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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농업 혁신 교육 시행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3월 4일부터 14일까지 기간 중 4회에 걸쳐 청년농업인 역량강화 교육 일환으로 청년농업인 14명을 대상으로 혁신적인 교육을 실시했다.
청년농업인 역량강화 교육은 영농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술 및 경영 역량을 개발하고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소득 증대를 위한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청년농업인이 챗GPT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농업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경영 환경에 혁신을 가져올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교육생들은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사업계획서로 구체화하고 이를 영상과 이미지로 시각화해 더 나은 사업 모델을 설계하고 농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키우는 기회를 가졌다.
챗GPT 교육은 교육생들로부터는 교육의 질과 유용성에 대한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한 교육생은 “이런 혁신적인 교육을 받을 기회가 있어 감사하다.
인공지능과 농업의 접목은 미래를 준비하는 데 중요한 요소이며 이런 교육을 통해 실제로 그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청년농업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더 많은 청년농업인들이 성공적인 농업경영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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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꿈과 미래 로컬크리에이터에 도전하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3월 15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대구테크노파크와 함께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지역경제 생태계 혁신을 위해 2024년 지역특화 콘텐츠산업을 발굴하고 육성할 청년 로컬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선발된 예비 로컬크리에이터는 재무회계, 브랜딩 등의 교육과 지역특화 사업모델 진단 및 사업화를 위한 컨설팅 등을 받게 되며 최소 1,000만원에서 최대 1,500만원까지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지난해 사업 추진 실적을 살펴보면, 향촌동 수제화 거리를 기반으로 하는 수제화 제작, 약령시 한약재를 활용한 암 환자 전용 두피 관리 한방화장품 제작, 대구 출신 화가의 그림으로 가방·파우치 제작, 대구관광 기념품 제작 등 총 20개 팀의 로컬크리에이터를 양성했다.
참가 대상은 대구광역시에 주소를 둔 39세 이하의 청년이며 총 20개 팀의 예비 로컬크리에이터를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3월 15일부터 29일까지 2주간이며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서면평가로 선발한 후 대면평가를 실시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수도권 등으로 청년 인구 유출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창의적인 로컬크리에이터와 대학·기업·지역사회 간의 협업으로 취·창업 성과를 거둬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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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 활성화 총력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 활성화를 위해 3월 15일 오후 2시 성림첨단산업 현풍공장에서 특화단지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추진단장인 정장수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송규호 대구기계부품연구원장과 성명호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장, 이재용 영남이공대학교 총장 등 연구기관과 대학, 기업 지원기관 대표 등 추진단 위원 17명이 참석했다.
국내 유일의 전기차 모터용 영구자석 생산기업인 성림첨단산업의 연구개발 현황소개와 함께 이상훈 추진단 사무국장의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 추진 상황과 2024년도 중점 추진계획’ 발표에 이어 특화단지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 영구자석 생산시설 현장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토의 내용으로 특화단지 내 35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은 모터 성능평가 인증센터 조성을 통해 모터 전주기 성능평가 인증 장비를 활용한 부품 공급망 안정화와 시장 창출형 사업 및 시제품 제작 지원 등 모터기업 사업화를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기업수요 기반으로 내실 있게 추진키로 했다.
275억원이 투입되는 연구개발 사업은 지역기업이 구동모터 소재·부품·모듈 고기능화와 국산화 기술개발을 통해 기술 내재화 및 가격경쟁력을 확보해 글로벌 모터 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연구기관과 대학이 적극 지원키로 했다.
특히 대구광역시와 함께 미래차 분야 자율주행차 부품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된 광주광역시와는 소부장 특화단지 광역권 연계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키로 하고 한국자동차연구원 주관으로 기획 중인 ‘차세대 모터 기반 자율차 핵심부품 스마트케어 플랫폼 개발사업’을 신규 국비 과제로 추진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산학연이 협력해 과제 발굴 및 추진에 적극 힘써 달라”고 당부하면서 “우리 대구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모빌리티 모터산업의 생산거점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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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평화의 전당, 대구노동자 문화예술 작품 전시회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노사상생 프로그램 운영사업 일환으로 ‘노동자의 일과 삶, 예술로 꽃피우다’라는 주제로 대구노동자 문화예술대전 수상작품 45점 전시회를 3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노사평화의 전당에서 개최한다.
노사평화의 전당 상생 프로그램 운영사업은 지역의 노사관계 발전 및 노사상생 문화 구축을 목표로 노사상생 연구·지원·교육·확산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 사업이다.
대구노동자 문화예술대전은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인 ‘근로자 생활문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2017년 1회를 시작으로 2023년 제7회 행사까지 개최돼 왔다.
제7회 문화예술대전 작품은 미술, 사진, 서예 분야 수상작 및 초대 작가상 작품 등 총 45점이며 모두 지역노동자들이 일과 문화예술 활동을 병행하면서 자신만의 예술적 재능과 끼를 뽐낸 작품들이다.
이번 전시회는 수상작품 45점을 중심으로 노사평화의 전당 1층 기획전시실에서 시민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노동자 문화·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된다.
한편 노사평화의 전당은 전국 최초로 세워진 상생의 노사관계를 위한 소통과 교육의 공간으로 주말에도 정상 운영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체험·관람이 가능하다.
노사평화의 전당에서는 지역 노동환경의 역사적 변화를 알 수 있고 노동열사를 추모할 수 있는 노동역사관과 산업화가 시작된 개항기부터 최근까지의 산업의 변천사를 보여주는 산업역사관을 비롯해 대구관, 직업 모의 체험관 등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경험해 볼 수 있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우리 지역의 노동자들이 생업과 작품활동을 병행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좋은 예술작품들을 만들면서 보여준 그들의 열정이 많은 시민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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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저출생 극복 '현장 소통의 날' 개최
김광열 영덕군수, 저출생 극복 '현장 소통의 날' 개최
[knews25] 김광열 영덕군수는 관내 육아 환경을 개선하고 저출생 문제의 해법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지난 14일 ‘현장 소통의 날’ 행사를 마련해 아이를 키우는 영덕군 여성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워킹맘들은 가장 힘든 고충으로 ‘소아과 부족’ 문제를 꼽았으며 김 군수와 함께 의료와 교육 인프라 개선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한 참석자는 “맞벌이 부부들은 방학이 되면 특히 아이들을 믿고 맡길 곳이 없는데 방과 후 돌봄 프로그램이 선착순으로 마감돼 이용하기 어렵다”며 “양질의 방과 후 돌봄 프로그램이나 놀이시설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에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난달 개장한 영덕목재문화체험장에 이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들을 만들고자 계획 중”이라며 “큰 틀에서 경상북도의 정책에 발맞추면서도 우리 군의 특성을 반영한 돌봄 정책과 사업을 발굴하고 적용해 육아 환경을 하나하나 개선하고 보완해 나가 아이 키우는 것만큼은 그 어떤 지자체보다 좋은 영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이에 참석자들은 영덕목재문화체험장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앞으로 개관할 통합공공도서관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으며 유모차 이용 환경 개선, 문화센터 건립, 생애주기별 이용 시설 및 혜택 등 다양한 주제에 걸쳐 김 군수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영덕군은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인구정책 사업 발굴을 위한 조례 개정을 검토하는 등 저출생 극복을 위한 정책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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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KH바텍 구미2공장 준공…국내복귀기업의 투자‘신호탄’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국내복귀기업 ㈜KH바텍이 기존 스마트폰 부품공장 외 새로운 자동차부품 전용 공장을 6,612㎡ 규모로 준공했다고 밝혔다.
㈜KH바텍은 15일 구미국가산업단지 제1단지에 위치한 자동차부품 전용 공장에서 김장호 시장, 안주찬 시의회 의장, 경북도 황중하 투자유치실장, ㈜KH바텍 남광희 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 기념식을 열었다.
구미2공장에서는 전장 부품인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브라켓, 전기차 부품인 전력분배장치, END-PLATE 등을 고진공 및 인서트 다이캐스팅 기술과 자동화 설비로 생산할 계획이다.
TDP 시장은 박막성형/외장/메커니즘 등 기존의 ㈜KH바텍의 노하우가 총집합된 아이템으로 ㈜KH바텍은 글로벌 넘버원을 목표로 적극적으로 공략에 나선다.
㈜KH바텍은 과거 ‘금호’라는 사명으로 비철금속을 이용한 소형정밀 다이캐스팅 전문기업으로 시작해 올해 30여 년의 업력을 갖춘 구미의 대표적인 기업이다.
폴더블 힌지 등 스마트폰 부품을 주로 생산하고 있으며 베트남, 중국, 인도에서 스마트폰 및 5G 통신장비 부품 등을 생산해 국내외 주요 글로벌 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2018년 중국 천진법인의 주 고객사가 법인 철수를 결정함에 따라 매출이 감소했고 자동차 고객사들도 국내 생산을 제안하는 등 이번 기회에 국내복귀투자 제도를 통해 구미시로 복귀했다.
㈜KH바텍 관계자는 “경량 소재인 알루미늄 제품들의 국내외 수요증대 대응과 가격경쟁력 확보를 통해 2025년 연 190만 대 수준에서 2028년 연 320만 대에 해당하는 전기차 부품을 공급할 계획이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KH바텍의 구미2공장 준공은 구미국가산업단지가 해외진출 리쇼어링 기업의 새로운 투자처임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국내복귀기업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겠다”고 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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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4. 1월 1일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완료, 4월 8일까지 의견서 접수
청송군, 2024. 1월 1일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완료, 4월 8일까지 의견서 접수
[knews25] 청송군은‘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열람대상은 118,846필지로 국토교통부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 토지 특성을 비교해 산정됐다.
개별공시지가 확인은 군 홈페이지, 종합민원과 및 읍·면사무소,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군청 종합민원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의견서를 작성해 4월 8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인근 토지와의 가격균형 등을 재확인하고 감정평가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하고 오는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개별공시지가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영향이 있는 토지 관련 각종 과세 및 부담금의 기준으로 활용된다”며 “기간 내 반드시 열람한 후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제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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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성주·칠곡군의회, 고향사랑기부금 교차 기부
고령·성주·칠곡군의회, 고향사랑기부금 교차 기부
[knews25] 고령군의회는 3월 14일 이웃도시인 성주군의회, 칠곡군의회와 기부문화 활성화 및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교차 기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령군의회는 이날 김명국 의장을 비롯한 고령군의원 전원이 모은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성주군에 전달했고 성주군의회는 칠곡군에 100만원을, 칠곡군의회는 고령군에 100만원을 기부하며 기부문화 활성화와 지역간 교류협력 강화를 기원했다.
그러면서 군의회는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고령군의회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지방재정확충은 물론 지역의 복리 증진 및 지역 특산물의 답례품 전달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라며 "고령·성주·칠곡군의 상생과 화합을 위해 군의회에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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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부과…5억6700만원
경주시,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부과…5억6700만원
[knews25] 경주시가 경유 자동차 1만 3101대에 올해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5억 6700만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도입된 제도다.
매년 3월과 9월 후납제 방식으로 부과된다.
부과 대상은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차량이다.
다만 저공해자동차 및 유로 5~6등급 경유차는 부과 대상에서 제외다.
납부 기간은 오는 4월 1일까지다.
은행 CD/ATM기, 가상계좌, 신용카드, 위택스, 인터넷 지로 등을 통해 납부하면 된다.
3월에 연납하면 5%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납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시청 환경정책과로 전화하거나 시청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청 환경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홍근 경주시 환경정책과장은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환경 개선 사업에 중요한 재원인 만큼 기간 내 납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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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보건소,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비대면 건강관리 ‘모바일헬스케어사업’ 대상자 모집
영주시보건소,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비대면 건강관리 ‘모바일헬스케어사업’ 대상자 모집
[knews25] 영주시보건소는 오는 3월 27일까지 2024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에 참여할 시민을 선착순으로 50명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보건소에서 5명의 전문가가 스마트폰 어플과 활동량계의 저장된 수치를 분석해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상담 및 교육 등을 6개월간 비대면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비스 대상자는 만성질환을 보유하지 않은 65세 미만의 성인이며 이미 고혈압·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의 진단을 받고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희망자는 전화로 검진 일정을 예약하고 체력인증센터에서 사전 체력검사를 실시 후 최초 건강검진 및 전문가 상담을 받기 위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모바일 앱과 연동되는 손목시계형 활동량계 등을 지원받아 언제 어디서든 생활습관에 대한 기록을 남기게 되고 주기적으로 전문가별 건강 상담관리를 받을 수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각 분야 전문상담을 통해 생활 속 건강 습관을 형성해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도움을 드리고자 하니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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