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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선비문화 체험 프로그램 성황리에 마무리
합천군, 2026년 선비문화 체험 프로그램 성황리에 마무리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26일부터 5월 3일까지 주말 연휴에 남명생가지 및 용암서원 등 합천군 남명 유적지 일원에서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2026년 합천 선비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총 3회에 걸쳐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2024년부터 남명 조식 선생을 비롯한 선현들의 정신과 선비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으며 올해는 (사)용암서원보존회의 합천뇌룡문화축제와 연계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체험자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했다.남명 조식 선생은 조선 중기의 성리학자이자 합천을 대표하는 역사 인물로 실천적 학문과 강직한 선비정신을 중시해 제자 양성과 학문 연구에 전념했으며 그의 제자들은 남명학파를 형성해 국난 극복에 밑거름이 됐다.체험 프로그램은 ‘선비의 품격, 손끝에서 피어나는 하루’라는 주제로 남명생가지 및 남명교육관 일원에서 진행됐다.참가 가족들은 남명유적지 역사문화해설사에게 남명 조식 선생의 생애와 유적에 대한 해설을 듣고 이와 더불어 전통놀이, 카네이션 심기, 인절미 만들기, 마술 및 버블 공연 관람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를 다지는 한편 조식 선생의 삶과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군 관계자는 “이번 선비문화 체험 프로그램은 지역의 대표 전통 인문 문화 행사인 합천남명뇌룡문화 축제와 연계해 더 많은 볼거리, 즐길거리 등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체험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조식 선생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교육성과와 흥미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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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새 합천 미래농업대학 명품한우반 우수 축산현장 견학 실시
합천군, 새 합천 미래농업대학 명품한우반 우수 축산현장 견학 실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5월 6일 제20기 새 합천 미래농업대학 명품한우반 교육생 29명을 대상으로 김해시 일원에서 한우 사육기술 향상과 선진 축산현장 벤치마킹을 위한 현장학습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생들은 김해축협 한우개량연구소와 한우 사육 우수농가를 방문해 우수 혈통 관리와 개량기술, 스마트 축산 관리체계, 사양관리 노하우 등 한우 경쟁력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 교육을 받았다.특히 이번 현장학습은 이론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현장에 접목할 수 있도록 구성돼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한우 생산성 향상과 농가 경영 안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제20기 새 합천 미래농업대학은 스마트딸기반과 명품한우반 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3월부터 11월까지 전문 이론교육과 현장 활용기술 교육, 선진농가 벤치마킹, 현장 컨설팅 등 실습 중심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2007년 개교 이후 현재까지 총 19기 35개 과정에서 1238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 농업 발전을 선도하는 전문 농업인 양성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김석중 농업지도과장은 “이번 현장학습이 한우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변화하는 축산환경에 대응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 전문 농업인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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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보종찰 해인사–코끼리행복복지센터, 어버이날 자비 나눔행사 실시
어버이날 자비나눔행사 (합천군 제공)
[knews25] 법보종찰 해인사와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산하 코끼리행복복지센터는 5월 6일 가야면과 야로면, 묘산면, 봉산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787명을 대상으로 국수와 백설기, 음료, 과자 등을 담은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는 마음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코끼리행복복지센터 시설장 향록스님은 “제54회 어버이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긴 세월 동안 가족과 사회를 위해 헌신해오신 어르신들의 숭고한 발자취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오늘 하루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주인공이 되시길 바라며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나눌 수 있어 저희에게도 더없는 기쁨이었다”고 말했다.코끼리행복복지센터는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산하 기관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매년 설날과 어버이날, 추석, 동지 등을 맞아 해인사와 해인사 신도회의 후원을 통해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고 있는 합천군 북부지역 대표 노인복지 수행기관이다.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자 가운데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지원과 사회참여지원, 생활교육지원 등을 제공하는 방문 복지서비스다.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가능하며 생활지원사와 이장 등을 통해 서도 신청할 수 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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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하는 졸업 여행 프로그램 협약 체결
거창군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하는 졸업 여행 프로그램 협약 체결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7일 내년 2월 졸업을 앞둔 초등학교 6학년 아동 24가구를 대상으로 관내 A글램핑, 봉스글램핑장과 ‘가족과 함께하는 졸업 여행’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경제적·환경적 여건으로 가족 여행이나 체험활동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글램핑 체험을 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중학교 진학이라는 새로운 변화에 대한 기대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거창군은 글램핑 1박 이용권을 지원하고 협약기관은 숯불 이용권 등을 후원할 예정이다.5월부터 6월 사이 원하는 일정에 맞춰 글램핑장을 이용하며 가족과 함께 지난 학교생활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꿈과 미래를 이야기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아이들이 초등학교 시절을 따뜻하게 마무리하고 새로운 학교생활도 자신감 있게 시작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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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 소상공인 프리마켓 ‘숲:사이 마켓’ 개최
창원특례시, 청년 소상공인 프리마켓 ‘숲:사이 마켓’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와 창원시정연구원 창원청년비전센터가 오는 5월 9일 경남 도민의 집 앞 가로수길 소공원 일대에서 ‘청년 소상공인 프리마켓 숲:사이 마켓’을 개최한다.‘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내 맘대로 YOUTH PLAY'를 주제로 해 프리마켓과 아트마켓, 체험마켓, 그리고 문화예술 공연으로 이루어진다.프리마켓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총 30팀의 청년 셀러가 참여하는 마켓과 5팀의 청년 예술인이 선보이는 공연 등으로 구성된다.일반 프리마켓과 더불어 청년 작가의 작품 전시 및 판매를 하는 아트마켓과 청년 공방 등 체험 부스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마켓, 청년 예술인 공연이 함께 어우러진 복합 문화 행사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창원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정성림 청년정책담당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 소상공인들에게는 판로 개척 및 마케팅 기회를, 일반 청년들에게는 문화·여가 향유 기회를 풍부하게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펼쳐질 남은 청년 핫플레이스 사업들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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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권리중심 일자리 통해 장애인 권익옹호 및 인식개선 활동 진행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권리중심 일자리 통해 장애인 권익옹호 및 인식개선 활동 진행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4월부터 12월까지 권리중심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과 함께 장애인 권익옹호 및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사천도서관과 삼천포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여자들은 매월 1권의 장애인식개선 관련 도서를 선정하고 도서의 주요 내용과 추천 이유를 직접 녹음한 음성 파일을 제작한다.해당 음성은 QR 코드로 제작되어 안내문에 삽입되며 도서관 이용자들은 이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내용을 들을 수 있다.또한 도서의 핵심 내용을 정리한 안내문을 함께 게시해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이와 함께 지난 와룡문화제 현장에서는 권익옹호 및 인식개선 활동의 일환으로 장애인주차구역 안내문을 배포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장애인주차구역의 올바른 이용 방법과 중요성을 안내하며 생활 속에서 장애인의 권익옹호 실천을 독려했다.이번 활동은 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참여해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도서관과 지역 축제를 연계한 다양한 방식으로 인식개선 효과를 확산시키고 있다.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주체적으로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권익옹호 및 인식개선 활동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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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31주년 사천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5월 8일 오전 9시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5월 정례조회에 이어 제31주년 사천시민의 날 기념식을 함께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유공시민과 공직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과 함께 걸어온 사천시의 31년을 되돌아보며 미래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차분하고 절제된 분위기 속에서 직원 정례조회와 기념식을 병행해 추진됐다.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유공시민 및 직원 시상 △시민헌장 낭독 △기념사 △시민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시상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시민 13명과 예방접종사업, 보건의 날, 장애인복지, 지방세정 분야 등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유공직원 7명 등 총 2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김제홍 사천시장권한대행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31년 동안 사천시는 많은 변화와 도전을 겪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주항공 수도이자 해양관광도시로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이 더욱 행복해지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사천의 더욱 밝은 미래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지혜와 열정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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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바다케이블카, ‘물에 녹는 종이비행기’ 날리며 특별한 추억 선사
사천바다케이블카, ‘물에 녹는 종이비행기’ 날리며 특별한 추억 선사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사천바다케이블카가 봄 여행철을 맞아 자연과 환경의 가치를 함께 느낄 수 있는 특별 체험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각산전망대에서 진행되는 ‘물에 녹는 종이비행기 날리기’행사는 케이블카 및 통합권 이용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참가자들은 소원을 적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남해바다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꽃씨를 담은 친환경 종이비행기는 물에 녹으면 자연 속에서 꽃이 피도록 제작돼 ‘꿀벌살리기 프로젝트’의 의미를 더했다.한재천 이사장은 “관광객들이 사천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며 환경의 소중함까지 함께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지속가능한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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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야간에도 환하게. ‘센서형 태양광 LED 주소정보시설물’ 설치 완료
사천시, 야간에도 환하게. ‘센서형 태양광 LED 주소정보시설물’ 설치 완료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시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주소정보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센서형 태양광 LED 주소정보시설물’설치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을 통해 지난 3년간 총 300여 개의 시설물이 설치됐다.해당 시설물은 낮 동안 태양광으로 에너지를 충전하고 야간에는 LED 조명을 밝히는 친환경 방식으로 운영된다.특히 동작 감지 센서를 탑재해 주변 움직임에 맞춰 효율적으로 점등되므로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면서도 야간 시인성을 크게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사천시는 설치 대상지를 선정하기 위해 사천경찰서와 협업했다.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지역과 CCTV 설치 지역 중 야간 조명이 부족했던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시설물을 배치해 시민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했다.이 생활밀착형 시설물은 도로명주소 안내와 위치 확인을 지원해 야간이나 기상 악화 시에도 시민과 방문객이 목적지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또한 긴급 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파악이 가능해져 신속한 대응과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앞으로도 시설물의 정상 작동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설치로 어두운 밤길에서도 누구나 쉽게 주소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소정보 서비스 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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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자원봉사센터 실타래 봉사단, 가정의 달 맞이 직접 만든 뜨개 카네이션 나눔 활동 전개
사천시자원봉사센터 실타래 봉사단, 가정의 달 맞이 직접 만든 뜨개 카네이션 나눔 활동 전개 (사천시 제공)
[knews25] 지난 6일 사천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실타래 봉사단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직접 손으로 만든 뜨개 카네이션을 관내 경로당과 독거 어르신 세대에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실타래 봉사단은 올해 1월부터 4개월간 주 1회 뜨개 활동을 진행하며 700여 개의 뜨개 카네이션을 완성해,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독거 어르신 600명에게 전달했으며 봉사자들은 용강1주공경로당과 용강2주공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회원들의 회비로 정성껏 준비한 다과를 함께 나누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실타래 봉사단은 2015년부터 사천시자원봉사센터 전문봉사단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출산 친화도시 분위기 확산을 위한 신생아용품 나눔을 비롯해 탄소중립을 실천을 위한 텀블러 가방 만들기, 삼베 수세미 나눔, 한파 대비 모자와 목도리 제작 등 손뜨개 재능을 활용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정성껏 만든 카네이션을 받고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