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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21호 고액기부자 탄생… 주인공은 김광평 ㈜KP산업개발 회장
경주시, 제21호 고액기부자 탄생… 주인공은 김광평 ㈜KP산업개발 회장
[knews25] 경주 고향사랑기부제에 김광평 ㈜KP산업개발 대표가 힘을 보탰다.
시는 지난 11일 김광평 대표가 서울사무소를 찾아 지역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최고 금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경주 양남면 상계리가 고향인 김 대표는 현재 경주향우회 상임고문이자 재경양남향우회 고문을 맡고 있으며 평소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큰 기여하고 있다.
김 대표는 “고향인 경주 발전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게 돼 기쁘다”며 “내가 태어나고 자란 경주의 모든 이웃들이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고향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하게 모아진 기부금은 지역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올해 첫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액의 30% 한도의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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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추석 대비 물가안정 위해 전통시장 상인회와 상생 논의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경주시가 추석명절 대비 물가안정 대책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역 상인들과 서로 머리를 맞댔다.
시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성학 부시장, 정동식 전국상인연합회장 및 지역 상인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상인회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성수품 중심으로 물가안정에 상인회가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하고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소상공인들이 겪고 있는 민생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시는 물가안정 종합 시책을 상세히 안내하고 경주페이, 온누리상품권 등의 결제편의를 전달했다.
또 물가안정 캠페인 참여를 비롯해 시장 내 청결한 위생환경과 친절한 고객응대를 요구했다.
더불어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지원 위해 시행되는 E-커머스 지원 사업, 우수제품 소공인 온라인 플랫폼 판로 지원 사업에 많은 홍보와 참여를 당부했다.
여기에 상인들의 경영 선진화와 판로개척을 위해 추진되는 우수시장박람회 견학과 상품 전시회뿐만 아니라 오는 10월 중 개최되는 전통시장 이벤트 및 세일행사에도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요청했다.
이어 상인회 대표들의 건의·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으로 간담회를 마무리 했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런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전통시장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김성학 부시장은 “최근 물가상승으로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이 더욱 가중된 시기인 만큼 시민 모두가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상인회의 협조를 바란다”며 “향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들의 작은 목소리를 경청하고 함께 고민해 시정에 적극 반영 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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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미래 먹거리 발굴 위해‘메카프로젝트 발굴TF’본격 가동
경주시, 미래 먹거리 발굴 위해‘메카프로젝트 발굴TF’본격 가동
[knews25] 경주시가 지방시대를 리드할 대형 프로젝트 사업 개발에 본격 돌입했다.
시는 부시장을 단장, 핵심사업 추진 부서 팀장 18명을 팀원으로 ‘경주시 메가프로젝트 발굴 TF’를 구성하고 전략적 사업 추진을 위한 첫 실무회의를 지난 11일 개최했다.
이번 TF 구성은 정부의 지속 가능한 혁신성장 정책과 지방시대의 균형발전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속 가능한 새로운 대형 먹거리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향후 이들은 월 1회 이상 정책동향, 산업트렌드 등을 모니터링 하고 자유롭게 아이디어 도출과 사업화를 위한 토론을 이어 나간다.
특히 토론은 해당 업무와 관계없이 개최되며 건설, 보건, 교통, 환경,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진다.
향후 시는 정부의 각 분야별 육성시책에 발 맞춰 정책화 및 국비확보 등 성과극대화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성학 TF단장은 “경주의 탄탄한 미래를 위해서는 개별부서의 한계를 뛰어 넘어 핵심 정책 위주의 성과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향후 경주의 다양한 인프라를 분야별로 체계화해 과학, 스포츠 등 전 분야를 망라한 새로운 먹거리를 발굴·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해 신경주역세권 투자선도지구 지정, 신형산강 프로젝트 선정 등 54건의 공모사업에 이어 올해는 소형모듈원자로국가산단 및 동남권 해양레저관광 거점 단지 등 대형 국책사업의 공모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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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시내버스노사와 APEC경주유치 홍보 업무협약 체결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경주시가 오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유치를 위한 다양한 홍보 전략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지역 시내버스 노사와 손잡고 유치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
경주시는 12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주낙영 경주시장과 유기정 ㈜새천년미소 대표이사, 김동규 새천년미소노동조합장, 곽휘주 새천년연합노동조합장 등 지역 유일의 시내버스 운영사인 ㈜새천년미소 노사대표자들과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선진시민의식 캠페인 및 홍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7일 택시업계에 이어 버스업계와의 이번 업무협약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국내외 방문객에게 친절하고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 줌으로써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 도시로서 경쟁력을 제고하고 유치 분위기 확산 및 성공적 유치를 위한 대내외 의지를 표명하고자 마련됐다.
협약 주요내용은 유치 캠페인 및 공동 홍보 협력체계 구축 친철·청결·신용·안전 등 관광선진화 4대 실천운동 전개 국내외 관광객 대상 유치 분위기 확산 교통 법 질서 확립 및 고객 중심 서비스 문화 정착 등으로 APEC 유치도시 결정시까지 유치 활동에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25 APEC 경주 유치 홍보 스티커 2종을 제작해 전달했으며 ㈜새천년미소는 이를 시내버스 내부에 부착해 APEC 정상회의 유치 홍보에 활용하며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유기정 ㈜새천년미소 대표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경주에 유치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사 모두가 함께 노력하겠다”며 “경주시와 협업을 통해 유치 홍보활동은 물론 편안하고 안전한 서비스 제공으로 정상회의 개최에 손색없는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시민과 관광객의 손과 발이 되어 주는 대중교통 운수종사자들에게 항상 감사드린다”며 “경주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일대 전환점이 될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해 홍보분야의 협력뿐 아니라 시민의 뜻과 의지를 모 으는 데도 큰 역할을 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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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국내 최대 문화유산 전문 박람회 열린다
경주서 국내 최대 문화유산 전문 박람회 열린다
[knews25] 경북 경주에서 문화유산 산업의 최신 흐름과 산업 생태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문화유산 전문 전시회가 열린다.
시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전관 및 지역 일원에서 ‘2023 세계국가유산산업전’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산업전은 문화재청, 경상북도, 경주시가 주최하고 국립문화재연구원과 경주화백컨벤션뷰로가 공동으로 주관한 국내 최대 문화유산 박람회이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한 산업전은 ‘우리 유산의 새로운 시작, 모두가 누리는 미래가치’라는 주제로 문화재 관련 96개 기업 및 기관·연구소가 참가해 330여개 부스를 운영한다.
1층 활용관에는 활용사업 홍보, 국가유산 활용상품, 문화유산 정책사업 홍보 등을 주제로 전시한다.
3층 산업관에서는 보존, 안전·방재, 수리·복원, 매장유산, 디지털 헤리티지, 박물관, 잡페어 등의 전시와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또 7개 분야의 전시회를 비롯해 HERI-TECH, 2023 정책 워크숍 등 10건의 컨퍼런스도 진행된다.
3층 메인 무대에서는 주최 기관별 국가유산 실감영상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엔데믹으로부터 일상을 회복함에 따라 국가유산 기술상담회 국내바이어 상담회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등 참가자 대면 프로그램을 강화해 국가유산 산업의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주안점을 뒀다.
국가유산 기술상담회는 공공기관 및 국내 기술지원사업처와 1:1 상담을 주선해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지원을 확대한다.
국내 바이어 상담회는 최첨단 제품과 기술을 보유한 참가업체와 25곳의 지자체 공무원이 참여해 신기술에 대한 빠른 피드백과 현장 적응성을 높일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제공한다.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에서는 5개국 15개사 바이어가 참가한다.
더불어 참관객들은 국가유산 Field Trip 국가유산 실감영상 및 라이브 스케치 월 체험 국가유산 인사이트 포럼 참관객 설문조사 이벤트에 참여가 가능하다.
마지막 날인 16일에 열리는 큰별☆샘 최태성 강사의 국가유산의 새로운 시각 접근법에 대한 참여형 토크 콘서트는 눈여겨 볼만 하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세계국가유산 산업전 개최로 지역의 대표적인 국제 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당부”드리며 “경주가 관련 분야의 산업적 가치 창출로 문화유산 산업 중심도시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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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문화관광재단‘꿈다락 문화예술학교’공모사업
영덕문화관광재단‘꿈다락 문화예술학교’공모사업
[knews25]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2023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만파식적 소리에 마음을 띄워’ 2기 수업을 지난 9월 4일부터 시작,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만파식적 소리에 마음을 띄워’는 대금의 유래를 배우고 전통악보‘정간보’를 이해하고 읽으면서 연주하는 문화예술교육으로 영덕의 아름다운 자연에 걸맞는 대금의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 한국의 감성과 얼을 되살리려는 의도로 기획됐다.
2기 본 수업은 전국 대금 경연대회와 전국 국악 경연대회에서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을 받은 강사가 참여, 23명 군민들에게 대금의 탄생과 역사, 소리내기, 연주법, 악보 보는 법 등을 강의하게 된다.
‘만파식적 소리에 마음을 띄워’ 대금 1기 수업은 지난 6월 5일부터 8월 8일까지 이루어졌고 8월 28일에는 1기생들이 전통악기 해금을 배우는 문화강좌에 참여, 해금과 대금의 합주를 선보이며 서로 교류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9월 4일 시작된 2기 첫 강좌에서 수강생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고 대금의 유래와 악기 구조를 알아보았다.
이후 진행될 강좌에선 전통 악보인‘정간보’를 익히고 올바른 연주 자세와 호흡법에 대해 배운다.
또 이어질 수업을 통해 풍년가, 도라지타령, 진도 아리랑 등도 연주해볼 계획이다.
‘만파식적 소리에 마음을 띄워’는 경북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사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으로 국·도비 100% 지원사업이다.
본 사업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사 인력 지원과 군민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의 지원으로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
9월 4일부터 11월 13일까지 11회차 운영되는 ‘만파식적 소리에 마음을 띄워’ 2기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씩 수업이 진행된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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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보건소, 2023 하반기 어르신 수중운동교실 운영
영덕군보건소, 2023 하반기 어르신 수중운동교실 운영
[knews25] 영덕군보건소는 비만과 관절염 등 관내 어르신들의 만성적인 퇴행성 질환을 예방하고 생활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관절튼튼, 건강바디 수중운동교실’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하반기 수중운동교실은 군민문화체육센터 수영장에서 11월 말까지 비만이나 관절염 유소견자를 대상으로 관절 수중운동, 수중 에어로빅, 개인별 맞춤형 수중운동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물속에서 하는 운동은 부력에 의해 관절에 가해지는 압박이 줄어들어 통증을 완화하고 관절의 움직임이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으며 물의 저항으로 몸의 근육과 조직을 균형 있게 발달시킬 수 있어 비만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공재용 건강관리과장은 “지역 어르신들은 물론 건강 취약층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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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제8회 영덕군수배 전국 탁구대회 성료
영덕군, 제8회 영덕군수배 전국 탁구대회 성료
[knews25] 영덕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영덕군탁구협회가 주관한 제8회 영덕군수배 전국 탁구대회가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탁구대회는 전국 각지의 탁구 동호인 등 500여명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속에 선수 개인 및 소속팀의 기량을 겨루고 돈독한 우의와 화합을 다졌다.
9일 열린 개막식에는 김광열 영덕군수. 손덕수 군의회 의장과 의원들, 김서규 체육회장, 윤혁진 경상북도탁구협회장, 황창식 영덕군탁구협회장 등이 참석해 전국 탁구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정을 응원했다.
또한 1988년 서울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현 KRX한국거래소 프로탁구단 소속의 유남규 감독과 주장 김동현 선수가 자리를 함께해 대회를 더욱 빛나게 했다.
이번 대회는 남녀별로 개인 단식, 개인 복식, 단체전으로 나눠 치러졌으며 상급 남자 단식 민태홍 상급 여자 단식 황지미 중급 남자 단식 이재영 중급 여자 단식 안현연 초급 단식 신해순 복식 전기성·박진환 상급 단체 이진호·이규범·김예종 중급 단체 김동훈·전종현·박광렬이 각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탁구 애호가들의 축제로 자리 잡은 영덕군수배 전국 탁구대회에서 보여준 여러분의 열정과 스포츠맨십에 응원과 지지를 보낸다”며 “이번 대회의 성공을 발판으로 지역 탁구 활성화와 탁구 발전에 더욱 힘을 쓰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덕군은 오는 22일부터 개최되는 제33회 경북생활체육대축전 출전은 물론, 하반기 개최되는 각종 생활체육과 전국 규모의 스포츠대회를 철저히 준비해 지방 체육 활성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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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포동, 금오공대에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양포동, 금오공대에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knews25] 양포동은 11일 금오공대 기숙사 앞 광장에서 학생들의 전입신고를 돕기 위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
이번 현장민원실은 대학교 기숙사나 다세대주택 등에 거주하고 있으나 전입신고를 할 수 없었던 금오공대 학생들이 캠퍼스에서 바로 전입신고를 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앞서 3월에는 80여명의 전입신고서를 현장에서 접수했다.
임춘옥 양포동장은 “이번 현장민원실을 통해 시의 인구 회복뿐만 아니라 실거주지와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일치시켜 정확한 행정 수요 파악과 맞춤형 정책 설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구미시 주소 갖기 운동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시는 저출산, 고령화 및 수도권으로의 인구유출로 인한 지속적인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전입자를 대상으로 전입지원금 및 구미농산물 지급,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 낙동강체육공원 구미캠핑장 이용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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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교 지하 산책로 새단장…꽃밭에서 산책해요
원평교 지하 산책로 새단장…꽃밭에서 산책해요
[knews25] 원평동은 6일부터 3일간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위원 15명이 참여해‘치안사각지대 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원평교 지하 산책로는 주민들의 이동이 빈번하지만 어둡고 미관이 좋지 않아 범죄 등의 위험에 노출돼 왔다.
칙칙한 지하 벽면을 밝은 꽃그림으로 채색해 새롭게 단장했으며 추후 투광등을 설치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산책길로 조성한다.
김칠규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원평교 지하 산책로가 한층 밝아지고 깨끗하게 돼 기쁘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황진균 원평동장은 “바쁘신 가운데 열과 성을 다해 작업에 참여해 준 위원님들께 감사 드리고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자치위원회가 솔선수범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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