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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안로 고모요금소 하이패스 차로 증설, 9월 15일 개통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민자도로인 범안로의 출·퇴근 시간 지·정체를 해소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고모요금소의 범물 방향 하이패스 1개 차로를 추가 설치해 9월 13일부터 9월 14일까지 시험운행 후 9월 15일부터 정상 개통한다.
범안로는 현재 삼덕요금소 4개 차로와 고모요금소 3개 차로에 하이패스를 운영 중에 있으나, 2022년 1월 통행료 반값 인하와 같은 해 3월 4차순환도로 완전 개통으로 통행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고모요금소 범물 방향 하이패스는 1개 차로밖에 없어 출·퇴근 시간 차량 지·정체가 심화되고 있고 무리한 하이패스 차로 끼어들기로 교통사고 위험도 상존해 증설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대두됐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고모요금소 범물 방향의 하이패스 1개 차로를 추가 설치해 9월 15일부터 정상 개통할 계획이다.
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이번 고모요금소 범물 방향 하이패스 차로 증설로 상습적인 지·정체가 해소되고 운전자 교통안전이 크게 확보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민자사업자와 지속적인 협의로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범안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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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기 대응 이색 자동차 대회 개최
영덕, 환경위기 대응 이색 자동차 대회 개최
[knews25] 영덕문화관광재단은 환경위기에 대응하는 유쾌하고 즐거운 활동을 장려하고자 기획된 2023업사이클링 무동력 자동차 경주대회 ‘영덕펀박스레이스’의 참여팀을 모집한다.
‘펀박스레이스’는 영덕의 지형적 환경을 활용해 언덕 위에서부터 약 230m거리의 구간에 트랙을 설치하고 무동력 자동차로 달리는 경기이다.
모든 참여팀은 자동차 내부와 외관 제작 시 50% 이상의 폐품을 활용해야 한다.
‘펀박스레이스’ 참여자 모집은 9월 5월부터 9월 19일까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지원신청서는 영덕문화관광재단 누리집을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참여팀은 최소 2인 이상이어야 하고 지원 신청시 차량 제작 계획을 비롯해 퍼포먼스 계획 등을 제출하고 서면 평가로 진행되는 예선전을 통해 총 20개 이내의 팀이 선정된다.
선정된 팀에게는 제작 지원금 100만원이 본선 참여 후 지급된다.
‘펀박스레이스’는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 간 개최되는데 첫날인 4일에는 ‘영덕업사이클링아트페스타’ 거리 공연과 함께 참여 차량 전시와 관객 평가가 진행된다.
둘째 날인 5일에는 오후 1시부터 본선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본선 대회는 한 팀씩 약 10분 가량 진행되며 참여자 인터뷰와 퍼포먼스 후 레이스를 진행한다.
레이스는 출발점부터 도착점까지 시간을 재는데 경기 도중 넘어지더라도 팀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참여팀의 퍼포먼스와 차량 디자인, 레이스 등은 심사위원과 관객의 종합점수로 순위가 매겨지며 우승팀과 3위까지 포디움에서 시상을 진행한다.
베스트 디자인, 베스트 레이스, 베스트 퍼포먼스 등의 시상식이 이어진 후 모든 참여 차량이 함께 퍼레이드도 펼칠 예정이다.
영덕문화관광재단 담당자는 “이번 ‘펀박스레이스’가 해외에 비슷한 대회가 있지만 국내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대회인 만큼 낯설게 비춰질 수도 있지만 해외의‘soapbox race’를 검색해 본다면 금방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 “6월부터 영덕 곳곳을 답사하며 여러 조건을 갖춘 개최 장소를 찾았고 올해 테스트 성격의 ‘펀박스레이스’가 성공적으로 치러진다면 향후 장소를 옮겨 ‘펀박스레이스’ 자체를 대형 축제로 육성할 계획이다.
업사이클링의 메시지가 이번 행사를 통해 잘 전해져서 현재의 기후위기를 비롯한 환경 문제에 대처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그동안 재단은 2021년 지역문화진흥원의 협력형 생활문화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덕곡천 가로수 옷 입히기’사업을 시작으로 2022년 ‘영덕업사이클링아트페스타’와 ‘덕스트릿’ 등 주민이 주체가 되는 전시 행사를 추진해 왔다.
올해는 문화체육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모두의 생활문화’사업과 ‘환경예술제’를 연계한 ‘영덕업사이클링아트페스타’가 진행된다.
‘펀박스레이스’가 포함된 이번 ‘영덕업사이클링아트페스타’는 10월 28일부터 11월 5일까지 총 9일간 영덕읍 덕곡천을 중심으로 대대적으로 펼쳐진다.
영덕생활문화센터, 영덕보건소를 비롯해 영덕의 12개 생활문화 관련 기관과 단체가 함께 준비한 업사이클링아트 전시를 비롯해 전문가 전시, 환경 주제 공연, 생활문화주간 ‘우다다다 페스티벌’ 등이 함께 열려서 축제 기간 내 다채롭고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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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하반기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knews25] 영덕군은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0일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남정면 구계리 마을회관에서 운영한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복지 욕구가 있음에도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가 취약해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발굴하기 위해 반기별로 직접 찾아가 상담을 진행하는 시책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작하게 됐다.
이번 하반기 사업은 영덕군자원봉사센터 행복마을만들기 사업과 연계해 운영되며 복지서비스 종류와 신청방법 안내 등 복지 상담을 제공함과 동시에 관계기관의 연계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지난 상반기에는 총 112건의 상담과 32건의 복지 연계를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는 각 마을 이장이나 사회복지 종사자 등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더 많은 복지서비스를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권순학 주민복지과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실과 같이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펼쳐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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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공무직노동조합과 순조롭게 단체협약 체결
영덕군, 공무직노동조합과 순조롭게 단체협약 체결
[knews25] 영덕군은 지난 8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과 ‘2023년 영덕군-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단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광열 영덕군수, 도명화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함동성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영덕지부장과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양측 교섭위원 소개와 경과보고 대표교섭위원 인사말, 단체협약서 서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단체협약은 영덕군과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이 2017년 처음 단체협약을 체결한 후 새롭게 민선 8기가 출범하면서 맺은 첫 협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두 주체는 지난 2월 상견례를 시작으로 여러 차례 실무교섭과 본교섭을 진행해 이번 합의를 이끌었으며 주요 합의사항은 병가 및 특별휴가 확대 육아휴직 기간 확대 연가저축제도 도입 퇴직금 중간정산 이후 계속근무연수 산정방식 개선 등 조합원의 근무조건 개선, 권익증진, 복리후생 강화를 주요 골자로 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서로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체결된 만큼 협약사항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노사 간 대화와 양보를 통해 상생협력의 노사문화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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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지켜줄게요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숙명킨더아카데미 꽃가온반은 뮤지컬 공연을 통해 얻은 수익 약 70여만원을, 태풍 카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을 돕고 싶다는 꽃가온반 강하린 어린이 외 12명과 교사들의 의견을 모아 지난 7일 군위군에 의연물품을 기탁했다.
아이들은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는 카드를 직접 작성하자 외쳤고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 몸을 지킬 수 있는 담요를 구입하자고 의견을 냈으며 건강관리를 위한 세안 용품과 비타민을 구입, 또 든든한 밥 한끼를 대접함으로써 군위에 또다시 평화가 찾아오길 바라는 마음을 전달했다.
의연물품은 카드작성부터 식사 메뉴 선정까지 모든 과정에 꽃가온반 어린이들의 마음과 노력, 생각, 의견이 담겨 있었으며 군위군에 다시 평화가 찾아오길 바라는 마음을 정성스럽게 쓴 손편지, 담요 20개, 세면도구 세트 30개, 식사 36인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어린이들이 고사리손으로 모은 귀중한 수익을 수재민을 위해 나눔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어린이들의 순수한 소망을 수재민들께 잘 전달해 하루빨리 피해복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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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군위군,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군위군,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knews25] 군위군은 11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어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확보 요청 및 당면현안 과제를 건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협의회에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에서는 강민구 대구시당위원장, 신동환 북구을 지역위원장, 김홍석 사무처장, 배진형 정책실장이 참석했다.
군위군은 회의에서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공모사업 지원 건의 등 7개 주요사업의 국비 확보를 요청했으며 지역여건의 변화에 따른 국도 28호선 4차로 확장 건의 등 당면현안 2개 과제 4차로 확장 건의 지방도 건설 및 유지관리비 지원 건의)도 함께 건의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국비 확보를 요청한 7개 주요 사업은 군위군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당차원의 정책적, 재정적 배려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민주당은“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적극 협력하겠다 내년 국비 확보에 민주당의 지원이 꼭 필요한 만큼 전폭적인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군위의 미래 발전이란 공동 목표하에 소통하고 힘을 합쳐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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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시설 공사대금 조기 지급 등 추석 민생대책 추진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추석명절 전 각종 공사, 용역, 물품 등의 대금을 조기에 지급하고 하도급 임금, 주변 상인들과 건설기계·자재비 등이 체불되지 않도록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군은 명절 전 공사대금의 조기 지급을 위해 9월 11일부터 9월 20일까지 공사 현장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기성·준공 검사를 마무리한 시공사에 명절 전에 대금이 지급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계약업체들이 명절 전에 자금 소요가 많은 것을 감안해, 선급금과 기성금 청구에 대해서 즉시 대금 집행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도급자와 근로자 및 하도급 업체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공사 현장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추석 명절을 맞아 근로자와 지역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각종 체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중점적으로 점검하겠다”며“공사대금 및 임금이 조기에 지급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현장 근로자들이 넉넉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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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복 울진군수,‘고향사랑 기부 인증 챌린지’동참
손병복 울진군수,‘고향사랑 기부 인증 챌린지’동참
[knews25] 울진군은 손병복 울진군수가 기부 문화의 확산과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고향사랑 기부 인증 챌린지’주자로 나섰다고 11일 전했다.
‘고향사랑 기부 인증 챌린지’는‘고향사랑 기부금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이 시작한 챌린지로 기부를 인증한 후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현국 봉화군수의 지목을 받은 손병복 군수는 과천시에 기부하고 신계용 과천시장을 다음 챌린지 주자로 지목했다.
울진군은 쌀, 문어, 오징어, 미역, 붉은대게 가공품 등 지역특산물과 울진 지역화폐를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9월 4일 고향의 날을 기념으로 답례품을 하나 더 받을 수 있는 1+1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세액 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 금액의 30% 이내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봉화군의 응원과 기부에 감사드리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소멸 위기에 놓인 지방을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기부제의 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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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청년의 날 기념 청년 주도 한마음 어울마당 개최
울진군, 청년의 날 기념 청년 주도 한마음 어울마당 개최
[knews25] 울진군은 지난 9일 울진군청년연합회 주관으로 울진군 청년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청년 주도 한마음 어울마당’을 개최했다.
‘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 보장과 청년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군은 청년 문제에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세대 간 갈등을 해소하고 지역화합을 이루기 위한 장으로 청년의 날 행사를 청년주도로 올해 처음 열었다.
이날 행사는 청년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시작으로 손병복 울진군수, 박형수 국회의원, 김원석 도의원, 임승필 군의회 의장이 참석해 청년들을 격려했다.
또한, 청년들 간 단합을 위한 체육행사와 지역 맘카페 소속 30개 팀이 프리마켓을 열어 더욱 풍성하고 생기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군은 2023년을 시작으로 울진군 청년들의 활발한 활동과 적극적인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청년들의 일자리, 주거, 교육 등 기본적인 안전망을 만드는 데 군의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다”며“화합으로 새로운 희망 울진의 토대 위에 꿈을 펼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청년의 눈높이에서 청년의 마음을 담아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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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지역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오찬 회의 가져
울진군, 지역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오찬 회의 가져
[knews25] 울진군은 지난 11일 죽변수협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수산물 월요 미식회의’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른 울진군 소비 촉진 행사 계획의 일환으로 기존 군청에서 매주 월요일에 진행 중인 간부회의 장소와 시간을 변경해, 현장에서 간부회의 후 지역 수산물을 활용한 오찬을 하는 행사로 추진됐다.
군수와 간부 공무원을 비롯한 직원 및 죽변수협, 수산자생단체장 등은 이날 오전 죽변수협 회의실에서 현장 간부회의를 마치고 물회, 회덮밥 등 지역 수산물로 이루어진 점심식사를 하며 지역 어업인과 상인을 격려했다.
한편 울진군은 방사능 검사장비 도입 등 수산물 방사능 검사체계 강화를 통해 안전한 수산물 공급과 함께,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해당 현장 간부회의를 죽변에 이어 다음 18일에는 후포에서 가질 계획이다.
아울러 매주 수요일은 수산물 먹는 날로 정해 울진군 공무원 및 공기관 등에서 지역 수산물을 소비하도록 권장하고 9월 22일부터 3일간 열리는 ‘제33회 경북도민 생활체육 대축전’ 개막식에는 울진군 신선 수산물 홍보와 함께 지역 수산물 무료 시식도 제공한다.
또한, 10월 가을 관광 시즌에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각 어시장 입구에서 드라이브스루 방식 등으로 간편한 한 컵 물회 맛보기를 무료 제공하는 수산물 소비 촉진 무료 시식 행사도 기획하고 있는 등 정부 및 유관 단체와 공동 대응해 지역 수산업 피해 최소화 및 수산물 소비 촉진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손병복 군수는“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응하기 위해 검사체계를 강화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소비 촉진 행사를 통해 지역 수산업계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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