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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동 지역을 중심으로 펼쳐진 3.12독립만세운동 기념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12일 진평동 뒷산에 위치한 역사의 현장‘인동 3·12 독립만세운동 기념탑’ 광장과 구평동 별빛공원에서‘제18회 구미인동 3·1문화제’를 개최했다.
구미시와 경상북도가 후원하고 ‘인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김장호 시장을 비롯해 안주찬 시의회 의장, 유족,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순국선열에 대한 추모제, 식전공연, 기념식, 3.1 독립운동 재현 연극, 횃불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으며 태극기 탁본 체험, 나라사랑 캘리그라피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1919년 3월 12일 인동지역을 중심으로 펼쳐진 ‘독립운동’을 기념하며 올해로 18회째를 개최하고 있는 ‘인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장진호 회장은 “많은 구미 시민이 3.12독립만세운동을 기억하고 호국정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오늘 행사는 1919년 3.12독립만세운동의 기개와 호국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자리로 오늘의 구미와 대한민국은 지역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 덕분이다”고 했다.
한편 지난 1일 사전 행사로 3.12독립만세운동을 주제로 한 ‘제12회 전국휘호대회’가 열렸다.
전국에서 2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서예실력을 겨뤘으며 입상작은 3월 10일부터 15일까지 인동 도시숲 일원에 전시된다.
시는 앞으로 ‘구미인동 3·1문화제’를 다양한 장르의 문화행사와 접목해 시민에게 3.12독립만세운동의 정신을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로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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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청년 취업 응원…면접 정장 대여료 7만원 지원
구미시, 청년 취업 응원…면접 정장 대여료 7만원 지원
[knews25] 구미시가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을 낮추고 취업 지원을 강화하고자 ‘취업 준비 프리패스[취준PASS]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면접 정장 대여료를 지원한다.
신청일 기준 구미시에 주소를 두고 구미에 정착을 목표로 관내 소재 기업에 취업을 준비해 면접에 응시하는 18~39세 청년은 신청할 수 있다.
경북청년e끌림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초본, 면접 응시 확인 서류를 제출해 신청 자격을 확인받으면 정장을 대여할 수 있다.
협약업체인 레포르테일러를 방문해 피팅 후 2박 3일간 대여할 수 있으며 대여 품목은 정장 상하의 세트, 셔츠, 블라우스, 넥타이, 구두 등이다.
2박3일 대여 후 반납까지 완료되면, 정장 반납일 기준 다음 달 초에 청년에게 면접 정장 대여료가 지급된다.
구미시는 청년의 구직 단념 예방을 위한 진로 탐색, 면접 스피치 강의,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 등 맞춤형 프로그램과 취업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 도전 지원사업, 청년 성장프로젝트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구미 청년의 취업 활동을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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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 학기 중 고등학생 석식비 지원
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 학기 중 고등학생 석식비 지원
[knews25] 재단법인 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3월 7일 영양군청에서 제34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이달부터 학기 중 기숙사 생활을 하거나 야간 자율학습에 참여하는 영양고·영양여고 학생에게 저녁 석식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현재 학교 무상급식은 학교급식법에 따라 학기 중 수업일 중식만 제공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석식비 부담으로 야간자율학습에 참여하지 못하는 학생이 발생하는 등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이 큰 상황이다.
이에 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는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실질적 무상교육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고등학교의 학기 중 기숙사생 및 야간자율학습 참여학생을 대상으로 석식비를 지원한다.
지원 예정액은 1식당 학부모 자부담 1천원을 제외한 약 4천2백원으로 두 학교 학생들은 학기 중 1식당 5천2백원 가량 내던 석식비를 1천원만 부담하면 된다.
석식비는 해당 고등학교에서 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로 보조금 신청 시 학교단위로 교부되며 학부모가 개별적으로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지원으로 지역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 향상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영양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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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 위에 경제 논리, 경제성만이 능사인가?
공익 위에 경제 논리, 경제성만이 능사인가?
[knews25] 영양군은 한국국토정보공사 청송·영양지사 영양사무소 매각을 반대하기 위해 영양군수 외 46개 기관·단체 공동 명의 호소문을 발송하는 등 LX공사 영양사무소를 지키기 위해 한 목소리로 외치고 있다.
경상북도는 지난 2월 20일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하며 도 내에 산재한 인구감소지역 15개 시군과 합심해 지방소멸을 타파하고자 두 팔을 걷어붙이며 대책 마련에 속도를 내는 중이며영양군 또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자 국립멸종위기종 복원센터 및 교육관 건립, 영양소방서 신설, 양수발전소 유치, 농산물품질관리원 영양분소 개소, 국도 31호선 선형개량 사업 등 영양군의 생존을 위해 다양한 공공기관과 사업을 유치했다.
이러한 간절함 속에 한국국토정보공사 청송·영양지사 영양사무소 매각 소식은 희망의 불씨를 품고 있던 군민들의 가슴에 찬물을 끼얹었다.
LX공사 영양지사는 8명의 직원이 매년 1,000여 건의 지적 측량부터 재조사까지 지역 공간의 효율적 활용과 군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군민과 함께하며 공익을 위해 업무를 수행해 오고 있다.
이번 LX공사의 영양사무소 매각 결정은 ‘공익’보다 ‘경제논리’를 우선하며 41.41%에 이르는 고령인구의 이동성 문제와 대중교통의 긴 배차간격 등 지역의 특수성을 무시하는 처사로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공공기관’은 ‘소비자’보다 ‘시민’, ‘경제성’ 보다 ‘평등’의 가치 위에 설립됐으며 LX공사는 국토와 공간정보에 대한 국민의 재산권이 평등하게 행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해 왔으나,이번 영양사무소 매각은 ‘사회적 가치의 확실한 성과 창출, 건전한 공사경영을 통한 국민신뢰 제고’라는 LX공사의 혁신 방향에 반하며 지방소멸이라는 범국가적 위기를 좌시하고 경제성만을 좇는 결정이라는 우려를 낳는다.
이에 영양군민들은 영양사무소 매각 철회를 위한 호소문을 채택하고 관내 단체들은 지역을 지키기 위해 영양사무소 매각을 반대하는 움직임을 위해 힘을 모으며특히 영리기관이 아닌 대민 공공 서비스 기관은 지역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라는 마음으로 지방소멸에 맞서 LX공사가 공익을 위한, 지역을 위한 결정을 해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미국 동화 ‘한스 브링커, 또는 은빛 스케이트’의 내용 중 ‘네덜란드 하알렘 지역’에서 둑에 난 작은 구멍을 어린 소년이 손가락으로 팔뚝으로 결국 온 몸으로 막아서 마을을 구한 이야기가 있다.
LX공사 영양사무소 매각은 둑에 난 작은 구멍일 수 있다.
이 작은 구멍을 막기 위해 영양군민들은 ‘하알렘 소년’의 절실함을 담아 둑이 무너지는 것을 막기 위해 합심하고 있으며 이 외침이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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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장애인용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 무상보급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와 함께 장애인용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2,790대를 무료로 보급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경상북도 내 등록장애인이면서 장애인통합복지카드를 소지하고 기존에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 지원을 한번도 받지 않은 장애인이다.
감면 단말기 공급가격은 지문형 단말기 109,000원, 일반형 단말기 55,000원으로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와 지자체에서 지원하게 된다.
신청 방법은 대구·경북 관내 등 59개 한국도로공사 영업소에서 현장 방문 및 전화 신청이 가능하며 필요 서류는 통합복지카드, 차량등록증, 주민등록증 또는 주민등록등본이고 보급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2024년 장애인용하이패스 감면단말기 보급사업 안내와 홍보를 통해 장애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 및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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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아름다운 봄꽃으로 물들다
울진군 아름다운 봄꽃으로 물들다
[knews25] 울진군이 아름다운 꽃길 조성을 위해 지난 11일부터 관내에 봄꽃 식재를 시작했다.
군은 약 72,000 본 가량을 울진군 전역에 식재 해 군민들과 관광객들이 어디에서든 완연한 봄을 느끼고 새로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주요 화종은 팬지, 데이지, 비올라 등 봄꽃 5종이며 꽃을 심는 곳은 남부교차로 등 가로화단 7개소 및 주요 시가지 등 가로 화분 26개소 이다.
심어진 봄꽃은 날씨가 더욱 따뜻해지면 3월 하순 즈음 만개할 것으로 예상되며 식재 후에도 5월까지 관수, 제초 작업 및 보식 작업 등의 사후관리를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시가지 환경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군민들이 화사한 꽃을 보며 마음에도 행복한 웃음꽃이 피길 바란다”며 “관광객들에게도 봄 향기 가득한 울진을 기억하고 다시 찾는 계기가 되도록 아름다운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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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변화의 시작, “먼저 인사해요~”
울진군 변화의 시작, “먼저 인사해요~”
[knews25] 울진군은 공직 내 · 외부에 먼저 인사하는 문화 정착을 위한 2024‘먼저 인사하기’운동에 총력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군은 인간관계의 기본인 인사하기 문화정착을 위해 지난 해 공직자들부터 ‘먼저 인사하기’ 운동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공직 내부는 물론 지역사회에도 인사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하나의 문화로 정착시켜 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직원이 참여하는 굿모닝 아침방송 △‘인사왕’ 및 ‘베스트 친절업소’선정 △‘먼저 인사합시데이’캠페인 △‘먼저 인사합시데이’직원교육 △섬기는 군정 실현을 위한 공직 만족도 조사 등 5대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했다.
이번 추진과제는 군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울진군의 확실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실천과제를 모색한 끝에 마련됐다.
추진 과제 중 △직원이 참여하는 굿모닝 아침방송 은 지난 5일부터시행 중으로 업무 시작 전 인사, 친절, 민원응대 요령 등을 주제로 직원이 직접 녹음해 방송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녹음은 직원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것으로 먼저 인사하기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내고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부터 선발된 직원 ‘인사왕’은 먼저 인사하는 문화 확립을 통해 직원 간 상호존중 및 화합하는 공직 문화를 조성해 가고 있다.
이외 추진과제는 앞으로 월별 추진계획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공직자로부터 시작한 먼저 인사하기가 행정기관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확산되고 나아가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울진군 이미지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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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새마을회, 읍면별 회의 개최
고령군 새마을회, 읍면별 회의 개최
[knews25] 고령군 새마을회는 3. 11.부터 3. 20.까지 새마을운동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읍·면별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읍·면 회의는 박중규 고령군 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이원호 새마을지도자고령군협의회장, 이한숙 고령군 새마을부녀회장, 최영준 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1일 덕곡면을 시작으로 △12일 대가야읍△13일 성산면 △14일 운수면 △15일 다산면 △18일 개진면 △19일 쌍림면 △20일 우곡면 순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군 새마을회가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자 만든 소통의 장으로 읍·면별 새마을회 회원들과 새마을운동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회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개최됐다.
박중규 고령군새마을회장은 “항상 궂은일에 앞장서서 열심히 활동해 주시는 새마을회 가족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우리 새마을회의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새마을회 회원 한분 한분의 역할이 중요하다 올해도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고령군새마을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영농폐비닐 및 폐농약병모으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독거노인 반찬배달’, ‘사랑의 김장김치 담가주기’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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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칠곡군수, 국비확보를 위한 중앙부처 방문‘세일즈 행보’
김재욱 칠곡군수, 국비확보를 위한 중앙부처 방문‘세일즈 행보’
[knews25]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난 11일 국비 확보 극대화를 위해 정부 예산편성 순기보다 한 발 앞서 농림부, 환경부, 행안부, 중기부를 차례대로 방문했다.
이날 김 군수는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주요 사업으로 ▲북삼경호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 ▲삼청지구 배수개선사업 ▲북삼읍 하수관로 정비공사 ▲왜관전통시장 공영주차장 증축 등 5개 사업 총657억원의 국비사업 건의와 ▲첨단 농기계 실증 랩 팩토리 조성사업, 지천교 보수공사등 8개 사업, 총109억원의 특별교부세를 건의했다.
앞서 지난 2월에도 경북도 11개 부서를 방문, 국도비 확보를 위해 직접 뛰는 세일즈 행정을 연이어 펼친 바 있다.
올해도 경북도와 공조 및 인적 네트워크 활용을 통해 국회, 정부부처 등을 방문에 적극적인 정부예산 확보에 매진하는 한편 각 부서에서도 지역 현안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칠곡군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세일즈가 필요한 곳이면 어디라도 찾아가겠다”며 “정부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많은 국도비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것”이라고 밝혔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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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호국평화기념관,“6·25전쟁 관련 유물 기증받는다”
칠곡호국평화기념관,“6·25전쟁 관련 유물 기증받는다”
[knews25]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학술연구 및 전시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6·25전쟁 관련 유물을 기증받는다.
기념관은 6·25전쟁 당시 낙동강방어선전투를 재조명하기 위해 경북 칠곡군에 설립된 공립박물관으로 호국안보 의식과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한 각종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6·25전쟁 관련 유물 소장자라면 개인이나 단체 누구나 연중 상시 기증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유물은 기념관의 유물수집 예비평가와 유물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기증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유물 기증을 통해 기념관을 찾는 관람객들께서 소중한 유산의 가치를 널리 향유할 수 있도록 뜻있는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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