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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
함양군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 (함양군 제공)
[knews25] 새마을운동 함양군부녀회는 지난 24일 여성자원봉사 사무실에서 읍면 부녀회장 2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읍면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제작 및 전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모여 장조림, 봄동 김치, 물김치 등 밑반찬을 만들었으며 이렇게 만들어진 밑반찬은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층을 비롯한 취약계층 약 150세대에 전달했다.박종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새마을부녀회에서 정성을 담아 만든 밑반찬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김종화 새마을지회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팔을 걷어붙이고 이웃들을 위해 애쓰고 있는 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올해 우리 함양군 새마을회는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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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면,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노인소비자 교육 실시
거창군 가조면,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노인소비자 교육 실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24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60여명을 대상으로 기만 상술과 전화금융사기 등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올바른 소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노인 소비자 교육'을 실시했다.강의는 경상남도소비자단체협의회 우명희 강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최근 증가하는 기만 상술의 유형과 실제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또한 전화금융사기 예방 요령과 피해 발생 시 대처 방법, 상담 절차 등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뤄졌다.특히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방문판매, 무료체험 상술 등의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한 소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정보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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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상면 아동위원회, 지역아동을 위한 장학금 전달
거창군 남상면 아동위원회, 지역아동을 위한 장학금 전달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24일 지역 학생들의 학업 의욕을 높이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장학금은 거창군 아동위원회에서 마련한 것으로 남상면 아동위원인 권남숙, 이갑연 위원이 참여해 지역 학생 3명에게 각 20만원씩 총 60만원을 전달했다.장학금은 학생들의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지급됐다.거창군 아동위원회는 평소 지역 아동의 복지 증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장학금 지원, 후원사업, 아동 권리 보호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장학금 전달 또한 그중 하나로 추진됐다.곽칠식 남상면장은 "지역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아동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장학금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 학업에 더욱 전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앞으로도 남상면은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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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방문 스포츠 유치 또 1위… 6년 연속 정상
고성군, 방문 스포츠 유치 또 1위… 6년 연속 정상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이 2025년 방문 스포츠팀 유치 실적에서 경남도 내 1위를 기록하며 스포츠산업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특히 고성군은 6년 연속 도내 1위를 기록하며 경남 방문스포츠 유치 분야에서 부동의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경상남도가 발표한 ‘2025년 전지훈련 및 스포츠대회 유치 성과’에 따르면 지난해 고성을 방문한 스포츠팀은 총 2783개 팀, 선수 4만 7197명의 선수단을 유치했으며 체류일수를 반영한 연인원은 25만7196명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대비 연인원 기준 4055명이 늘어난 수치로 이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23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시군별 방문 스포츠팀 유치 실적 1위 고성군을 이어 창원시, 밀양시가 그 뒤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다.작년 한 해 성과를 낸 주요 대회는 1~2월 축구, 씨름, 태권도, 역도, 야구 등 동계전지훈련을 시작으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3월의 그란폰도, 4월 세팍타크로대회, 6월 아이언맨70.3고성대회, 7월~8월 청룡기 중 고축구대회, 레슬링대회, 9월 당구대회 등 76개의 대회를 체계적으로 개최했다.으로써 지역경제 효과를 높였다.또한, 고성군은 군비가 투입되지 않는 비예산 스포츠대회 유치에도 적극 나서며 스포츠마케팅의 외연을 넓혔다.지난해에는 총 23개의 비예산 스포츠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했다.비예산 주요 대회로는 제64회 경남도민체육대회와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개최했으며 또한 KBO가 주관하는 2025 KBO ACADEMY 고1 교육리그 와 2025 KBO 야구코치 아카데미 를 고성에서 열어 전국 야구 관계자들의 발길을 모으며 고성군 스포츠 인프라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처럼 고성군은 예산이 수반되는 전국대회뿐만 아니라 비예산 스포츠대회까지 적극 유치하며 스포츠마케팅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이 같은 성과는 겨울철 온화한 기후와 잘 갖춰진 체육시설 인프라, 그리고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 활동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특히 고성군은 천연잔디와 인조잔디 축구장, 야간훈련이 가능한 조명시설, 2면 규모의 야구장, 국민체육센터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종목별 맞춤형 인프라를 기반으로 전국 각지 선수단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또한 올해 실내야구연습장과 파크골프장 조성 등 체육시설 인프라의 지속적인 확충과 함께, 유스호스텔 건립, 그리고 관내 숙박업소의 시설 개선 등 자구 노력이 더해진 결과라는 분석이다.고성군 관계자는 “경남도 발표에서도 나타났듯이 고성군이 방문 스포츠팀 유치 실적에서 도내 1위를 기록한 것은 체계적인 스포츠마케팅과 우수한 체육시설 인프라, 그리고 지역 체육인들의 협력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며 “앞으로도 전지훈련과 전국대회 유치를 확대해 스포츠산업도시 고성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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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건강돌봄 마을활동가 현장 실습 운영
고성군 건강돌봄 마을활동가 현장 실습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농업기술센터는 3월 24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에서 2026년 고성군 역량강화사업 생활통증케어 테이핑 마을활동가 양성과정 현장실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실습은 지난 2월 24일 개강한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이론과 실습 교육을 통해 준비된 마을활동가 24명이 참여해 실버 주택 거주 주민 48명을 대상으로 직접 건강돌봄 활동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이날 활동에서는 어깨 허리 무릎 등 근골격계 생활 통증 예방 운동법과 테이핑 방법을 함께 배우고 실습했다.특히 교육생들이 주민에게 직접 테이핑을 적용해보며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간단한 운동과 테이핑만으로도 통증이 한결 줄어든 느낌을 받았다”며 “이웃이 직접 도와주니 더 믿음이 간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과정은 농촌지역에서 고령화로 증가하고 있는 근골격계 생활 통증 문제를 줄이기 위해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이웃을 돌볼 수 있는 ‘마을 단위 건강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교육을 수료한 마을활동가들은 오는 5월 이후 마을로 찾아가는 문화배달부 사업 과 연계해 마을을 직접 방문하는 건강돌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김화진 농촌정책과장은 “앞으로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건강공동체가 마을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마을활동가들이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교육과 현장 연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성군은 마을활동가 양성에 그치지 않고 분야별 활동가를 체계적으로 발굴 관리하며 교육부터 현장 활동까지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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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재난대응 자원봉사자 교육 실시
고성군, 재난대응 자원봉사자 교육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3월 24일 고성군청소년센터 온 모이자홀에서 ‘재난대응 자원봉사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고성군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소속 20개 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재난 상황 발생 시 자원봉사자들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역할 수행을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재난 현장에서의 안전 수칙, 자원봉사자의 역할 인식, 재난 대응 절차 및 사례 공유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최근 다양한 재난이 발생함에 따라 현장 대응 역량 강화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 여러분이 지역의 안전망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교육에 참여한 김 자원봉사자는 “우리 지역의 빠른 회복과 안전을 위해서는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봉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고성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재난대응 자원봉사자의 역량을 제고하고 지역사회의 안전망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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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향교, 공기 2577년 춘기 문묘석전제례 봉행
고성향교, 공기 2577년 춘기 문묘석전제례 봉행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경남 고성향교는 3월 24일 고성향교 대성전에서 고성향교 유림, 군민 등 60여명이 참석해 공자를 비롯한 여러 성인의 가르침을 기리는 춘기 문묘석전을 봉행했다.이날 행사에는 고성군산림조합 황영국 조합장이 초헌관으로 제례를 주관했으며 고성여자중학교 권순업 교장이 아헌관으로 철성초등학교 문종두 교장이 종헌관으로 선정되어 제례복 성복 후 명륜당에서 제를 올렸다.고성향교는 공자의 인 사상을 이어오면서 공자를 비롯한 중국의 성인 7인과 설총, 최치원 등 우리나라 현인 18인의 위패를 모시고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석전제례를 지내고 있다.춘기 제례는 음력 2월 첫 상정일의 날), 추기 제례는 매년 음력 8월 첫 상정일에 개최된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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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연 1%’ 저금리 농어촌발전자금 15억원 융자 지원
[knews25] 경남 고성군이 원자재 가격 상승과 기후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농어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농어촌발전자금’융자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올해 지원 규모는 고성군이 자체적으로 조성한 기금 총 15억원이다.이번 자금은 농약, 비료, 사료 등 재료 구입과 유통 가공에 필요한 운영자금과 설비 및 기자재 확충을 위한 시설자금으로 나누어 지원될 예정이다.연 1% 저금리 혜택 시설자금 법인 최대 1억원까지 지원 대상은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을 주업으로 하는 농어업인과 관련 법인 및 생산자 단체다.특히 농어업인이 실제 부담하는 금리가 연 1%로 불과해 실질적인 경영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융자 조건은 용도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운영자금은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조건으로 개인 3000만원, 법인 5000만원까지 지원하고 시설자금은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조건이며 개인 5000만원, 법인은 최대 1억원까지 가능하다.4월 16일까지 읍 면사무소 접수 사후 관리 엄격 융자 신청을 희망하는 농어업인은 오는 4월 16일까지 사업계획서와 증빙 자료를 구비해 주소지 읍 면사무소 산업경제담당에 접수하면 된다.군은 자체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최종 확정하며 확정된 대상자는 지역 농 축 수협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다.다만, 대상자 선정 후 사업을 포기하거나 타 시군으로 전출하는 경우, 자금을 목적 외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선정이 취소되며 향후 3년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또한, 최종 대출액은 신청자의 신용등급과 담보 능력에 따라 금융기관의 평가 결과로 조정될 수 있다.김화진 농업기술센터 농촌정책과장은 “이번 농어촌발전자금이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인들에게 경영 회복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어업의 자생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어촌 환경을 만드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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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FC에서 국가대표까지 고성FC 출신 최성훈 선수 국가대표팀 발탁”
[knews25] 고성군은 고성FC 출신의 최성훈 선수가 2026년 U19 남자축구 국가대표 1차 국내 소집훈련에 선발됐다고 밝혔다.최성훈 선수는 고성중학교를 거친 지역 인재로 고성FC 창단과 함께 2020년 1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U15 팀에서 활약했다.고성FC 소속 시절, 최 선수는 2022년 경남 주말리그에서의 전승 우승 제23회 탐라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 우승 등 주요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이후 2025년 11월 한국프로축구연맹 우선지명을 통해 경남FC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진출했고 이번 U19 국가대표팀 소집훈련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축구 유망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중앙수비수로 활약 중인 최 선수는 빠른 스피드와 강한 대인방어 능력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성실한 훈련 태도까지 겸비하고 있다.최 선수는 프로입단 이후에도 고성FC를 방문해 후배들을 격려하고 조언을 아끼지 않는 등 클럽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여왔다.고성FC 감독은 “최성훈 선수는 어릴 때부터 기본기가 탄탄하고 무엇보다 스스로 끊임없이 단련해 온 선수”며 “이번 국가대표 선발은 단순한 결과가 아니라 그동안 쌓아온 노력이 만들어 낸 값진 결실”이라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고성FC 출신 선수가 국가대표에 선발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소년 축구 육성과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우수선수가 배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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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면 여성민방위기동대, 덕호리 일대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 실시
하이면 여성민방위기동대, 덕호리 일대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 하이면 여성민방위 기동대는 2026년 3월 24일 하이면 덕호리 일대 도로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김순금 대장을 비롯한 대원 12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도롯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는 데 힘썼다.대원들은 주요 도로변과 주변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작업을 펼치며 지역 환경 개선에 적극 동참했다.특히 차량 통행이 잦은 구간까지 꼼꼼히 정비해 안전하고 깨끗한 거리 조성에 기여했다.김순금 대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함께해 준 대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하이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