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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북면 주민자치회, 어버이날 맞이 ‘사랑의 떡’ 나눔 행사 개최
부북면 주민자치회, 어버이날 맞이 ‘사랑의 떡’ 나눔 행사 개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부북면 주민자치회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경로당 35개소를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사랑의 떡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위원들이 직접 개별 포장된 떡마다 카네이션 모양의 스티커를 부착해 정성을 더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위원들은 각 마을 경로당을 순회하며 직접 떡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손영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잠시나마 웃으실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북면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박영훈 부북면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랑의 떡 나눔이 부북면을 더욱 끈끈하고 온정 넘치는 공동체로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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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지사 김용익 후손모임, 진주시복지재단에 성금 200만원 기탁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애국지사 김용익 후손모임은 8일 명석면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진주시복지재단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선생님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이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자 후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명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김형기 회장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셨던 선생님의 고귀한 뜻을 이어받아,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선생님께서 아끼셨던이 땅의 후손들이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재단 관계자는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애국지사의 뜻이 오늘날 나눔이라는 귀한 열매로 맺어진 것에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기탁하신 성금은 선생님의 후손들이 보여주신 숭고한 뜻에 따라 명석면 지역 복지를 위해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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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AI·DX 기반 평생교육 강사 양성과정’ 운영
진주시, ‘AI·DX 기반 평생교육 강사 양성과정’ 운영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AI·DX 기반 평생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디지털 교육 수요 증가에 비해 부족한 강사를 양성해 시민들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간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진주시가 2025년 10월 연암공과대학교와 시민 정보화 능력 향상 및 AI 활용 등 평생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이를 기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교육은 7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매주 화·목·금요일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눠 운영된다.교육 인원은 각 20명씩 총 40명이다.교육 장소는 연암공과대학교 연암미래관 104호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이 과정은 인공지능 및 디지털 전환 관련 이론과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되며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강의 역량을 갖춘 평생교육 강사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교육 수료 후에는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인력 풀에 등록돼 평생교육 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AI 와 DX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해 시민들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평생교육의 질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체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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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촉석청실회, ‘공동생활가정 아동 장학금’ 전달
진주촉석청실회, ‘공동생활가정 아동 장학금’ 전달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7일 진주촉석청실회가 지역의 공동생활가정 입소 아동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있는 아동들을 격려하고 안정적인 성장 환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진주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개최된 장학금 전달식에는 이재동 진주촉석청실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공동생활가정 시설장 5명, 진주시 아동보육과장 등이 참석했으며 시설별로 50만원씩, 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공동생활가정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가정과 유사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진주시에는 5곳이 있으며 생활지도와 정서적 돌봄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이재동 진주촉석청실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진주시 관계자는 “지역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진주촉석청실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시에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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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량면, 주민 주도‘작은 음악회’로 아울림공원 물들여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knews25] 하동군 적량면의 아울림공원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열정으로 꾸며진 감동의 무대로 변모했다.적량면은 지난 5월 1일 적량아울림공원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행정 주도의 행사에서 벗어나, 순수하게 지역 주민들의 힘으로 기획되고 준비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적량문화복지센터가 행사를 후원하고 적량다온카페가 기획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주민들로 구성된 ‘적량밴드’ 가 주축이 되어 재능기부 형식으로 무대를 꾸몄다.특히 별도의 행정 예산 지원 없이 주민 스스로가 지역의 문화 공간을 활성화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이날 행사에는 인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아울림공원을 가득 메웠다.우리 이웃 심홍규의 시 낭송을 시작으로 적량밴드에서는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대중가요와 연주곡 등을 선보였고 아랑고고장구 바람모리 공연으로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냈으며 ‘레가토’통키타동아리의 공연으로 마무리해 공원은 모처럼 활기찬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음악회를 관람한 한 주민은 “우리 이웃들이 직접 악기를 연주하고 무대를 꾸미는 모습을 보니 정말 자랑스럽고 무엇보다 공원이 사람 냄새 나는 공간으로 바뀐 것 같아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손영현 적량면장은 “행정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까지 주민 스스로가 나서서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이번 작은 음악회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우리 적량면만의 소중한 문화 자산이자 주민 화합의 상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적량면은 앞으로도 아울림공원이 주민들의 일상 속 휴식처이자 다양한 문화 활동이 펼쳐지는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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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오월 찻잎 따기 행사”.전통 차 제다 과정 체험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하동군 제공)
[knews25] 이번 행사는 신록이 짙어지는 오월을 맞아 하동 차 문화의 전통과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직원 간 화합과 조직 활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진흥원과 농산물유통과 직원 20명이 참여해 초록빛 차밭에서 직접 찻잎을 수확하며 하동 차의 우수성과 전통 제다 문화를 몸소 경험했다.참가자들은 본격적인 체험에 앞서 안전교육과 현장 수칙 안내를 받고 양질의 찻잎을 채엽하는 방법과 전통 차 제조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이후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어린 찻잎 위주로 채엽을 진행하며 전반적인 차 생산 과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수확한 찻잎은 향후 하동 전통차인 ‘잭살’ 제다에 활용될 예정으로 참가자들은 단순 체험을 넘어 전통 차 문화 계승 과정에도 직접 참여하게 됐다.이날 활동은 하동 차 산업의 역사성과 전통을 되새기고 지역 대표 문화자원인 하동 차의 브랜드 가치를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체험 행사는 하동 차 문화의 가치와 전통 제다 과정을 직접 경험하는 자리”며 “앞으로도 하동 차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통차 상품화 기반을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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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토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지역 환원
주식회사 토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지역 환원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 진교면은 지난 6일 토지가 지역상품권 100만원을 면사무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는 앞서 4월 진교면민의 날 및 면민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받은 답례품을 지역사회에 환원한 것이다.진교면에 위치한 토지는 평소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지난해에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답례품을 지역에 재기부했으며 연말에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정성을 모아 111만원을 전달하는 등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이 외에도 장학금 지원, 취약계층 돕기, 어르신 복지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노기붕 진교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과 직원들의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해 더욱 따뜻한 공동체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전달받은 성금은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토지는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 지정과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통해 기업 경쟁력과 근로환경을 함께 강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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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 어버이날 “효 잔치” 성료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 어버이날 “효 잔치” 성료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6일 4층 대강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기념행사 ‘어버이 꽃이 피었습니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무료 중식 제공과 공연·체험 및 나눔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따듯한 정을 더했다.또한 복지관 동아리 ‘그리다’의 작품 전시와 관련 기관 연계 복지정보 부스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문화 향유와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함께 제공했다.그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따뜻한 참여도 이어졌다.JCI 하동청년회의소는 어르신들을 위한 쌀을 후원했으며 하동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 원아들은 재롱잔치를 선보여 행사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이어서 진행된 레크리에이션과 경품 추첨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끌어내며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맛있는 식사와 아이들의 공연까지 보며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정성껏 준비해 준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복지관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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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면 청년회, 어버이날 맞아 경로당 나눔 행사 개최
양보면 청년회, 어버이날 맞아 경로당 나눔 행사 개최 (하동군 제공)
[knews25] 양보면 청년회는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5월 6일 양보문화센터 앞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당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청년회원들은 직접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라면, 커피믹스, 전병, 국수, 바나나 등 5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특히 양보면과 하동금오농협이 후원에 참여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물품을 전달받은 경로당 어르신들은 “청년회원들이 직접 찾아와 챙겨주니 큰 힘이 된다”, “어버이날을 맞아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박연일 청년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청년회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어르신 공경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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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진교면 ‘제11회 어린이날 대축제’ 성황리 개최
하동군 진교면 ‘제11회 어린이날 대축제’ 성황리 개최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 진교면은 지난 5일 아이날다가 어린이날을 맞아 주최한 ‘제11회 어린이날 대축제 어쩌다 운동회 시즌3’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진교면의 어린이와 학부모, 지역 주민 등 500여명 참여해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민다리체육공원 운동장에서 펼쳐진 ‘어쩌다 운동회’, 소방·경찰 체험, 물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특히 소방관들과 함께한 물놀이 체험은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아울러 아나바다 마켓은 아이들과 가족들이 직접 참여하며 자원 재활용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또한 지역 음식점인 착한 구이와 대호반점의 후원으로 국밥과 콜밥, 컵라면 등이 제공되어 행사에 참여한 이들에게 따뜻한 먹거리를 나누는 의미를 더했다.진교파출소와 진교119안전센터가 함께한 경찰차 탑승 체험, 심폐소생술 교육, 소방차 체험 등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안전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한재익 회장은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 희망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오늘 하루가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라며 아이들의 행복한 하루를 함께 만들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에 노기붕 진교면장은 “많은 분의 참여와 관심 덕분에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