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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이날 맞아 ‘효드림꾸러미’ 전달
2026-05-06 11: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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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실리콘밸리 팹리스 기업 유니쿼화이, 대구에 한국법인 I2S 설립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2월 1일 오후 3시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美 실리콘밸리 유니쿼화이가 대구에 설립한 아이디어스투실리콘 주식회사와 팹리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유니쿼화이는 시스템반도체 설계, 반도체 설계자산, AI 기술개발 및 상용화를 전문으로 하는 팹리스기업으로 한국, 베트남, 일본, 인도 등에 지사를 두고 있다.
지난해 말 유니쿼화이는 대구에 신규법인 아이디어스투실리콘을 설립했으며 대구시청 산격청사 내 스마트드론기술센터에 사무소를 개소할 예정이다.
현재 성남에 위치한 유니쿼화이 한국지사는 향후 연구소로 전환된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대구의 팹리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지역의 반도체 설계 전문인력 양성 및 우선 채용 ▲지역 내 투자 확대 등으로 양 기관은 대구시 팹리스 산업 육성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유니쿼화이 본사가 AI 기술개발 및 상용화에 집중함에 따라 I2S는 시스템반도체 설계 및 반도체 설계자산 사업에 주력하며 성장할 계획이며 대구·경북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I2S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인력을 채용하는 등 반도체 설계 전문인력 양성과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I2S가 대구에 설립된 주된 요인은 경북대, DGIST 등에서 배출되는 반도체 인재가 풍부해 반도체 전문인력 육성과 기업 성장의 토대가 마련돼 있다는 점이다.
대구광역시는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해 연구개발 인프라 구축과 단계별 전문인력 양성체계 마련에 주력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지능형 반도체 설계지원센터 구축 등 팹리스 산업 생태계 조성에 전념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I2S 김삼정 대표이사는 “유니쿼화이의 시스템반도체 디자인 기술과 설계자산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스템반도체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라며 “향후 수성알파시티 내 사옥 신축, 인력채용 확대 등 대구에서 투자를 늘리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리딩하는 관리자 수준의 전문인력 양성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유니쿼화이의 한국법인이 대구에 설립된 것은 대구가 팹리스 산업 성장의 최적지임을 증명하는 것이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I2S가 대구 미래 신산업인 로봇, 모빌리티, 헬스케어와 연계해 글로벌 리딩 팹리스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하며 대구시도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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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상 간소화로 환경도 살리고 여유로운 명절 보내세요
차례상 간소화로 환경도 살리고 여유로운 명절 보내세요
[knews25] 성주군은 설명절을 맞이해 코로나19이후 귀성객이 다소 줄었지만 간편음식과 배달음식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귀성객과 군민들이 풍요롭고 쾌적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월 1일부터 2월 15일까지‘설명절 생활쓰레기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명절 연휴기간 동안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군에서는 쓰레기처리 대책 종합상황반, 기동청소반 구성 운영, 읍면사무소 자체 운영으로 군 상황반과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한다.
그리고 명절맞이 할인매장 등에서 판매되는 설 선물류의 과대포장, 포장횟수 위반 등에 대해도 한국환경공단과 합동단속을 실시해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지도관리 한다.
또, 명절음식 준비로 다량배출이 예상되는 음식물종량기 주변을 상황반이 수시로 순회점검과 청소로 악취예방과 미관개선, 명절 전 노면청소차 운영 등 군민과 귀성객의 편의를 위해 명절맞이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자원순환사업소 관계자는“귀성객과 주민들은 설명절 쓰레기 배출시간을 준수하고 올바른 분리배출과 명절 음식물쓰레기 감량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부탁의 말을 전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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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대상 수상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대상 수상
[knews25]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30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지방의정 봉사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대상은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공이 큰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안경숙 의장은 경상북도시군의회 회장과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감사 활동을 통해 지방의회 실질적인 권한 강화를 위해 노력했으며 민생과 지역 현안을 아우르는 시민의 대변자로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안경숙 의장은 “앞으로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실현해 지방자치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하고 항상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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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지적행정서비스, 지적민원현장방문
찾아가는 지적행정서비스, 지적민원현장방문
[knews25] 성주군은 지적민원현장방문처리제 운영을 위해 민원과장을 총괄반장으로 각 팀장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으로 합동 처리반을 편성해 2월 1일 성주군의 가장 대표적인 오지 마을 중 하나인 금수면 영천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지적 및 부동산 관련업무 34여건에 대해 상담했다.
지적민원현장방문처리제는 지적민원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어 불편을 겪고 있는 오지마을 주민들에게 군청까지 방문하는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매월 1~2회씩 마을회관을 방문해 토지이동, 지적측량 등 지적관련 업무전반에 대한 상담과 함께 민원사항을 현장에서 접수 받아 처리해 주는 제도이다.
지적민원현장방문제는 금년도 2월 1일 금수면 영천리 마을회관 방문을 시작으로 9월 25일 월항면 유월1리 마을회관 방문까지 총 12회에 걸쳐 현장방문을 실시해 민원 상담 및 접수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이명수 민원과장은“발로 뛰어 찾아가는 적극 행정을 통해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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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설 연휴 쓰레기 특별관리대책 추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설 연휴 기간을 대비해 쓰레기 특별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설 연휴 기간 상황반과 기동처리반 운영을 통해서 시민들이 생활 쓰레기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생활 쓰레기 수거일 지정 및 비상 수거 체계를 구축한다.
설 연휴 기간 중 생활 쓰레기 처리와 환경 관련 민원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생활 쓰레기 불법 투기 단속반을 편성할 예정이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시민들이 깨끗한 분위기 속에서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주민들께서도 설 명절에 음식물이 남지 않도록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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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지난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시청 소회의실에서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올해 신규·핵심사업 126건, 주요사업 253건 등 총 393건의 사업에 대한 추진방향과 실행계획에 대한 집중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부시장 및 국·소장의 역할 강화와 시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보고일별 회의주재자를 이원화하는 등 보고방식의 변화를 꾀했다.
2024년도 주요사업으로 상주시 4대 역점사업을 비롯해 상주 기회발전특구지정 추진 스마트시티 조성 지역활력타운 조성 드론산업 육성 등 국·도정 과제와 연계한 신성장 전략사업이 중점 추진되며 민선 8기 공약 사업을 적극 반영해 중흥하는 미래상주 구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경제·산업 분야에서는 이차전지 클러스터 및 제2 일반산업단지조성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일자리창출과 인재양성을 위해 공공기관 유치활동과 K-U시티 프로젝트가 적극 추진되며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기반으로 해외 스마트 농업기술 교류와 공동영농을 위한 혁신농업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시민의 안전과 복리증진을 위해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지원 시니어 복합센터 건립 도시생태축 복원 동서트레일 조성 등으로 더 나은 생활환경 기반을 마련하고 실내 영상스튜디오 조성 원도심 역사문화자원 발굴 경북 특화관광 프로그램 운영 비박 페스티벌 개최로 문화관광 활성화를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우리시는 국가적으로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불구하고 공무원들 의 끈질긴 노력으로 5년 연속 본예산 1조원 시대를 이어가고 있다.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를 격려하며 이번 보고회에 제시된 사업들이 청사진으로만 남는 것이 아닌, 시민들이 상주의 변화된 모습을 빠른 시일 내에 체감할 수 있도록 상상을 주도해 중흥하는 미래상주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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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상 2년 연속 수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1월 31일 광명시 테이크 호텔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상’ 시상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상은 교육부가 평생학습도시로 선정한 전국 196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우수한 평생학습 정책을 발굴해 알리기 위해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에서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공모전이다.
상주시는 생물 주권과 다양성에 대한 시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2020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는 ‘생활-생물-생태 융화 학습 프로그램’으로 좋은 정책상을 수상했다.
‘생활-생물-생태 융화 학습 프로그램’은 생물과 생태 가치를 공유코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지역 특화 프로그램으로 전문 연구원의 생태 이론교육, 다양한 에코 테라피 체험, 전국 생태 습지를 직접 탐방하며 자연과 하나 되는 힐링 과정으로 이루어졌으며 지난 4년간 16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 사업은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해 지역 수준의 실천 가속화가 필요한 시기에 다년간의 사업 추진으로 환경에 대한 시민 관심도를 높였을 뿐 아니라 미래형 클린 도시 상주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했고 이는 UN의 지속 가능발전 목표에 부합하는 것으로 평가되어 이번 공모전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이호성 평생학습원장은 “상주시가 2년 연속 대한민국 좋은 정책상을 수상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요구와 시대적 변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학습 정책을 개발하고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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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법무부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공모 선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법무부에서 공모하는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에 선정됐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은 일정요건을 갖춘 외국인이 인구감소지역에 취업·거주할 경우 체류자격 완화와 동반가족을 초청할 수 있는 특례비자를 발급해주는 사업이다.
상주시는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을 통해 경북대 상주캠퍼스 유학생 유치, 기업 우수인력 공급, 외국인 가족 초청으로 관내 초·중·고 활성화 등 지방소멸에 대응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현재 고령화와 출생율 감소로 인한 지역소멸에 대한 우려가 크다”고 하면서 “우수 외국인 인재가 상주에 장기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서 인구감소 대응뿐만 아니라, 지역활력제고의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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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4년도 낙동사격장 군소음 피해보상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중동면 간상리 소재 낙동사격장 주변 소음대책지역 내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1월 31일~2월 29일까지 군소음 피해 보상금 지급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군소음 피해보상은 ‘군소음보상법’ 시행에 따라 2023년까지 신청 주민 357명에 대해 전액 국비로 131,114천원을 보상했으며 올해 3번째 보상을 추진하고 있다.
보상 기간은 2023년 1월 1일 ~ 2023년 12월 31일까지이며 기본 보상금은 1인 기준 월 3만원으로 전입시기나 실제 거주일 및 근무지 위치, 사격일수에 따라 감액될 수 있다.
또한 군사격장 소음조회시스템을 통해 대상자 여부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상주시청 환경관리과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5월경 상주시 소음대책심의위원회 심의·결정을 거쳐 8월 31일까지 1차 지급될 예정인데, 특히 2022년도, 2023년도 군소음 피해 보상금 미신청자도 올해 접수 기간 내 신청하면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낙동사격장 군소음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이번 보상에 대해 아쉬운 부분도 있겠지만 기간 내 신청해 보상금을 받으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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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경북 농어민수당 신청 접수 시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 경북 농어민수당 지원사업의 온라인 및 방문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경북 농어민수당은 2월 1일부터 2월 16일까지 모이소 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을 먼저 접수하고 2월 19일부터 3월 15일까지 온라인 및 방문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방문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경북도에서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하는 경북 농어민수당 지원사업은 신청년도 1월 1일 이전 1년 이상 계속해서 도내에 주소를 두고 실제 농어업에 종사한 사람에게 연 60만원의 수당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상주시는 상·하반기 30만원씩 분할해 상주화폐로 지급한다.
금년부터 개정된 사항은 주소지는 경북도에 있지만 경작지가 주소지와 연접한 타시도에 있는 농업인은 농어민수당 지원대상에 포함된다.
농어업외 종합소득 금액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최근 5년간 직불금 등 보조금을 부정수급한 사람 또는 농지법, 산지관리법, 가축전염병 예방법, 수산업법을 취반해 처분을 받은 사람과 공무원·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공공기관 임직원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유지·증진하는 농어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속가능한 농어업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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