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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항 배후도시 구미, 항공·방위·물류기업 투자유치 총력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가 항공·방위·물류기업의 투자 및 방위산업 국책기관 유치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시는 6일부터 3일간 구미코에서 열리는‘2023 경상북도 항공방위물류 박람회’에 참가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구미시 투자설명회’와 오찬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UPS코리아, 페덱스코리아, 에어버스 한국지사, 보잉코리아, 한국공항공사 등 70여 개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사업 추진현황 및 물류산업을 위한 우수한 투자환경을 설명하고 신공항 핵심 배후도시인 구미에 적극 투자해 줄 것을 요청했다.
통합신공항과 10km에 인접한 국가산단을 보유한 구미시는 지난해 기준 경상북도 항공 수출액의 93%, 수출입 물동량의 48%를 차지하는 항공수출의 도시다.
IT전자, 광학 등 경박단소형 고부가가치 제품이 주요 수출품목으로 신공항 개항에 따라 기존 산단 입주기업의 물류비 절감과 수출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지난 1년간, 한화시스템, SK실트론 등 250개 기업, 4조 1천억원 투자유치를 통해 국가5산단하이테크밸리 1단계 공장부지를 완판하는 성과를 거뒀다.
오는 10월 2단계 구역을 착공할 예정이며 일반산업단지도 30만평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구미시는 물류산업 발전의 핵심동력인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신호탄으로 신공항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북구미 나들목~군위 분기점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10월부터 사전타당성조사 착수에 들어갈 예정이다.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된 본 사업은 연장 24.9km, 사업비 1조 5,468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사업 완료 시 경부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 등 기존 교통망과 연계돼 통합신공항 활성화뿐만 아니라, 대전·충청권을 포함한 경북중서부 광역경제권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구미~군위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와 조기 착공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신공항 개항 후 항공물류 이동의 주요도로로 예상되는 구미국가5산단에서 서군위IC까지 연결되는 지방도 927호선을 국도로 승격해 신공항 배후의 교통인프라 향상을 위한 기반 마련에도 총력을 다하고 있다.
도로망 구축과 함께, 교통수요 증가에 대응하고자‘동서횡단철도 연장’도 계획 중이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전주~김천’구간과 ‘의성~영덕’구간에 ‘구미~신공항~의성’구간을 연결해 국가첨단전략산업단지로 지정된 구미산단과 전라북도의 새만금 서해안산단이 서로 연결되는 한반도 신성장 산업벨트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동서횡단철도 연장의 정책성 분석 용역을 추진하고‘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 광역 교통인프라를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
시는 물류기업 유치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단계적으로 신공항 배후 대규모 생산·가공형 물류단지를 조성해 최종 공정을 물류단지에서 수행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중소기업의 물류비 절감을 위한 중소기업 공동물류센터, 물류처리 첨단화를 위한 스마트 물류센터, 화물운송 처리 속도를 단축하기 위한 상용화주터미널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업의 관세부담 완화, 외국인 투자기업 및 국내 수출 우량기업 유치를 위한 산단 내 자유무역지역 지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최근 구미에 투자한 기업을 보면 반도체, 자동차 부품, 전기장비, 기계장비 등 대부분이 항공물류산업과 연계된 업종들이다.
우수한 첨단산업 제조 인프라를 보유한 구미시로의 기업투자는 계속될 것이며 항공물동량을 선점할 비즈니스 골든타임은 바로 지금”이라며 참가한 기업 및 기관들의 적극적인 투자를 당부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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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고령군 주민복지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성주군-고령군 주민복지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knews25] 성주군 주민복지과와 고령군 주민복지과가 고향사랑기부제의 상호기부를 했다.
이날 행사는 성주군-고령군 지역간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동참의사를 밝힌 20명의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또한 사회복지 업무를 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업무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두 지역의 우호를 다졌다.
노경미 주민복지과장은 “성주군을 방문해준 고령군 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좋은 관계를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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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새마을문고 도서보급 및 신규문고 개설
영양군 새마을문고 도서보급 및 신규문고 개설
[knews25] 새마을문고 영양군지부는 범군민이 참여하는 책읽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하기 위해 ‘BS120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공동육아나눔터에 신규문고를 개설하고 보건소치매안심센터, 청소년수련관, 에코둥지새마을문고에 도서를 지원한다.
‘BS120’은 독서생활화 실천을 위한 독서문화행사로 1인당 1년에 20권의 책을 읽자는 의미이다.
새마을문고영양군지부에서는 새마을놀이터피서지문고 알뜰도서교환시장 운영, 새마을만화도서관 운영, 신규문고 확대, 신간도서 지원 등 독서생활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새마을문고의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지역 어린이들에게 알리고 참여를 유도하며 새마을문고를 무인도서대출, 학생들의 공부방, 방과 후 독서지도 장소를 지원하는 등 친근한 독서·문화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화숙 회장은 “앞으로도 마음의 양식을 쌓을 수 있는 도서 보급과 건전한 독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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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연 영양군연합회, 대구우방드림시티 도농상생 직거래 행사 개최
한농연 영양군연합회, 대구우방드림시티 도농상생 직거래 행사 개최
[knews25] 한농연 영양군연합회는 지난 8월 체결한 ‘도농상생 영양군 농특산물 직거래 공급 업무협약’이행력 제고 및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 강화를 위해 9월 8일 대구우방드림시티에서 ‘도농상생 영양군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개최한다.
영양군은 영양고추유통공사와 함께 전국망을 가진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와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추진해 왔으며 이번 직거래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 전국 대도시 소비자를 단계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이번 도농상생 직거래는 9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진행하며 한농연이 주축이 되고 영양고추유통공사, 영양군 로컬푸드직매장, 해달뫼버섯작목반이 품질이 우수한 영양산 햇고추 외 30여 품목으로 도시소비자를 사로잡는다.
영양군의 우수 농특산물 판로개척과 신선하고 안전한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살 수 있는 이번 직거래 행사는 영양군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와 함께 18일 개최되는 영양 고추 H.O.T Festival 행사 사전홍보도 병행해 더욱 큰 의미가 있다.
한농연 조호기 회장은 “한농연영양군연합회는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다양한 우수 농특산물을 정성으로 준비했으며 대구우방드림시티 아파트 주민분들이 만족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거래를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구우방드림시티 주용환 회장은 “아파트 주민분들께 좋은 농특산물을 제공할 수 있는 행사를 처음으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이번 행사를 통해 앞으로도 영양군과 한농연과의 직거래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간 소통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전국 일반가구 대비 51.5%를 차지하는 아파트인구수는 영양군이 앞으로 반드시 개척해 나가야 할 중요한 소비처임이 분명하다”며 “이번 전아연 대구우방드림시티와의 도농상생 첫 직거래 행사는 우수한 농특산물을 도시소비자에게 널리 알리는 첫 단추가 될 것이며 유통단계를 최소화한 대도시 아파트단지 중심의 직거래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민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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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구미시 사회공헌장’선정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유영상 바른유병원 원장 수상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7일 구미복합스포츠센터에서 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3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복지서비스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9월 7일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고 사회복지 종사자 등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부터 복지서비스전을 함께 개최해 복지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47개 기관 등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올해는 사회공헌 및 기부문화 발전에 공적이 현저한 자를 발굴해 자긍심을 높이고 시민들의 귀감으로 삼고자 “제1회 구미시 사회공헌장”을 선정해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유영상 바른유병원 대표원장이 수상했다.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은 삼성희망디딤돌경북센터 개소, 사회복지시설 개보수 지원, 나눔 키오스크 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별도 사회공헌센터를 두어 지역과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유영상 바른유병원 원장은 2019년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해 약정금을 완납하고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저소득층 장학금 전달, 사회복지시설 후원 등 다양한 후원·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포항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행사에 참석했으며 지역 균형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에 동참해 따뜻한 동행을 위한 손을 맞잡는 시간을 가졌다.
김휘연 협의회장은 “오늘 행사는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소임을 다해 준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자리로 복지서비스전을 통한 정보 교류로 더욱 발전하는 복지서비스를 기대한다”고 했다.
김장호 시장은 “따뜻한 복지공동체 구축을 위해 헌신하는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최일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자부심을 느끼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 구축에 힘쓰겠다”고 했다.
구미시 사회복지협의회는 2005년에 법인으로 설립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2,5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사회복지 조사, 연구 및 정책지원, 나눔 캠페인 등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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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소상공인 새 희망 특례 보증 50억원 추가, 총200억원 보증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소상공인 경영안정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구미시 소상공인 새 희망 특례 보증’위한 사업비를 5억원 추가 지원해 총 200억원 보증 규모로 소상공인 특례 보증을 지원한다.
‘구미시 소상공인 새 희망 특례 보증’은 자금 대출이 어려운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7천만원 이내의 특례 보증을 지원하고 보증에 대해 연 3%의 이자를 2년간 시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에서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금을 지원하면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의 10배수에 보증서를 발급하고 소상공인은 발급받은 보증서로 협약 금융기관에서 대출받을 수 있다.
시는 상반기 15억원 특례 보증을 출연했으며 하반기는 5억원의 예산을 추가 출연해 20억원의 출연으로 총 200억원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특례 보증은 올해부터 보증 한도 확대 보증대상 신용등급 상향 다자녀 부양사업주 최대한도 대출 기보증 회수보증 시행 대출금리 상한제 시행 등 지원 대상과 대출한도를 확대·시행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다자녀 사업주 특례 보증 지원 기준을 인구시책에 맞춰 기존 18세 이하 3명 이하 자녀 양육에서 19세 이하 2명의 자녀를 양육하는 사업주로 기준을 변경해 다자녀 사업주를 지원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추석 전 경영자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소상공인 새 희망 특례 보증으로 사업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구미에서 소상공인이 자생력을 다지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경영안정 지원책을 펼쳐나가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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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평창에서 한 수 배운다…아시아육상추진단 파견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6일부터 3일간 평창에서 개최되는 ‘2023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와 연계한‘2023년 제4차 국제대회 옵서버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국제대회 옵서버프로그램은 국내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에 체육단체 및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관자로 참여해, 경기시설과 현장 운영에 대한 견학을 통해 대회 준비 관련 지식과 노하우를 습득하고 배양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아시아육상추진단 등 8명이 참여해 국제대회 준비 및 운영 과정에 대한 전반을 모니터링하고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유치 및 준비 과정’을 주제로 한 PT 발표를 통해 대회를 홍보하고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장인수 아시아육상추진단장은 “타 종목의 국제대회 운영 과정 등 습득한 정보를 바탕으로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해 성공적인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전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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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한국토지주택공사 사업시행 변경협약 체결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7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공단 도시재생혁신지구 조성사업’의 사업시행 변경협약을 체결했다.
구미시와 LH는 2019년 국가시범지구로 지정된 이후 LH가 2021년 7월 사업참여를 확정하며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같은 해 11월 시는 혁신지구 사업시행을 위한 혁신지구 조성사업의 목적 달성에 필요한 제반업무 일체에 대해 LH에 위탁한다는 내용과 LH는 사업지구 내 행복주택 용지비와 건설, 공급에 대한 사업비, 운영·관리까지 전담한다는 내용을 담은 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변경협약은 2021년 11월 사업시행 협약 이후 혁신지구의 지구지정 변경승인과 시행계획인가 추진으로 인해 변경된 사업내용을 반영하고 일부 협약사항을 보완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변경협약을 통해 지역건설 경기활성화를 위한 내용을 비롯, 대규모 복합시설의 체계적이고 안전한 조성을 위해 민간전문가의 참여 범위 확대, 다년간 진행되는 사업 전반에 대해 기관별 책임있는 역할 수행을 위한 사항 등을 신설하고 내실있는 사업추진을 다시한번 명확히 했다.
김장호 시장은 앞으로 진행될 시공사 선정 일정에 대해 언급하며 "LH에서도 유사사례가 드문 대규모 공사인만큼 시공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건설사를 선정할 것”을 당부했고 “시가 상당부분 자금을 투입해 추진하는 사업인만큼 지역건설업체가 공동 참여하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이어 최근 불거진 LH 사태에 대해 지역에서 들리는 우려의 목소리를 전하며 “구미 혁신지구 사업과 관련된 건축공사, 계약, 시공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어떠한 의혹도 제기되지 않도록 신광호 본부장님 책임하에 철저히 관리감독을 할 것”을 당부했다.
혁신지구 사업은 공단동 249번지 일원에 구미시와 LH가 사업을 주관해 2025년까지 총사업비 2,172억원을 투입해 산업·문화·주거·상업이 융복합된 공간을 조성한다.
산업 융·복합 혁신지구 산업·문화 융합지구 의료·헬스 융합지구 근로상생복합지구를 조성할 예정으로 혁신지구 사업을 통해 청년 및 창조계층의 유입과 함께 구미의 새로운 신성장 거점으로 집적화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혁신지구 사업지는 공사착공 전까지 주민편익 증진을 위해 임시주차장을 조성해 무료개방 중에 있으며 연내 시행계획인가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연말까지 시공사 선정작업을 거쳐 2024년 본격적인 사업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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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자원재활용 활성화 앞장
청송군, 자원재활용 활성화 앞장
[knews25] 폐건전지는 수은, 니켈, 아연, 카드뮴 등 유해물질이 함유되어있어 일반쓰레기와 함께 처리하게 되면 중금속으로 인한 환경오염이 우려되고 인체에 해를 끼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분리배출 해야한다.
이에 군은 일상생활에서 쓰다 버린 폐건전지를 분리수거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폐건전지에 함유된 금속자원을 회수·재활용하기 위해 집중수거 캠페인을 벌이게 됐다.
공동주택 또는 단독주택 거주자는 폐건전지 전용 수거함에 분리 배출하거나, 가까운 읍·면사무소에서 새건전지로 교환가능하다.
교환기준은 폐건진지 10개당 새건전지 1set로 바꿀 수 있으며 산화은전지의 경우 20개당 새건전지 1set로 교환가능하다.
또한 이 기간 동안 초·중·고등학교에서도 각 가정에 가정통신문을 발송해 폐건전지 수거를 독려할 계획이며 학교에서 수거한 폐건전지는 군청에서 회수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가정 내 방치된 폐건전지를 모아 새건전지로 교환하시고 친환경 운동에도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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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미래 농업 이끌어갈 청년농업인 지원
청송군, 미래 농업 이끌어갈 청년농업인 지원
[knews25] 청송군은 청년농업인의 디지털 농업 혁신 시대 핵심주체 성장 및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해 2024년 청년농업인 육성사업 신청을 받는다.
사업 신청 자격은 청송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18세~39세 청년농업인이며 지원 사업은 초보 청년농부 멘토링 지원사업 청년농부 창농기반 구축 지원사업 청년농업인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사업 청년농업인 농지임대료 지원사업이 있다.
사업별 자세한 사항은 청송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사업신청서 및 증빙자료 등을 구비해 기한 내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농촌 인력의 고령화 및 인구 감소에 대응해 미래 농업을 이끌어나갈 유망한 청년 농업인 발굴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차세대 영농 리더 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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