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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칠곡군수, 셀카 촬영하며 주민과 소통 나서
김재욱 칠곡군수, 셀카 촬영하며 주민과 소통 나서
[knews25]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난 13일 칠곡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자원봉사 단체 화합 한마당 운동회에 참석해 셀카 촬영을 하며 소통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자원봉사자 단합과 결속력을 다지고 자긍심 고취를 통해 2024년도의 성공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위해 마련됐다.
44개 자원봉사 단체 회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구 나르기, 색판 뒤집기, 단체 줄넘기 등의 5개 종목에서 팀별 대항전을 펼쳤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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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수출 배추 농가와 수출업체 안전성 교육
영덕군, 수출 배추 농가와 수출업체 안전성 교육
[knews25] 영덕군은 수출 배추 재배 농가와 수출업체 관계자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대만 수출 배추 농약 안전성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강화된 검역요건에 따라 대만 수출 배추 사전등록 농가와 수출업체들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내용으로 배추 생산과 출하의 전 단계에서 안정성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구체적으론 수출 시 농약잔류 위반 사례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시기별 농약 활용 방법, 농약 안전 사용, 주요 병해충 진단과 방제 기술, 검역요건과 안전관리 등을 중심으로 생산 농가와 수출업체의 현실에 맞게 맞춤형으로 이뤄졌다.
영덕군 농촌지원과는 이번 교육을 위해 농촌진흥청 수출농업지원과와의 협업을 통해 해당 분야 전문가들을 초빙해 진행됐으며 질의응답식 종합 컨설팅 교육으로 참여자들의 성취도와 만족도가 높았다는 평가다.
농촌지원과 김형규 과장은 “대만 수출 배추의 안전성 확보를 토대로 영덕산 배추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수출 배추 품질향상과 출하량 증대를 위해 양질의 교육과 컨설팅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덕 수출 배추 재배 농가들은 1년에 2회 봄과 가을에 배추를 생산해 작년 한 해에만 대만 등에 약 2,000톤 123만 달러의 수출 실적을 올려 꾸준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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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9월 열리는‘LCK 서머 결승전’개최도시 확정
경주시, 9월 열리는‘LCK 서머 결승전’개최도시 확정
[knews25] 경주에서 오는 9월 국내 최대 e스포츠 대회인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결승전’이 열린다.
경주시는 LCK/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주관하는 ‘2024 LCK 서머 결승전 개최도시’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12년째를 맞이한 LCK는 국내외에서 많은 팬과 시청자를 보유한 e스포츠 리그다.
LCK 서머 결승전은 지난해 약 3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국내·외 온라인 생중계 시청자 수가 1일 기준, 약 400만명 정도로 팬들의 관심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시는 지난 1월에 1차 후보도시로 선정돼 유치 제안서를 제출했으며 2월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유치가 확정됐다.
이는 지난해 대전시에 이어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3번째로 개최된다.
경주시는 풍부한 숙박시설, 뛰어난 교통 편의성을 비롯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과 관광자원, 대규모 행사개최 경험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회 개최장소인 경주실내체육관은 도심에 위치해 있어 뛰어난 접근성은 물론 선수단 및 관계자 숙박지원, 다양한 문화공연 제공 등의 지원도 크게 작용했다.
LCK 서머 결승전은 매년 스프링전과 서머전 총 2회 개최되며 스프링전은 4월 서울에서 개최됐다.
서머 결승전은 경주실내체육관에서 9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개최된다.
여기에 타임캡슐공원 인근에서는 거대한 돔 안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9월 6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 거리로 구성된 팬 페스타도 펼쳐진다.
경주시는 대회 개최에 앞서 관련기관과 안전, 교통질서 등의 부문에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역대 가장 성공적인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대회 유치로 e스포츠 저변 확대를 통한 관련 산업 기반 구축 계기뿐만 아니라 MZ 세대를 포함한 3만여 관광객 유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는 숙박, 교통, 관광 등 행사장 주변 인프라가 풍부한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e스포츠 관람 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어 지역을 찾는 관람객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로 LCK의 명성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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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농어촌 급수구역 확대에 ‘박차’
경주시, 농어촌 급수구역 확대에 ‘박차’
[knews25] 경주시가 농어 촌지역인 내남면 상신리와 박달리에 상수도 급수구역 확장공사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그간 상수도 공급혜택을 보지 못했던 내남면 상신리와 박달리 주민 600여명에게 깨끗한 상수도를 공급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 사업비 35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26년 완공 예정이다.
이를 위해 앞서 시는 2020년 12월 실시설계를 완료했고 이듬해인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내남 상신리 광석교에서 박달 2교까지 상수관로 4.9km, 가압장 2개소 설치를 완료했다.
올해는 박달2교부터 박달저수지까지 상수관로 1.3km와 가압장 1개소를 오는 9월까지 완공할 예정이며 내년 말까지 박달저수지부터 박달3리까지 상수관로 3.8km 설치를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장진 경주시 맑은물사업본부장은 “농어촌 지역 상수도 확장공사로 지하수 및 소규모 급수시설을 이용 중이던 내남면 상신리, 박달리 주민들에게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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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손성호 의원 5분 자유발언 펼쳐
영주시의회 손성호 의원 5분 자유발언 펼쳐
[knews25] 영주시의회 손성호 의원이 4월 15일 개회된 제28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와 활용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펼쳤다.
손성호 의원은 “영주시가 보유하고 있는 공유재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해보고 몇 가지 제안을 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5분 자유발언을 시작했다.
이어서 “2022회계연도 결산서에 따르면 영주시는 26.13㎢, 2조 4천억원 규모의 공유재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에서 부동산이 40% 로 2018년과 비교하면 면적은 2.9%, 금액은 25.9% 증가했다”고 말했다.
또한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 및 자체세입과 지방교부세 감소 등의 행정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공유재산에 대한 관점도 ‘유지·보전’위주의 소극적인 관리에서 ‘개발·활용’을 중점으로 한 적극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며 “공유재산의 규모와 중요성은 증가하고 정책의 환경과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시점에서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와 활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공유재산 실태조사 및 DB 구축 용역’의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를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실효성 있고 종합적인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수립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유휴 공유재산은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대부를 확대하되, 시민들이 공유재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재산의 소재지, 면적, 사용 용도 등 세부내역을 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시설 이전에 따라 예상되는 유휴 재산 활용 계획도 마련해야 한다”며 “시의회 옆에 위치하고 있는 CCTV 통합관제센터와 수도사업소가 계획대로 다른 곳으로 이전하게 된다면 이 부지들은 도심 활성화 관련 사업에 충분히 활용할 수 있으므로 집행부에서는 지금부터 면밀하게 검토해달라”고 주문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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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향교, 닫히고 잠자고 있는 문화유산에 생명의 기운을
성주향교, 닫히고 잠자고 있는 문화유산에 생명의 기운을
[knews25] 성주군의 국가 보물로 지정되어 문화재적 가치가 우수하며 대도시와 인접해 활용가치가 매우 높은 성주향교에서 13일 14일 양일간 ‘선비의 고장 성주, 선비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8년 연속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향교문화유산활용사업은 향교문화유산과 배향인물이 품고 있는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활용해 향교를 생기 넘치는 문화공간이자 인성을 함양하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프로그램을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전국에서 선비문화 체험을 위해 참가한 참가자들은 첫날, 행사취지 설명 및 성주향교소개를 시작으로 명륜당에서 대성전까지 고유례체험, 선비 문화유적 영상콘서트, 참외 송편만들기등 전부리체험 및 사군자 치기, 포토존 가족사진활영, 선비들의 풍류음악회기 이어졌다.
둘쨋날, 심산 김창숙생가, 한 개마을 투어등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추억을 제공했다.
향후 4월부터 10월까지 성주향교를 활용한 체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주참외요리체험, 만화루 음악교실, 한개마을 스토리텔링 탐방으로 구성된 【성주향교 가족사랑 캠프】와 차와 함께하는 유치원 인성교실, 지구사랑 친환경화분 만들기 등으로 이루어진 【성주향교 인성사랑유치원】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역사와 전통문화의 향기를 품은 향교문화유산을활용한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어린이, 가족들에게 제공해 향교의 의미를 되새기고 성주를 살아 있는 선비의 역사교육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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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성주군 참외산업 현장 방문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knews25] 4월 14일 전국 참외 생산량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참외 주산지 경북 성주군에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방문했다.
이날 현장에는 다양한 의견들을 청취하기 위해 정희용 국회의원,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을 비롯해 이병환 군수, 김성우 의장, 농식품부, 농진청, 농협경제지주 등 많은 농업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본격적인 참외 출하가 시작됨에 따라 현장의 생생한 참외 작황을 점검하고 수급 안정을 위한 생육관리 및 출하 확대를 당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먼저, 송미령 장관은 참외 생산 농가를 방문해 참외 작황 현황을 점검하고 스마트 생산시설 등 성주만의 고품질 참외재배 기술력에 대해 청취했으며 이어 월항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에 방문해 한국참외생산자협의회 강도수 회장 등과 함께 AI선별기, 자동적재로봇 등 스마트 유통시설에 대한 시찰 및 출하 동향에 대해 점검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직접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올해 초 이상기후로 참외 생산이 불안정했으나 정부 및 지자체·유관기관·농업인의 적극적인 협조로 제철을 맞이한 지금은, 수급이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송미령 장관은“시설원예 농산물의 중심에 있는 성주참외 현장이 안정화되어야 농업인, 소비자 모두가 행복해질수있다면서 다양한 정책이 현장에 반영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화답했다.
한편 참외 작황 회복을 위해 농식품부·성주군·참외자조회에서는 지난 1월부터 영양제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일조량 감소에 따른 대응기술 농가지도, 투광성 향상을 위한 시설하우스 피복제 세척 등 많은 노력을 하고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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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청년단체 ‘다이닝프로젝트’ 올해 활동 시작
영주시 청년단체 ‘다이닝프로젝트’ 올해 활동 시작
[knews25] 영주시는 지역 청년단체 ‘다이닝 프로젝트’가 2024년 경북살이 청년실험실 운영 2년 차 활동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경북살이 청년실험실’은 2년간 지원되는 2023년도 경북도 공모사업으로 프리랜서 청년이 경북에 살며 지역활동과 창업 및 경력 개발 가능성을 실험하고 지역 내 일감을 연계시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2023년 4월 경북도 시군 공모로 영주시 다이닝프로젝트를 포함한 3개팀이 선정됐고 팀별 매년 3억원씩 총 6억원을 지원받는다.
영주 실험실 다이닝프로젝트는 로컬푸드를 활용한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 지원으로 에프앤비 분야 취·창업을 꿈꾸는 프리랜서들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에프앤비 브랜딩을 통한 창업 지원으로 2개 팀이 창업했고 팝업레스토랑 운영 및 플리마켓 운영으로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에게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는 로컬푸드를 활용한 일감연계 및 창업의 기회를 좀 더 확장시키기 위해 △푸드 콘텐츠 제작 △맛있는 로다프 멤버십 △키친인더포레스트 △나도 사장 챌린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각 프로그램별 지원 신청을 받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 청년포털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최대열 영주시 일자리경제과장은 “경북살이 청년실험실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의 매력을 발견하고 지속적으로 머무를 수 있도록 창업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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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3년 연속’ 개인정보 관리 우수기관 선정
영주시, ‘3년 연속’ 개인정보 관리 우수기관 선정
[knews25] 경북 영주시는 개인정보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5일 영주시에 따르면 시는 중앙부처·지자체·공기업 등 79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2023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도내에서는 시를 포함한 2개 기관이, 전국 지자체 중에서는 47개 기관이 우수등급을 획득했다.
시는 개인정보 담당인력 2명을 배치하고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지정해 전사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해왔다.
전 직원 대상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매년 실시하고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접속기록을 매월 점검해왔으며 개인정보 처리업무 수탁업체를 교육·감독하고 있다.
또한 시에서 취급하는 개인정보의 유출·분실·도난 등 사고로 인한 시민피해 발생 시 손해를 배상해주기 위해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도 가입했다.
이외에도 시 대표 홈페이지 및 내부행정시스템, IOT전광판 등을 활용해 민원인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안내문을 게시하는 등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홍보를 실시했다.
개인정보 처리업무를 위·수탁할 경우, 위·수탁자 목록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으며 수탁자에 대한 관리·감독 및 교육 등 철저한 사후관리로 개인정보 유출을 예방하고 있다.
올해 시는 디지털 저장매체를 파기하지 않고 버려서 생기는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고자 디지털 저장매체 파쇄 장비를 도입했다.
앞으로 시민에게 하드디스크, USB 등 개인정보가 담긴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를 제공해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할 계획이다.
김종길 홍보전산실장은 “나날이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위협과 피해가 심각해지고 있다”며 “시민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해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행정서비스 신뢰도를 높이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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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그라운드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제9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그라운드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knews25] 경북 봉화군은 지난 12일 ‘제9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그라운드골프대회’를 봉화공설운동장에서 개최했다.
경북도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최하고 봉화군체육회와 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해 김상희 봉화군의회 의장, 박창욱 도의원, 김점두 경북도체육회장, 이영필 경북도그라운드골프협회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선수들의 격려와 더불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대한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는 19개 시군 선수 및 임원 등 6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눠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경기가 진행됐고 시군간 우정을 다지고 화합과 단결이라는 슬로건 아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대회가 마무리됐다.
이번 그라운드골프대회 결과, 종합 우승은 경주시가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봉화군, 3위는 영주시가 각각 차지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봉화군을 방문해주신 경북 시군 그라운드골프 동호인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100세 시대에 발맞춰 그라운드골프를 비롯한 시니어 생활체육 종목의 저변 확대와 인프라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라운드골프는 골프와 게이트볼의 장점을 결합한 스포츠로 비교적 간단한 경기 규칙과 체력적 부담이 적어 전국적으로 각광 받고있는 시니어 생활체육 종목이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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