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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캔 수거 작업 및 헌 옷 분리 작업 실시
공병·캔 수거 작업 및 헌 옷 분리 작업 실시 (사천시 제공)
[knews25] 지난 11일 동서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동서어린이집 새마을 창고에서 공병·캔 수거 및 헌 옷 분리 작업을 실시했다.이른 아침부터 창고에 모인 새마을 회원들은 헌 옷, 캔, 공병을 수거하고 이를 분리해 재활용 업체에 판매했다.이날 작업으로 약 150만원 상당의 수익을 올렸으며 수익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출할 예정이다.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새마을 회원들이 땀 흘려 작업한 수익금이 우리 주위에 힘든 이웃분들에게 쓰이는 것에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재활용품 수거 사업뿐만 아니라 다른 봉사활동 또한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라고 전달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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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최근 고유가 상황과 탄소중립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당초 7월 시행 예정이던 전기자동차 2차 보급사업을 이달로 앞당겼다.전기자동차 보급 물량은 모두 189대이며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시작한다.차종별 보조금은 전기승용차의 경우 최대 770만원, 전기화물차는 소형 기준 최대 1958만원이며 차종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특히 올해부터는 3년 이상 보유한 기존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중고로 판매한 뒤 전기차를 구매하는 대상자에게 ‘전환지원금’을 추가로 지원해 전기자동차 전환을 적극 유도하고 있다.지원신청자는 신청일 기준 90일 이상 연속해 사천시에 주소를 둔 시민과 사천시 소재 법인 및 공공기관 등이며 전기차 구매를 희망하는 시민은 자동차 판매 대리점을 방문해 구매 지원신청서를 작성하고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다만, 전기자동차 재지원 구매기한의 적용으로 개인은 2년이며 개인사업자 및 법인의 경우 2대 이상 구매시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사천시 관계자는 “깨끗한 대기환경조성을 위해 전기자동차 구매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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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흡연 ZERO 도전”.하동군, 학교 현장 금연 프로젝트
“청소년 흡연 ZERO 도전”.하동군, 학교 현장 금연 프로젝트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이 ‘세계 금연의 날’을 맞이해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흡연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최근 청소년 흡연율이 증가하고 흡연 시작 연령이 낮아지고 있어 조기 흡연을 예방하기 위한 금연 교육 및 지도가 매우 중요해지는 실정이다.중학생 흡연 예방 교육은 지난 4월부터 약 한 달간 먼저 진행됐다.경남금연지원센터와 연계해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흡연의 유해성과 니코틴 중독의 위험성 △전자담배와 액상형 담배의 폐해 △또래 간 금연 지지법 등을 공유했다.이어서 5월 11일부터는 관내 5개소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573명 대상으로 출장형 프로그램인 ‘금연 골든벨’행사를 진행 중이다.약 2주간 진행되는 ‘금연 골든벨’은 단순한 퀴즈 대회를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 금연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또래 간 건강한 문화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함께 금연 서약 참여 기회도 제공해, 금연 실천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학생들은 퀴즈와 활동을 통해 자발적으로 금연에 대한 경각심을 키우고 흡연의 위험성과 기본 상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이를 통해 청소년기 흡연을 예방함으로써 성인기까지 이어지는 흡연율을 낮추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신유정 보건소장은 “청소년 시기는 흡연에 대한 호기심이 커지는 동시에 한번 시작한 흡연이 성인기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큰 중요한 시기”며 “앞으로도 반복적인 흡연 예방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담배의 유혹을 이겨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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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판소리 기념관, 감성&힐링 담은 “원데이클래스 운영”
하동 판소리 기념관, 감성&힐링 담은 “원데이클래스 운영”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 판소리 기념관에서 군민과 방문객을 위한 감성 체험형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기념관 공간의 특색을 살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전시관에서는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는 ‘압화 체험’과 ‘보자기 아트’ 가 진행되며 누각에서는 자연과 어우러진 분위기 속에서 몸과 마을을 쉬어갈 수 있는 ‘요가 클래스’ 가 열린다.‘압화 체험’은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공예 프로그램으로 참여자가 직접 작품을 완성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취향과 감성을 담아 완성한 결과물을 소장할 수 있어 체험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5월 16일과 3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두 차례 진행되며 접수 기간은 각각 5월 15일과 28일까지다.재료비를 포함해 1인 2만원에 참여할 수 있다.또한 ‘보자기 아트’는 단순한 만들기 체험을 넘어, 농특산물 등을 보다 정성스럽고 아름답게 포장할 수 있는 기법을 배울 좋은 기회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포장법을 익히면서 전통적인 미감과 실용성을 함께 경험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보자기 아트는 5월 2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5월 19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재료비 포함 1인 1만 5천 원이다.누각에서 진행되는 ‘요가 클래스’도 관심을 끈다.특히 이번 클래스는 ‘곰요가’ 원장님이 함께해 프로그램의 매력을 더한다.고즈넉한 공간에서 진행되는 이번 수업은 바쁜 일상 속 긴장을 풀고 몸과 마음에 여유를 더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요가 클래스 일정은 이달 23일과 30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다.5월 22일 27일까지 신청받아 수강료 없이 무료로 운영된다.그 외 자세한 사항은 하동아카데미를 h 통해 확인할 수 있고 프로그램 신청 또한 해당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한편 악양면에 자리한 판소리 기념관은 원데이클래스와 함께 인근 관광지를 둘러보기에도 좋은 위치적 장점을 갖추고 있다.클래스 참여 전후로 악양의 정취와 지역 관광을 즐길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는 더욱 알찬 하루 일정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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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장애친화도시’ 위한 “무장애 마을 한바퀴” 추진
하동군 ‘장애친화도시’ 위한 “무장애 마을 한바퀴” 추진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지난 12일 하동읍 중심지 보행로 일원에서 장애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인 ‘무장애 마을 한바퀴 스탬프투어’를 추진했다.이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생활 속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 활동으로 장애 당사자가 직접 참여해 실제 이용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을 조사하고 장애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초 통계자료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하동군 관내 장애인단체인 지체장애인협회, 시각장애인협회, 장애인부모연대, 농아인협회 관계자와 장애인 이용자 및 종사자 등 총 3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하동읍 중심지 주요 보행로를 직접 이동하며 보행 환경을 체험하고 스탬프투어 방식으로 지정된 주요 지점을 순회하면서 이동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 요소를 점검했다.특히 보행로 단차, 경사로 설치 여부, 점자블록 상태, 횡단보도 접근성, 이동 동선 내 장애물 등 장애인의 이동 편의와 직결되는 요소들을 중심으로 현장 조사를 진행했으며 조사 과정에서 사진 촬영과 현장 기록을 병행해 개선 의견을 수렴했다.이번 조사는 단순 시설 점검을 넘어 장애인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중심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장애 유형별 이용자들이 실제 이동 과정에서 체감하는 불편 사항을 조사함으로써 보다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향을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하동군장애인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장애인이 직접 참여해 이동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을 조사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필요한 데이터”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무장애 환경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조사 결과는 향후 하동군 내 무장애 보행 환경 개선과 장애 친화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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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군민안전보험 보장 강화.“재난·사고 군민 피해 최소화”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knews25] 하동군이 ‘2026년 군민안전보험’보장 항목을 강화해 갱신 시행한다.군민안전보험은 예기치 못한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일상을 지켜주고 최소한의 경제적 보상을 지원할 수 있도록 마련한 제도이다.하동군은 2020년 첫 시행 이후 7년 차를 맞이했으며 특히 올해는 경상남도로부터 1800만원을 지원받아 보장 수준을 더욱 강화했다.보장 항목은 △자연재해 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상해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상해후유장해 △익사 사고 사망 △농기계 상해사망·상해후유장해 △사회재난 사망 등 26개이고 보장 금액은 정도 및 항목에 따라 최대 3천만원까지 지급된다.군은 자연재해 및 사회재난으로 인한 사망 보장 금액을 기존 1천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상향한 데 이어 농기계 사고 상해사망은 2천5백만원, 의사상자 상해 보상은 3천만원, 야생동물 피해 사망은 1천만원으로 각각 증액했다.이처럼 폭넓은 보장을 통해 사고 발생 시 군민안전보험이 군민과 유가족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버팀목이 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변화하는 사회적 위험 요소와 기후 위기에 대응한 신규 보장 항목도 대폭 확충했다.최근 빈번해진 폭염과 한파에 대비해 온열질환 및 한랭질환 진단비를 신설해 각 10만원을 지급하고 일상에서 발생하기 쉬운 개 물림·개 부딪힘 사고에도 진단비 10만원을 지원한다.또한, 폭발·화재·붕괴 사고 보장에 땅 꺼짐 사고를 포함하고 개인형 이동장치 상해 보장 범위를 ‘공유형 모빌리티’ 사고까지 확대함으로써 이용자들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주력했다.한편 군민안전보험은 사고일 당시 하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기존에 가입한 다른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장이 가능하며 하동군 외 지역으로 전출 시 자동으로 해지된다.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피해자 또는 법정 상속인이 구비 서류를 갖추어 보험 기관에 접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2020년부터 시행해 온 군민안전보험이 이제는 군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로 자리 잡았다”며 “특히 올해는 도비 확보를 통해 재난 사망 보장액을 높인 만큼, 예기치 못한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이 보상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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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6년 공수의 1명 추가 위촉
의령군, 2026년 공수의 1명 추가 위촉. (의령군 제공)
[knews25] 의령군은 2026년도 가축방역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가축전염병 예방 강화를 위해 공수의 1명을 지난 11일 추가 위촉했다고 밝혔다.군은 올해 초 관내 개업 수의사 4명에게 공수의 위촉장을 수여한 데 이어 이번 추가 위촉으로 총 5명의 공수의를 운영하게 됐다.공수의들은 앞으로 담당 권역 축산농가를 순회하며 구제역과 럼피스킨병 등 주요 가축전염병 예방접종 지원과 질병 예찰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또 한우·돼지·가금류 농가를 대상으로 동물 진료와 건강관리 상담, 브루셀라병·결핵병 검사용 채혈, 질병 의심축 초기 대응 등 현장 방역업무도 맡게 된다.군은 지난해 공수의 운영을 통해 한우·돼지·닭 등 135만9천여 두에 대한 질병 예찰과 구제역·럼피스킨병 예방백신 접종, 브루셀라병 검사 등을 실시하는 등 선제적 방역관리에 힘써왔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병원성 AI 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주요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지속되는 만큼 공수의를 중심으로 상시 예찰과 예방 활동을 강화해 안전한 축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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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의령군,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의령군 제공)
[knews25] 의령군은 군민 건강수준 파악과 지역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지역사회건강조사는 주민 건강행태와 만성질환 관리, 의료이용 실태 등을 조사하는 국가 승인 통계조사로 지역 보건사업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이번 조사는 의령군 내 표본가구 528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조사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태블릿 PC 를 활용한 1대1 면접 방식으로 실시한다.주요 조사 항목은 △흡연·음주·신체활동 등 건강행태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 △정신건강 △의료이용 실태 등이다.응답 내용은 통계 작성 목적으로만 활용되며 개인정보는 철저히 보호된다.조사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도 제공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에 필요한 보건사업 추진을 위한 중요한 조사인 만큼 표본가구로 선정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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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우기 대비 도시지역 빗물받이 준설 추진
의령군, 우기 대비 도시지역 빗물받이 준설 추진 (의령군 제공)
[knews25] 의령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의령읍과 가례면, 부림면 도시지역 일원에서 빗물받이 준설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사는 도로변 빗물받이와 배수시설 내부에 쌓인 토사와 낙엽, 생활쓰레기 등을 제거해 배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집중호우 시 도로 침수와 주민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시행된다.군은 지난해에도 주요 도로변 빗물받이 준설과 배수불량 구간 정비를 실시해 집중호우 대비 효과를 거둔 바 있다.올해도 우기 전 주요 배수시설을 사전에 점검·정비해 침수 우려 지역의 배수 기능을 높이고 도로 물고임과 악취 발생 등 주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빗물받이 준설은 집중호우에 대비한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정비사업”이라며 “우기 전 배수시설 정비를 철저히 해 군민들이 안전한 생활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또 “공사 기간 일부 구간에서 일시적인 통행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군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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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6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선정
김해시, 2026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선정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6년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와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 이수율 △위해 식품 회수실적 △지도점검 적발률 등 9개 지표를 종합 합산해 총 21개 기관이 최종 선정됐다.시는 그동안 식품의 제조·가공 단계부터 최종 소비 단계에 이르기까지 촘촘한 집중 점검을 통해 유통 식품의 위해 요인을 사전에 차단했다.특히 어린이 등 취약계층이 자주 찾는 다소비 식품에 대한 선제적 안전점검을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또 위해 식품 발생 시 신속한 긴급 회수 조치와 유통 단계별 위해 방지 노력 등 전반적인 위생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체계적인 위생관리를 꾸준히 추진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먹거리 안전을 위해 선제적이고 엄격한 관리 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