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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내성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봉화군, 내성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knews25] 내성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은 지난 14일 봉화군 청소년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발기인과 설립동의자를 비롯해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석해 창립 기념식을 진행하고 정관 승인 및 임원선출,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등 설립에 필요한 안건을 심의했다.
마을조합은 지역주민 스스로 사업을 발굴하고 주민 주도의 지속적인 도시재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비즈니스모델 발굴, 마을조합 설립 운영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해 창립 준비를 해왔다.
마을조합은 앞으로 도시재생 거점공간 주민공동이용시설 운영관리, 키즈 놀이터, 문화예술 공방, 청년 공간, 마을 축제 기획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총회에서 선출된 방유수 초대 이사장은 “마을조합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자립의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봉화군 관계자는 “창립총회 개최까지 노력해주신 발기인과 설립 동의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내성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을 위한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을조합은 이번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상반기 내에 국토교통부로부터 설립인가와 법인 등기 및 사업자등록증 발급을 준비하고 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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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울 3,4호기 건설 사업에 대한 지역상생협력 업무 킥오프 회의 개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지난 12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울진군, 한울원자력본부, 현대컨소시엄이 참석해 신한울 3·4호기 지역상생협력관련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원전에너지실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신한울 3·4호기 건설 시 지역상생협력과 관련해 울진군 소재 지역업체 참여 및 장비, 자재, 물품 등 지역업체 우선구매, 식당 및 숙박 적극 이용, 인력 채용 시 지역주민 우선채용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군은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통해 울진군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생협력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안춘섭 원전에너지실장은“오늘 회의를 통해 신한울 3·4 건설사업과 관련한 지역 상생협력의 첫걸음을 내디뎠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끊임없이 소통하고 더 좋은 결과를 도출해서 지역사회가 발전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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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향교, 춘계석전대제 개최 및 제6회 효열부 표창 수여
상주향교, 춘계석전대제 개최 및 제6회 효열부 표창 수여
[knews25] 천년 역사의 대설위 상주향교와 함창향교에서 2024년 3월 14일 10:00에 각각 공기 2575년 춘계 석전대제를 정성스럽게 봉행했다.
상주향교에서는 이종욱 장의의 집례로 초헌관에 강영석 상주시장, 아헌관에는 박은옥 상주교육장, 종헌관에는 김선수 상주세무서장, 동분헌관에는 오수정 상주여고 교장과 김종중 옥산초등학교 교장, 서분헌관에는 김상영 외남면장과 이근용 동문동장이 수고를 했다.
대축은 조성범 씨가 맡아 조식연 씨의 집필로 봉행했다.
대성전에서 행공을 마친 후 명륜당으로 내려와 헌관 순배례에 이어 초헌관인 강영석 시장의 강평과 이상무 전교의 인사가 있었다.
이어서 제6회 효열부 표창 시상식은 곽희상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영광의 수상자는 무양동에 거주하는 홍정순 씨가 수상했다.
선천적인 장애인으로 태어난 시동생을 40여 년간 본인의 삶을 희생하면서 지극정성으로 보살펴 온 수숙 간의 보기 드문 자애의 표상이기에 표창했다.
효열 표창은 상주향교의 회중으로 향토기업인 ㈜ 동천수의 후원을 받아 상주시장과 상주향교 전교 공동 연명으로 상주향교 석전회중에서 수여했다.
표창장은 표창 족자로 표구 제작해 문안은 상주향교 사회교육원장이신 석당 조재석 님께서 ‘자애의 표상’이란 주제로 직접 지어 이를 서예가인 소파 윤대영 님이 붓글씨를 써 상주시장과 상주향교 전교의 직인을 함께 날인했다.
부상은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22호 김선익 씨가 유기로 제작한 제기 1습이다.
한편 강영석 시장은 “상주향교는 대설위 향교로서 인륜 도덕적 선도자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인 만큼 성현의 높은 덕행을 본받아 밝은 사회를 조성하는데 유림에서 앞장서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하면서 “오늘 효열부상을 수상한 홍정순에게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아울러 후원을 해 주신 동천수 주재현 대표이사께 감사한다”고 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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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계절근로자 및 고용주 사전교육 실시
라오스 계절근로자 및 고용주 사전교육 실시
[knews25] 상주시에서는 3월 14일 입국한 라오스 계절근로자 28명과 고용주 7농가를 대상으로 고용주 및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상주시 초산동에 있는 천연영농조합법인에서 실시했으며 교육내용은 계절근로자에 대한 최저임금 및 근무 일수 보장, 외국인등록, 통장개설, 산재보험 가입, 근로자 인권 보호 등 고용주 의무 사항에 대한 안내와 더불어 지정된 근무처, 허용된 업종 근무 등 근로자가 지켜야 할 사항 등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절차와 의무 사항에 대한 안내를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이번에 입국한 28명의 라오스 계절근로자는 지난 2023년 10월 상주시와 라오스 고용노동부의 MOU 체결 이후 입국 절차를 거쳐 입국하게 됐으며 고용주 배정을 통해 5~8개월간 포도, 콩, 양파, 감자, 참외 등 다양한 농작업에 참여하게 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어촌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단기간 동안 근로자를 초청, 고용할 수 있는 단기 외국인 고용 프로그램으로 지자체와 MOU를 체결한 해외 지자체의 주민 또는 결혼이민자의 본국 거주 가족 또는 4촌 이내의 친척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상주시의 경우 2024년 상반기 기준 2,005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농작업 시기에 맞춰 입국 및 농작업에 참여할 예정으로 농촌 인력난 해소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진다.
상주시 김영록 농업정책과장은 “농가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먼 곳에서 상주시로 입국한 라오스 계절근로자들에게 환영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상호문화의 이해와 인권존중,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고용주와 근로자 간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고 앞으로도 상주시의 농촌인력부족 현상 해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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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습관이 대형산불을 예방한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매년 봄이면 어김없이 일어나는 산불, 누군가의 부주의로 발생한 작은 불씨는 건조한 날씨 속 강풍을 타고 우리의 귀중한 산림을 잿더미로 만든다.
산불은 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월별로는 3월에 최다 발생한다.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 영농부산물, 쓰레기 등 각종 소각행위 등 대부분 사람의 부주의였다.
산불 예방을 위한 최선의 대책은 시민들의 관심과 노력, 그리고 작은 실천이다.
첫째로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산림인접지 등 영농부산물, 쓰레기 등은 절대 소각하지 마시고 파쇄해야 한다.
올해부터 농업기술센터에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으로 영농부산물 파쇄를 지원하고 있다.
둘째로 산에 오를 때에는 라이터 등 인화성 물질을 소지하지 않아야 하며 입산통제구역에 출입해서는 안된다.
셋째로 산림인접 건축물 내 소각·화재 등이 산불로 확산되는 사례가 많아 산림 연접 주택에서는 화목보일러 사용 및 용접작업 등 화기 취급에 최대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우리들의 이 작은 실천이 탄소흡수원인 산림을 지켜내고 대형산불을 예방하는 가장 큰 힘이 되기 때문에 시민의 자발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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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견훤산성 국가 사적 승격을 위한 주민설명회 성황리 개최
상주 견훤산성 국가 사적 승격을 위한 주민설명회 성황리 개최
[knews25] 상주시은 ‘상주 견훤산성 국가 사적 승격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3월 13일 오후 2시에 화북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상주 견훤산성’은 1984년 경상북도 기념물로 지정된 이후, 2000년 초반부터 학술지표조사와 동문지 발굴조사 등을 실시했으며 2020년에는 국가 사적 승격을 위한 조사용역을 통해 가치를 조명받았다.
이에 상주시에서는 2021년 경상북도를 거쳐 문화재청에 국가 사적 승격 신청을 했고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에서는 여러 번의 현장 조사와 검토를 통해 명칭 변경 등의 보완 내용을 통보했다.
이에 상주시에서는 화북면 지역주민들에게 사적 승격 추진 과정을 소통하고 견훤산성의 명칭 변경에 대한 의사를 토론하는 장을 마련했다.
또한, 이날 설명회에는 국내 최고 전문가인 한국성곽연구소 심광주 소장을 초청해 ‘상주 견훤산성의 가치와 명칭 제고’라는 주제로 주민들을 위한 강연회도 열렸다.
권양희 문화예술과장은 “문화유산을 승격하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지가 필요한데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많은 지지를 받게 된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해 상주 견훤산성이 국가지정 사적으로 승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상주시에서는 2022년 문화재청 사적예비문화재 조사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적 지정을 위한 학술용역을 시행해 산성 내 건물지 터를 정밀 발굴 조사를 했고 지난해에는 ‘상주 견훤산성 국가 사적지정을 위한 학술대회’를 실시한 바 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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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보육관계자 간담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지난 8일 상주시청 3별관 2층 아동보호상담실에서 가족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연합회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생 극복 대책 마련을 위한 보육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금년 1월 18일 경북도가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이를 범도민운동으로 추진하는 것에 발맞춰 상주시의 저출생 극복 보육 정책 시범모델 개발 및 분위기 확산을 위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기본 구상 전략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공백없는 완전 돌봄을 위해 아이돌봄 서비스, 시간제 보육 등 현재 시행하고 있는 정책들을 점검 및 확대해 영유아를 키우는 부모 양육 부담 완화와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지역맞춤형 보육 환경 조성 및 인프라 구축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정상원 상주시 부시장은 “저출생은 지방소멸과도 직결되는 시급한 문제”며 “오늘 현장 전문가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저출생 극복을 위해 지속 가능한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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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관광지 주변 음식점·숙박업소 친절한 손님맞이 특별점검에 나서
문경시, 관광지 주변 음식점·숙박업소 친절한 손님맞이 특별점검에 나서
[knews25] 문경시는 봄나들이철을 맞아 문경새재 도립공원·가은 에코월드 등 관광지 주변 음식점·숙박업소 200여 곳을 대상으로 친절하고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보다 친절하고 위생적인 음식점 및 숙박업소방문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했다.
점검 내용으로는 ▲친절한 손님맞이 요령 현장교육 및 지도·홍보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숙박업소 상시 청결유지 ▲음식물 재사용 여부와 바가지요금 등에 대해 집중점검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당부했다.
김진영 식품위생과장은 “앞으로도 다가올 2024 문경 찻사발축제 등 시행사와 각종 체육행사를 대비해 식품위생업소에 대한 문경의 친절이미지를 확산시켜, 문경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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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문경찻사발축제’추진위원회 개최
‘2024 문경찻사발축제’추진위원회 개최
[knews25] 문경시는 14일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26회째를 맞는 2024 문경찻사발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문경찻사발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문경찻사발, 새롭게 아름답게’라는 새로운 주제어로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문경찻사발축제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축제로서 자리 잡은 문경찻사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더 나아가 생활자기의 대중화를 목표로 해 새롭게, 멋있게, 재밌는 축제로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축제 대표 전시 컨텐츠로 루마니아와 중국 이싱시의 도예작가와 우리시 무형문화재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는 부스테이너 특별전시관이 문경새재 1관문 앞에 설치된다.
또한 생활자기의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가격대의 도자기뿐만 아니라 요장별 개성있는 커피사발을 도입해 축제 기간 중 커피 이벤트도 함께 열 계획이며 오픈세트장 내 광화문 무대는 대형LED를 설치하는 등 전보다 확대운영해 일원화하고 기존 저잣거리는‘슬기로운 도예생활’과 같은 업그레이드된 도예 체험무대로 채워진다.
이날 축제추진위원회에서는 특히 축제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새로운 변화에 대한 의견들이 다양하게 논의됐고 추후 실무자 회의에서 검토 후 최대한 반영해 알차고 내실있는 축제로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김선식 축제추진위원장은 “전통찻사발부터 생활 도자기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작년부터 시도해왔고 올해는 커피사발과 같은 새로운 도전으로 도예 산업과 축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26회째를 맞는 찻사발축제의 새로운 변화에 대한 시도를 적극 지원하고 응원하겠다”며 “무엇보다도 오랜 시간 축적된 축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많은 분들이 흥겨운 축제에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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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차 경상북도합기도협회 승단심사대회 개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문경시는 오는 3월 16일 문경온누리스포츠센터에서 ‘2024년 제1차 경상북도합기도협회 승단심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3월 16일에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합기도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며 1단, 2단, 3단, 4단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16일 11시 개회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박영서 경북도의회 수석부의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며 이번 대회에는 합기도 지도자 및 선수, 대회 관계자, 가족 등 400여명이 참석해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
대회 관계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합기도가 남녀노소 즐기고 올바른 인성을 키워가는 스포츠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합기도인들 간의 결속을 다지며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2024년 제1차 경상북도합기도협회 승단심사대회 위해 수고해주신 경상북도합기도협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스포츠 관광도시 문경을 찾아주신 합기도 선수 및 관계자분들을 환영하며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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