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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제54회 울릉군민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울릉군, 제54회 울릉군민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knews25] 울릉군은 ‘제54회 울릉군민체육대회’ 가 지난 7일 울릉공설운동장에서 울릉군 주최 울릉군체육회 주관, 울릉군과 각급기관단체의 후원으로 식전행사 장흥농악단 길놀이 공연으로 시작해 한동대학교 치어리딩, 초청가수 공연, 아랑고고 장구 공연을 등 뜨거운 분위기속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일반부 7개팀, 고등부 3개팀, 직장부 6개팀 에서 참가해 군민에게 다양한 체육활동 기회를 마련해주고 체력증진과 지역 주민의 화합으로 건전하고 활기찬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성화봉송 주자로 군내 열악한 정주여건 및 교육환경 속에서도 각 4명의 자녀를 둔 다둥이 가정의 가장인 곽동수, 안석환 씨가 선정되어 군민의 귀감이 됐으며 울릉군 체육발전에 기여하신 분께 표창패를 수 여해 감사를 표했다.
8월 21일부터 15일간 열린 사전경기 및 7일 본경기 개최 결과 일반부 종합 우승 저동, 종합 준우승 봉래, 종합3위 서면, 고등부 1위 사동·서·북면, 2위 도동, 3위 저동·봉래선수단이 입상을 했으며 직장부에서는 6기관·단체가 참가해, 1위 울릉경찰서 2위 울릉고등학교, 3위 울릉군의회팀이 차지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제54회 울릉군민체육대회에 참가한 울릉군민 모두가 소통을 통해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도 군민이 규칙을 준수하고 화합할 수 있는 체육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 체육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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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치매안심센터, 읍면동 순회 치매조기 검진 실시
경주 치매안심센터, 읍면동 순회 치매조기 검진 실시
[knews25] 경주시보건소는 오는 21일 ‘제16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다음달 25일까지 11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치매예방법 홍보와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한다.
일정은 지난 8일 월성동 주민을 시작으로 이달 12일 양남면, 15일 내남면, 19일 용강동, 21일 황남동, 22일 현곡면으로 진행된다.
이어 다음 달은 4일 선도동, 5일 문무대왕면, 16일 서면, 19일 불국동, 25일 감포읍 순으로 검진이 실시된다.
치매조기검진은 인지선별검사 도구를 활용해 적절한 치료관리를 통해 중증 상태로의 진행을 억제하거나 증상을 개선하는 것이 목적이다.
치매안심센터는 특히 만 75세 진입자 및 만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은 치매 고위험군으로 해당됨에 따라 1년에 한 번 정기적으로 치매선별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최재순 보건소장은 “올해 치매 검진을 받지 못한 60세 이상 어르신께는 의미 있는 검진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치매를 조기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통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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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감사 이벤트 진행
경주시,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감사 이벤트 진행
[knews25] 경주시가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해 고향사랑 기부자를 대상으로 기부감사 이벤트를 펼친다.
이벤트는 신라천년 경주사랑 ‘1000번째마다’ 당첨 이벤트와 경주사랑기부 인증하기 총 2가지다.
1000번째마다 당첨 이벤트는 천년고도 경주 의미를 담아 매 1000번째 마다 고향사랑기부금 10만원 이상 기탁자를 대상으로 당첨자를 선정해 지역 인기 숙박권을 증정한다.
시는 곧 2000번째 행운의 기부자가 곧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
또 11일부터 30일까지는 고향사랑기부금을 10만원 이상 기부한 후 발급받은 기부 영수증을 개인 SNS에 올리고 화면 캡처한 사진을 경주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하면 된다.
선착순 50명에게는 2만원 상당의 경주시 상품권을 제공한다.
주낙영 시장은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이 중요하다“며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이번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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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일본 우사와인축제서 APEC경주 유치 홍보
경주시, 일본 우사와인축제서 APEC경주 유치 홍보
[knews25] 경주시가 지난 10일 일본 오이타현 우사시에서 열린 ‘2023 와인축제’에 참가, ‘2025 APEC 경주유치’ 홍보 부스와 경주시 특산품 홍보부스를 운영해 관람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11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날 경주시는 축제를 찾은 일본 현지 관광객들에게 2025년 한국에서 개최될 APEC 정상회의 도시로 경주가 최적지라는 것을 알리며 적극적인 유치 홍보전을 펼쳤다.
이밖에도 공원파전과 우수 떡볶이, 그리고 경주체리와인 증류주, 경주 예인와인, 안강 막걸리 등 경주의 특색 있는 K푸드 음식을 소개하는 등 열띤 경주 특산물 홍보에 나서 큰 호응을 받았다.
일본 규슈지역에 위치한 우사는 고대 신라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은 곳으로 우사신궁에 모시고 있는 하치만신이 한반도에서 건너왔다는 설이 유력하며 경주 남산과 유사한 석불이 많고 외동 입실에서 출토된 종방울과 같은 모양의 동탁이 발견되기도 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두 도시는 지난 1992년 7월 3일에 우호결연을 체결한 이래, 청소년 교류, 문화예술 협력, 상호 축제 파견 등 다방면에 걸친 활발한 교류를 추진해 오고 있다.
고레나가 슈지 일본 우사시장은 이날 경주시 부스를 찾아 “한국을 대표하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에서 APEC 정상회의가 개최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일본 우사시 우호대표단은 다음달 13일부터 경주 봉황대 및 월정교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0회 신라문화제’ 행사에 참가할 예정이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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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자원봉사자와 함께 APEC 경주유치 100만 서명운동 본격화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경주시가 오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을 시작한 가운데, 조기 목표달성을 위해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손을 잡고 본격적인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시는 11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주낙영 시장, 정재윤 이사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과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 자원봉사 서포터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APEC 경주 유치를 위한 대국민 인지도 제고와 유치 당위성을 알리기 위한 100만 서명운동을 자원봉사자들과 서포터즈 협업을 통해 조기에 서명운동 목표를 달성하고 유치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협약 주요내용으로는 2025 APEC 경주 유치 홍보 협력체계 구축 100만 서명운동 자원봉사 서포터즈 구성 및 운영 전국 자원봉사센터 및 유관기관 대상 서명운동 확산 국내외 방문객 대상 유치 분위기 및 공감대 확산 등으로 APEC 유치도시 결정시까지 유치 활동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자원봉사센터는 이달 중으로 활동성 있는 1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서포터즈를 구성하고 각종 행사 현장은 물론 관광객이 많이 찾는 황리단길을 비롯한 주요 관광거점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정재윤 이사장은 “2025 APEC 정상회의가 반드시 경주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우리 센터와 자원봉사 서포터즈가 앞장 서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100만 서명운동과 APEC 유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주낙영 시장은 “경주의 미래를 위한 일대 전환점이 될 정상회의 유치는 어느 누구 한 사람의 힘만으로는 해결될 수 없다”며 “이번 100만 서명운동은 시민의 유치 결의를 새롭게 다짐하고 경주 유치를 희망하는 모든 분들의 의지와 염원을 정부에 전달하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 될 것으로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나서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5 APEC 경주 유치 100만 서명운동은 시·도민을 비롯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오프라인 서명운동은 도내 시군 민원실과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서명부를 활용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는 서명운동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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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천만 글로컬 관광도시 실현할 관광진흥 5개년 계획 착수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경주시가 2천만 관광객이 찾는 글로컬 관광도시 구현을 위해 관광진흥5개년 계획 수립에 돌입했다.
시는 1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주낙영 시장을 비롯해 동국대, 신경주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유관기관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진흥 5개년 계획수립’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관광진흥 계획은 새로운 관광 트레드와 관광행태 변화 등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5년간 추진할 관광정책의 방향과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담아낼 지역관광의 청사진이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추진계획 보고에 이어 의견 수렴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구 내용은 코로나19로 급변하는 관광 행태 경주만의 역사문화자원 활용 관광시장 재활성화 위한 전략적 수립 지속적이고 자생적인 관광 발전 구조 계획 등을 수립한다.
착수보고회에서는 경주다움을 새롭게 구현하고 매력도를 제고하기 위한 9대 전략 키워드, 지역 생태 자원 등을 활용한 웰니스 관광 전략 등이 제안됐다.
또 국제회의 복합지구 선정에 따른 복합전시 산업을 비롯해 야간 시티투어, 봉황대뮤직스퀘어 등 야간관광 콘텐츠 활성화 전략 등이 건의됐다.
특히 국내외 사례 분석을 통한 차별화된 신규 관광상품 발굴과 새로운 관광 정책 수립에 대한 방향 제시는 지역 관광 정책 수립을 위한 유의미한 자산이 될 전망이다.
주낙영 시장은 “코로나19는 우리의 일상에 많은 변화와 관광업계 종사자들에게 많은 위기와 시련을 가져 다 줬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도시 경주’, ‘재미와 감동이 공존하는 도시 경주’로 거듭날 지역의 관광정책 수립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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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하반기 전술훈련평가 실시
경산소방서 하반기 전술훈련평가 실시
[knews25] 경산소방서는 11일 소방 활동에 필요한 전술·기술능력 평가를 위해 2023년 하반기 소방공무원 전술훈련평가를 실시했다.
소방공무원 전술훈련평가는 소방공무원 교육훈련 규정에 의해 매년 상·하반기 각 1회씩 현장부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인 현장 활동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재난 현장에서의 소방 활동에 필요한 개인별 기술과 응용 능력을 평가하는 데 중점을 둔다.
평가항목은 공기호흡기 장착 및 비상호흡법 로프하강 및 등반 외상환자 평가 이다.
박기형 경산소방서장은 “현장대원의 각종 재난 상황에 맞는 적잘한 대응능력이 온전하게 발휘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직무별 수련도 향상시켜 대원 본인의 안전을 지키고 시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는 대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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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면, 자매결연 도시 만촌3동 축제 참가
화산면, 자매결연 도시 만촌3동 축제 참가
[knews25] 화산면은 지난 9일 대구 수성구 만촌3동 제1회 담티 한마당 축제에 참가해 만촌3동 주민과 축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영천별아마늘 등 지역 농산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영천으로 전입 시에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대구군부대 영천 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시정 홍보에 나섰다.
이날 홍보 부스 운영에 참여한 면 직원들과 화산면포도작목회, 화산농협은 지역 농산품 홍보와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샤인머스캣 시식 행사를 진행하며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마늘과 포도, 고추 등을 판매했다.
더불어 귀농·귀촌 및 영천 대표 관광지 소개와 군부대 유치 서명운동도 펼쳤다.
김종완 만촌3동장은 “9월 한창 농사철에 바쁜 가운데에도 면에서 농산품 판매 부스를 운영해 줘서 축제가 더 다양하고 풍성해졌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동현 화산면장은 “만촌3동 제1회 담티 한마당축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활발한 교류를 통해 두 지역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산면과 만촌3동은 지난 7월 자매결연 협약 체결을 통해 양 지역의 지역축제 방문 및 농특산물 직거래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며 우호를 증진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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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립도서관, 독서의 달 행사로 북적 북적
영천시립도서관, 독서의 달 행사로 북적 북적
[knews25] 영천시는 지난 9일 독서의 달을 맞아 영천시립도서관에서 ‘제31회 어린이가 여는 벼룩시장’, ‘제20회 좋은 어린이 책 전시회’, ‘2023년 도서관 우수 이용자 시상’을 비롯해 ‘어린이 뮤지컬’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매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어린이가 여는 벼룩시장’은 특히 올해는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의 많은 관심 속에 펼쳐졌으며 20회째를 맞는 ‘좋은 어린이 책 전시회’는 ‘색깔 따라 그림책 여행’이란 주제로 진행되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시간이 됐다.
이 밖에도 타로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책놀이 체험 등은 어린이와 가족들의 좋은 호응을 얻었다.
1년간 영천시에서 가장 많은 책을 읽고 도서관을 모범적으로 이용한 시민들에게 상을 수여하는 ‘도서관 우수 이용자 시상식’은 2가족을 비롯해 성인, 어린이 각 1명씩 수상했으며 올해 처음으로 포함되는 전자책 부문은 성인 1명이 수상했다.
우수 이용자에게는 1년 동안 대출 권수가 5권에서 10권으로 증가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야규 마치코 작가의 베스트셀러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어린이 뮤지컬 ‘집나가자 꿀꿀꿀’ 공연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오늘 행사 외에도 독서의 달 기간 동안 그림책으로 유명한 이억배 작가의 강연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영천시립도서관은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특별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문화와 교육의 혜택을 폭넓게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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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새로운 팬데믹 선제적 대응 전략 마련
영천시청사전경(사진=영천시)
[knews25] 영천시는 11일 평생학습관 우석홀에서 관내 감염취약시설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종·재출현 감염병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감염취약시설 시설장 및 방역관리자의 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효과적인 미래 감염병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질병관리청 경북권질병대응센터 박충민 팀장의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집단감염 선제적 대응 교육과 더불어 대구한의대학교 김진숙 교수의 팬데믹 시대 극복과 스트레스 치유를 위한 긍정심리 향상 교육이 이어졌으며 시 역학조사관의 코로나19 등급 조정으로 인한 방역 수칙 개편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영천시보건소는 코로나19가 2급에서 4급 감염병으로 전환됐으나, 감염취약시설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신속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종사자 교육 및 상황별 훈련을 지원해 현장 대응력 제고에 힘쓸 예정이라 밝혔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코로나19가 일상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시점에서 감염취약계층 보호에 더욱 힘쓸 것”이라며 “새로운 팬데믹 시대가 도래해도 당황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책을 마련해 시민들의 건강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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