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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안동시지부, 안동시에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
농협 안동시지부, 안동시에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
[knews25] 안동시와 농협안동시지부는 3월 11일 시장실에서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기금은 지난 2000년부터 안동시와 농협 안동시지부, 비씨카드㈜가 공동 협약을 체결해 안동시 법인카드, 보조금 카드 등 사용액의 0.1~1%를 적립한 것으로 안동시 문화·관광산업 발전과 직원 후생복지 향상을 위한 각종 사업에 활용돼왔다.
이날 안동시가 전달받은 금액은 81,252,000원으로 이 기금은 직원의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농협과 상생으로 적립된 기금을 시민을 위해 끊임없이 봉사하고 있는 직원 복지증진에 사용해, 직원의 업무 의욕 고취와 대민서비스 향상에 기여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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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보건소, 상반기 ‘행복한 임신부 교실’ 수강생 모집
예천군보건소, 상반기 ‘행복한 임신부 교실’ 수강생 모집
[knews25] 예천군보건소는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관내 임신부 및 예비 임신부를 대상으로‘행복한 임신부 교실’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행복한 임신부 교실’은 건강하고 안전한 출산을 돕기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4월 16일부터 25일까지 주 2회씩 총 4회 진행된다.
신청은 보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혹은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은 임신부 원예프로그램, 임신부 신체운동 및 영양교육, 임신부 명상 교육, 산후조리용품 만들기, 유방 마사지 교육 및 영유아·아토피 천식 교육 등 태아와 임신부의 건강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이번 상반기 ‘행복한 임신부 교실’이 관내 임신부의 심신 안정과 건강한 출산, 태아의 오감 발달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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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실시
예천군,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실시
[knews25] 예천군은 3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2024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
경상북도와 예천군이 함께 추진하고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음식점, 숙박시설 등 관광서비스 업종의 시설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지원규모는 음식업소는 개소 당 최대 2천만원, 숙박업소는 최대 1천만원, 스마트 관광시설 최대 6백만원이 지원된다.
총사업비 기준 30%이상 자부담을 해야 하며 최근 3년간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받은 경우에는 신청할 수 없다.
음식업소의 경우 입식 시설 개선이 필수 사업으로 포함되어야 하며 입식테이블, 개방형 주방, 화장실, 간판, 메뉴판 등이 포함된다.
숙박업소의 경우에는 실내안내판, 홍보물 거치대, 침구류, 벽지, 조명 등이 개선사업 대상이며 스마트 관광시대에 맞춰 음식 서빙용 로봇과 테이블 오더 시스템도 개선사업 대상이다.
3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예천군청 문화관광과에서 접수 받으며 사업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공사 가능 업체의 견적서를 토대로 지원신청서 등을 작성해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경상북도 문화관광공사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6월 중 개별 통지되며 사업은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세부 사항은 예천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예천군청 문화관광과 또는 경북문화관광공사 마케팅전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난 4년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을 통해 관내 55개 업소가 현대식 시설로 탈바꿈해 관광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며 “올해도 관내 음식·숙박업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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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민방위 경보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13일 도 민방위경보통제소에서 시군, 읍면동 민방위 경보업무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신속한 경보 전달과 상황 조치 능력을 높이기 위한 ‘민방위 경보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이론교육과 실습 교육을 동시에 진행했다.
이론교육은 민방위경보 발령 절차, 경보 관련 규정, 경보시스템 점검 및 장애 처리 방법 등 경보시스템 경보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실습 교육에서는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경보업무 관련 시스템 조작 요령 등 현장 대응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경상북도는 현재 도내 22개 시·군에 설치된 305개 소의 경보사이렌장비를 이용해 사이렌 및 안내방송을 하고 민방위경보 사각 지역 해소 사업, 노후 방송국 연결 장비 교체 사업, 노후 민방위 사이렌 장비 교체 사업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도는 민방위사태 및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한 경보 전달과 상황전파를 통한 도민의 안전 및 재산 보호를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황병철 경상북도 위기관리대응센터장은 “민방위사태 또는 비상사태 시, 상황 및 행동요령을 도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파할 수 있도록 경보업무 담당자들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역량 강화 교육은 도내 민방위경보업무담당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13일 14일 15일 22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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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에서 성공적인 영농 정착의 꿈 키워요
경북에서 성공적인 영농 정착의 꿈 키워요
[knews25]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농촌으로 이주한 청년농업인과 귀농·귀촌인, 귀농 희망자를 대상으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 교육생 120명을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교육과정은 채소, 특용작물, 과수 등 3개 과정으로 각 40명씩 모집하며 과정별로 4월부터 10월까지 총 8회, 60시간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주요 작목별 기초과정, 전문과정, 현장 교육으로 구분해 농업기술, 친환경, 토양관리, 병해충까지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으로 편성했으며 교육생들이 성공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이론과 현장학습을 병행해 추진한다.
모집 기간은 이번달 22일까지로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사이버 영농기술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기획교육과 농업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영숙 경북농업기술원장은“귀농 초기 경험 미숙에 따른 위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감 있는 농업기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신규농업인들이 성공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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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섬유산업 시작을 알리는 축제 개막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국내·외 섬유기업 및 기관·단체가 참가해 제품과 기술을 홍보하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를 개최한다.
13일 열린 개막식에는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대구시의원, 주한인도대사, 섬유 관련 단체장과 기업인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대구국제섬유박람회는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가 공동 개최하는 아태지역 대표 섬유 박람회로써 22주년을 맞는 동안 대구·경북 섬유산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 왔다.
이번 대국국제섬유박람회는 ‘적응성’을 주제로 열린다.
박람회에서는 장기적인 국내·외 경기 침체 상황에 개최되는 만큼 수출 확대와 내수 거래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 섬유관, 디지털 프린팅관, 천연염색관, 침장관 등 다양한 전시관을 열고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지역 전공학생과 기업, 디자이너 13인이 협업한 ‘디자이너 소셜클럽 with PID’ 특별관을 만들어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323개 기업이 617개 부스로 참여해 지난해보다 규모가 더 커졌다.
이 외에도 2025봄/여름 계절을 겨냥한 재활용, 탄소중립 및 자원 순환형 공정을 적용한 최신 동향의 친환경·기능성 원사 및 소재, 봉제 등 다양한 신제품들이 소개된다.
최고급 원단 전문 제조기업들은 세계 동향을 반영한 차별화된 신규 제품을 바이어에게 제시한다.
중국, 인도, 대만, 튀르키예 등 9개국 120개 해외업체들이 참가해 면, 실크 등의 천연섬유와 반합성 레이온 섬유, 기능성 원사와 소재, 제품 등을 선보인다.
전시장에서는 15개국 바이어와 수도권 약 40여 개사 주요브랜드, 관련 업체를 유치해 별도의 맞춤형 기획상담회을 개최해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한다.
한편 경상북도는 첨단·친환경 섬유소재산업 육성을 위해 탄소 섬유소재, 안동 대마와 천연생물 기반의 친환경 섬유소재 생산을 위한 기반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섬유산업 체계 전환을 위해 섬유소재 빅데이터를 이용해 소재를 개발하고 디지털마케팅까지 추진한다.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어려운 시기에 많은 업체와 바이어가 참가하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가 지역 섬유산업이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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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부럽지 않아”…할매래퍼그룹 수니와 칠공주 전성시대‘활짝’
“BTS 부럽지 않아”…할매래퍼그룹 수니와 칠공주 전성시대‘활짝’
[knews25] 지난해 8월 정식 데뷔한 칠곡 할매래퍼그룹‘수니와 칠공주’는 BTS 부럽지 않은 인기를 얻으며 전성시대를 활짝 열고 있다.
팬클럽까지 결성되며 세계 주요 외신들의 취재는 물론 각종 행사 공연과 대기업 이미지 광고 촬영 요청까지 이어지고 있다.
수니와 칠공주는 평균 연령 85세인 8인조 할매래퍼그룹으로 경북 칠곡군 지천면 신4리에 사는 할머니들로 구성됐다.
로이터 통신과 중국 CCTV에 이어 일본 NHK에서도 취재 요청이 이어지며 세계 주요 외신들로부터‘K-할매콘텐츠’라고 불리며 극찬받았다.
특히 한덕수 국무총리는“칠곡 누님들”이라고 친근감을 표현하며 수니와 칠공주 팬을 자처하고 나섰고 150여명이 팬클럽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 대우국민차 사장인 최은순 씨를 비롯해 익명을 요구하며 후원금을 전달한 편의점 사장까지 전국 각지로부터 팬레터와 후원금이 답지하고 있다.
또 복수의 광고 대행사로부터 LG그룹 등 국내 대기업 이미지 광고 출연 제안이 이어지는 것은 물론 30편이 넘는 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국내 정상급 시청률을 자랑하는 프로그램 도장 깨기에도 나서고 있다.
이와 함께 재능기부를 통해 부산 엑스포 유치와 평생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는 일에도 앞장섰으며 대구지방보훈청과 함께 호국과 보훈의 가치를 일깨우는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이 밖에 수니와 칠공주는 대한노인회와 함께 자신들이 만든 랩과 율동을 전국적으로 보급하며 치매 예방에도 힘을 보태기로 했다.
수니와 칠공주가 알토란 같은 활약으로 지역을 빛내자 김재욱 칠곡군수는 최근 할머니들을 만나 경북도지사 표창패를 직접 전달하고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수니와 칠공주 리더 박점순 할머니는“랩을 배우니 여든이 넘은 인생 황혼기에 처음으로 황금기를 맞는 것 같다”며“어렵고 힘든 시기에 우리들의 도전이 많은 사람에게 힘과 용기를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수니와 칠공주는 어르신들이 젊은 세대와 소통하고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며 문화의 수혜자에서 공급자로 거듭날 수 있음을 증명했다”며“앞으로 칠곡할매문화관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칠곡군을 실버 문화 1번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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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보건진료소, 건강노래교실 프로그램 운영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문경시 보건소는 13개소 보건진료소 중 3개소를 우선 선정해 관할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3월 13일부터 4월까지 총 3회의 건강노래교실을 실시한다.
보건진료소 관할지역 주민의 음악 활동 및 체조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도가 높은 점을 고려해 문경시 보건소는 건강노래교실을 운영하는 보건진료소에 노래방기를 설치하고 전문 강사를 초청해 주민의 여가 활동 향상에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에 3월 중으로 시행되는 건강노래교실에 참가한 주민을 대상으로 반응을 관찰해 이외의 보건진료소에 추가적으로 지원할 전망이다.
관할지역 주민의 연령대가 높아짐에 따라 새로운 변화를 경험하게 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해 즐거운 노후 복지 향상을 위해 건강노래교실을 마련했다.
또한 건강증진서비스사업 일환으로 음악을 통해 긍정적인 감정을 유발하는 데 도움을 주고 인지력 향상을 통해 치매 예방에도 기여하려는 취지를 담았다.
문경시 보건소는 “이러한 여가서비스를 제공해 여가시설 부재에 따른 주민들의 문화 불평등 해소에 앞장서겠다”며 추가로“건강노래교실 진행을 통해서 보건진료소가 주민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탈바꿈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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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장학회, 2024년 정기이사회 개최
문경시장학회, 2024년 정기이사회 개최
[knews25] 문경시장학회는 3월 12일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4년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이사회에서는 2023년 장학회 세입·세출 결산보고 2024년 기금운영계획 등을 보고 받고 2024년 문경사랑 장학생 선발계획과 기본재산 변경에 따른 정관 변경, 2024년 추경예산 총 3개의 안건을 의결했다.
작년 한 해 문경시장학회는 지정 기탁금이 개인과 단체 총 180건에 전년 대비 17% 상승한 5억 6,359만원이 적립되어 지역인재 육성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열망과 관심을 보여줬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문경사랑 장학생 296명을 선발, 3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성적우수, 특기분야, 다문화·저소득층의 희망분야 장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장학금을 통해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장학 혜택을 제공한다.
문경사랑 장학생 선발 계획은 3월 18일부터 문경시청 및 문경시장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하며 장학금 지원 신청은 초·중·고등학생은 각 학교로 접수, 대학생은 문경시장학회 사무국, 꿈드림 장학생은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 3월 25일부터 접수할 계획이다.
문경시장학회 신현국 이사장은 “많은 분들께서 우리 문경시 장학회에 관심을 주셔서 기탁금도 작년보다 많이 증가한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 인재 육성에 앞장설 수 있는 장학재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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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울릉의 봄은 안전부터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울릉군은 지난11일 남한권 울릉군수 주재로 부군수, 부서장, 직속기관장,읍면장과 봄철 산불·해빙기 대비 안전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간부회의 직후 진행된 이번 회의는 봄철 산불조심기간과 해빙기 안전점검기간 중점 추진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부서별 맟춤형 안전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예전과 달리 적설량이 작고 기온이 급상승하는 등 자연환경변화에 따라안전위험요소들이 가중됐으며 특히 해동 후 이른 산행과 고로쇠채취, 봄나물철로 산을 찾는 관광객 및 주민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바개인안전 홍보, 사전 안전위험 요소 점검 등 안전방안을 마련했으며 봄철 지표면이 녹으면서 붕괴, 낙석사고 도로 포트홀 및 지반약화에 따른 건설현장, 주택담장 등 생활 밀착 요소들에 대한 안전대책들도 논의됐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산나물채취 인명사고 전기누전으로 인한 화재사고등은 우리가 안전불감증에 무심코 지나친 사소한 지점에서 일어나는 안타까운 경우가 왕왕 있으므로 개인 안전이 중요성을 과할 만큼 홍보하고 해빙이시작되어 낙석, 토사유실, 도로침하 등의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요소들은 해당 부서에서 면밀하게 살펴서 소중한 인명 및 재산피해로이어지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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