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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자원봉사단체 리더 워크숍 및 우수자원봉사자 선진지 견학
울진군, 자원봉사단체 리더 워크숍 및 우수자원봉사자 선진지 견학
[knews25] 울진군은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자원봉사단체 리더 워크숍과 우수자원봉사자 선진지 견학을 각각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 자긍심 고취와 전문성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작년 한 해 동안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 애쓴 자원봉사단체 리더 36명과 자원봉사활동 실적이 높은 우수자원봉사자 36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제주도 주요 지역 탐방을 하며 자연을 만끽했고 국립제주호국원을 방문해 호국영령을 참배하고 묘지 비석 닦기 봉사활동을 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감사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참석한 자원봉사자는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해왔는데 늘 보람 그 이상의 감정으로 되돌아왔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에 참여해 사회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활동이 자원봉사자분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이 되어 다시 힘차게 봉사 활동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자원봉사자 여러분이 지역을 위해 힘써주시는 만큼 자원봉사자의 권익향상과 처우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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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문화탐방 성료
울진군,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문화탐방 성료
[knews25] 울진군은 지난 2일 울진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성인문해 학습자 약 130명을 대상으로 문화탐방 영화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성인문해 학습자 맞춤형으로 상영된 영화는‘말모이’로 우리말 사용이 금지된 1940년대 일제강점기에 독립군, 독립 운동가들이 아닌 평범한 사람들이 일제에 항거해 말과 마음을 모아 ‘우리말 큰사전’을 편찬한 이야기로 실제 사건인 ‘조선어학회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학습자는 “힘들게 지켜낸 우리말에 대한 영화를 보면서 한글에 대한 소중함을 느꼈고 더 배워야겠다는 학구열을 다시금 느꼈다”며 “이런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준 울진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어르신들의 문해교육의 열정에 매우 큰 감동을 받았고 앞으로도 문해교실 어르신들께 다양한 경험과 교육을 제공해 문해교육에 활력과 즐거움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격려하며 모든 학습자들에게 ㈜영진닷컴 기부도서를 함께 전달했다.
한편 울진군은 교육 소외계층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울진군 평생학습관, 남울진 문화복지센터 2개소에 초등교과 학력인정 프로그램인 ‘울진보배학교’와 관내 5개 읍면 9개 마을에 ‘찾아가는 등불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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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물종합기술연찬회 상하수도분야 최우수기관 수상
울진군, 물종합기술연찬회 상하수도분야 최우수기관 수상
[knews25] 울진군은 11월 2일 2023년 하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에서 상하수도 분야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국회환경포럼과 워터저널, 물사랑신문사 등의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물종합기술연찬회 및 우수기자재 전시회 등 전국에서 약 1,000명 이상이 참석하는 대표적인 물 분야 행사로 전국 자치단체 및 공기업을 대표해 울진군이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더욱 뜻깊다.
울진군 맑은물사업소는 지방상수도 스마트 관망 관리 인프라 구축 및 통합 원격 관망관리 등 유수율 85%를 목표로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에 힘쓰고 있다.
또한, 지방상수도 미 공급지역에 대한 송·배수관로 및 배수지 증설 등 더욱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수도 행정 스마트 통합관리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상수도 취수원 및 배수시설과 관망 관리 등 운영관리효율을 높여 누수율 제고 등 경영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울진읍, 북면, 근남면 등은 하수처리시설을 확충해 체계적 유지관리가 가능하게 됐고 이를 통해 공공수역 수질보전 및 쾌적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밖에 상습침수지역 및 태풍피해지역 배수개선사업으로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조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아 수상하게 됐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군민들이 불편함이 없이 맑은 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업무에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깨끗한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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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고령군 통합건강증진사업·건강마을조성사업 성과대회 개최
2023년 고령군 통합건강증진사업·건강마을조성사업 성과대회 개최
[knews25] 고령군은 11월 2일 오후 2시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지역주민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3년 고령군 통합건강증진사업·건강마을조성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했다.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12개 보건사업을 개별 사업의 경계 없이 개인별, 생활터 및 인구집단별로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이며 ‘건강마을조성사업’은 건강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우곡면은 2014년, 다산면은 2019년부터 시작해 각각 8년차, 3년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헬시하트 실버체조단’의 체조공연과 관내 ‘해바라기 어린이집’ 원아들의 국악 사물놀이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한 해 동안 추진한 사업영상물을 통해 통합건강증진사업 및 건강마을조성사업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다산면 건강마을조성사업 자문교수이신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김종연 교수의 주민의식제고를 위한 교육 등으로 1부 행사를 마무리했다.
2부 행사에서는 7개 마을 주민들이 주민제안 건강프로그램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발표하는 공연을 펼쳐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부대행사로 ‘건강마을조성사업 사진 전시’, ‘건강마을조성사업 바로알기 퀴즈’, ‘예쁜치매쉼터 작품 전시’등을 운영해 통합건강증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였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한 해 동안 열심히 노력한 보건소 관계자에게 노고를 표하며 내년에는 고령군민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성현덕 다산면 건강위원장은 “한 해 동안 주민들의 노력과 참여로 건강마을조성사업의 취지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 주민주도형 건강마을조성사업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민간연계자원 등을 활용한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한걸음 더 성장하는 다산면 건강마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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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제21기 대가야문화대학” 개강
고령군, “제21기 대가야문화대학” 개강
[knews25] 고령군 대가야박물관은 11월 02일 오후 1시 30분 대가야박물관 강당에서 이남철 고령군수를 비롯해 수강생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1기 대가야문화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강좌는 고령 지산동고분군을 비롯한 7개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 “세계유산 고령 지산동고분군”을 주제로 했다.
이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11월 28일까지 총 8차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오후 4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개강식 후 첫 강좌는 ‘가야고분군의 등재와 세계유산적 가치’를 주제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추진단 하승철 조사연구실장의 특강이 이어졌다.
강연 후 지난 10월 26일 개막한 제27회 대가야박물관 기획특별전 “세계유산 고령 지산동 고분군”을 다같이 관람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고령 지산동 고분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이번 대가야문화대학은 지역민들에게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며. 세계유산 고령 지산동 고분군에 대한 이해를 통해 나아가 대가야 고령의 문화지킴이, 홍보지킴이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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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고령 가얏고 음악제 개최
2023 고령 가얏고 음악제 개최
[knews25] 고령군·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일보가 주관한 ‘2023 고령 가얏고 음악제’가 오는 10일 오후 7시부터 대가야문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고령 가얏고 음악제’는 가야금의 고장인 고령의 대표 음악제로서 다양한 문화공연을 통해 군민들과의 소통·화합, 한국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문화융성을 실현하는 화합 축제의 장이다.
이번 가얏고 음악제는 2023 지산동 고분군 야간행사 ‘고령에 가야행’ 행사와 같은 기간에 진행되어 더욱 많은 지역민들 및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초청 가수로는 Mnet 보이스 코리아 2020에서 3위에 오른 전철민을 시작으로 KBS 도전 주부가요스타에서 대상을 차지한 박은경, 아름다운 하모니의 성악 앙상블 라클라쎄와 시원한 가창력의 소유자인 김현정, 마지막으로 트로트가수 홍진영 등이 무대에 올라 화려한 공연을 펼친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고령을 대표하는 가얏고 음악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야경과 함께 다채롭게 준비된 야간 행사도 함께 즐겨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 더욱 다채로운 문화와 예술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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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우리들의 노래 만들기 최종 MR이 도착했어요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우리들의 노래 만들기 최종 MR이 도착했어요
[knews25]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9월부터 관내 청소년 11명과 함께 지역 청소년들의 감성을 표현하는“우리들의 노래 만들기”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고령군 대가야의 역사와 지역 특징을 이해하고 여기에 청소년들의 감성을 표현하는 노래 가사를 덧입혀 완성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이번 활동은 대가야읍 소재의 ㈜더퍼스트 교육연구원 김은숙 대표와 협력해 우리들의 노래 “말해줘 넌 뭐 할꺼니”가 최종 완성됐다.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직접 노래를 만들고 함께 부르며 연주해봄으로써 지역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고 직접 만든 노래를 통해 성취감을 맛보며 청소년기를 긍정적으로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은“지역 역사와 청소년들의 감성이 잘 어우러진 노래 가사가 기대된다”며“각자가 가진 감수성을 청소년 스스로 발견하는 기회가 되고 만들어진 노래가 청소년들에게 많이 불려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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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영양군협의회 양수발전소 유치기원 릴레이 캠페인 참여
민주평통 영양군협의회 양수발전소 유치기원 릴레이 캠페인 참여
[knews2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양군협의회는 11월 3일 오전 8시 법원사거리 앞에서 자문 위원 30명과 함께 영양군 양수발전 유치 기원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총사업비 2조 원, 건설 기간 14년, 이후 60년을 가동하는 양수발전소 유치는 영양의 미래를 위한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인구 유입과 신규 일자리, 관광자원 확보 등 지역 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방 소멸 문제의 확실한 대안으로 평가된다.
이날 민주평통 영양군 협의회는 이동호 회장을 포함한 자문 위원 30명이 영양 양수발전소 유치의 염원을 담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해 영양군 양수발전 유치에 힘을 보탰다.
이동호 협의회장은 “양수발전소 유치뿐만 아니라 영양군의 발전을 위해 민주평통 영양군 협의회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면 언제든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양수발전 유치를 위해 민주평통 영양군 협의회에서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군민들이 함께 공감하는 통일 활동에 힘써주시면서 양수발전소 유치에도 계속해서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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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제일로타리클럽, 아동 학습공간 지원…선행 펼쳐
구미제일로타리클럽, 아동 학습공간 지원…선행 펼쳐
[knews25] 구미시는 2일 구미제일로타리클럽의 지원을 받아 드림스타트 대상 7가정에 학습공간 조성 및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500만원 상당의 가구를 전달했다.
구미제일로타리클럽은 사전에 지원 대상 가구를 방문해 가구별로 어떤 게 필요한지 직접 살핀 후 맞춤형으로 책상, 의자, 수납장 등 가구를 구입했으며 회원들은 가구를 옮기고 배치하는 등 몸을 아끼지 않고 참여했다.
지원받은 장00 아동은 “책상이 없어 작은 탁자를 사용해 공부했었는데, 올바른 자세로 공부할 수 있는 책상이 생겨 정말 좋다"고 했다.
이상규 구미제일로타리 회장은 “아동들이 새롭게 꾸며진 방을 보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했다.
양재호 아동친화과장은 “드림스타트 대상 가구에 학습공간을 지원한 구미제일로타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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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구미, 카툰 창작자 양성 과정 마쳐
문화도시 구미, 카툰 창작자 양성 과정 마쳐
[knews25] 구미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2일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카툰 창작자 양성 과정의 결과 발표회를 열었다.
카툰 창작자 양성 과정은 국내의 우수한 창작자와 만남을 통해 젊은 청년 카툰 입문자를 발굴·육성하고 콘텐츠 창작자간 교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구미 지역에서 유일한 독립 서점인 책봄에서 운영됐다.
책봄은 금리단길에서 7년째 독립출판 도서를 소개할 뿐 아니라 독립출판, 인디자인 워크숍 등을 통해 지역 작가를 양성하고 양성된 지역 작가의 출간 도서를 판매하는 등 지역 도서 출판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카툰 창작자 양성과정은 이다작가와 함께하는‘자연 관찰 일기’루나파크 작가와 함께 하는‘나만의 캐릭터로 4컷 만화’수신지 작가와 함께하는‘4컷 인스타툰 그리기’를 거쳐 나만의 그림체로 그린 그림을 발표하고 결과 공유회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서영수 구미시문화도시지원센터장은 “웹툰이나 카툰에 관심있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3-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