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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6 11: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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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금 3% → 4% 확대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경북 상주시가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경영의 안정화를 돕고자 올해 융자 추천을 통한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금 비율을 작년 3%에서 4%로 상향한다.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금 지원 제도는 일시적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대출 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정책이다.
상주시 내 사업장을 두고 제조업, 건설업, 전기공사업, 정보통신공사업 등 11개 업종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이들에게는 매출 규모에 따라 일반업체는 기업체당 최고 3억원, 여성·장애인기업 등 우대업체는 기업체당 최대 5억원까지 융자 한도로 1년간 대출 이자 4%를 지원한다.
상주시는 작년 2023년 86개 기업을 대상으로 231억을 운전자금으로 융자해 4억 9천만원의 이차보전금을 지원해,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큰 보탬이 됐으며 올해 1월부터 신청을 접수 받기 시작해 현재 18개 업체 융자액 57억 5천만원을 추천 완료한 상태이다.
신청은 예산 소진시까지 방문신청할 수 있으며 상주시청 투자경제과 기업지원팀에서 전화 상담받을 수 있다.
자세한 공고 내용은 상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금 지원으로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전과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하며 “앞으로 상주시는 맞춤형 기업지원 서비스 제공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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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식품위생분야 제증명 알리미 서비스 시행
2024년 식품위생분야 제증명 알리미 서비스 시행
[knews25] 안동시는 건강진단결과서 검진 대상자 편의를 위해‘2024년 보건소 제증명 알리미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식품위생 분야 종사자는‘식품위생법’제40조 등 관련 법규에 따라 1년에 1회 이상 건강진단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며 학교 급식소 및 기타 위생 관련 업종일 경우 6개월마다 갱신해야 한다.
검진 대상자가 건강진단 시기를 놓칠 경우 해당 업소는 과태료 처분 등의 행정처분을 받게 되므로 제증명 알리미 서비스를 시행해 이러한 불이익을 사전 예방하고 만료일을 놓쳐 불편함을 겪는 대상자들에게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번 제증명 알리미 서비스는 건강진단결과서 만료 시기를 안내하는 문자 서비스로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신청서 작성 시 문자 메시지 수신에 동의하면 유효기간 만료일 2주 전에 안내 문자를 받을 수 있다.
또한, e-보건소 공공보건포털 사이트를 이용한 채용신체검사서 기숙사용 건강진단서 등의 인터넷 발급 안내를 통해 보건소 재방문 횟수 감소와 민원대기 시간을 단축하게 된다.
김남주 보건소장은“민원인의 건강진단 검사 주기에 맞춘 알리미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시대에 걸맞은 업무체계를 강화하고 원스톱 민원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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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식자재마트, 사랑의 떡국떡 100박스 기부
스마일식자재마트, 사랑의 떡국떡 100박스 기부
[knews25] 스마일식자재마트는 1월 31일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떡국떡 100박스를 안동시에 전달했다.
성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스마일식자재마트 이재명 대표는 설을 맞아 소외계층이 떡국을 먹으며 마음만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에서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한다.
스마일식자재마트는 직전에도 송하동에 기부하는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활동에 동참하며 사랑 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스마일식자재마트 이재명 대표는 “설을 앞두고 소외계층이 조금이나마 외롭지 않은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했고 모두가 마음만은 풍성한 명절을 보내기를 소망한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조풍제 복지환경국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에게 온기가 담긴 손길을 내밀어주신 스마일식자재마트 이재명 대표께 감사함을 전하고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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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읍면동 환경·자원순환 담당자 직무교육 실시
안동시, 읍면동 환경·자원순환 담당자 직무교육 실시
[knews25] 안동시는 지난 1일 시청 청백실에서 읍면동 환경 및 자원순환 담당자를 대상으로 올해 첫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읍면동 환경, 자원순환 업무 담당팀장 및 담당자 48명이 참석했으며 올해 안동시 클린시티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각 분야별 업무처리 방법 등에 대해 교육이 이루어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지원사업 ▲낙동강수계 주민지원사업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폐지 수집인 폐지단가 지원 사업 ▲재활용품 배출요령 ▲영농폐기물공동집하장 및 클린하우스 관리 ▲공중화장실 관리 ▲낙동강 수계 야적퇴비 관리 강화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폐기물 반입 요령 등이다.
안동시는 지난해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사업과 클린시티 안동 만들기를 주요 역점시책으로 정하고 1년간 꾸준히 노력해 왔다.
특히 내내내 실천운동, 덜 버리고 잘 버리기 캠페인 등 시민과 함께하며 클린시티 조성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동시 관계자는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은 천만 관광객 달성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며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클린시티 안동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
특히 올해 발주하는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과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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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무주택 청년에 월세 최대 20만원씩 12회 지원
안동시, 무주택 청년에 월세 최대 20만원씩 12회 지원
[knews25] 안동시는 19~34세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청약통장에 가입한 보증금 5,000만원 이하, 월세 70만원 이하의 주택에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으로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가액 1억2,200만원 이해야 한다.
이외에도 청년을 포함한 원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면서 재산가액은 4억7,000만원을 넘지 않으면 된다.
단, 청년 본인이 30세 이상이거나 혼인, 미혼부·모, 만 30세 미만이지만 미혼 청년가구 소득이 중위 50% 이상이면 원가구 소득과 재산은 고려하지 않는다.
청년월세 희망자는 2월 26일부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 선정 시 최대 월 20만원씩 12개월간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청년월세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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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중앙신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사면 온누리상품권 바로 환급
설 명절 중앙신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사면 온누리상품권 바로 환급
[knews25] 안동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8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안동중앙신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입하면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 중 중앙신시장 내 수산물 판매 점포 44개소에서 당일 결제한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환급 부스를 방문하면 구입 금액에 따라 1인당 최대 2만원 한도로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금액은 행사 기간 내 당일 구매금액이 38,000원 이상이면 1만원 68,000원 이상은 20,000원이다.
국내산 수산물을 대상으로 하되, 젓갈류 등 가공식품도 포함된다.
다만, 제로페이 온라인상품권 할인 품목, 정부 비축 수산물 방출 품목, 일반음식점과 수입 수산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환급받은 온누리상품권은 전국 전통시장과 상점가, 상권 활성화 구역 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하는 농축산물 구입 온누리 상품권 환급행사도 2월 3일부터 8일까지 안동중앙신시장에서 병행 개최한다.
안동시 관계자는“설 연휴를 앞두고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와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고물가에 저렴하고 안전한 수산물을 많이 구매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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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24 나눔캠페인’성금 4억6천여만원 모금
‘희망2024 나눔캠페인’성금 4억6천여만원 모금
[knews25] 예천군은 ‘희망2024 나눔캠페인’을 통해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한 결과 기부금 468백만원이 모여 당초 목표액의 112%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예천군은 지난해 12월부터 24년 1월 31일까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예천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했으며 1,287건 468백만원이 모여 당초 목표액 417백만원보다 5천백만원을 초과 달성했다.
이번 모금에는 지역 내 기업·기관·단체를 비롯해 많은 주민들이 모금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했으며 호명면에 거주하는 부부는 매년 아이 생일 때마다 100만원을,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은 용돈을 절약해 모은 돈 65만원을 기탁 하기도 했다.
또한 81세 어르신이 노인 일자리에 참여하면서 받은 월급 20만원을, 익명의 주민이 33만원을 기탁 하는 등 주위를 훈훈하게 하는 미담 사례가 잇따랐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2024년에도 이웃사랑의 따뜻한 손길이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뜨거운 온기를 나눠주신 기업, 단체,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금한 성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 주민에게 고루 지원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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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사업 신청·접수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이달 1일부터 29일까지 약 4주간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업장 시설개선, 장비 교체 등 업장별 맞춤형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총 3억원의 예산이 소요된다.
신청 대상은 예천군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1년 이상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으로 총비용의 50% 내에서 내부 리모델링 비용 최대 1,500만원 또는 장비·비품 교체 비용 2백만원을 보조받을 수 있다.
서류심사·현지 확인·소상공인 지원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구비서류를 갖추고 예천군청 지역경제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세부 내용은 예천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최영종 지역경제과장은 “경영안정 지원사업을 통해 영업환경을 개선해, 고객 서비스 질 향상과 이미지 개선이 기대된다”며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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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동계전지훈련 역대 최다인원 기록 예천군 지역경제 훈풍
육상 동계전지훈련 역대 최다인원 기록 예천군 지역경제 훈풍
[knews25] 예천군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육상동계전지훈련단의 훈련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새해 초 육상국가대표 후보 및 꿈나무 선수단 방문으로 서막을 알린 전지훈련단의 발걸음은 한 달 내내 쉼 없이 이어져 1월에만 35개 팀, 총 인원 5,060명이 예천스타디움을 찾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월간 역대 최대규모로 연평균 약 1만 5천여명의 전지훈련단이 방문해 오던 것을 감안할 때 연간 전체 규모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선수단이 벌써 예천을 찾은 셈이다.
이런 추세를 고려하면 올해 전지훈련단 유치 규모는 2만명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며 각종 대회 참가 및 사전훈련까지 범위를 확대하면 육상 한 종목에만 약9만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예천을 다녀갈 것으로 기대된다.
전지훈련 기간동안 지역의 숙박 및 요식업소 등은 선수와 관계자들로 북적이고 있으며 이들이 체류하면서 쓰는 비용은 겨울철 비수기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김미라 예천군 체육사업소장은 “지난해 아시아U20육상대회를 치르면서 국제적 수준으로 업그레이드된 육상 인프라에 국제대회 성공 개최의 신뢰가 더해져 긍정적 파급효과를 얻고 있다”며 “최고의 육상도시 예천의 명성이 유동인구 유입과 지역 경기를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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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4년‘지역특화형 비자사업’700명 쿼터 확정
경북도, 2024년‘지역특화형 비자사업’700명 쿼터 확정
[knews25] 경상북도는 1월 26일 법무부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지역특화형 비자’는 지역소멸·생산가능 인구감소에 대응하는 인구정책의 일환으로 지역인재 확보와 국가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의 수요를 반영해 지역에 필요한 외국인에게 비자 특례를 부여해 지역사회 정착을 장려하고 지역경제활동 촉진, 인구유출 억제를 목적으로 한다.
올해부터 정규화 사업으로 시행되는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은 지역우수인재, 동포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법무부 기본 요건과 지역 특화 요건을 갖춘 외국인이 인구감소지역에 일정기간 의무 거주 및 취업을 조건으로 거주, 동포 비자를 선발급한다.
이 사업은 전국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사업추진의 필요성, 사업계획의 적절성, 사회통합계획 및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0개 광역자치단체 66개 시군구 기초자치단체를 선정했다.
이번 정규화 사업에서 도는 ‘경상북도 외국인정책 기본계획’과 ‘경상북도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실태조사’결과를 기반으로 경북도의 산업구조, 외국인 수용성, 기초자치단체의 추진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국 최다 15개 시·군이 사업대상 지역으로 선정됐으며 도내 인구감소시군 인구구조와 일자리 현황에 따른 인력 수요를 반영해 지역우수인재와 동포가족을 대상으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그리고 지역별 산업수요에 맞는 필수 외국인력 매칭을 원칙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내국인 일자리 잠식을 최소화하면서 지역의 생산, 소비 활성화 등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는 이 사업의 추진을 위해 산학민관 거버넌스를 운영하고 전담조직인 외국인공동체과를 중심으로 각 시군 전담부서와 시군별 지역특화비자 TF팀을 구성해, 신규 입국한 내외국인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한다는 원칙하에, 초기 정착에 어려움이 없도록 주거지원, 한국어교육, 동반자녀 학습지원 등 맞춤형 정착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며 각 시군 지역주민 및 직장 내 내국인들의 외국인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희망이음사업도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외국인인력 활용을 통한 일자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 K-드림외국인지원센터도 운영한다.
지난 1월 17일 개소한 K-드림외국인지원센터는 24년 지역특화형 비자 정규사업화에 따른 유치업무추진, 지역특화형 비자 외국인 대상 취업 연계를 위한 취업박람회, 구직자-구인기업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관리, 지역특화형 비자 신청 서류작성 안내 및 검토, 외국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상담 및 사례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청 접수 일정 등 구체적인 향후 사업추진 일정은 법무부와 논의를 통해 추후 확정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초저출생으로 인한 지방의 인구감소는 물론 고령화로 인한 생산성이 지속적으로 떨어지는 가운데 법무부에서 외국인 우수인재 유입과 외국국적동포에 대한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정규화를 시행해 준 것에 대해 반갑게 생각하며 가장 많은 지역이 선정된 것에 무거운 책임감과 지역기반 이민정책의 모범적인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외국인들도 우리와 동등한 주민이라는 인식을 적극 홍보하고 지역에 정착해 건전한 주민으로서 도와 함께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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