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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유 자동차 및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사업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고자 운행중인 경유 자동차 및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3월 18일부터 3월 22일까지 신청 받는다.
매연저감장치, 동시저감장치 및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환경관리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는 총 사업비 6억 4백만으로 저감장치 약 41대, 건설기계 엔진교체 약 30대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상주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 및 ‘04년 이전 배출가스 규제기준을 적용받은 엔진을 탑재한 건설기계이다.
이번 사업은 생계형, 영업용, 총중량 3.5톤 이상 차량, 최신 연식의 차량을 우선적으로 지원하며 차량 소유자는 장치부착 및 교체 후 2년간 의무운행을 해야한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노후 경유 차량 소유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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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오딧세이’ 작가 전경수 박사 초청 특별강연회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울릉도 오딧세이’작가 전경수 박사 초청 특별강연회가 지난 3월 12일 울릉군민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강연은 울릉문화원이 주관하는 2024년 문화학교 강좌의 일원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인류학자인 전경수 박사가 대표 저서인 ‘울릉도 오딧세이’ 내용을 바탕으로 ‘인류학자의 울릉도, 독도에 대한 시선’에 대해 강연했다.
저녁 시간 이후 진행된 강연임에도 불구하고 강연장을 메운 약 150명의 참석자들은 먼 옛날부터 이어져 온 울릉도의 역사와 이야기를 경청하며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강연의 바탕이 된 저서 ‘울릉도 오딧세이’는 원로 인류학자 전경수 박사가 2006년 울릉도를 연구하기 시작한 후 15년 남짓 오랜 시간 동안 현지조사를 비롯해 인류학적, 민속학적, 문헌학적, 생태학적, 해정학적 연구를 통해 울릉도를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하는 책이다.
먼 옛날 우산국 우해왕 전설부터 현재 울릉도를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마치 오딧세이를 보듯이 펼쳐진다.
특히 ‘울릉도, 독도 지원 특별법’ 제정에 도움을 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해당 도서는 살아숨쉬는 울릉도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최수영 울릉문화원장은 “울릉도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린 전경수 박사님을 초청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연구와 강좌, 교육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문화발전에 이바지하는 울릉문화원이 되겠다”고 밝혔으며남한권 울릉군수는 “저녁시간에도 불구하고 모여주신 주민분들을 비롯해 울릉도·독도 지원 특별법 제정에 큰 도움을 준 ‘울릉도 오딧세이’를 집필하신 전경수 박사님께 감사드린다”며 “경험이 많은 아주 긴 여정을 뜻하는 오딧세이라는 단어처럼 끊임없이 발전하는 울릉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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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가락시장 주5일 시범운영 관련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건의방문
성주군, 가락시장 주5일 시범운영 관련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건의방문
[knews25] 성주군은 가락시장 주5일 시범운영과 관련해 도매시장에 출하하는 성주참외의 피해방지 대책 마련을 위해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를 13일 건의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이병환 성주군수를 비롯해 김성우 성주군의회의장, 강만수 도의원, 군의원 7명, 지역농협 조합장, 농업인 단체 대표 등 이해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산지의 입장과 의견을 전달했다.
성주군 농업인 단체 및 산지 농산물 유통조직에서는 가락시장 토요일 휴장을 시작으로 전국 32개 공영 도매시장으로 확산될 경우 참외 뿐만 아니라 저장이 어려운 딸기, 오이, 엽채류 등 품목의 휴업일 동안의 품위 저하와 출하처 감소, 물량 쏠림 현상에 따른 가격 하락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실제로 지난 3월 2일 가락시장 주5일제 3차 시범휴업일에는 저장성 낮은 상추·깻잎 등 휴장일 전후 반입량이 급증해 전일대비 각 17.4%, 12.3% 하락해 가격 하락 우려가 현실화한 것으로 나타난 바 있으며 참외의 경우도 물량 쏠림으로 kg당 가격은 2월 29일 대비 3월 1일 14% 하락했고 휴장일 이틀 이후 3월 4일으로 휴장 직전일 대비 21.1% 급락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참외 작황이 좋지 않아 농가의 고통이 상당하며 현재 생산량 저하, 출하처 감소, 가격 하락의 3중고를 겪고 있다”며 “중도매인의 노고와 근로환경 개선 필요성에 대해 이해하나 산지 농가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해 줬으면 한다”며 거듭 당부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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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사업본부장, 안전사고 Zero 달성을 위해 기업간담회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3월 13일 ‘2024년 안전사고 Zero달성’을 위해 상수도사업본부와 계약 체결한 업체 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관리감독자 중심의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관리감독자 중심의 안전관리’는 현장에서 작업진행과 작업자를 지휘·감독하는 사람이 해당 작업에 수반되는 유해·위험요인을 명확히 알고 필요한 안전보건조치가 된 상태에서 작업이 진행되는지 지속적으로 확인·관리하는 것이다.
고용노동부에서도 모든 법 위반 산재 사망사고는 관리감독자가 상시적으로 확인·관리하는 ‘관리감독자 중심의 안전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발생했다고 보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업체를 대표하는 경영책임자들이 사업장 또는 현장별로 관리감독자를 임명하고 관리감독자들이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해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고자 개최됐다.
이는 지난 1월 27일부터 50인 미만이 기업에도 적용되는 ‘중대재해처벌법’과도 무관하지 않으며수돗물을 생산·공급하는 상수도사업본부 산하사업소에서 시행하는 ‘생활민원처리’, ‘긴급복구공사’ 등의 계약업체는 대부분 50인 미만의 중·소규모 기업으로 이번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간담회에서도 일부 경영책임자는 법 적용에 따른 심리적 부담감을 호소하기도 했으나, 기업이 스스로 경영책임자를 중심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이행한다면 중대산업재해는 예방할 수 있다는 것에는 의견을 같이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중대재해처벌법’에서 강조하는 경영책임자의 의무사항을 공유하며 2024년을 안전사고 Zero 달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경식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중대산업재해는 관리감독자 중심의 안전관리로 충분히 막을 수 있다고 확신하며 중대재해예방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힘을 보태줄 것”을 당부했다.
간담회 전 참석자들은 안전보건공단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특별안전교육을 받기도 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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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제27기 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 기본과정 수강생 모집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시민이 주체가 되는 도시재생 기틀을 마련하고 관련 분야의 올바른 정보 전달을 위해 2024년 4월부터 한 달 동안 2024년 ‘제27기 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 기본과정’을 운영한다.
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는 2011년부터 시작해 2023년까지 1만여명에 달하는 시민들이 수강한 대구의 대표적인 시민교육 프로그램으로 이 중 기본과정은 도시재생에 대한 기초이론 및 현장사례 등의 강의로 구성해 도시재생이 생소한 일반인들에게 도시재생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시민 스스로 도시재생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번 27기에서는 도시재생의 이해 이외에도 도시재생 현장사례, 도시재생과 인문학 등 수강생들의 호응도가 높은 주제를 커리큘럼에 반영해 강의를 구성했으며 기존에는 1주일 동안 차례차례 공개됐던 것에 반해 올해부터는 수강생들의 편의를 위해 전 강의를 동시에 공개하기로 해 자유롭게 수강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이번 강의는 교육플랫폼 에드위드를 통해 4월 15일부터 5월 13일까지 4주간 수강 가능하며 강의는 총 5회차 10시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PC나 모바일 환경에서 수강 가능하며 교육 참가 비용은 전액 무료로 전체 강좌 80% 이상 수강 시 대구광역시장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제27기 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수강생 모집 기간인 3월 15일부터 4월 12일까지 대구 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 ‘교육신청’란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및 대구 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아카데미 담당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아울러 기본과정이 끝난 후 보다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도시재생 아카데미 심화과정’을 준비 중이며 4월~5월에 걸쳐 수강생 모집 및 운영할 예정이다.
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강좌가 시민들에게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 증진과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주민 주도 도시재생 기반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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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3D지도 서비스로 시민 편의 제공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대구3D지도’를 통해 경상감영공원, 수성못 등 대구 랜드마크 11개소 사진 서비스 및 3D지도를 연계 활용할 수 있는 Open API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올 하반기에는 ‘대구3D지도’에 가상비행 시뮬레이션을 구현해 드론 및 UAM 비행에서의 도시경관을 미리 체험하고 가로수 배치 시뮬레이션을 통해 탄소 흡수량을 분석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3D지도’는 2018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자동화 구축 기술을 바탕으로 3D지도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이 서비스의 특징은 대구의 모든 지형과 건물을 입체로 재현해 대구 구석구석의 도시공간을 3D 지도로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지도에 있는 건물 어디서든 시간과 계절의 변화에 따라 일조권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특정 지역에서의 가시영역 표시, 조망권 등 경관 분석이 가능하고 표고 면적, 경사도 등 3D 측정 기능을 제공한다.
더불어 대구3D지도와 대구지도포털을 융합한 ‘대구3D지도 모바일’ 서비스를 2019년 오픈해 사용자 위치기반의 행정정보와 생활정보를 휴대폰으로도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대구3D지도’는 자율주행, 도시 숲 조성, UAM 버티포트 입지분석 등에 공간 데이터로 제공돼 활용되고 있으며 이는 스마트시티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공간정보 플랫폼 기능을 개선하고 시민 편의 신규 콘텐츠를 발굴해 공간정보 활용 및 서비스 지원에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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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로택시의 진화, 업무 출장용‘대구로택시 비즈서비스’출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시민생활종합플랫폼으로 도약 중인 대구로가 업무용으로 택시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대구로택시 비즈서비스’를 시작했다.
3월 5일 추가한 이 서비스를 통해 공공기관을 비롯한 민간 기업 임직원들의 출장 및 외근 시 택시 호출부터 비용 정산 과정을 한층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평소 업무용으로 택시를 이용할 경우, 기존에는 직원들이 택시 탑승 후 개별적으로 영수증을 제출하고 그 내역을 확인한 후에 비용을 정산하는 과정을 거쳐야 했다.
하지만 ’대구로택시 비즈서비스‘를 통해 기존 택시 이용에 번거로웠던 영수증 발급 및 제출, 출장 내역 확인 및 정산 등의 과정을 모두 생략할 수 있다.
해당 기관의 임직원들은 별도 앱을 다운받을 필요 없이 기존 대구로 앱을 업데이트하면 간편하게 대구로택시 비즈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법인카드 등록과 이용 대상 지정을 위해서 부서별 관리자 등록이 필요하다.
새롭게 출시되는 대구로택시의 비즈서비스 확산을 위해 대구광역시는 지역 내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지난 2월부터 대구로 및 대구로택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어왔다.
대구광역시청 내부 부서는 물론이고 9개 구·군, 4개 공사·공단, 8개 출자·출연기관, 대구시 교육청 및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등 지역 내 국가기관을 포함해 37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했거나 협약 체결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통합대구공무원노동조합 외 개별 기관의 노동조합에서도 대구로택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업무용 출장 시 대구로택시 비즈서비스를 더욱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3월 11일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대구로택시 비즈서비스 사용 설명회를 개최했고 협약 대상기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추가 설명회도 확대해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기관 중심의 이용 확대를 넘어 민간 기업에서도 대구로택시 비즈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상공회의소 및 지역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회의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에 추가된 비즈서비스 이외에도 대구로택시는 이용객 및 택시기사들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대구로페이를 이용할 경우 12%의 할인이 있으며 이용 고객의 호출 수수료는 무료이다.
대구로를 처음 가입할 경우 5,000원의 쿠폰을 제공하고 있고 택시 탑승 정보를 부모, 지인에게 제공할 수 있는 안심귀가서비스, 어린이나 어른의 택시 호출을 대신해 주는 제3자 택시지원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택시 기사에게는 타 호출앱 대비 저렴한 수수료로 도움을 주고 있으며 주기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출시 초기의 지도 문제 등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택시 기사들의 퇴근 시 기사들의 자택과 인접한 택시 호출을 우선해 제공하는 ‘퇴근콜 받기’ 기능을 추가해 늦은 밤 탑승이 필요한 이용자들의 탑승도 돕고 택시 기사는 귀가하는 마지막까지 수익을 낼 수 있게 됐다.
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새롭게 출시된 대구로택시 비즈서비스가 택시 호출 시장 내에서 대구로택시의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더욱 큰 사랑으로 어려운 택시 업계를 살리고 지역 자본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는 지역 밀착형 대구로택시를 많이 이용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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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등록 장애인 대상 하이패스 단말기 지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장애인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3월부터 하이패스 단말기 1,660대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장애인 하이패스 단말기 지원 사업은 대구광역시와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가 협업해 2019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문인식형 단말기 870대, 일반형 단말기 790대, 총 1,66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단말기 지원 대상은 장애인통합복지카드를 소지한 대구광역시 등록 장애인으로 기존에 도로공사의 장애인 단말기 지원 사업을 통해 지원을 받은 장애인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신청은 대구경북 관내 한국도로공사 영업소 사무실에 현장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장애인통합복지카드, 자동차등록증 및 실거주지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관련 기관과 협업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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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사 정신 스님, 신라불교초전지마을에 보리수나무 기증
자비사 정신 스님, 신라불교초전지마을에 보리수나무 기증
[knews25] 구미시는 13일 신라불교초전지 인근 미로공원에서 김장호 시장, 자비사 정신 스님, 시의원, 주민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리수나무 기증식을 열었다.
자비사 정신 스님은 정성껏 키운 보리수나무를 신라불교초전지에 기증했으며 기증된 나무는 신라불교초전지 인근 미로공원에 심었다.
자비사는 지난 2021년 보리수나무 3주 기증 후 두 번째 기증이다.
자비사 정신 스님은 “영남불교 발상지인 신라불교초전지 활성화를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불교를 상징하는 보리수나무를 기증했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신라불교초전지 활성화를 위해 기증을 해 준 정신 스님께 감사하며 천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신라불교초전지마을 명소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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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보건의료원, 울릉군민 자기 혈압·혈당 알기 캠페인 실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울릉군보건의료원은 ‘울릉군민 자기 혈압·혈당 알기’캠페인을 실시한다.
‘울릉군민 자기 혈압·혈당 알기’ 캠페인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 질환인 고혈압·당뇨병을 조기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시행하는 캠페인이다.
울릉군보건의료원 주관으로 3월 11일부터 5월 28일까지 관공서 사업장, 경로당 등 다중이용시설·장소에서 19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혈압·혈당을 측정해주고 홍보물품을 전달한다.
참여 방법은 울릉알리미 앱으로 당일 오전 일시와 장소를 확인한 후,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 후 측정하면 된다.
또한, 울릉군보건의료원 보건사업과 건강출산팀으로 신청하면 방문 측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2023년 울릉군의 혈압수치 인지율은 경북보다 12.6%p낮은 59%였으며 혈당수치 인지율은 경북보다 22.8%p낮은 13.8%였다.
울릉군보건의료원에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의 혈당·혈압수치 인지율이 높아지길 기대하고 있다.
김영헌 울릉군보건의료원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질병부담이 크고 전체 사망원인의 1/5를 차지하는 질환이기에 조기발견과 예방·관리가 중요하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자기 혈압과 혈당을 알고 고혈압과 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을 조기에 관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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