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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봄철 저온피해 예방을 위한 총력전
청송군, 봄철 저온피해 예방을 위한 총력전
[knews25] 청송군은 매년 반복되는 봄철 저온 피해에 의한 결실 불량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냉해경감제를 희망하는 과수 농가에 구입가의 70%를 군비로 지원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올해 일 평균기온은 작년 대비 1.9배 높고 3월 기온 또한 평년 대비 높을 것으로 예보되어 개화기가 빨라지고 이에 과수의 꽃눈 저온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청송군은 저온피해 예방의 선제 대응을 위해 미세살수장치 및 열상방상팬과 더불어 냉해경감제의 지원을 통해 개화기 꽃눈 저온피해를 최소화해 착과량 증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읍면사무소를 통해 3월 1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통해 냉해경감제 지원 신청을 접수받는다.
군은 저온피해 예방을 위해 개화기 전 냉해경감제를 적절히 살포해 작물의 내한성을 증진시켜 추위에 대비하고 재해예방 시설을 수시로 점검해 기온 하강이 예상될 때 즉시 작동시킬 것을 권고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매년 반복되는 저온 피해로 인한 과수 농가들의 걱정을 해결하겠다”며 “고품질 사과 생산을 통해 청송사과의 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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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봄, 산소카페청송정원에서 꽃양귀비로 힐링하세요~
이번 봄, 산소카페청송정원에서 꽃양귀비로 힐링하세요~
[knews25] 청송군은 환경친화적인 대표화원인 4만2천평의 청송정원에 군민과 내방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한 꽃양귀비 단지를 조성한다.
산소카페청송정원이 생명력이 넘치는 공간으로 새롭게 옷을 입게 되는 5월 중순 청송정원 개장부터 한 달 동안 꽃양귀비 물결로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산소카페청송정원은 지난가을 전국 최대 규모의 백일홍단지에 8월~10월 동안 15만명이 방문해 청송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와 함께 걷기 좋은 산책로 중 하나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꽃양귀비 파종에는 노동력 절감 및 작업 능률향상을 위해 드론을 활용했으며 금년에도 청송의 봄 정취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도록 누구나 별도 매표 없이 무료 이용이 가능해 많은 방문객이 꽃양귀비와 같이 마음 넉넉한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봄·가을 꽃정원 조성으로 우리나라 대표정원으로 도약하는 기반 마련을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산책로 및 시설물의 효율적 관리를 통해 아름답고 건강한 힐링의 장소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가꾸어가는 관광명소 청송정원에서 만개한 꽃양귀비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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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단, 효자노릇 톡톡
군위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단, 효자노릇 톡톡
[knews25] 군위군은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사업을 추진해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 예방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2월에는 영농부산물과 논·밭두렁 태우기 자제, 자발적인 영농폐기물 수거 정리를 홍보해 산불위험에 대한 경각심과 미세먼지 저감을 높이고자 “영농파쇄단 캠페인 ”을 실시했다.
영농부산물 파쇄는 잔가지를 일정한 장소에 모아두면 파쇄지원단과 협의된 날짜에 현장을 찾아가 파쇄 작업을 무상으로 진행한다.
올해 총 사업비는 1억5백만원으로 국비 40%, 군비 60%로 사업이 진행 됐으며 사업 기간은 1월~4월까지이다.
군은 산림연접지 100m 이내의 고령·취약층을 우선 지원한다.
영농상황을 고려해 연중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신회용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는 대신 파쇄해 퇴비로 활용하면 산불예방은 물론 토양비옥도 증진 등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농기계 안전 사용 교육과 미세먼지 저감 교육을 함께 시행해 농업인들의 인식 개선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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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민원 응대 친절도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 실시
군위군, 민원 응대 친절도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 실시
[knews25] 군위군은 지난 12일 공직자로서의 친절마인드를 확립하고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간부공무원을 필두로 전 직원 대상 친절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특히 지난 6,7일 이틀간 본청 및 읍면 부서 중 8개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한 맞춤형 현장코칭 교육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이론상의 친절교육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직접 민원응대 상황을 점검하고 일대일 코칭과 피드백 교육 등 개인별 진단을 통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민원 응대 수준을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또한, 교육 이후에는 전문 모니터 요원이 민원인을 가장해 전화 및 방문응대 매뉴얼에 따른 대군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업무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는지, 미흡한 점은 무엇인지 등 제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평가해 개선점을 파악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친절은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기본적인 덕목이므로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교육을 진행하는 등 공직자로서 친절한 민원행정서비스를 군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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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중앙부처 향우 공무원 간담회 개최
영주시, 중앙부처 향우 공무원 간담회 개최
[knews25] 영주시는 지난 11일 세종시에서 영주 출신 중앙부처 공무원들과 현안을 공유하고 영주 발전방안을 협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영주시에서 박남서 시장을 비롯한 국장급 간부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했고 중앙부처에서는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에서 20명이 참석해 영주발전을 함께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첨단베어링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 유치 △영주댐 준공에 따른 관광 인프라 구축 △국도28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방안 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박남서 시장은 “항상 고향을 마음에 품고 고향 발전을 위해 함께해 주시는 중앙부처 향우 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영주발전을 위한 국비 확보에 적극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영주 출신 중앙부처 모임 회장인 기획재정부 조만희 소득법인세정책관은 “간담회에 참석하신 중앙부처, 영주시청 공무원 모두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단합된 뜻깊은 간담회였다”며 “앞으로 영주발전을 위해 영주 출신 중앙부처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매 분기 향우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간담회를 통해 인적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영주시의 현안에 대해서도 공동으로 대응해 나가는 협력관계를 공고히 할 것임을 밝혔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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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영주시장, 김홍목 부산국토관리청장과 면담
박남서 영주시장, 김홍목 부산국토관리청장과 면담
[knews25] 박남서 영주시장이 지난 11일 영주시를 방문한 김홍복 부산국토관리청장과 면담을 가지고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사업’이 국가산단 준공 시기에 맞춰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건의하고 ‘적동~상망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피력했다.
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시행주체이며 총사업비 422억원을 투입해 두전교차로~국가산단을 연결하는 총길이 2.1㎞의 4차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미 2019년에 국가산단 진입도로 노선검토를 끝내고 국토교통부에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꾸준히 설득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해 온 결과, 올해 설계비 10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현재 실시설계 발주를 준비하고 있으며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을 추진하고 있다.
적동~상망 국도대체우회도로 역시 시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적서교차로에서 상망교차로까지 6.3㎞ 길이의 외곽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국가산단 진입도로와 적동~상망 국도대체우회도로가 건설되면 영주시가지 외곽 순환 도로망의 완성과 더불어 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교통 인프라도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남서 시장은 “유망기업 유치를 위해서는 편리한 교통 인프라가 필수이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또한 이를 통해 입주기업의 물류비를 절감하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영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월 25일 승인 고시된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는 총사업비 2천964억원을 투입해 적서동과 문수면 일대에 118만㎡ 규모 산단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오는 6월부터 보상협의를 시작하고 8월에 착공할 계획이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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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사과기술교육 힘찬 출발…농업인 전문교육 개강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는 12일 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사과재배농가 170명을 대상으로 ‘2024년 농업인 전문교육 통합 개강식’을 가졌다.
농업인 전문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농업인대학 사과밀식과정 △애플스쿨 2과정으로 운영된다.
시는 이번 교육을 위해 지난 2월 교육생 모집 농업인대학 100명, 애플스쿨 70명을 최종 선발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영주시 농업인대학은 지역 농업인의 수준 높은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2008년에 개설됐다.
축산, 과수, 약초, 친환경농업 등 연간 50명 이상 최고 전문농업인을 배출하며 지역농업 경쟁력 향상과 농가 소득증대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농업인대학 사과 과정은 전국 최고품질을 자랑하는 영주사과의 명성을 이어가고 농업인 경영능력 향상을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최근 농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인력 감소와 인건비 상승에 대응하고자 다축·2축·밀식과원의 재배기술체계 확립, 현장중심의 실습과 이론교육으로 과목을 편성했다.
사과밀식과정은 18회 80시간, 애플스쿨과정은 15회 64시간 운영되며 각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를 초빙해 농업현장에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할 계획이다.
이날 개강식에는 미래농업 발전전략이라는 주제로 한국정밀농업연구소 남재작 소장의 한국농업이 직면한 문제와 농업인들이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하는 미래농업 전략에 대한 특강도 진행됐다.
개강식에 참석한 박남서 시장은 “영주농업의 희망과 열정을 갖고 농업인 전문교육 입학하신 것을 축하한다”며 “이번교육 과정을 통해 미래 영주농업을 선도하는 최고 전문가로 거듭나 달라”고 당부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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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전통시장 빈 점포 창업 지원…최대 2천만원
영주시, 전통시장 빈 점포 창업 지원…최대 2천만원
[knews25] 경북 영주시는 오는 29일까지 ‘2024년 영주시 전통시장 빈 점포 창업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기를 더하고 창업을 희망하는 젊은 예비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49세 이하의 영주시 전통시장 내 빈 점포 창업을 희망하는 자로 오프라인 매장 운영을 유지할 수 있고 지역산업, 기존 상인들과 더불어 발전할 수 있는 업종이어야 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점포 리모델링비, 홍보비 등 창업 지원금을 최대 2천만원 받을 수 있으며 점포 임차료도 3년간 지원된다.
시는 경험이 부족한 예비창업자를 위해 창업자당 5회 전문가 멘토링과 공동판매 행사 등 다양한 지원을 병행할 방침이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시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남서 시장은 “현재 전통시장은 고령화와 유통시장의 다변화로 존폐위기에 있다”며 “지역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신선한 아이디어와 열정 넘치는 예비창업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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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 더 나아가는 건강마을 건강교실 운영
한걸음 더 나아가는 건강마을 건강교실 운영
[knews25] 봉화군보건소는 3월 한 달간 법전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고 주민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건강마을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마을 조성사업 건강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법전면 경로당 21곳에서 운동교실과 노래교실을 총 126회 실시한다.
건강마을 건강교실은 지역사회 운동 분위기를 조성하고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신체적·정신적 건강증진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지역 내 민간으로 양성된 마을평생교육지도 강사를 활용해 지역사회 인적자원을 활성화하고 마을 단위 건강증진 문화를 확산시키는 등 주민 주도형 사업의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목표로 주민주도형 건강마을조성사업이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참여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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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4년 농어업인 태양광발전시설 설치비 융자 지원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경상북도는 신재생에너지의 확대 보급을 통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어업인의 농외소득 증대를 위해 ‘2024년도 햇살에너지농사 융자지원계획’을 공고했다.
햇살에너지농사 지원사업은 경상북도가 2016년부터 전국 최초로 ‘에너지사업육성기금’을 조성해 태양광 발전사업 시설자금을 융자해 주는 사업이다.
햇살에너지농사는 축사를 비롯한 농어촌 건축물,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해 전기를 생산·판매해 농외소득을 창출하고 탄소중립 실현에도 효과가 있는 일석이조의 사업이다.
사업은 낮은 대출금리와 안정적인 농외소득 창출 효과가 검증되면서 매년 도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올해는 총 120억원 정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도내에 주소를 둔 농어업인 및 농어업인 단체로 개인은 태양광발전 시설용량 100㎾ 기준 1억 4천만원, 단체는 태양광발전 시설용량 500㎾ 기준 7억원까지, 6개월 거치 11년 6개월 원금균등분할상환 조건으로 연리 1%로 융자 지원한다.
다만, 경상북도는 식량안보와 농지 훼손 우려 등을 고려해 논·밭·과수원 등 실제로 농작물 경작지로 이용되는 토지, 건축물대장 미등록 및 준공검사가 완료되지 않은 건축물 등은 지원하지 않는다.
신청서 접수 기간은 3월 13일부터 4월 9일까지로 지원 희망자는 경상북도 누리집“도정소식-알림마당/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고 사업계획서 등 관련서류를 구비해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 에너지산업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를 하면 된다.
접수된 제출 서류를 바탕으로 도내 거주기간, 농어업 종사 기간 등을 평가하고 햇살에너지농사 추진단 심사위원회에서 사업계획의 적정성과 설치 위치 등을 심사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김병곤 경상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햇살에너지 융자지원 사업으로 많은 농어업인들이 수익을 창출해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경상북도 탄소중립 실현에도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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