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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6 11: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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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제 4월 30일까지 접수
경주시,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제 4월 30일까지 접수
[knews25] 경주시는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4월 30일까지 접수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시행 5년차를 맞은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2월은 비대면 간편 신청기간으로 지난해 공익직불금 등록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가 동일한 농업인에게 온라인 신청 안내문자가 발송되며 스마트폰 또는 자동응답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된다.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는 방문 신청기간으로 비대면 미신청 농업인, 신규신청자, 농업법인 등은 농지면적이 가장 넓은 소재지의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 공익직불금 중 면적직불금 지급단가는 전년도와 동일하다.
소농직불금 지급단가는 가구당 120만원에서 130만원으로 인상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 대상자 가운데 농지면적, 농촌거주기간, 영농종사기간, 농업 외 종합소득 등 8개의 조건에 부합하는 농가에게 지급된다.
시는 공익직불금 신청이 완료되면 자격요건 검증 및 준수사항 이행점검, 지급대상자 및 지급액 확정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11월부터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공익직불이 확대되면서 농업인의 혜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업인은 신청 기간에 실제 경작하는 농지를 신청하고 직불금이 감액되지 않도록 영농일지 작성, 마을공동체 활동, 교육 이수 등 준수사항도 성실히 이행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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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군민이 안심하는 안전도시 도약
청송군, 군민이 안심하는 안전도시 도약
[knews25] 청송군은 “함께하는 군민, 모두가 잘사는 청송”을 실현하기 위해 2024년 재난·안전정책 분야 5대 핵심전략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2024년 재난·안전정책 분야 핵심전략은 아래와 같다.
▲ 예방 중심 재난안전관리 및 안보위협 대응체계 확립 ▲ 자연재난 피해 최소화 및 신속한 복구활동 추진 ▲ 수요응답형 교통체계 구축 및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 축산환경 개선으로 친환경 축산물 경쟁력 제고 ▲ 가축질병 청정화 유지 및 함께하는 반려동물 문화 정착 먼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안전취약시설에 대한 집중안전점검과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해 예방 중심의 재난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군민안전보험을 운용해 불의의 사고에 따른 지역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보장항목에 해당할 경우 최고 2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그리고 최근 불확실하고 급변하는 세계적 안보환경 가운데 민방위 대원 교육·훈련과 을지연습의 내실화를 통해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에 대한 철저한 통합방위체계를 확립할 방침이다.
이어 그동안 이상기후로만 여겨졌던 극심한 폭우, 폭설, 한파, 폭염 등이 이제는 일상화되고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이에 대한 자연재난 대비 태세에 만전을 기울인다.
우선 재해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어천·합강·얼음골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3개 지구에 55억 4천만원을 투입해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그리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대비해 법수천·감곡천 2개 지구에 1억 4천만원의 예산으로 스마트계측관리시스템을 구축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다음으로 교통안전시설물 보급 사업 및 마을 앞 실버안전길 조성 사업으로 총 32개소에 1억 9천만원을 투입해 보행자 및 운전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버스승강장 신규 설치 및 유지관리를 통해 대중교통 이용객의 편의를 증진한다.
또한 청송읍 월막2리 마을주차장을 조성해 주차 편의와 어린이 보행자의 안전도 확보할 예정이다.
특히 무료버스와 천원택시의 지속적인 운영으로 지역민들의 수요에 맞춘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 관광산업과의 연계 방안도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구한다.
아울러 축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축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조사료 종자 및 사일리지 제조비 지원과 전문단지 조성 등 조사료생산기반확충사업에 4억9천만원, 톱밥·퇴비부숙제 구입, 악취저감장치지원 등의 깨끗한 축산환경조성사업에 6억4천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축산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사육환경 개선을 위한 축산농가환경개선장비, 한우사료 자동급이기, 축사관리용 CCTV, 축사환기시설지원 및 우수한 품질의 한우개량을 위한 정액보관용 질소통 등을 지원해 160여 축산농가의 소득증대 및 경영안정화에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가축질병을 예방하고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거점소독시설 1개소 운영, 방역기자재 및 예방약품 구입, 공동방제단 2개단 운영 등에 8억3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하고 동물 복지 및 유기동물 보호 관리로 건전한 사육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동물등록비, 마당개 중성화수술비, 길고양이 중성화수술 등에 1억5천만원을 지원한다.
윤경희 군수는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청송을 만들기 위해 인적, 물적자원을 총동원해 시시각각 변하는 재난에 철저히 대응하겠다”며 “또한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축산농가 경쟁력 제고와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2024년 甲辰年 올 한해 전력투구 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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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설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실시
청송군,“설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실시
[knews25] 청송군은 설날을 맞아 2월 4일부터 2월 8일까지 “설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행사는 지역 상권의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며 2월 4일 안덕전통시장을 시작으로 2월 8일 진보객주전통시장까지 군 공무원 및 관내 기관, 단체 등 약 600여명이 방문해 제수용품 등을 구입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앞장서고 지역경제와 민심을 살필 예정이다.
군은 합리적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설 성수품 가격동향 파악을 위한 물가 지도점검반을 통해 요금 과다인상, 담합행위를 점검해 서민물가를 안정시키고 방역 및 환경정비를 시행해 군민들이 전통시장을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깨끗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지역 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장보기 행사를 마련했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전통시장에서 질 좋고 저렴한 농특산물과 차례 용품을 구입하시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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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설맞이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이벤트’ 진행
영주시, ‘설맞이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이벤트’ 진행
[knews25] 영주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은품 추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오는 5일부터 18일까지 기간 중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영주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이벤트 대상 답례품 주문까지 완료한 기부자 전원을 대상으로 답례품 외 사은품을 추가 증정한다.
답례품으로 사과 4kg을 선택하면 사과 1kg이, 쌀 10kg을 선택하면 찹쌀 3kg이 따라오는 등 사은품도 알차게 구성됐다.
자세한 이벤트 대상 답례품 및 사은품은 시 누리집 및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신건 세무과장은 “영주 발전을 응원해주시는 기부자에게 감사함을 전하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귀향인을 대상으로 기부 참여를 유도하고 제도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고향사랑도 실천하고 답례품 외 사은품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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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전 세대가 행복한 문화예술도시 건설 ‘박차’
영주시, 전 세대가 행복한 문화예술도시 건설 ‘박차’
[knews25] 영주시가 올해 지역의 문화예술사업의 대대적 변화를 예고했다.
시는 지역의 정체성이라 할 수 있는 선비문화를 대표로 전통의 보존·계승과 함께 문화예술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 등 문화예술 사업에 변화를 가져올 새로운 문화콘텐츠 사업들을 발표했다.
시는 먼저, 선비문화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 향교와 유교문화 단체들을 중심으로 ‘향교 문화 전승 보전 지원’과 ‘명륜학당 운영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선비문화 콘텐츠 확산을 위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선비가 유치원에 간 날’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이 사업은 유림과 유치원이 멘토·멘티를 맺어 유학과 동요를 상호교습하고 플리마켓과 선비글판 전시회를 함께 진행하는 가운데 세대 간 장벽을 낮추고 서로간의 이해와 문화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활용으로 딱딱하고 어렵다고 여겨지는 선비문화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 친근한 ‘선비 도시 영주’의 이미지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영주시민들이 자부심을 갖고 있는 역사 인물인 삼봉 정도전의 생애를 다룬 ‘뮤지컬 정도전’과 지역에 남아 있는 전통과 가치를 담은 음악극 ‘상여소리’ 사업도 새롭게 추진한다.
시는 일반 시민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뮤지컬과 음악극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영주의 문화가치와 역사적 자산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 5년간 도비 지원으로 추진해 왔던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이 지난해 종료됨에 따라 시민들의 반응이 뜨거웠던 일부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은 시민 문화 동아리 지원 아동 놀이문화 활성화 지원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크고 작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를 도모해 왔던 사업으로 올해부터는 문화인 영주 365 영주 문화예술 놀이터 문화인 영주 양성소 등 세 가지 사업을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경상북도 사업 공모를 통해 올해부터 3년간 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새로운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마을형’ 분야의 소규모 사업으로 역세권 및 학사 골목 재생 등 휴천동 일대에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해 지역 재생과 함께 시민들이 가까이에서 문화를 함께 느끼고 향유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학생들과 청년 세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 문화예술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지난해 영주시가 처음 개최한 ‘영주시장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처럼 획기적인 신규사업을 발굴하는 것은 물론, 학생들이 주인공으로 참가하는 ‘청소년 예술축제’를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등 지역의 미래인 학생과 청년층의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지역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보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젊은 세대와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콘텐츠 발굴에도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라며 “다양한 시민 참여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예술 성장 기틀을 마련하는 등 올 한해 문화예술 발전과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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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4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고추과정 추가교육 및 GAP인증 교육 실시
영양군, ‘2024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고추과정 추가교육 및 GAP인증 교육 실시
[knews25]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2월1일 영양군 문화체육센터에서 관내농업인을 대상으로‘고추 추가 교육 및 GAP 인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GAP 교육은 GAP인증 기준 및 절차, 실천요령,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 기준 등 농업인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로 진행됐으며 고추 교육과정을 연계해 2024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고추 과정을 듣지 못한 농업인을 위해 추가로 진행됐다.
GAP인증 제도란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농축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생산자가 지켜야 하는 생산 및 수확 후 관리·유통 과정에서의 위해요소 차단을 뜻하며 생산이력추적을 통해 인증번호를 입력하면 농산물 이력을 확인할 수 있게 하는 제도이다.
농업인이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조용완 소장은 “GAP인증 교육을 통해 영양군의 농산물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을 소비자에 공급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며 고추 추가 교육을 통해 더 많은 농업인의 소득이 증대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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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양육공백 해소를 위해 경북 아이돌봄 정상 운영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4일간의 설 연휴 기간에도 부모의 출근 등 양육 공백이 생겨 아이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아이돌봄 서비스’를 정상 운영한다.
아이 돌봄 서비스의 이용을 원할 경우, 원활한 이용을 위해 주소지 서비스 기관에 사전에 전화 확인 후 아이돌봄 홈페이지에서 일자와 장소 신청 및 본인부담금의 사전 선납 후 이용 가능하다.
이용가정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 기간 한시적으로 평일 요금인 시간당 11,630원을 적용할 계획이다.
한편 아이돌봄 서비스는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집으로 찾아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용 금액은 가정의 소득 기준에 따라 일부를 자부담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전국 최초로 서비스 이용 자부담금을 90~100% 지원하는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경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부터 긴급 및 단시간 아이돌봄서비스를 시범운영 하는 등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도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최은정 경상북도 여성아동정책관은 “설 연휴기간에도 빈틈없는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으로 양육 걱정을 덜어 드리겠다”며 “이와 함께 돌봄사업의 확대와 서비스 수준을 높여 아무 걱정 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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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설 명절 대비 재난형 가축전염병 특별방역 추진
봉화군, 설 명절 대비 재난형 가축전염병 특별방역 추진
[knews25] 봉화군은 설 명절을 맞아 차량과 사람의 이동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한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
현재 가금농장에서는 전국적으로 23~24년 동절기 기간 30차례에 걸쳐 AI가 발생했으며 최근 봉화군도 영덕군과 경기도 파주시의 양돈농장에서 ASF가 연이어 발생하는 등 오염원 유입이 우려되는 엄중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이번 설 연휴기간 동안 가축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적덕리 소재 거점소독시설과 도촌리 소재 이동통제초소를 24시간 운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귀성객의 왕래가 빈번한 기차역과 버스터미널 입구에는 발판 소독조를 설치하고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축협 공동방제단과 군 방역차량을 이용해 주요 도로변과 농장 출입구 주변에 대해 빈틈없는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설 명절 동안 귀성객과 차량 이동이 많은 만큼 ‘고향 방문 시 축산농가 출입자제·농장 출입 시 소독을 철저’ 홍보 현수막을 읍면별로 게첨하고 가금 및 양돈농가 전염병 발생정보, 방역수칙을 SNS를 활용해 실시간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특별방역대책기간이 시작된 작년 10월부터 봉화군 계란환적장에서는 하루 120만 개가 생산되는 전국 최대의 도촌리 산란계 밀집단지의 계란이 차질 없이 환적될 수 있도록 특별관리해 수요가 많은 설명절 계란 수급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승호 농정축산과장은 “가축전염병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고향을 방문하는 분들은 축산농장 방문을 자제하고 축산농가는 모임자제, 농장 내외부 소독 등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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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3년도 하반기 인구 증가 우수 이동 인센티브 지원 사업 우수 이동 시상
봉화군, 2023년도 하반기 인구 증가 우수 이동 인센티브 지원 사업 우수 이동 시상
[knews25] 봉화군은 지난 1일 정례회의에서 ‘인구 증가 우수 이동 인센티브 지원 사업’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이번 시상은 2023년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이며 인구 증가에 적극 참여한 우수 이동을 상하반기 2회, 총 6개 이동을 선정해 시상하는 사업이다.
2023년 6월 말 기준 대비 12월 말 기준 인구 증감률로 평가해 소천면 두음리 춘양면 의양4리 명호면 도천3리를 선정했다.
우수이동에는 감사패와 사업비 2,000만원을 수여했다.
봉화군은 현재 인구 3만 회복 및 인구 증가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우수 이동 인센티브 지원사업, 전입축하금지원, 전입청년 주택임차료지원 이외에 전입 유공기관·기업체 장려금 지원제도를 올해 새롭게 시행한다.
전입 유공기관·기업체 장려금 지원제도는 봉화군으로 전입 신고 후 3개월 이상 된 임직원이 있는 기관에 3명 이상 5명 미만은 50만원부터 시작해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하는 제도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다양한 인구시책 사업 추진을 통해 체류형 생활인구 확보 및 세대별 맞춤형 시책사업추진을 활성화해 보다 적극적으로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며 특히 인구 증가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는 이장님들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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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태 봉화부군수, 봄철 산불 대응태세 점검 나서
배진태 봉화부군수, 봄철 산불 대응태세 점검 나서
[knews25] 배진태 봉화 부군수는 지난 1일 산불진화 최일선에 있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진화헬기 계류장을 방문해 산불예방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시작되고 산불재난 위기경보가 관심으로 상향 발령돼 산불 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마련됐다.
먼저 산불대응센터를 찾은 배진태 부군수는 산불발생 시 출동 태세를 점검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배 부군수는 “산불 발생 시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해 산불을 진화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조기 진화를 통한 대형산불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무사고·무재해를 목표로 안전하게 진화작업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후에는 산불진화헬기 계류장을 방문해 진화헬기 재원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헬기를 활용한 산불 예찰과 계도활동 강화, 공중진화 골든타임 내 초동진화 요청과 함께 높은 산이 많은 봉화군 지형상 공중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봉화군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방지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해 산불예방활동 및 신속한 초동진화를 위한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다.
영농 부산물 불법소각 및 입산 통제구역 입산 실화가 예상됨에 따라 산불 감시인력을 산불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는 등 현장 밀착형 예방활동 및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배진태 봉화 부군수는 “봄철은 산불 발생우려가 높고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산불이 발생하면 대형산불로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며 “인근 시군 및 유관기관간 공조체계 유지, 지상·공중의 입체적인 산불예방 활동으로 유사시 초동대응해 대형산불로 확산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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