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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도서관‘농부 시인’서정홍 작가 초청 인문학 특강 개최
성산도서관‘농부 시인’서정홍 작가 초청 인문학 특강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오는 4월 22일 오전 10시 성산도서관 성산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서정홍 작가 초청 인문학 특강 ‘시의 숲에서 길을 찾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며 성산도서관이 운영하는 이번 행사는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에게 시를 통해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이번 특강에 초청된 서정홍 작가는 흙을 일구며 생명의 소중함을 시로 담아내는 별을 노래하는 농부 시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현재 '담쟁이 인문학교'교장을 맡고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그대로 둔다, 닳지 않은 손, 우리말 사랑, 털장갑 등이 있다.강좌 신청은 4월 6일 오전 10시부터 성산도서관 누리집과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60명이다.김문선 성산도서관과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시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바쁜 현대 사회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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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창원의 책’독후감 전국 공모전 개최
‘2026 창원의 책’독후감 전국 공모전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시 도서관사업소는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 독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6 창원의 책'독후감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의 대상 도서는 '2026 창원의 책'선정 및 후보도서 20권이며 공모기간은 4월 1일부터 9월 13일까지이다.공모 분야는 독후감, 독후화 2개 분야로 독후감은 연령에 따라 일반부, 청소년부, 초등부로 나뉜다.일반부와 청소년부는 A4용지 2매 이상, 초등부는 A4 1매 이상 분량으로 작성해 창원시도서관사업소 누리집 게시,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독후화는 6세부터 초등 3학년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8절 도화지 1매에 그림을 그려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서만 접수할 수 있다.수상자에게는 창원시장상과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과 신청서 및 독후감 작성 서식은 창원시도서관사업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진열 창원시 도서관사업소장은 "2026 창원의 책 독후감 전국 공모전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같은 책을 함께 읽는 경험을 통해 세대가 공감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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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통합돌봄 법 시행 앞두고 현장 홍보 총력전
함안군, 통합돌봄 법 시행 앞두고 현장 홍보 총력전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오는 27일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시행을 앞두고 3월 23일부터 30일까지 8일간 '함안통합돌봄주간'을 운영한 가운데, 지난 25일 가야시장과 함안군보건소에서 통합돌봄 집중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군민의 함안형 통합돌봄 정책에 대한 이해도와 인지도를 높이고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 25일에는 군민 체감도가 높은 현장 중심 홍보를 위해 '찾아가는 통합돌봄 홍보 캠페인'과 '함안형 통합돌봄 찾아가는 홍보관'을 동시에 운영했다.먼저 이날 오전 10시부터 가야시장 일원에서는 '찾아가는 통합돌봄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군은 시장 방문객과 상인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제도와 주요 서비스를 안내하고 홍보 물품과 홍보지를 배부했다.또 현장에서 간단한 상담과 함께 신청 및 의뢰 절차를 안내하고 읍면 통합지원창구와 연계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신속히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같은 시간 함안군보건소 민원실에서는 '함안형 통합돌봄 찾아가는 홍보관'도 운영했다.보건소 민원실 이용자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제도 및 주요 서비스 안내를 실시하고 1대1 맞춤형 상담과 신청 및 의뢰 절차를 안내했다.아울러 보건소 재택의료센터와 연계한 건강방문상담 안내, 대상자 발굴 및 연계도 함께 추진해 보건과 의료,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현장 홍보를 펼쳤다.함안군은 이번 통합돌봄주간 동안 돌봄사각지대 집중 발굴에도 힘을 쏟았다.65세 이상 노인 우선관리대상자,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 고독사 위험군 등 돌봄사각지대 해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군민을 대상으로 집중 상담과 방문을 실시하고 긴급돌봄, 의료, 건강, 일상생활 지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우선 연계한 뒤 통합돌봄 신청과 등록,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또한 지역사회 내 자발적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돌봄활동가 모집 홍보도 병행했다.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이장, 기존 돌봄활동가 등과 함께 주민 참여를 독려하고 통합돌봄 제도 안내와 함께 돌봄활동가 역할, 참여 방법 등을 적극 홍보했다.함안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함안통합돌봄주간은 법 시행을 앞두고 군민이 함안형 통합돌봄을 쉽게 이해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운영됐다"며 "조례 제정과 전담체계 정비, 민관 협력 기반 구축, 지역특화서비스 제공기관 구축까지 마무리한 만큼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를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안군은 '함안통합돌봄주간'기간 동안 현수막 게시, 포스터 부착,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 전광판 홍보는 물론 짧은 영상 제작 및 배포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하며 통합돌봄 정책 확산에 나서고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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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읍면 평생학습센터 구축 공모사업 선정
함안군, 읍면 평생학습센터 구축 공모사업 선정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근거리 평생학습 기반 구축과 군민 평생학습 접근성 확대를 목표로 추진된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2500만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선정은 전문기관과의 협력으로 질 높은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권역별 특성화 사업이 함안군만의 강점을 잘 반영하며 타 지자체와의 차별성을 인정받은 결과다.군은 '마을빛 배움터와 빛나는 함안'을 비전으로 미래공동체, 문화 예술, 생태 등 5대 권역으로 구분하고 10개 평생학습센터를 지정해 군민의 평생학습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읍면 평생학습 체계 구축을 위해 주민자치회 및 관계자들과 회의를 개최하고 학습 거점 운영 방향과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등 사업 추진 기반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특히 마산대학교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건강테이핑 요법, 함안 약선요리 교실, 함안의 향기를 담은 향수 교실 등 읍면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를 지역공동체 활동과 연계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갖춘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함안군 관광교육과 관계자는 "지역 자산과 학습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교육 기반을 구축해 군민이 일상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며 "나아가 지역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함안군은 향후 읍면 평생학습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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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6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6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함안군 제공)
[knews25]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대산면사무소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열었다.이번 회의에는 협의체 공공 및 민간위원 11명이 참석해 민간위원장을 선출하고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계획 보고와 취약계층 지원 방안,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2026년 새롭게 선출된 강쌍연 민간위원장은 "지역 복지는 행정의 노력만으로 완성되기 어렵고 주민과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이 함께할 때 더욱 단단해진다"며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서로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회의에서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신규 사업 추진 방안을 집중 논의됐으며 행복나눔 꾸러미 지원사업, 사랑의 고추장 지원사업 등 복지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안성희 대산면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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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거창군,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4일 거창CC 일원에서 군 공무원과 거창군의회, 거창군산림조합,한국임업인협회 거창군협의회 등 임업인단체 및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생활권 녹지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거창군에서 직접 운영하는 거창CC에서 개최됐다.행사는 단순한 식재 활동을 넘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 확산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기념식에서는 임업 발전에 기여한 임업후계자 이진우 씨에 대한 유공자 표창이 이뤄졌으며 거창군산림조합과한국전문임업인협회 거창군협의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이어 청렴나무 식재와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며 기념식을 마무리했다.행사 참여자들은 거창CC 일대에 왕벚나무, 산딸나무, 목수국 등 다양한 수종의 나무를 식재하며 녹색 경관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번 식재 활동은 거창CC 경관 개선과 녹지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오늘 심는 나무 한 그루가 거창의 미래를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며 "군민과 함께 가꿔가는 산림이 기후변화 대응과 지역 발전의 기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앞으로도 거창군은 나무심기와 숲 가꾸기를 지속해서 추진해 건강한 산림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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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힐링관, 미세먼지 환경 인형극 ‘쓱싹쓱싹 지구를 지켜라
대봉힐링관, 미세먼지 환경 인형극 ‘쓱싹쓱싹 지구를 지켜라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해 어린이들의 건강 보호와 올바른 위생 습관 형성을 위한 환경 인형극 '쓱싹쓱싹 지구를 지켜라'를 지난 3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함양군청 환경정책과 대봉힐링관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미세먼지라는 환경 문제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공연 첫날인 3월 24일에는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16개소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들이 모여 웅장한 무대 연출과 함께 관람했다.이어 25일에는 천령유치원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 공연을 진행해 아이들이 익숙한 환경에서 더욱 몰입감 있게 극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공연을 주관한 함양군 환경정책과 대봉힐링관은 인형극 종료 후에도 어린이들에게 외출 시 마스크 꼭 쓰기 집에 돌아오면 비누로 쓱싹쓱싹 손 씻기 미세먼지가 심한 날엔 실내에서 즐겁게 놀기 등 실천 약속을 강조했다.대봉힐링관 관계자는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들이 자신을 보호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대봉힐링관을 중심으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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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항노화힐링랜드 하늘호수, ‘2026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 연속 지정 쾌거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하늘호수, ‘2026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 연속 지정 쾌거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에 거창 항노화힐링랜드와 하늘호수가 재지정됐다고 25일 밝혔다.거창 항노화힐링랜드는 국내 최초의 교각 없는 'Y자형 출렁다리'와 무장애 데크로드, 산림치유센터를 갖춘 거창의 대표 관광지로 2022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최초 지정된 이후 올해까지 자연치유 테마에서 독보적인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3회 연속 재지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특히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전문 치유사가 진행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최고의 휴식을 제공하며 매년 수십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힐링 명소로 평가받고 있다.또한 거창 항노화힐링랜드와 함께 지정된 하늘호수는 천연 한방 추출물을 활용한 화장품 제조 전문기업으로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지정된 2017년 이후 올해까지 한방 미용 분야 대표 관광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이번 우수 웰니스 관광지 재지정된 두 곳은 향후 2년간 한국관광공사로부터 국내외 홍보 마케팅, 여행 상품화 지원, 맞춤형 개별 컨설팅 및 역량 강화 교육, 대국민 웰니스 관광 이벤트 참여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되며 이를 통해 관광객에게 더 수준 높은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옥진숙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재지정은 거창의 청정 자연과 차별화된 웰니스 콘텐츠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특히 여행비의 최대 70%를 돌려받는 반값여행 사업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믿고 찾는 대한민국 대표 웰니스 거점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2026 거창 방문의 해'를 맞아 '반값여행'사업을 추진한다.거창 웰니스 관광지를 여행할 경우 여행경비의 50%~70%까지 돌려받을 수 있어 부담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으며 본 사업은 2026년 4월부터 시작된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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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면 주민자치회, 꽃사과거리 환경정비 실시
고제면 주민자치회, 꽃사과거리 환경정비 실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고제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강기성 회장을 비롯해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림마을에서 탑선마을까지 이어지는 8km 구간의 꽃사과거리 가로수를 전정하고 주변 덩굴 제거 등 환경정비에 나섰다.이번 작업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고 봄철 관광객을 맞이할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작업에 앞서 사전회의를 통해 분과별 담당구역과 역할을 정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헤 주요 재해사례와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방법 등을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여한 위원들은 대부분이 사과 농사를 짓고 있어 사과 재배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꽃사과 가로수 관리에 정성을 기울였다.강기성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가로수 전정작업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실상부한 사과골 고제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다양한 환경 개선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현태 고제면장은 "바쁜 영농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임에도 고제면만의 특색있는 가로수길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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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위해 온 오프라인 이벤트 추진
밀양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위해 온 오프라인 이벤트 추진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온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추진한다.먼저, 밀양시는 특정기부 사업인 '유기동물 입양 지원'의 기부율을 제고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유기동물에게 새집을'이벤트를 진행한다.행사 기간 중 밀양시 특정기부 사업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참여자 총 200명을 선정해 네이버포인트 쿠폰 1만원을 지급한다.총 200명 중 100명은 선착순으로 나머지 100명은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참여 방법은 고향사랑e음 누리집에 접속해 '특정사업 기부하기'메뉴에서 경상남도 밀양시 '유기동물 입양 지원사업'을 선택해 기부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당첨자는 5월 8일까지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오프라인 홍보에도 나선다.시는 진해군항제 기간 중인 4월 3일 행사장에서 밀양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는 부스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현장 기부이벤트를 진행한다.현장에서 일반기부로 10만원 이상 기부한 참여자에게는 1만원 상당의 커피 쿠폰이 추가로 제공된다.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할 경우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액의 30% 이내의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이번 이벤트 참여자가 10만원을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와 답례품은 물론 추가 이벤트 포인트까지 더하면 최대 14만원 상당의 혜택을 누릴 수 있어 기부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동시에 기부자에게도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제도"라며 "밀양시 고향사랑기부제 및 이번 온 오프라인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