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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주시 민방위대장 교육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15~16일 양일간 상주시 청소년 수련관에서 민방위 대장 257명을 대상으로 ‘2024년 지역 및 직장 민방위 대장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민방위 대장 집합교육은 민방위 대장의 임무 및 역할을 숙지하고 비상사태 시 임무 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 제도 및 민방위 대장의 임무와 역할 등에 대한 이론교육과, 화생방방호, 재난대처, 화재 안전·응급구조법 실습 등 실전 교육을 중심으로 4시간 동안 진행됐다.
상주시 정상원 부시장은 “북한의 도발 심화, 중국-대만 갈등 등 한반도 주변 긴장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시민의 안전과 지역사회 보호의 최전선에 있는 민방위 대장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교육을 통해 비상사태 및 일상생활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재난 대처요령을 습득해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힘이 되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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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탄소중립 더 늦기 전에’ 기후환경 사진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 운동으로 확산 유도를 위해 ‘2050 탄소중립 더 늦기 전에’란 주제를 가지고 상주시립도서관 체험형 전시 공간에서 기후환경 기획 전시를 4월 22일부터 4월 2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아내려 조금밖에 남아있지 않은 위태한 얼음 위에서 새하얀 북극곰의 힘겨워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비롯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일깨워 주는 기후환경 사진 총 50점이 전시된다.
이 행사는 올해 54번째를 맞는 지구의 날을 기념해 기획한 것으로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홍보와 더불어 교육적 효과를 기대하는데 상주시립도서관을 방문하는 시민, 학생, 어린이들에게 큰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시민들과 미래 세대들에게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려주고 탄소중립 생활 운동 확산을 유도해 탄소중립 사회 전환을 위한 자발적인 주민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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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카메라 점검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4월 17일부터 7월 16일까지 관내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용 감시카메라의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카메라 점검에 나섰다.
상주시는 현재 총 487대의 감시카메라를 운영하고 있으며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 및 배출장소에 설치해 단속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감시카메라 점검 지역은 올해 상반기 6개 동 지역 및 5개 면, 하반기에 13개 면 지역을 점검할 계획이다.
감시카메라는 불법 투기 우발지역을 녹화하고 사람이 접근할 시 쓰레기 불법 투기 금지 경고 음성 멘트가 나온다.
주요 점검내용은 △녹화 정상 작동 여부 △경고 음성 멘트 작동△카메라 위치 및 촬영 범위 △외관의 훼손 상태 등이다.
상주시는 감시카메라 점검 결과에 따라 신속하게 보수할 계획이다.
최근에 쓰레기 불법 투기 신고가 빈번해 쓰레기 불법 투기지역에 설치된 감시카메라를 이용해 중점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며 폐기물 불법행위 단속을 철저하게 할 예정이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감시카메라 정비로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쓰레기 불법 투기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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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자율방범연합대 사무실 개소식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 자율방범연합대는 4월 16일 오후 4시 상주시 자율방범연합대 사무실에서 내빈 및 읍면동 방범 대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실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가졌다.
상주시 자율방범연합대는 정기적인 순찰·점검 활동을 통한 헌신적인 방범 및 치안 활동으로 상주시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범죄예방에 기여,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외에도 지역 행사 시 질서유지 활동, 청소년 선도 활동, 환경정화 봉사활동 등을 하며 상주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다.
김재철 자율방범대장은 “사무실 개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주신 강영석 시장님, 안경숙 시의회의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대원 모두가 더욱더 협력해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폭넓은 방범 및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민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치안유지, 범죄예방 및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우범지역 순찰 및 안전사고 예방활동 등 안전하고 살기좋은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는 자율방범대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은 우리가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상주시를 함께 만들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상주시 자율방범연합대 사무실이 개소됨으로써 자율방범대원들 간의 체계적인 네트워크 형성, 결속력 강화, 다양한 봉사활동의 중점적인 역할과 소통의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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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미래문화재연구원 장학금 기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재단법인 미래문화재연구원에서는 15일 상주시청을 방문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미래문화재연구원은 2016년 11월에 개원한 문화재 조사·연구 전문기관으로 매장문화재 조사, 보존처리, 3D 스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인력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경용 이사장은 “고향 상주시 인재육성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지역의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상주시장학회에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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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민속씨름 문경장사씨름대회 개최
2024 민속씨름 문경장사씨름대회 개최
[knews25] 문경시에서는 ‘2024 민속씨름 문경장사씨름대회’가 오는 4월 22일부터 26일까지 닷새간 문경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전국 500여명의 씨름인 및 대회 관계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KBS N SPORTS 채널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개회식이 열리는 오는 23일에는 금강급 경기와 태백장사 결정전이 진행되며 24일에는 금강장사 결정전이, 25일에는 한라장사 결정전, 26일에는 백두장사 결정전과 단체전 결승이 치러진다.
대회 관계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민족의 유서깊은 문화유산인 씨름을 널리 홍보하고 그 저변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씨름인들 간의 결속을 다지며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
특히 문경시는 지난해 11월 시민의 애정과 관심 속에‘문경천하장사씨름장’을 준공해 씨름 저변 확대와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글로벌 스포츠 관광도시인 문경을 찾아 주신 선수단 및 임원 여러분들을 환영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평소 선수들이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
또한 오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문경에서 ‘2024 문경찻사발축제’가 개최되고 있으니, 색다른 전시와 한국 전통 도자기 문화를 체험해 보시는 등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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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휴식은 내가 책임진다
내 마음의 휴식은 내가 책임진다
[knews25] 문경시는 아카데미 청소년을 대상으로 4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조절력 향상 프로그램 “[마음의 휴식] 스마트 교실”을 운영했다.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스마트교실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과다 노출된 청소년을 조기진단 및 발굴해 과의존 위험 단계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마음의 휴식]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이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건전하고 알맞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 건강한 사용습관과 정보 활용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도움의 장을 제공했다.
특별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한 아카데미 학생 박OO은 “요즘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는데 조절하는 방법을 통해 어떻게 하면 나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희영 여성청소년과장은 스마트 교실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건강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습득해 일상생활에도 건강한 변화가 미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문경시에서 지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 생활, 특별운영 등을 연간 상시 지원하는 곳으로 40명을 정원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 4, 5, 6학년이면 신청 가능하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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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홍사과 병해충 방제교육 추진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19일 문희아트홀에서 문경시 사과재배 농업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감홍사과 병해충 방제교육을 추진한다.
문경지역은 지난해 평년보다 많은 누적 강수량과 태풍, 집중호우 직격탄으로 사과 갈색무늬병, 겹무늬썩음병, 탄저병, 역병, 발생이 크게 증가했다.
또한 복숭아순나방 피해과도 늘어 사과 생산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 추진되는 교육은 예측을 벗어난 기상과 환경 영향을 최소화해 품질 좋은 사과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문경시 대표 농산물인 감홍사과 병해충 방제에 초점을 두고 각 시기별 실천사항과 방제 방법을 교육한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은 문경감홍사과 명품화를 위한 여러 걸음 중의 한 걸음이다.
관내 사과재배 농업인들이 안정으로 품질 좋은 사과를 생산해 농가소득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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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버스커, 동성로에 모인다 청년이 모인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4월 19일부터 11월 9일까지 매주 목·금·토 오후 7시에 동성로 28아트스퀘어를 중심으로 ‘2024 동성로 청년버스킹’을 전개하며 그 첫 공연이자 발대식을 4월 19일 오후 7시에 개최한다.
‘2024 동성로 청년버스킹’은 청년 중심의 공연을 통해 침체된 동성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 중 문화관광 분야 핵심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실시했다.
지난해는 동성로 청년버스킹을 하반기에 39회 실시했으나, 시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총 60회로 대폭 확대한다.
혹서기인 8월을 제외하고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동성로 청년버스킹은 매주 목·금·토요일 오후 7시에 시민참여 프로그램인 ‘오픈마이크’ 1시간으로 구성되고 이어서 8시부터 9시 30분까지 버스킹이 본격 실시된다.
버스킹은 경연팀 50개 팀 중 3개 팀이 공연을 하며 이들 경연팀은 연간 3회씩의 공연을 통해 심사를 거쳐 연말에 우수팀 3개 팀이 선정된다.
선정된 우수팀은 시상금과 함께 대구광역시장상이 수여된다.
경연팀은 지난 3월, 전국 청년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했으며 뜨거운 관심 속에 참가 신청한 251팀 중 5:1의 경쟁률을 뚫고 50개 팀이 선정됐다.
경연팀 외에도 지역 10개 대학의 음악·댄스 동아리 30개 팀에도 ‘오픈캠퍼스’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이들 대학동아리도 우수 3개 팀을 선정하며 대구광역시장상이 수여된다.
배정식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4월부터 11월까지 거의 매주 열리는 버스킹 공연으로 동성로가 흥겨운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청년이 모여드는 공연을 통해 침체된 동성로에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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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시책 교육에 나선 대구광역시, 올해 두 번째 강연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대구 굴기의 핵심 동력인 공무원의 혁신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 3월 ‘간송 선생의 삶과 문화보국 정신’에 이어 4월은 ‘미래 50년 준비를 위한 최적의 도시공간 설계’를 주제로 두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
대구광역시는 2024년 공무원 혁신역량 교육 두 번째 강연을 4월 17일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실시한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등 다수 방송에도 출연한 도시계획 분야의 최고 전문가인 마강래 중앙대학교 교수가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군위 편입으로 전국 특·광역시 최대 면적을 가지게 된 대구는 대구플랜 2040 수립 등 미래 50년 공간 대개편을 준비하고 있다.
신공항 건설, 도심 공항·군부대 이전 후적지 개발 등 대구 미래 50년 비전 실현을 위한 공간 대개편 프로젝트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를 이번 강연을 통해 깊이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대구광역시는 민선 8기 핵심 정책을 구상하고 추진해 나갈 공부하는 조직, 일 잘하는 공무원 양성을 위한 혁신역량 교육을 작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 3월, 올해의 첫 강연은 대구광역시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대구간송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전인건 간송미술관장을 초빙해 ‘간송 선생의 삶과 문화보국 정신’에 관해 공부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앞으로 6월에는 대구 5대 미래 신산업 분야 중 AI를 주제로 강연하고 9월은 올해 마지막 교육으로 소통의 힐링에 관해 교육한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강연은 도시계획 전문가인 마강래 중앙대 교수를 초빙해 도시공간 설계를 주제로 준비했다 시민들이 생활하기에 편하고 쾌적한 도시공간을 어떻게 만들지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하고 연구하는 시간이 될 것이며 혁신역량 교육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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