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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특수 영상 제작 전설들과 함께 Web 3.0 시대 논의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최근 메타버스,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디지털 기술의 성장으로 현실과 가상의 융합, 탈중앙화, 신뢰성 등을 골자로 하는 차세대 인터넷인 ‘Web 3.0’에 대한 기대감이 전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경북도는 5일 고려대 서울캠퍼스 미디어관 시네마트랩에서 국제 Web 3.0 컨퍼런스인 ‘100x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Web 3.0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지역 디지털 정책과 기술력, 콘텐츠를 소개하고 해외 우수사례를 정책에 접목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경북도가 주최하고 고려대 스마트미디어 서비스 연구센터, 전자신문, 경북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하는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동원 고려대 총장,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를 비롯해 디즈니·HBO 핵심 관계자, ‘스타워즈’, ‘바비’ 등 유명 영화 특수 영상 제작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미래 디지털 콘텐츠 창작을 변화시킬 기하급수 기술’이라는 주제로 인공지능 블록체인 리얼타임 기술의 융합이 가져올 극적인 변화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기조연설을 통해 디지털 패권 경쟁 시대를 맞아 디지털 전환의 중요성과 이를 대비하는 경북도의 결의를 소개했다.
이 지사는 “앞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디지털이고 디지털 시대를 주도하기 위해서는 사회 주체 모두가 새로운 시대정신으로 무장해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을 주도적으로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중앙정부 집중 체제가 50년 넘게 지속되며 기업과 인재는 수도권으로 집중되고 이로 인해 지역 사회는 혁신 동력을 상실하고 있는 게 지금의 현실”이라며 “특히 시공간 제약이 없는 Web 3.0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지방에 더 많은 자유와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북도 차원의 역점 시책으로 지역 사회의 디지털 대전환 지역 콘텐츠의 글로벌 확산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을 활용한 지역 인프라 강화를 소개했다.
이철우 지사에 이어 ‘스타워즈’, ‘바비’ 등 다수의 할리우드 영화 제작에 참여한 특수 영상 제작 업계의 살아있는 전설인 필립 갤러 Lux Machina 대표는 ‘리얼타임 기술이 가져올 디지털 콘텐츠 제작환경의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필립 갤러 대표는 “리얼타임 기술과 세계 미디어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대한민국 콘텐츠가 만난다면 엄청난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감을 나타내며 “가상 영상 제작 기술에 대한 통찰력을 널리 공유해 차세대 영화 제작 기술의 표본을 만들고 싶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진 발표에서 디즈니, HBO의 핵심 관계자이자 현재 오스카상 과학기술상 위원회 의장을 맡고 있는 바바라 포드 그랜트 Prysm Stages 대표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빠르고 완성도 높은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방법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오전 마지막 발표자로 나선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경북도가 당면한 지방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디지털을 기반으로 기존 산업, 정책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 창출이 중요하다며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오후 시간에는 웹 3.0와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급속히 변화하고 있는 디지털 콘텐츠 시장의 현주소와 향후 방향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기업을 대표해 발표를 진행한 최성광 브이알크루 대표는 웹 3.0의 공간성에 주목하며 웹 3.0이 메타버스, 5G, 그리고 인공지능과 연결되었을 때 우리가 사는 현실이 곧 시멘틱 웹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마무리 발표에서는 베스트 셀러 ‘NFT 레볼루션’의 공동 저자이자 메타경북 NFT 및 Web 3.0 명예 자문관인 롤프 회퍼 박사가 연사로 나서 웹 3.0, 인공지능 및 리얼타임 기술의 융합이 가져올 기존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경북도의 디지털 콘텐츠 분야 핵심사업인 ‘메타버스 디지털 미디어 혁신허브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국내외 기업, 대학, 협회가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를 위해 문경버추얼프로덕션협회, 고려대 스마트미디어 서비스 연구센터, Cultur3 Numomo AG 3개 기관은 이날 행사 시작에 앞서 ‘디지털 미디어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메타버스 디지털 미디어 혁신허브 사업’은 옛 쌍용양회 문경공장 부지에 영화, 드라마 등에 필요한 초실감 가상현실 기반 영상 제작의 모든 작업을 원스톱으로 가능하게 하는 버추얼 스튜디오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미디어 분야 기술, 콘텐츠 및 서비스 연구 개발 전문가용 교육 프로그램 수행 협력 커뮤니티 구축 인력, 장비 등 보유 자원 공유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날 제시된 의견과 협력 내용을 지역 디지털 대전환 방향에 접목해 지역 산업 발전과 사회 혁신의 계기로 삼을 것”이라며“지역과 글로벌 기업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에 글로벌 기업이 활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경북도를 대한민국 디지털 혁명의 중심지이자 ‘지방시대’ 완성의 롤모델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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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또래상담자 청소년폭력 예방 홍보 캠페인 전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에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5일 오전 8시 대창중고등학교앞에서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청소년폭력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예천경찰서 학교폭력전담 경찰관과 대창중학교 또래 상담자와 지도교사, 학생회 임원 및 교직원 등이 함께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2학기 시작에 맞춰 안전한 학교생활 분위기 조성과 청소년폭력 예방 근절을 위해 추진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피켓 선서 구호 외치기 등 활동과 함께 홍보물을 학생들에게 배부하며 폭력 근절에 동참하고 언어폭력은 물론 따돌림, 신체폭력, 사이버 폭력등 청소년폭력의 심각성에 대한 안내에도 목소리를 높였다.
캠페인에 함께한 또래 상담자는 일정 기간 상담 교육 및 훈련을 받은 청소년으로 또래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 주고 문제 해결을 돕는 활동을 하며 청소년폭력 예방 활동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박영선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또래 상담자는 가장 가까이에서 친구들의 어려움을 보고 도울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소통창구로 친구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지원하며 매우 의미 있는 활동을 하고 있다”며 “지역 청소년들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또래상담사업 참여 학교를 방문해 애플데이, 고운 말 쓰기, 흡연예방 캠페인 등 서로 마음을 보듬고 건전한 학교문화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그 밖에도 예천군청소년수련관과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청소년을 위한 개인 및 집단상담, 심리검사, 청소년사례 발굴을 위한 아웃리치, 학교폭력 및 인터넷중독 예방교육 등의 전문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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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년도 군정 시책보고회 개최 “변화와 혁신으로 미래를 선도”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5일 오전 9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김학동 군수 주재로 ‘경북의 중심 미래를 선도하는 예천’ 구현을 위한 2024년도 군정 시책보고회를 가졌다.
군은 정부 및 경북도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미래 신성장 동력사업을 비롯한 지역현안 해결과 군민 삶의 질 향상 등에 중점을 두고 신규 시책 119건, 역점사업 70건, 국·도비 공모 20건 총 209건을 발굴했다.
이번 보고회는 기획예산실과 행정지원실을 시작으로 7일까지 3일간 개최되며 생활인구 유입 확대, 주민체감·생활밀착형 사업, 탄소중립·기후변화대응·지역균형발전 등 정부 중점사업과 관련한 부서별 신규, 역점, 공모사업 등을 제시하고 구체적 실현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학동 군수는 “본격적인 민선 8기 출범 2년 차를 맞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책 발굴에 전 공직자가 역량을 집중하고 군민의 삶이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에 발굴된 시책은 소요예산의 적정성, 기대효과 등을 고려해 타당성이 높은 시책은 다시 검토한 후 사업 우선순위에 따라 2024년 예산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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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화 자연염색 대표, 제17회‘ 올해의 경북여성상 ’수상
김춘화 자연염색 대표, 제17회‘ 올해의 경북여성상 ’수상
[knews25] 안동시는 4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개최된 ‘2023년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에서 김춘화 자연염색 대표가 최고상인 ‘올해의 경북여성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의 경북여성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창의력과 재능을 발휘해 경북을 빛내고 지역 여성 발전에 크게 기여한 자에게 수여한다.
김춘화 대표는 2004년 김춘화 자연염색 사업을 시작으로 지역 전통 옷감인 안동포를 활용한 침구, 의류, 조각보 등의 상품 개발과 안동삼을 활용한 장신구, 모빌을 기획·상품화했다.
또한, 국내외를 넘나들며 자연염색 패션쇼와 전시를 하는 등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해왔다.
2019년에는 천연염색의 전통 보전과 발전에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한국예술문화명인으로 지정받았다.
천연염색 전문강사로 지역기관 및 초·중·고의 ‘찾아가는 인성교육’을 통해 다양한 계층들의 인성함양과 인재육성에 전력을 다한 점도 높이 평가됐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은 역대 올해의 경북여성상을 9명이나 배출한 곳으로 앞으로 더 많은 인재를 발굴해 그 정신과 뜻을 계승하고 양성평등사회를 구현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경북여성상은 올해 17회를 맞이했으며 올해의 여성상, 양성평등, 여성복지 3개 부문으로 나눠 서류심사, 현지실사 및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대상자에게 수여된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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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백신 안전하게 접종하세요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는 지난 6월부터 시민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1만 2천여명이 접종을 완료해 순조롭게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65세 이상 전체 인구의 70%인 28,000명을 접종 목표로 두고 추진하는 가운데, 시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3달 만에 목표 인원의 45%가 접종을 마쳤다.
9월에는 66세~68세 우선 접종이 가능하다.
백신접종을 위해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시고 접종가능 의료기관은 안동시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감염병대응과장은 “가을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겹치기 전에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 빠른 시일 내에 예방접종을 받으시길 당부했다”고 말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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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버들섬 음악예술제 및 제20회 영남가요제 성황리에 마무리
제8회 버들섬 음악예술제 및 제20회 영남가요제 성황리에 마무리
[knews25]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안동지회가 주관한 제8회 버들섬 음악예술제와 제20회 영남가요제가 9월 2일과 3일 양일간 낙동강변 버들섬 앞 다목적광장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신인 예술인을 발굴해 육성하고 문화예술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개최돼, 주말 양일 약 1,000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했다.
2일 열린 제8회 버들섬 음악예술제에서는 J&B 팝스밴드의 화려한 연주를 시작으로 지역 전문 예술인 송진영, 안동탁, 지명화, 이영아, 이창로가 무대를 꾸몄다.
또한, 초대 가수 김연숙이 출연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를 연출했다.
3일 제20회 영남가요제는 전국에서 지원한 경연자들이 펼치는 가요제로서 지난 7월 예심을 통해 선발된 12팀이 치열한 본선 경연을 펼쳤다.
“나비꽃”을 부른 경기도 화성시의 최현무 씨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초대가수 김수완과 심재민의 공연이 더해져 더 다양하고 멋진 무대를 이뤘다.
가수 영탁을 배출한 영남가요제는 안동을 대표하고 전국으로 나아가는 대중가요제로 거듭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여름의 끝자락에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 일상의 고단함을 잠시 잊고 마음 편히 음악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가졌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이 일상이 되도록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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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남녀 만남의 장‘커플예감 힐링동아리’개최
청춘남녀 만남의 장‘커플예감 힐링동아리’개최
[knews25] 안동시가 미혼의 청춘남녀를 위한 만남의 장을 마련한다.
시는 9월 1일부터 10월 4일까지 ‘2023년 커플예감 힐링동아리’ 참가 신청을 받는다.
‘2023년 커플예감 힐링동아리’는 총 2주에 걸쳐 진행한다.
1주 차에는 농업기술센터 조리실과 안동공예문화전시관에서 각각 쿠킹·공예 클래스를, 2주 차에는 리첼호텔에서 전체 미팅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안동에 거주하거나 소재 기업에 종사하는 1984년생부터 1999년생까지의 직장인 미혼남녀이며 남자 20명, 여자 20명 총 40명을 모집한다.
참가희망자는 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참가신청서 재직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등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는 주소지 일치 여부와 참가자 평균 연령을 고려해 선정할 예정이며 결과는 10월 6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한편 안동시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은 2022년에도 개최됐다.
총 40명 모집에 90명이 넘는 인원이 신청하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으며 이 중 8커플이 맺어지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하는 요즘 추세에 맞춰 취미동아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이번 자리를 통해 결혼에 대한 긍정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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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안동시민체육대축전 개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제63회 안동시민체육대축전’이 “함께하는 시민체전 하나되는 안동시민”이라는 슬로건 아래 안동시민, 향우 회원 등 15,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9월 9일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이날 성화는 웅부공원에서 채화해 시내 전역을 돌아 시민운동장으로 봉송된다.
봉송된 채화는 성화 최종 봉송주자인 김동량 대한노인지회장, 최다원 선수에게 인계돼 시민운동장 점화대에 오른다.
개회식에 앞서 풍물 공연으로 체전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10시 선수단 입장으로 안동시민체육대축전의 시작을 알린다.
본 경기는 400m 계주와 줄다리기, 힘자랑, 훌라후프 돌리기, 장기자랑 등 읍면동 대항 10개 종목, 직장대항 2개 종목이 진행된다.
각종 경기가 마무리되면 읍면동 장기자랑이 이어지고 초청 가수로 조승원, 채서원, 정수라, 지원이, 오승근의 공연이 펼쳐진 후 오후 4시부터 폐회식이 진행된다.
각종 시상과 성화소화에 이어 자동차, 대형냉장고 세탁기, TV 등이 걸린 행운권 추첨을 끝으로 안동시민체육대축전의 막을 내린다.
안동시 관계자는 “사고 없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1,744면의 주차장을 확보해 주차 편의를 돕는다.
시민운동장, 강남동 주민센터 앞, 성희여고 앞 둔치, 강남파출소 뒤 둔치, 청소년수련관 앞 강변에 마련됐다.
오는 8일 최종 리허설을 통해 행사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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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성주봉 HOT 페스티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새상주로터리클럽에서는 상주시 한방산업단지의 활성화와 시민들에게 한바탕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2023년 성주봉 HOT 페스티벌’을 9월 2일 한방산업단지 야외공원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7회째 개최되는 ‘성주봉 HOT 페스티벌’은 9월 2일 오후 1시부터 22시까지 진행되며 즉석 시민노래자랑, 경품행사, 초청가수공연, last summer EDM 파티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한방사우나를 비롯한 한방산업단지를 이용해 준 방문객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양한 먹거리, 체험 부스, 에어놀이터 등 축제 참여자 누구나 즐길 거리를 구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2023년 성주봉 HOT 페스티벌에 참여하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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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여성예술인 문화예술체험한마당 행사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경북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 상주지부는 지난 9월 2일 왕산역사공원에서 상주여성예술인 문화예술체험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지역 여성 예술인이 기획하는 다양한 공연과 직접 만든 공예품 전시 등 시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마련해 온 ‘상주여성예술인 문화예술체험한마당 행사’는 올해 10주년을 맞이해 더욱 의미가 깊다.
다도 체험, 키링 만들기, 아로마 스프레이 만들기, 손수건에 야생화 그리기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댄스, 가요, 트럼펫 연주 등 각종 공연이 더해져 행사장을 찾은 시민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문화 예술 체험 기회가 적은 상주시민들에게 유익한 경험의 장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성 예술인의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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