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제41회 회장배 전국 근대5종 경기대회 개최
제41회 회장배 전국 근대5종 경기대회 개최
[knews25] 문경시는‘제41회 회장배 전국 근대5종 경기대회’를 1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9일까지 개최한다.
이날 개막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이한준 대한근대5종연맹회장, 황재용 문경시의회의장, 김동열 국군체육부대장 및 시의원, 근대5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근대5종 메이저대회 중 하나인 이번 회장배 대회는 대한근대5종연맹이 주최·주관하며 전국 16개 시·도 대표 선수 등 총 1,000여명이 참가해 문경실내체육관, 국군체육부대, 문경시민운동장 일원에서 기량을 갈고닦은 선수들이 6일간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이번 대회는 1984년 제1회 대회가 열린 국내 최고 권위 대회이다.
특히 올해부터 근대5종 5개 종목 중 ‘승마’가 제외되고 ‘장애물’ 경기로 교체된다.
펜싱, 수영, 장애물, 육상, 레이저런 5개 종목에서 득점한 점수를 합산한 총점으로 순위를 정하며 초·중·고·대학·일반부 5개부로 나눠 개인전 및 단체전으로 진행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대회 시설 점검에 만전을 기해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대한근대5종연맹과 협력해 근대5종 대회의 명성을 더욱 높이고 세계적인 근대5종 도시로서 도약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3-15
-
문경향교 2024 춘기 석전대제 봉행
문경향교 2024 춘기 석전대제 봉행
[knews25] 문경향교는 3월 14일 오전 10시 30분 문경향교 대성전에서 지역유림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번 춘기 석전대제는 초헌관에 신현국 문경시장, 아헌관에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 종헌관은 박성도 前 시의원, 분헌관에는 권영하 前 시의원, 홍재일 前 향교장의가 집례를 맡았다.
석전대제는 집례의 창홀에 따라 진설, 입정, 행례,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수조, 철변두, 망례 순으로 진행됐다.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된 ‘석전대제’는 유교의 창시자인 공자를 위시한 27현을 추모하고 덕을 기리기 위한 행사로 매년 음력 2월과 8월의 초정일에 성균관과 전국 234개 향교에서 일제히 봉행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민족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있는 석전대제를 통해 예의 실천과 충효사상을 다시 한번 배우고 우리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5
-
2024년 전기자동차 완속충전기 설치 지원사업 접수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는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2024년도 전기자동차 완속충전기 설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완속충전기 설치 시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받고자 하는 시민은 무공해차통합누리집에서 원하는 수행기관과 설치계약 체결 후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환경관리과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안동시에 주소를 둔 개인 또는 법인 등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를 점차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점차 확대되어가는 전기차 시대에 발맞춰 전기차 이용자들의 편의가 증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5
-
2024년 향교 춘계 석전대제 봉행
2024년 향교 춘계 석전대제 봉행
[knews25] 안동시는 14일 오전 10시 도산면 서부리 소재 예안향교와 오전 11시 송천동 소재 안동향교에서 공자를 비롯한 성현을 추모하고 덕을 기리기 위한 춘계 석전대제를 각각 봉행했다.
이날 석전대제는 초헌관이 향을 피우고 폐백을 올리는 전폐례를 시작으로 5성위 앞에 첫 잔을 올리고 축문을 읽는 초헌례에 이어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례 등의 순으로 거행됐다.
예안향교에서 열리는 석전대제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이 초헌관을 맡아 엄숙한 예를 갖춰 제사를 올리고 그 뜻을 기렸으며 안동향교에서는 김숙동 안동향교 전교가 초헌관을 맡아 진행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중요무형문화재인 석전대제 봉행을 이어가는 예안향교 전교를 비롯한 모든 유림께 감사드리며 석전대제 봉행을 통해 우리 고유의 유교 정신을 계승하고 이를 안동의 인문가치로 발전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석전대제는 매년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에 성균관이나 지방의 향교에서 공자를 비롯한 옛 성인들의 학덕을 추모하기 위해 올리던 제사 의식으로 1986년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됐다.
2024-03-15
-
제17회 안동 웅부배 전국초등학교 테니스대회 개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제17회 안동웅부배 전국초등학교 테니스대회’가 오는 3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안동시민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안동시테니스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연령별 새싹부, 10세부, 12세부의 남·여부로 나누어 전국의 테니스 유망주를 발굴한다.
총 92개교 329명이 참가해 개인전 단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전 조별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우리 지역에서는 서부초등학교 16명, 용상초등학교 7명의 선수가 출전해 안동테니스의 경쟁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한국 테니스의 미래를 책임질 꿈나무들로 소속 지역과 학교의 명예를 걸고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게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본 대회를 통해 한국 테니스의 미래를 책임질 선수가 발굴되길 기대한다”며 “참가한 모든 선수가 최선을 다해서 후회 없는 결과를 가지고 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4-03-15
-
예천군가족센터 가족이 함께 하는 바둑교실 ‘레알 바둑구단’ 프로그램 개설
예천군가족센터 가족이 함께 하는 바둑교실 ‘레알 바둑구단’ 프로그램 개설
[knews25] 예천군가족센터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적을 알면 나를 안다 레알 바둑구단’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적을 알면 나를 안다 레알 바둑구단’ 은 전국 최초 부모-자녀가 함께하는 바둑교실로 3월 11일부터 초·중급반 총 30가정이 함께 한다.
바둑은 상대의 수를 알기 위해 전략적 사고를 해야 하고 인내심과 집중력, 체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기본 인성을 배울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스포츠로 아이들에게 좋은 취미활동이면서 좋은 교육이 될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김 모씨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아이와 함께 바둑을 배울 수 있어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 승승장구하는 바둑구단이 되길 응원한다”며 마음을 전해왔다.
주정하 센터장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바둑이 가족 간 유대감 향상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이러한 프로그램이 더 많은 가정에 보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5
-
2024년 울릉군 찾아가는 지방계약 실무교육 실시
2024년 울릉군 찾아가는 지방계약 실무교육 실시
[knews25] 지난 14일 울릉군과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는 ‘2024년 울릉군 찾아가는 지방계약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방공제회의 권혁훈 전문강사가 진행했으며 지방계약의 예규 소개, 계약방법의 종류 및 결정, 수의계약, 하도급, 지연배상금, 하자담보 설정 등 계약업무수행에 필수적인 내용과 실무적인 경험을 토대로 이루어졌으며 8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열의를 더했다.
이날 남한권 울릉군수는 “우리 실무자들의 업무능력 강화는 인체의 모세혈관이 피를 공급하는 것처럼 매우 중요한 일이다”며 앞으로도 업무능력 제고에 힘써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업무 관계자는 바쁜 업무로 이번 실무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직원들을 위해서 교육내용을 녹화해 군청 내부 시스템에 게시,상시 교육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4
-
선한영향력가게에 ‘소담스퀘어 대구’가 직접 찾아갑니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결식아동을 무료로 도와주는 선한영향력가게에 온라인 홍보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무빙픽처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구광역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지원 전문기관인 ‘소담스퀘어 대구’를 통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3월부터는 온라인 홍보콘텐츠를 제작하는 ‘무빙픽처스’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무빙픽처스’는 사진촬영 및 마케팅 전문가 등 3~5명으로 구성된 전담팀이 소상공인 매장을 직접 방문해 소상공인 프로필 사진과 매장·메뉴 사진 및 영상을 촬영해 네이버플레이스에 등록하고 네이버플레이스·SNS 상위노출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소상공인의 온라인 홍보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소상공인들은 온라인 시장 진출 및 홍보에 필요한 다양한 사진과 영상 콘텐츠를 확보할 수 있으며 콘텐츠 기반의 매장 브랜딩을 강화함으로써 직접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체감할 수 있다.
지난해 무빙픽처스는 ‘신매시장 특집’과 ‘전자관 특집’을 포함해 53개 업체의 오프라인 매장을 온라인에 홍보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 기반 마련과 소비자 인지도 및 매출 향상을 지원했다.
올해는 지역 소상공인 30명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특히 결식아동들에게 무료로 음식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영업자 공동체인 선한영향력가게와 협약을 맺고 ‘선한영향력가게 특집’을 진행한다.
상·하반기 10개씩 총 20개 업체를 지원할 계획이며 3월 상반기 지원 업체를 모집했고 7월경 하반기 지원 업체를 모집한다.
한편 북구 산격동 대구종합유통단지관리공단에 위치하고 있는 ‘소담스퀘어 대구’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지역 거점 공간으로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무료로 대여 및 사용할 수 있는 스튜디오·라이브커머스 장비 등이 구축돼 있다.
작년 총 12억원의 예산으로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789개 업체의 온라인 판로개척을 지원했으며 그 결과 지역 소상공인에게 큰 호응을 받아 전국 8개 소담스퀘어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도 무빙픽처스를 비롯해 동행세일 연계한 현장 라이브커머스, 인플루언서와 연계한 콘텐츠 제작 등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및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소담스퀘어 대구의 무빙픽처스 프로그램이 지역사회에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는 선한영향력가게의 온라인 판로개척과 매출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또한 지역의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4
-
대구광역시, 의료상황 단계에 따른 비상진료대책 마련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의사 집단행동 4주차에 접어들면서 상급종합병원 의료진의 피로도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전공의 수련병원의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수술 중심 2차 병원의 과밀화 해소와 개원의 집단행동에 대비한 분야별 비상진료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를 위해 환자 중증도, 종합병원 병상 가동률, 비상 단계에 따른 외래진료 세부 대책을 구체화했다.
응급환자는 소방의 ‘병원 전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 체계’를 통해 적정 병원으로 분산 이송되고 중증환자의 경우 중증환자별 진료시스템을 통해 신속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응급환자 이송에 대한 일일 모니터링 결과를 의료기관과 공유해 소통을 강화하고 응급환자 수용 가능 정보를 시민에게 제공함으로써 응급실 과밀화 해소에 기여한다.
대구광역시는 지난 29일부터 필수의료 진료가 가능한 74개 협력병원을 중심으로 의료기관 전원 핫라인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협력병원은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의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기존의 대구형 응급의료체계와 병행해 중증도에 따른 응급환자 이송은 물론 진료과별 입원환자 회복 정도에 따른 전원도 함께 이루어진다.
추가로 집단행동 장기화로 상급종합병원 환자가 2차 병원으로 쏠릴 경우를 대비해 병상가동률에 따라 2차 병원, 공공병원 병상수를 단계별로 늘리고 2차 병원 주 진료과 입원환자를 전문병원 등에 수용토록 해 중증 진료체계 정상화 유지를 위한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한다.
보건소 비상진료반 확대 운영, 공공병원 진료시간 연장, 비대면 진료 동참 등 외래진료 대책을 강화하고 이를 위해 대구경북병원협회를 통해 필수진료 분야 진료연장 및 비대면 진료 참여를 요청할 예정이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의료계 집단행동 장기화에 철저하게 대비해 지역의 의료 공백이 발생치 않도록 촘촘한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4
-
성서나들목 ‘저비용 고효율 도로개선사업’ 효과 만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원활한 도시고속도로의 이동성 기능 확보를 위해 상습적인 교통혼잡이 발생하는 성서나들목 구간에 ‘저비용 고효율 도로 개선사업’을 지난해 12월에 완료해 성과를 거두고 있다.
도시고속도로 서대구나들목 방면 성서나들목 진출로는 달구벌대로를 통행하는 차량과 도시고속도로 진출 차량과의 상충 및 엇갈림으로 인해 출퇴근 시뿐만 아니라 상습적인 교통사고와 혼잡이 발생하는 구간으로 특히 성서나들목으로 진출해 용산지구로 접근하는 차량이 달구벌대로로 진입하기가 어려워 통행불편 및 교통사고 발생위험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었다.
성서나들목 주변은 진출로의 차량 대기행렬 길이가 610m가 발생해 도시고속도로 본선 통행에 영향을 주고 있었으며 진출로 이용차량 중 용산지구로 접근하는 차량의 통행시간은 달구벌대로 통행차량과의 엇갈림으로 인해 13분이 소요되는 등 통행불편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대구광역시는 성서나들목 진출로의 교통혼잡 개선을 위해 성서나들목 진출로의 교통량 분산을 통한 차량 대기행렬 길이 감소와 진출로 차량과 달구벌대로 통행차량과의 상충 및 엇갈림을 최소화하기 위해 용산지구로 접근할 수 있는 진출로를 추가 설치하고 접속지점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해 교통사고 발생위험을 최소화하는 개선안을 마련했다.
특히 진출로 추가 설치는 기존 도시고속도로상에 이용하지 않는 차로를 접근로로 활용해 공사비를 대폭 절감시켰다.
개선사업 완료 후 실시한 교통모니터링 결과, 기존 진출로 이용차량 일 17,600대 중에서 3,760대가 신설 진출로로 전환돼 달구벌대로와 성서나들목 진출차량과의 엇갈림이 40% 감소했으며 기존 진출로의 차량 대기행렬 길이가 610m에서 280m로 감소됐다.
특히 남대구나들목에서 용산지구로 접근하는 통행시간이 13분에서 4분으로 단축돼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
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도시고속도로상에 현재 이용하지 않는 차로를 활용함으로 비용 대비 혼잡 개선 효과가 큰 것으로 분석됐다”며 “대구시의 상습 교통혼잡 구간에 대한 ‘저비용 고효율 도로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시행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