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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시즌 ‘골프대회’, 가을시즌 ‘노래경연대회’ 등 공무원 사기진작 나선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가 직원들의 건전한 취미활동 장려와 신명나는 일터를 조성하고 ‘대구굴기’를 위한 시정현안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취미동호회 활동 지원에 적극 나선다.
‘경직된 조직문화’와 ‘악성 민원’ 등으로 최근 공직 선호도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등 공무원의 사기저하 현상이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직원들의 건전한 취미활동을 장려함으로써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력 넘치는 일터를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먼저, 상반기에는 골프동호회 ‘이븐클럽’에서 오는 5월 25일 ‘공무원 골프대회’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골프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2회째 개최되는 것으로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과 TK신공항 건설을 기념하고 ‘문화관광 복합휴양 도시’ 군위로의 도약을 응원하는 차원에서 군위 소재 골프장을 개최지로 결정했다.
지난해 경기 추진 경험을 토대로 올해는 대구시와 구·군 소속 직원뿐만 아니라, 시 산하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까지 참가 범위를 확대해 추진할 예정이다.
올 4월 중 기관별로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으로 총 47개 팀, 188명의 참가 신청을 받아 경기를 진행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노래동호회 ‘대구가무’에서 ‘공무원 노래경연대회’를 최초 기획 중이다.
평소 보수적인 조직문화로 인해 다재다능한 개성과 끼를 뽐낼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한 점에 착안해, 동호회 차원에서 ‘직원 노래자랑’ 특별활동 계획을 제안했고 ‘응원전’을 통한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
‘공무원 노래경연대회’는 축제분위기 붐업 조성을 위해 ‘판타지아 대구 페스타 가을 축제’ 기간인 10월 중 개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이 밖에도 대구시 공공기관 축구대회 개최, 달빛동맹 마라톤 교류행사, 대구·경북 공무원배드민턴 교류전 등 다양한 특별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가 한반도 3대 도시로 위상을 되찾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공무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사기진작을 위해 공무원 동호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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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 추진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knews25] 칠곡군은 인턴근로자들의 정규직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2024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는 구인난을 겪는 중소기업에 고용지원급을 지원해 기업의 부담을 줄여주고 미취업 청년 등에게 인턴 근무기회 제공과 근속장려금을 지급해 장기재직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참여중소기업에 채용 인턴 1명당 월 150만원씩 총 300만원의 고용지원금을 지급하고 인턴근로자에게는 정규직 전환일부터 3, 10개월 차에 150만원씩 2회에 걸쳐 총 300만원의 근속장려금을 지급한다.
참여기업 신청자격은 칠곡군 소재 기업 중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이고 인턴급여를 월 206만원 이상 급여를 지급해야 하며 4대보험 가입 기업이어야 한다.
단, 고용보험료가 체납된 사업장은 신청이 불가능하다.
인턴 참여자격은 주소지가 칠곡군인 미취업 청년과 결혼이민자, 새터민 등 취업애로계층이다.
올해 1월 1일 이전 취업해 당해 사업장에서 근무 중이거나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에 참여해 수료한 자는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칠곡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칠곡군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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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4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추진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knews25] 칠곡군은 관광산업 활성화와 관광객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칠곡군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2024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한다.
신청 기간은 3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이며 주요관광지 및 인근 관광객 대상 음식업소와 관광숙박업체가 대상이다.
음식업소의 경우 입식 시설 개선이 필수이고 개방형 주방, 화장실, 간판, 메뉴판 등이 해당되며. 숙박업소의 경우 실내 안내판, 홍보물 거치대, 침구류, 벽지, 조명 등이 개선 대상이다.
특히 올해는 스마트관광시설 사업이 신설돼 서빙 로봇과 테이블오더 시스템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에 선정되면 음식업소 개소당 최대 2000만원, 숙박업소 최대 1000만원, 스마트관광시설 최대 600만원이 지원된다.
다만, 총사업비 기준 30%이상 자부담을 해야 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칠곡군 문화관광과에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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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웃음의 힘으로 소통·공감하는 조직문화 조성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이철우 도지사는 14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3월 직원 만남의 날 소통·공감·재미 라이브 쇼’을 열고 도 직원 700명과 함께 직장 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풍자한 개그를 관람했다.
이날 행사는 도민과 함께 ‘이심전심’ 소통·공감하는 풍부한 감수성을 갖고 대민서비스의 질을 높이자는 도정 메시지 전달과 저출생과의 전쟁, 민간투자 활성화 등 당면현안에 연일 매진하는 직원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소통·공감·재미 라이브 쇼’에는 청도 한국코미디타운에서 매주 주말마다 공연하는 ‘더큰개그단’ 김용현, 유영섭, 이용헌, 최유승 4인방이 출연해 공감대를 넓히는 개그로 직장인의 어려움을 나누고 웃음을 전달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앞서 이 지사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6호 거문고 산조 이수자이자 탁영금연구보존회와 정음가악회 대표인 김지성 명인을 초청해 국악 ‘탁영금’ 거문고 공연을 직원들과 함께 들으며 음악의 견문을 넓혔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달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일·가정 양립을 위한 유연근무제 활성화와 가족 친화적인 직장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오늘처럼 자유롭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변화와 혁신의 에너지가 나온다”며 “도청 직원들의 변화가 도민의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쉼 없이 소통과 혁신을 계속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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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육성 벼 신품종 우량종자 보급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도가 개발한‘다솜쌀’,‘다올’,‘구름찰’종자 11.1톤을 14일과 15일 이틀간 도내 16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농가에 보급한다.
‘다솜쌀’은 포항시, 경주시, 청도군 등 10개 시군에 10톤, ‘다올’과 찰벼‘구름찰’은 경주시 등 11개 시군에 1.14톤 각각 보급했다.
2018년 품종 등록한‘다솜쌀’은 수량성이 우수하고 단백질 함량이 낮으면서 완전미 비율이 높은 품종으로 농가, 소비자, 도정업자 모두에게 호평받고 있으며 포항지역 수출쌀 재배단지, 청도지역 친환경쌀 재배단지에서 브랜드쌀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특히 이 두 지역에서 생산된‘다솜쌀’은 현재까지 두바이와 캐나다에 160여 톤 수출됐으며 포항지역‘다솜쌀’은 두바이에 정기적으로 수출된다.
‘다올’과‘구름찰’은 2022년 육성돼 품종 등록을 위해 재배심사 중인 신품종으로 지난해에 이어 경북지역 농가에 시범 보급됐다.
‘다올’은 기존 조생종인‘조평’보다 6일 정도 출수가 빠른 품종으로 이른 햅쌀 생산이나 양파, 마늘 등의 후작에 적합하며 ‘구름찰’은 알 크기가 일반 찹쌀보다 30% 정도 더 크고 향기가 나는 중생종 찰벼이다.
또, 이날 기술원에서 2023년 증식한‘미소진미’를 비롯한 벼 우량종자 15.9톤도 함께 보급해 경북지역 고품질 쌀 생산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경북도가 자체 개발한 벼 신품종들이 앞으로 경북의 대표 명품쌀로 자리매김하고 수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으며 지역 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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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사회간접자본 국비확보 및 주요현안 대책회의
경북도, 사회간접자본 국비확보 및 주요현안 대책회의
[knews25] 경북도는 내년도 정부예산 단계별 편성 절차 시기에 맞춰 도에서 건의한 각종 사업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일찌감치 준비한다.
이를 위해 도는 13일 도청에서 2025년 국가지원 사회간접자본 국비확보 및 2024년 주요 현안 공유와 협력 모색을 위한 도-시군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국가지원 사회간접자본 예산 국비확보 및 주요현안에 대한 설명에 이어 시군별 건의 및 토론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문경~김천 철도, 대구 도시철도 1호선 하양~금호 연장 및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등 77개 도로·철도사업 2조 5,222억원의 국비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국비 확보와 관련한 기법 등을 서로 전하며 내년도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향후 신규사업 발굴 및 도로 노선승격 등을 통해 국비확보를 할 수 있는 장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도 추진했다.
국토부는 금년도에 장기적 관점에서 도로 기능 변화 등을 고려한 도로 등급 조정 등 노선 지정 및 변경을 할 계획이다.
또한, 내년에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이 확정 예정이므로 경북도는 각 시·군과 연계해 후보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발 빠른 논의를 이어갔다.
이 자리에서 상호 정보교류 및 공동 대응 등 실행력 제고를 위한 참석자 간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배용수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은 “2024년 국비 예산으로 2조 4,516억원을 확보한 것은 도와 시군이 각자 최선을 다해 준 결과”며 “올해도 도와 시·군이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해 설득하며 발로 뛰는 행정으로 국비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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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새로운 변화를 재촉하다
문경새재 새로운 변화를 재촉하다
[knews25] 문경새재관리사무소가 자연의 보고인 문경새재의 보존과 관광객의 편익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이는 코로나19 당시 100만명 수준까지 떨어졌던 관광객 수가 엔데믹 이후 가파르게 증가해 2022년부터 연간 200만명 이상이 찾아오는 한국의 대표적인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되찾으면서 해를 거듭할수록 문경새재를 찾아오는 관광객 수는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문경시는 예상한다.
이에 문경새재관리사무소는 문경새재도 지키고 관광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다녀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자는데 방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첫째, 지난해 10월부터 문경새재과거길 출입 차량을 전면 통제하면서 관광객들의 안전과 쉼을 제공하고 있다.
단 특산물판매장 납품 차량과 공무 및 촬영 차량은 임시 등록 후 출입해야 하며 이 또한 직원들이 철저히 관리 감독한다.
둘째, 유료로 운영되던 문경새재 공영주차장을 올해부터 무료로 전환했다.
이로써 요금수납으로 인한 차량정체 해소는 물론 기다림으로 인한 관광객들의 피로와 차량의 배기가스도 줄었다.
또한 갓길주차 등 불법주차 감소로 교통안전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셋째, 요금수납에 투입됐던 인력을 주차 안내에 더 배치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계도와 친절한 관광 안내를 병행함으로써 관광객들의 편익과 환경보전에 나선다.
문경새재는 백두대간을 넘나드는 주요 고갯길이며 역사적, 민속적 가치가 있는 우리의 소중한 자산이자 문화재이다.
특히 영남에서 한양을 오가는 이 길은 옛 선비들이 과거시험을 보러 갈 때마다 반드시 넘어야 하는 과거길, 이들의 애환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곳이다.
특히 계절마다 색다른 수채화를 그려내는 문경새재의 순수한 풍광은 눈을 감고 걸어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며 느림의 미학이 스며있는 명소이다.
문경새재관리사무소 윤상혁 소장은“문경새재를 찾는 관광객들의 편익과 새재 보존을 위한 일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문경새재만의 독특한 콘텐츠를 개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아울러 시설개선을 통한 깨끗하고 밝은 이미지 조성 등으로 세계적인 관광명소 문경새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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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농 육성을 위한 문경 농특산물 가공교육 실시
창업농 육성을 위한 문경 농특산물 가공교육 실시
[knews25]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12일부터 4월 9일까지 매주 화, 금요일 문경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 및 농식품특성화센터에서 지역특산물 활용한 가공창업 및 가공식품생산을 준비하는 농업인 희망자를 대상으로 농산물가공 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창업농업인 육성을 위한 교육으로 지역특산주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방안 및 성공사례발표, 문경 백설공주 브랜드 마케팅 활성화방안, 농산물 가공창업 우수사례발표, 과실주·과실식초제조공정, 문경사과를 이용한 가공품 4종까지 이론과 실습교육으로 총 9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번 과정을 농식품 가공원리를 이해하고 직접 체험함으로써 농산물 가공 생산에 농업인들이 체계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수료자에게는 문경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며 사과창업프로그램 신청자는 백설공주영농조합법인의 가입에 자격을 부여하게 된다.
김미자 문경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농산물가공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활용한 시제품 개발 및 제품생산을 통해 농업인의 소득발굴에 실적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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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건강 생활 실천, 상주시 보건소 건강위원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 보건소와 모동면 건강위원회는 3월 11일 모동면 복지회관에서 모동면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2024년 모동면 건강걷기대회’를 논의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개최된 건강위원회 월례회에는 건강위원회 위원장, 건강지기 등 다수 건강위원이 참석해 걷기대회와 관련해 세부 일정, 걷기 코스, 필요 물품 등을 논의했다.
3월 26일에 실시할 ‘모동면 건강걷기대회’는 참여를 희망하는 모동면민 약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백화산 무대부터 둘레길 및 반야사 옛터 정자까지의 코스를 왕복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김재동 보건소장은 “매달 월례회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애써주시는 건강위원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건강마을 조성사업을 적극 지원·협조하겠다”며 모동면 15개 마을 주민 참여로 주민 교류가 활성화되고 걷기를 통해 건강증진을 할 수 있길 바란다는 입장을 전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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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 2024년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접수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 세정과는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조사한 2024년 1월 1일 현재 29,481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의 열람 및 의견접수를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총 20일 동안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열람 및 의견접수는 주택가격 결정·공시 전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등의 의견을 미리 듣는 절차이며 주택가격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상주시청 세정과 또는 각 읍·면·동 민원실에서 가능하며 의견제출은 민원실에 비치되어 있는 개별주택가격 의견제출서 서식에 맞춰 기재 후 시청 세정과 과표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의견이 제출된 주택가격에 대해는 주택 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주택가격과 인근주택의 가격이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해 그 처리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하게 된다.
세정과 장동욱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조세 부과, 건강보험료 산정 등에 활용되는 만큼, 공정한 산정 절차를 통해 정확한 개별주택가격이 결정·공시 될 수 있도록 노력 해달라”고 전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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