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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해빙기 월동 모기유충 구제 선제적 추진
안동시, 해빙기 월동 모기유충 구제 선제적 추진
[knews25] 안동시는 해빙기를 맞아 일본뇌염, 말라리아 등 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월동모기 유충구제 활동을 3월 11일부터 선제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모기를 유충 단계에서 박멸하면 여름철 모기 매개 개체 수를 대폭 감소시킬 수 있어 공중화장실, 하수구, 복개천, 웅덩이 등 유충 서식지에 친환경 유충 구제제를 살포하고 서식지 환경에 따라 연무 소독을 병행해 집중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모기 유충구제는 적은 노력으로 최대의 방역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특히 월동모기 유충 1마리를 박멸하면 성충 500마리 이상의 모기 박멸 효과가 있는 만큼 성충으로 부화하기 전 유충 단계에서 방제하는 것이 여름 모기 개체 수를 줄이는 방법이다.
이에 안동시보건소는 방역기동반 2개조를 편성, 추운 날씨를 피해 모기가 겨울을 나는 서식지 중심으로 방역을 하고 모기 서식지 신고센터를 운영해 효과적인 모기 방제에 나설 예정이다.
김경숙 감염병대응과장은 “해빙기 유충구제는 여름철 모기 방역의 핵심이다”며“모기 서식지 주변에 지속적으로 방역을 실시해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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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새봄맞이 아름다운 봄꽃 선보인다
안동시, 새봄맞이 아름다운 봄꽃 선보인다
[knews25] 안동시 농업기술센터는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시가지를 아름답게 물들일 3월 봄꽃을 배부한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시가지를 경관개선을 위해 매년 4회 계절 꽃을 생산하고 있으며 계절에 따른 재배와 관리에 힘쓰고 있다.
올해는 3월 봄꽃 분양을 시작으로 여름꽃, 가을꽃, 청보리 등 총 50만 본의 꽃묘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에 배부되는 봄꽃은 팬지 외 4종으로 약 17만 본을 배부해 시민에게 다채로운 봄꽃을 선보일 예정이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팬지와 프리뮬라는 색상이 다양하고 화려하며 내한성이 강한 화초로 선명한 색상의 꽃을 오래도록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봄꽃이다.
이 밖에 크리산세멈, 오스테오스펄멈 등 다양하고 새로운 화종을 생산해 함께 배부한다.
안동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안동 시민에게 계절마다 화사한 꽃이 함께하는 일상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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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AI 활용한 전세사기예방 영상 제작
안동시, AI 활용한 전세사기예방 영상 제작
[knews25] 안동시는 여전히 계속 이어지고 있는 대규모 전세사기 피해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AI를 활용한 영상을 제작했다.
영상 홍보의 주요 대상은 청년과 사회 초년생으로 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1분 이내로 제작했다.
홍보 영상은 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퀴즈 형태이며 전세 계약 전 · 후 꼭 확인해야 하는 기초 사항이 전달되도록 구성했다.
영상에는 △ 부동산의 등기부 등본을 발급해 소유자, 근저당 여부를 확인할 것과 △ 개업부동산공인중개사를 통해 계약할 경우 보조원이 아닌, 반드시 자격증 있는 개업부동산공인중개사를 선택해 거래할 것과 △ 전세 계약 후에는 전월세신고 전입신고 확정일자를 신청해야 한다는 것, △ 모바일 자가진단 안심전세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실거래가 등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다는 내용을 간략히 구성했다.
예산 없이 AI를 활용해 직접 제작한 해당 영상은, 안동시청 인스타그램에서 찾아볼 수 있다.
유창원 토지정보과장은 “또다시 전세 사기 피해로 고통받는 시민이 없도록 사전에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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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인문가치 in 안동’참여학교 공모
‘찾아가는 인문가치 in 안동’참여학교 공모
[knews25]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찾아가는 인문가치 in 안동’의 참여학교를 3월 11일부터 3월 29일까지 공모한다.
‘찾아가는 인문가치 in 안동’은 안동시와 재단이 인문가치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난 202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토크 콘서트 형식의 강연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학업과 일상의 스트레스로 지친 청소년을 인문으로 치유하기 위해 안동고등학교를 비롯한 관내 5개 고등학교에서 518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인문 콘서트를 진행해 학교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지난해 인기에 힘입어 모집학교를 중학교까지 확대하고 과학기술, 경제, 심리, 환경, 여행 등 재미와 시의성 있는 내용으로 인문 콘서트 주제를 확장해, 지역 청소년의 인문에 대한 관심과 인문소양을 높이고자 한다.
더불어 그동안 인문 향유 기회가 부족했던 취약계층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일반학교뿐만 아니라 특수학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다양한 계층에서 인문가치를 공감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사업은 공모형식으로 진행되며 관내 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에서 학교단위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교는 공문 및 이메일을 통해 한국정신문화재단으로 신청하면 되며 선정된 학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도 진행할 계획이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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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 안동 수페스타 포스터 공모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안동의 대표 여름 물축제인 ‘2024 안동 수페스타’ 포스터 공모전을 3월 12일부터 4월 12일까지 한 달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안동만의 차별화된 여름 물축제를 독창적이면서도 역동적으로 표현한 포스터 발굴에 주안점을 두고 있으며 신청은 나이와 거주지에 제한 없이 축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구글폼 링크를 통해 출품신청서를 작성해 포스터와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기간 접수된 작품은 내·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등 우수작품 4점을 선정해 축제 홍보에 활용할 예정이며 대상 200만원 등 총 37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한편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여름 물축제인 안동 수페스타는 7월 26일부터 8월 4일까지 10일간 성희여고 앞 낙동강변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대형물놀이장, 단체물총싸움, EDM파티 등 한여름 시민과 관광객의 더위를 날려버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포스터 공모전을 시작으로 2024 안동 수페스타가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로 성장하길 기대하며 공모전에 많은 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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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택시요금 전격 조정 시행
예천군, 택시요금 전격 조정 시행
[knews25] 예천군은 지난 2023년 9월 1일 경상북도 택시 운임·요율 인상에 따른 변경 이후 3월 18일 00시부터 택시요금을 다시 전격 조정·인하한다.
그동안 예천군은 2015년 경북도청 이전 이래, 안동시와 예천군의 택시요금체계 차이로 인해 도청 신도시의 경우 어느 지역 택시를 이용하느냐에 따라 요금이 달라져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예천군은 작년 연말부터 택시업계와 수차례 간담회를 열고 협의한 끝에 지난 2월 14일 전격적으로 요금조정에 합의했으며 이는 경북도, 예천군, 예천군 택시업계가 머리를 맞대어 맺은 노력의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군은 이번 조정으로 예천군 관내 택시요금이 인하되는 효과와 함께 도청신도시에서 안동시와 예천군의 요금 격차가 줄어들면서 택시요금 차이로 인한 불편이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조정의 주 내용은 기본요금 초과시 복합할증구간에서 1,000원 가산되던 것을 없애고 기존 2km초과 7km이하 주행요금 100%할증, 7km초과 주행요금 63% 할증을 2km초과 10km이하 주행요금 100%할증, 10km초과 주행요금 63%할증으로 변경하는 것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과 택시업계 간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군민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택시 전반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특히 이번 요금 조정은 택시업계의 통 큰 결단과 양보가 있었기에 가능한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며 “이번 택시요금 조정이 서민물가 안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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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인구·청년정책 분야 공모사업 3개 선정
예천군, 인구·청년정책 분야 공모사업 3개 선정
[knews25] 예천군이 고용노동부와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인구·청년정책 분야 공모사업에 지원해 총 3개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군은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와 경상북도 주관 ‘저출생 대응 프로그램 공모’,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공모’ 등 3개에 선정됨에 따라 사업비 2억 8천만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올해 고용노동부가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 청년들의 구직 단념 예방과 일상 유지를 위해 1:1 심리상담 프로그램과 맞춤형 취업교육, 네트워킹 프로그램과 청년 친화 공간을 지원한다.
특히 지역 내 청년들의 접근성 확대를 위해 예천읍과 호명읍 2곳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청년행복뉴딜프로젝트를 통해 선정된 ‘예천군 청년 이음 ‘연결의 시작’사업’은 지역 청년들 간 공동체 강화를 목표로 청년동아리 활동 프로그램인 ‘청년 클럽’, 각자의 어려움을 나누고 치유하는 ‘네트워킹 데이’, 공동체가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청년 리빙랩’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로컬 라이프 구축과 확산을 위해 지역살이 체험프로그램인 ‘원데이 라이프’와 ‘청년 함께 살아보기’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또한 저출생 대응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예천군 장난감도서관 데굴데굴 놀이꿈터’ 사업은 부모의 양육 부담 감소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예천군 아이누리 장난감 도서관을 거점공간으로 놀이체육, 오감놀이 등 다양한 놀이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도내 문화탐방, 지역농산물 수확과 요리를 체험하는 농촌체험활동, 캠핑여행 등 가족 공동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저출생과 고령화로 인구 위기 문제가 심화되는 만큼 위기 극복을 위해 국가와 경상북도의 정책 방향과 맞춰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며 “특히 지역 특성을 고려하고 주민들의 입장에서 고민해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올해 초 조직개편을 통해 ‘인구청년정책팀’을 신설해 저출생 위기 대응과 미래세대를 위한 청년정책 사업들을 통합 추진하고 신규사업을 발굴해나가고 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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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2024년도 청소년의회교실 운영
영주시의회, 2024년도 청소년의회교실 운영
[knews25] 영주시의회는 청소년들이 지방자치 체험을 통해 지방의회의 역할 및 기능 이해와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24년도 청소년의회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3월 8일부터 3월 22일까지 2주간 영주시 내에 있는 학교 및 청소년지원센터 등을 대상으로 모집을 할 계획이며 4월부터 10월까지 청소년의회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청소년의회교실은 영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진행하는 ‘청소년의회교실’과 신청 학교에 방문해 진행하는 ‘찾아가는 청소년의회교실’로 의회에 방문이 어려운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으로는 ▲의회기능소개▲1일 시의원 선서▲2분 자유발언 ▲안건발표▲토론 및 표결▲퀴즈타임▲의원님과의 대화 등이 있다.
또한 청소년의회교실 운영 후 우수한 학교 또는 단체, 개인에 대해서는 영주시의회 포상 조례에 따라 연말에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심재연 의장은 “청소년들은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이라며 “이번 청소년의회교실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의견을 확고히 가지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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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위원회’ 공식 출범
‘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위원회’ 공식 출범
[knews25]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위원회’의 당연직 위원장으로서 11일 경북도청 사림실에서 제1차 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위촉장을 수여하고 공식 위원회를 출범했다.
이날 회의에서 공동위원장에는 최도성 한동대 총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하고 부위원장에는 이원태 금오공대 교수를 호선했다.
위원회 구성은 경제, 사회, 환경 분야에서 위원장인 경상북도지사를 포함해 당연직 위원은 공무원인 분야별 담당국장 3명과 민간 전문가 14명 등 총 18명으로 구성하고 임기는 2년으로 하되 두 차례까지 연임할 수 있다.
위원회는 지속가능 발전의 현황, 여건 변화 및 전망, 지속가능발전 목표와 추진전략,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경제·사회·환경 정책의 기본방향, 지속가능발전 지표에 관한 사항 등 경상북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20년을 단위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을 수립하고 이행해야 하며 기본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5년마다 지속가능발전 추진계획을 수립·이행해야 한다.
한편 경북도는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이 2022년 1월 4일 제정되고 2022년 7월 5일 시행됨에 따라 2023년 1월 2일 ‘경상북도 지속가능발전 기본조례’를 제정·시행하고 있다.
경북도는 지속가능발전 업무를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1월 1일 자로 조직개편을 통해 지속가능발전 전담팀을 구성해 제도적·조직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2023년도 8월에 ‘경상북도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해 세부 목표와 이행 지표에 대한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올해 3월 최종보고서를 완료해 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정책 이행력 강화를 도모하고 민관의 자발적 협치를 견인해 나갈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민·관·기업 등이 함께 협력체계를 구축해 경상북도의 경제·사회·환경 등 모든 분야에 지속가능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가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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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울릉군은 11일 울릉군청 회의실에서 수료생 23명을 대상으로 2024년 울릉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교육은 지역 평생교육 활동가를 양성하고 배출함으로써, 울릉군의 민간 평생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민관이 협력하는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교육정책사업이다.
‘2024년 울릉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은 지난 3월 6일부터 대학교수, 현장 전문가 등 평생교육 분야에서 활동하는 수준 높은 전문가를 초청해 총19차시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포항시, 거창군을 방문해 다양한 견학 프로그램도 함께 체험해보는 등 수강생들에게 평생교육에 대한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에서는 특별강연을 준비, 수료자뿐만 아니라 공무원들도 함께 참석해‘나를 발견하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세상을 바꾸는 덕목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에 대한 강연을 함께 청강해 직원 역량 강화에도 힘을 보탰다.
남한권 군수는“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을 통해 민·관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양질의 울릉군 평생교육 체계를 구축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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