했다.
한편 2019년 경북도의회와 랴오닝성인민대표대회 간 교류의향서를 체결하면서 양 지역의 교류가 시작됐으며 코로나19 시기 랴오닝성인민대표대회와 다롄시가 경북도에 구호물품을 보내며 위기 극복을 위한 힘을 보탰다.
랴오닝성은 중국 동북 3성의 핵심 지역으로 동북 3성 GRDP의 50%를 차지하며 SK하이닉스가 랴오닝성 다롄시에 소재한 미국 인텔의 낸드사업부를 인수하는 등 한국과 경제 교류가 활발한 곳이다.
또한, 동북아 지역 간 상호교류를 위해 설립된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 의장국으로 지난해 10월 선출되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리러청 성장은 “오늘 랴오닝성과 경상북도가 상생과 협력의 길로 나아가는 뜻깊은 자리에 이철우 도지사님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양 지역이 협력의 잠재력이 큰 만큼 앞으로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고 교류하면서 상생 발전하고 우정이 돈독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랴오닝성은 허난, 산시, 후난, 닝샤회족자치구, 지린성에 이어 경북도의 여섯 번째 중국 친구가 됐다”며 “경북도는 랴오닝성과 통상 교류를 강화해 지역 경제 활성화의 돌파구를 찾고 한·중 지방정부 간 모범적인 교류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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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점빵마켓 '꽃길만 걷자' 성료
점촌점빵마켓 '꽃길만 걷자' 성료
[knews25] 역전상점가, 행복상점가 상인회와 문경시, 문경도시재생지원센터가 공동 주최한 점촌점빵마켓이 13일 점촌 문화의거리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점촌 문화의거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봄나들이 컨셉에 꽃길만 걷자 라는 타이틀로 관내 특산품과 수공예품을 소개하고 50여 팀의 셀러의 다양한 판매, 체험, 홍보 및 창업희망자들을 위한 상품 시장성 검증도 함께 진행됐다.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 또한 제공해 약 3,000명의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산품 판매는 오미자청, 사과즙, 찹쌀한과 등의 상품과 공예체험에서는 괴불노리개, 슈링클스 키링 무료체험과 다양한 체험이 진행됐으며 창업희망자들의 상품 시음회 및 평가도 같이 진행됐다.
그와 더불어 어린이 놀이존도 함께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 제공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문화공간 창출에 기여하고 문경시 대표특산품 홍보, 창업희망자와 소비자 간의 소통 창구 및 가교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었다.
유한규 도시재생과장은 “지역 소상공인 및 청년창업가들을 위한 이번 점빵마켓 행사를 통해 관련 상품의 판로 확보 및 홍보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준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음 점촌점빵마켓은 4월27일 예정이며 문경의 대표특산물 및 다양한 셀러존,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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