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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창업지원 기관 협의회 출범…글로벌 유니콘 기업 본격 육성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15일 부시장실에서 지역의 창업 지원기관별 핵심 프로그램을 융합하고 발굴된 창업기업의 조기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구미시 창업지원 기관 협의회’를 출범했다.
협의회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금오공대 강소연구개발특구 등 8개 기관이 참여해 지역의 유망 창업기업을 공동 발굴하고 발굴된 기업에 최적의 창업지원 모델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4년 3월 4일 결성됐다.
기술보증기금 구미지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 경북제조거래센터, 구미상공회의소, 경북디자인주도 제조혁신센터첨단산업 분야의 혁신 창업기업 정보 공유, 기술혁신 창업기업 공동 발굴, 협의회를 통해 발굴된 창업기업의 종합적인 지원 방향 검토, 글로벌 유니콘 기업 탄생을 위한 최적의 창업지원 서비스 제공 등을 추진한다.
김호섭 부시장은 “첨단산업 분야의 혁신 창업기업 발굴에서 육성, 성장까지 공백없는 지원 서비스 제공으로 글로벌 유니콘 기업 탄생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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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아이젠하워스쿨 연수단 구미시 방문…구미 방산 위상 뽐내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15일 미 육해공군 영관급 장교와 국방 관련 민간 전문가 등 14명으로 구성된 미국 워싱턴D.C. 아이젠하워 스쿨 연수단이 ‘K-국방 신산업 수도’로 각광받는 세계 일류 첨단 방산 도시 구미의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박정희대통령생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아이젠하워 스쿨은 1933년 졸업생인 드와이트 D.아이젠하워 대통령을 기리기 위해 2012년 명칭을 변경한 국방대학이며 군 장교와 국방부, 국무부 등 미연방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방위 전략, 자원 조달, 국가 안보, 경제 정책, 산업 기반, 전략적 리더십 등을 교육한다.
이번 연수단은 글로벌 로봇 클러스터의 지원으로 국내 국방 기술 관련 회사 등을 방문한다.
한화시스템은 구미에 본사를 둔 체계업체로 2022년 10월 구미시와 2,000억원 규모의 MOU를 체결해 지난해 7월 연면적 94,595㎡에 달하는 구미 신규사업장 건립 공사에 착수했으며 통합 전장 시스템과 초소형 SAR 위성 등 방산 장비를 생산할 예정이다.
구미에 1, 2하우스가 위치한 LIG넥스원은 2022년 9월 구미시와 1,100억원 규모의 MOU를 체결했으며 무인수상정 전용 체계통합 시험동 및 장사정포 요격 체계 전용 조립점검장 준공, 레이다 체계시험 시설 확장, 美 고스트로보틱스 인수에 이어 구미1하우스 인근 부지 46,280㎡에 신규 제조/업무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박정희대통령생가는 자주국방 실현, 새마을운동, 경부고속도로 개통, 한국과학기술연구소 설립, 공업단지 조성 및 중화학공업 육성, 수출 100억 불 달성, 의료보험제도 시행, 국민복지 연금법 제정, 국민 의무교육 시행, 치산녹화 달성, 쌀 자급자족 달성 등 재임 기간 수많은 공적을 일궈낸 박정희대통령이 1917년 태어나 1937년 대구사범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20년간 거주한 곳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개발과 동시에 방위산업 육성에 열을 올려 무기 국산화, 국군 현대화를 위해 국방과학연구소 설립, 율곡사업 추진, 금성정밀공업, 삼성정밀 등 방산업체 지정을 통해 M16 소총과 한국형 미사일의 국내 생산, K1전차와 경훈련항공기 제공호를 비롯한 무기체계, 장비, 물자의 국산화에 성공해 자주국방과 K-방산 도약의 초석을 다졌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연수단 방문을 환영하며 “방산 혁신클러스터 사업으로 중소기업의 기술 개발과 체계기업 공급망 확충을 지원하고 방산 대중소 기업 간 상생협력을 통한 중소기업 육성 및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구미시는 이번 아이젠하워스쿨 연수단 초대를 비롯해, △지난해 캠프 캐럴과의 우호 교류 협약 및 구미시청 씨름단과 합동훈련을 통한 경북씨름 대축전 참가 등 주한미군과의 상호협력 △NASA, FBI, 레드스톤아스날, 커밍스 연구 단지 등으로 명성 높은 글로벌 방산도시 미국 헌츠빌시와의 방위산업 육성 업무협약 준비 △주한 무관단 초청 행사 계획 등 글로벌 방산 네트워크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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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산물가공창업교육 심화반 모집
예천군, 농산물가공창업교육 심화반 모집
[knews25]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4월 26일까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창업교육 심화반’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관내 가공창업 예비 농업인을 대상으로 5월 9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8회 진행되며 교육과정은 식품산업의 국내외 트렌드 변화, 농산물을 이용한 신제품 개발 아이디어 도출을 위한 이론교육 7회와 국제 식품산업대전 현장견학 1회로 구성됐다.
교육 참가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신청서 개인정보 동의서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를 구비해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개발관으로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정정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으로 가공 창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들이 지역 농산물 가공상품화에 필요한 제반적인 이론을 숙지하고 국내외 식품산업대전 현장견학을 통해 소비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개발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과정 안내 등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농촌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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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도담도담 건강놀이터’진행
예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도담도담 건강놀이터’진행
[knews25] 예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4월 11일부터 5월 28일까지 관내 등록 어린이급식소 원아를 대상으로 어린이 위생교육 “도담도담 건강놀이터‘를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 어린이 인형극 △ 올바른 손 씻기 위생교육 △ 뷰박스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으며 식중독 예방 및 나트륨, 당분 섭 취 줄이기 등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에 도움을 주도록 기획됐다.
한혜경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아직 손 씻기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지역아동센터, 다함께 돌봄센터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급식 관리와 위생⬝안전, 영양 관리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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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서 캄보디아 신년 행사 쫄츠남 열려, 이주민 향수달래다
구미에서 캄보디아 신년 행사 쫄츠남 열려, 이주민 향수달래다
[knews25] 구미시는 관내 거주 캄보디아 이주민의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기 위해 이색적인 신년 행사인 캄보디아 쫄츠남를 개최했다.
캄보디아 전통 설날‘쫄츠남’은 새로운 해로 들어간다는 뜻으로 매년 양력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행사는 구미 외국인노동자 상담센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올해로 13회를 맞았다.
행사에는 찌릉 보톰랑세이 주한 캄보디아 대사, 캄보디아 이주민 등 250여명이 참여했다.
캄보디아 대표 스님인 포브소페악의 법회와 탁발의식을 시작으로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축복하는 기도, 점심 공양, 캄보디아 전통춤과 공연으로 캄보디아 이주민의 화합을 다졌다.
보톰랑세이 대사는 “설날 고향에 가지 못하는 자국민들이 구미시에서 서로의 안부를 묻고 덕담을 나누는 등 우애를 다지며 새해를 맞이할 수 있게 도와준 구미시와 구미 외국인노동자 상담센터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구미시와 캄보디아 간의 더 많은 교류가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보톰랑세이 캄보디아 대사와 구미시-캄보디아 간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캄보디아 이주민들이 구미시에서 자국의 명절 쫄츠남을 통해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며 서로 소통하는 모습에서 온정을 느꼈다”며 “다양한 시책을 통해 외국인 주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했다.
구미시에는 현재 5,860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중 캄보디아 이주민은 408명으로 약 7%를 차지한다.
시는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적응과 복지증진을 위해 구미 가톨릭 근로자문화센터, 구미 외국인노동자 상담센터, 구미 제일 외국인 상담센터, 경북 외국인노동자 상담센터와 구미 외국인노동자 쉼터 5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외국인 주민 문화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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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보건의 날 기념, 건강올림 PICK 개최
칠곡군 보건의 날 기념, 건강올림 PICK 개최
[knews25] 칠곡군은 지난 14일 칠곡보생태공원에서 군민 보건의식을 향상시키고 보건의료 분야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52회 보건의 날 기념식과 가족과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세대통합, 건강합심, 건강올림PICK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칠곡군 치매안심센터와 치매보듬마을이 함께하는 실종예방 뮤지컬과 상황극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에서는 군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수여와 기념사, 보건의 날 주제 슬로건 포퍼먼스 순으로 이루어졌다.
2부 순서에는 세대 간의 소통과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명랑운동회 등 신체활동 건강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보건소 건강증진사업 전반에 대한 체험 홍보부스를 운영해 850여명의 참가자에게 즐거움과 함께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또한 연계행사로 진행한 건강을 챙김과 동시에 환경을 생각하는 에코 헬스 플로깅 챌린지와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대회에도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건강생활실천과 함께 치매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었다.
이 행사에 참석한 김재욱 칠곡군수는 ‘우리군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다양한 건강증진정책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들의 결과로 올해 경상북도 보건의료사업에서 대상을 수상했다’며 ‘오늘행사가 군민 모두가 건강으로 하나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칠곡군민 누구나 건강권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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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독도박물관-해녀박물관 공동기획전 “독도 그리고 해녀”전시 개최
2024년 독도박물관-해녀박물관 공동기획전 “독도 그리고 해녀”전시 개최
[knews25] 독도박물관과 해녀박물관은 2024년 4월 15일부터 2025년 2월 2일까지 독도박물관 별관 특별전시실에서 “독도 그리고 해녀”라는 제목의 공동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독도박물관과 해녀박물관의 문화교류 및 공동학술연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전시로 2023년 해녀박물관에서 1차 공동기획전이 개최된 바 있다.
이번 “독도 그리고 해녀”전시는 울릉도 및 독도로 출어한 해녀들의 역사와 활동내역, 조업방식의 변화, 어구의 변화, 울릉도에 정착한 제주해녀, 최종덕의 해녀고용 등 울릉도에 적응해가는 제주해녀의 문화사를 다각도로 보여주기 위해 기획됐다.
현재 전해지는 기록 중 제주해녀의 독도출어를 입증할 수 있는 가장 이른 시기의 기록은 1935년 일본의 ‘수지결산서’이다. 초기 제주해녀들은 일본인에 고용되어 울릉도 및 독도로 출어했으며 경제활동이 출어의 주된 목적이었다. 이후 그녀들은 해방 이후 독도의용수비대, 한국산악회, 독도경비대 등 독도수호 및 학술조사 단체에 고용되는 과정에서 독도영유권 강화의 보조적 역할을 수행하기 시작했다. 이후 독도 최초의 주민인 故최종덕이 장기적으로 제주해녀를 고용해 독도 정주어업을 시행함으로서 제주해녀는 독도의 실효적지배 강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러한 제주해녀의 울릉도 및 독도 출어 활동 연보가 이번 전시에 다양한 사료와 함께 소개되고 있다.
제주해녀들이 제주도와는 전혀 다른 해양환경을 가지고 있던 울릉도 및 독도에 적응하기 위해 조업 방식과 어구들을 변화시켜간 사항도 전시된다. 대표적으로 제주도에서 박을 이용해 제작되었던 테왁이 울릉도의 거친 파도와 물살에 견디기 위해 양철통, 말통, 부표 등으로 소재가 변용된 사례의 실물모형과 과거 이를 이용한 해녀들의 조업 영상이 전시된다.
그리고 故최종덕이 자신이 고용한 제주해녀에게 나잠어업과 잠수기어업의 중간 형태인 ‘하다카 조업’을 교육해 독도에서 보다 깊은 수심에서 장시간 조업이 가능하도록 변용한 조업기술의 사례도 소개된다. 또한 과거 故최종덕이 독도에서 해녀들과 생활하기 위해 양철 슬레이트로 지은 어민보호소 건물의 실물모형과 당시 사진이 함께 전시되어 당시 독도에서의 열악했던 생활환경을 보여준다.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현재 울릉도에 정착한 제주해녀 8명의 구술생애사 영상을 키오스크를 통해 선택 관람 할 수 있다. 제주도에서 울릉도와 독도로 출어해 결국 울릉도에 정착해 해녀로서의 명맥을 이어온 그녀들의 삶의 여정이 이번 전시의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이번 전시는 제주해녀들의 울릉도 및 독도 출어 문화사를 재조명하는 전시로 많은 관람객들이 제주도와 울릉도의 연결하는 문화적 키워드인 해녀의 역사와 문화를 명확히 이해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며“나아가 해녀들의 활동이 독도의 실효적지배 강화에 기여했음을 인식할 수 있는 공동기획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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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20회 일월산 전국 오픈 탁구대회 개최
영양군, 제20회 일월산 전국 오픈 탁구대회 개최
[knews25] 영양군은 지난 13일 오전 11시 영양군민회관에서 제20회 일월산 전국 오픈 탁구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영양군 탁구협회가 주최 및 주관해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진행됐으며 전국의 탁구 동호인 72팀 480여명이 참가해 개인전 및 단체전으로 경기를 펼쳤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일월산 전국 오픈 탁구 대회는 영양군에서 개최하는 대표 생활 체육대회 중 하나로 매년 많은 전국의 생활체육 탁구 동호인들이 참가해 탁구 저변 확대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대회 기간 중 방문객들의 지역 시설 이용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올해로 20회를 맞기까지 많은 노력을 해주신 대회 관계자 및 동호인 분들께 감사드리고 오늘 대회가 전국에서 오신 모든 탁구 동호인 분들이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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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
칠곡군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
[knews25] 칠곡군은 청렴문화 확산 및 청렴의지 표출을 위해 이색적인 시책으로 청렴 명함을 제작해 배부한다.
이번 청렴명함은 각종 계약 및 인허가 등의 업무를 하는 부서에서 업무를 처리하며 민원인에게 청렴명함을 배부함으로써 청렴한 자세로 업무에 임하겠다는 공직자 스스로의 청렴의지를 표출하기 위해 제작됐으며 명함에는 청렴문구와 칠곡군 공직자 비리신고센터로 자동 연결되는 QR코드를 삽입해 부패행위 신고에 편의를 더 했다.
또한 칠곡군청의 모든 부서 출입문에 청렴안내판을 제작·설치해 외부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부패와 부조리를 사전에 차단하고 청렴의지를 대외적으로 표명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청렴 명함과 안내판은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과 청렴의지를 다지기 위해 이색적인 시책으로 제작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차별화된 청렴시책 추진을 통해 청렴한 칠곡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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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볼거리 가득한 ‘군위전통시장’은 처음이지~
어서와 볼거리 가득한 ‘군위전통시장’은 처음이지~
[knews25] 군위군과 군위전통시장 상인회는 4월 13일 장날을 맞아 지역을 찾은‘군위전통시장투어’방문객들을 맞이했다.
올해 신설된 대구시티투어 코스 중 하나인‘군위전통시장투어’는 장날인 3, 8일 동대구역에서 출발해 군위전통시장을 거쳐 대표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코스로 운영된다.
군위군과 상인회는 ‘군위전통시장투어’를 이용하는 방문객들의 편의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장투어리플릿과 장바구니를 제공하고 먹거리·볼거리 가득한 전통시장을 소개했다.
이날 참석한 방문객들은 시장에서 향토 음식도 맛보고 공연장에서 펼쳐진 공연행사도 함께 참여하며 투어를 즐겼다.
이인식 상인회 회장은 “대구시티투어 노선에 군위전통시장코스가 추가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올리기 위해서 상인회원들과 합심해 다양하고 특색있는 군위전통시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시춘 지역활력과장은 “대구시티투어 방문객들이 좋은 기억으로 돌아가 다시금 군위전통시장을 찾아올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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