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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국토교통부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공모”선정
양산시, 국토교통부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공모”선정
[knews25] 양산시는 지난 1일 양산시 물금읍 일원 부산대 양산캠퍼스 부지가 국토교통부 주관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은 기존 도심지 내 성장 잠재력이 높은 거점 지역의 도시계획 규제를 완화해 융·복합적 도시개발이 가능하도록 선도적으로 특례구역을 지정하는 것이다.
양산시는 이번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공모가 흉물로 방치 중인 부산대 양산캠퍼스 유휴부지 16.4만평을 개발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작년 6월 제안서를 제출했으며 올해 국토교통부 현장실사 및 심층평가를 거쳐 최종 후보지로 선정되는 성과를 도출했다.
양산시는 부산대 양산캠퍼스 유휴부지를 대학연구, 정부출연 연구개발기관, 민간기업 등의 유치를 통해 R&D 복합단지로 개발하고 주거단지로서의 기능 다변화 등 다양한 시민들의 요구를 충족하고자 한다.
하반기부터 양산시가 공간재구조화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경상남도에서 최종적으로 공간혁신구역을 결정하게 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후보지 선정을 통해 20여년간 방치된 부산대 양산캠퍼스를 동부경남 바이오메디컬 혁신클러스터로 조성함으로써 우수한 인력과 고부가치 산업 유입으로 양산이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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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자활근로사업단 ,카페 the 쉼,터 개소
양산시 자활근로사업단 ,카페 the 쉼,터 개소
[knews25] 양산시는 저소득층 일자리 제공을 위한 자활근로사업단인 “ the 쉼,터” 호포점을 부산교통공사 호포차량기지내에 금일 개소해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카페 the 쉼,터 호포점은 양산시에서 자활근로사업 운영비 110백만원으로 커피머신 등 장비를 구입하고 부산교통공사에서는 인테리어 및 시설을 무상 임대해 탄력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이곳에서 발생된 매출과 수익금은 자활기업 창업자금, 자활근로자의 성과금과 자산형성지원금 등으로 활용해 자활 참여자들에게 자립 의지를 고취시키는 성공적인 자활근로사업단으로 운영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부산교통공사 이병진 사장은 “부산교통공사 직원들의 오랜 바램과 기대로 카페가 개소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공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양산시 조현옥 부시장은 자활센터 종사자들과 사업단 개소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부산교통공사의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자립을 위해 다양한 자활사업단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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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도시재생과 함께 소원을 이뤄주는 예술장터’운영 성료
함안군,‘도시재생과 함께 소원을 이뤄주는 예술장터’운영 성료
[knews25] 함안군은 지난달 30일 가야시장과 아라길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과 함께 소원을 이뤄주는 예술장터’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말산지구 도시재생 청년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풍물패청음이 진행했다.
군내 청년전문예술인으로 구성된 단체로 전통풍물가락을 현대감성에 맞게 재해석해 관객과 함께 완성시켜 나가는 관객참여형 풍물연희공연을 펼쳤다.
이날은 5일 장날이 열리는 날로 가야전통시장과 아라길일원에서 세대를 넘어 모두가 함께 소통하며 가야 말산지구 전통시장의 풍성함을 더하고 활성화를 이끌어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가야시장의 번영과 복을 바라는 지신밟기, 풍물연희 체험 및 관객 참여공연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관내 청년들과 함께 지역 전통시장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이 됐다”며 “이번 계기를 통해 함안의 문화예술과 상권이 함께 어우러지는 새로운 문화가 형성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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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헌혈자의 날 기념 헌혈 유공 표창 수여
함안군, 2024년 헌혈자의 날 기념 헌혈 유공 표창 수여
[knews25] 함안군은 2024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해 1일 오전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헌혈 기부문화 조성과 헌혈 장려에 앞장 서 온 조현영 주무관, 양혜빈 주무관과 명덕고등학교에 군수 표창을 수여했다.
‘헌혈자의 날’은 숭고한 생명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헌혈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는 날이다.
이에 군은 생명존중 및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헌혈유공자 및 단체에 군수 표창을 수여했다.
함안군은 헌혈 인식개선 및 환경조성을 위해 매년 4회 사랑의 헌혈 운동의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고등학교 및 군부대 등 단체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매년 2000명 이상의 학생, 군인들의 참여로 혈액 수급 안정화에 노력을 다하고 있다.
함안군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헌혈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과 학생·군인·직장인들이 헌혈에 관심을 가지고 소중한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행사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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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 7월 정례조회 개최
함양군, 2024년 7월 정례조회 개최
[knews25] 함양군은 7월 1일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정례조회를 가졌다.
정례조회는 표창수여, 영상 시청, 진병영 군수의 훈시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정례조회에서는 진병영 군수가 기관 2건, 부서 2건, 공무원 5건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기관 표창은 ‘2024년 시군주요업무 합동평가 정량평가 군부 1위’에 따른 도지사 표창장 및 부상 특별조정교부금 2억 1,000만원을 수상했고 ‘대한민국 베스트 축제 어워드’에서 대중 선호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그 외 2024년 근무환경평가 최우수 부서와 읍면에 대한 시상, 2024년 상반기 정부모범공무원 수상 등 총 9건의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민선 8기 2주년 기념 영상’을 시청하며 민선 8기 2주년의 성과와 앞으로의 군정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훈시를 통해 “상반기 신속 집행과 농촌 일손돕기 등 바쁜 업무를 소화하느라 고생이 많았다”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잘 살펴봐 달라”며 여름철 재난 대비에 대한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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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선정
고성군,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선정
[knews25] 고성군은 지난 28일 최중증 발달장애인 주간 그룹 1대1 지원서비스 제공기관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이 사업에 응모한 기관들의 사업수행 능력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그 결과 2곳의 응모기관 중 1곳이 제공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선정된 주간 그룹 1대1 제공기관은 ‘사랑나눔공동체’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는 △24시간 개별 △주간 개별 1대1 △주간 그룹 1대1 등 3가지로 나뉘며 고성군은 주간 그룹 1대1 서비스를 제공한다.
관련법 개정에 따라 올해 처음 시작하는 주간 그룹 1대1 서비스는 장애 정도가 심해 복지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18세부터 65세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제공한다.
장애인 1명당 전문인력 1명이 배치돼 낮 활동 서비스를 하루 8시간, 월 최대 176시간까지 제공한다.
군은 각 읍면에 거주 중인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이용자를 모집 중이다.
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방문조사를 진행하고 광역자치단체 산하 서비스조정위원회 심의 후 서비스 이용 여부를 결정해 7월부터 제공할 예정이다.
오은겸 복지지원과장은 “첫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세심한 심사를 통해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관을 선정했다”며 “돌봄이 필요한 최중증 발달장애인과 가족을 위해 전담인력을 배치해 장애인의 사회적응을 돕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7월 1일부터 시작하는 이 사업은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본인 부담금 없이 지원된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신청 희망자 발달장애인 또는 보호자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분증을 구비해 신청하면 된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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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의 매력에 빠진 청년들, 함께 일하고 휴가도 즐기는 ‘청년 워케이션’ 만끽
고성의 매력에 빠진 청년들, 함께 일하고 휴가도 즐기는 ‘청년 워케이션’ 만끽
[knews25] 고성군은 지난해부터 청년 워케이션을 추진하며 많은 청년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군은 예비군면대 통폐합으로 유휴공간이 되어버린 영오예비군면대 건물을 활용해 지난해 워케이션 공간을 조성하고 숙박과 업무 공간, 지역자원을 연계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지난해 대가면과 영오면 2개소에 공유오피스를 운영하며 첫 선을 보인 고성군 워케이션은 5주간 40명의 청년을 맞이하며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디뎠다.
이중 서울, 경기 지역의 청년이 29명으로 수도권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군은 올해 지역의 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해 워케이션 플랫폼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코로나19의 장기화는 우리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워케이션이라는 새로운 근무 형태의 변화도 이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워케이션은 ‘일하다’라는 뜻의 ‘워크’와 휴가를 의미하는 ‘베케이션’의 합성어로 휴양지에서 일과 휴식을 동시에 즐기는 하이브리드 근무 형태다.
2022년 통계청의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유연근무제와 재택근무, 원격근무의 확산에 대해 응답자의 79%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러한 근무 환경의 변화와 MZ세대의 워라밸에 대한 요구로 국내외 기업들은 워케이션을 사내 복지 제도의 중요한 요소로 채택하고 있다.
또한, 국내 지방자치단체들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워케이션 제도를 점차 확대하며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다.
이러한 움직임의 일환으로 정부에서도 해외 원격근무자가 국내에 들어와서 일하면서 지역 관광도 즐기도록 ‘지역특화형 디지털노마드 비자’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이처럼 코로나19가 가져온 원격근무 시대에 한적한 자연환경 속에서 일상에 지친 심신을 힐링하면서 근무할 수 있는 워케이션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워케이션은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도 떠오르고 있다.
올해 소멸 위험에 처한 지방자치단체는 118곳으로 늘어 전체의 절반을 넘어섰으며 이에 지자체마다 저출산과 고령화에 맞서 지방 소멸 대응책을 마련하는 데 사활을 걸고 있다.
그리고 많은 지자체에서 워케이션을 지방 소멸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강력한 대안으로 거론하며 유치에 나서고 있다.
워케이션을 유치하려는 많은 지자체에서는 지방의 상주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상황에서 워케이션 제도의 활성화로 유동 인구가 늘어날 경우 기업 유치에 준하는 인구 유입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일본에서는 2017년 이후 정부가 기업들에 워케이션을 장려하고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해 남부 와카야마현이 워케이션 성지로 주목받아 지역경제가 회복된 사례도 있다.
고성군에서도 이에 발맞춰 고성 청년 워케이션 사업으로 고성군을 널리 알리고 다른 지역의 청년 근로자가 지역에 체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있다.
고성은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놀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한다.
이에 인근 거제와 통영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광지로 덜 알려진 고성이 워케이션 대상지로 더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주말과 성수기를 위주로 일부 명소에 집중되는 일반적인 관광 수요와 달리, 워케이션 이용자들은 주중에 지역에서 조용히 일하며 생활하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고성군과 같은 인구감소 지역에서는 유휴공간을 활용해 공유오피스 등 워케이션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기업을 유치하는 것과 유사한 생활 인구 증가 효과를 낼 수 있다.
지역청년들이 만든 창업 회사인 ㈜바다공룡 대표 최보연 씨는 발리에서 일하다가 국내로 들어와 전국의 많은 지역을 돌아보며 워케이션 추진에 적합한 환경을 찾아왔다.
그러던 중 고성군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자원에 매력을 느낀 최 씨는 2021년부터 고성에 정착해 지역의 관광 자원을 활용한 워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름에는 섬 워케이션, 가을에는 카라반을 이용한 캠핑 워케이션을 기획하는 등 계절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연간 수백 명의 타지 청년들이 고성을 처음 방문해 지역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렇듯 지역의 생활 인구 증가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바다공룡은 올해 초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전국 10팀의 으뜸 두레에 발탁됐으며 2022년에는 넥스트로컬 창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팀으로 선정됐다.
특히 고성군 인구청년추진단에서 조성한 영오면 워케이션 플랫폼을 활용해 지난해부터 고성 청년 워케이션 운영을 맡으며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으로 청년들을 지역으로 끌어들였다.
대가면, 영오면, 하일면 등 고성 내 다양한 유휴공간을 활용해 활동 범위를 넓혔으며 올해 초 KBS 7 뉴스에 소개된 고성 4박 5일 워케이션 프로그램은 유명 여행 유튜버 신아로미 등이 방문하며 큰 홍보 효과를 가져왔다.
고성군은 올해 하반기 고성읍, 하일면, 하이면, 영오면, 대가면, 거류면 등 고성 전역의 7개 유휴공간을 활용한 워케이션 플랫폼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고성 청년 워케이션 운영을 맡은 ㈜바다공룡은 △공유 주택, 농어촌 센터, 게스트하우스 등을 다양한 지역 숙박 시설과 연계한 워케이션 수용 인원의 증가 △계절별 프로그램 운영으로 재방문율 증가 △지역 방문객의 체류 기간 연장 △기업 유치 등을 목표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의 유명 유튜버, 인플루언서들과 지속적으로 협업해 고성의 역사와 전통,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알리고 유동 인구 증가를 유도해 지역 소멸 위기를 돌파할 계획이다.
김종춘 인구청년추진단장은 “지역의 유휴공간의 활용도를 제고하며 동시에 청년인구 유입으로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는 청년 워케이션 운영으로 고성군의 매력을 알리고 고성을 찾은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해 경남에서는 최초로 개최한 청년민회에서 청년이 직접 참여해 만든 12개의 청년정책 사업을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방소멸대응기금과 경상남도 주민참여예산을 확보해 폐교와 빈집을 리모델링하는 ‘청년예술촌’과 ‘시골감성 힐링 촌캉스’ 사업을 추진해 청년이 머무는 고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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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버스데이’ 민관 협력 캠페인 전개
창원특례시, ‘버스데이’ 민관 협력 캠페인 전개
[knews25] 창원특례시는 오는 7월 1일에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성산구협의회와 함께 기초질서 지키기와 버스데이 홍보를 위한 민관 협력 캠페인에 나섰다고 밝혔다.
버스데이는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의 실천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의 한 방안으로서 매주 수요일에는 자가용 이용을 줄이고 자율적으로 버스를 타고 출퇴근 및 이동하는 날이다.
시는 올해 3월부터 창원시 교통건설국 직원을 대상으로 버스 타기를 장려해왔으며 버스를 이용해 실제 불편 사항을 적극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왔다.
5월부터는 창원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버스데이 참여를 홍보하고 있으며 6월부터는 직원과 창원 시민이 다함께 참여하도록 버스데이를 홍보하고 있다.
이번 7월 1일에 실시된 민관 협력 캠페인은 밝고 건강한 사회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협의회와 함께 진행됐으며 시민과 지자체가 함께 올바른 대중교통 이용문화 확산과 이용 활성화를 위해 창원시청 등의 교통거점에서 기초질서 지키기와 버스데이를 홍보했다.
시와 협의회는 매달 1일에 정지선 준수, 무단횡단 금지 등의 기초질서 지키기와 매주 수요일을 버스 이용하는 날로 홍보하며 하반기에는 편리한 대중교통을 위해 초정밀버스 서비스, 저상버스, 태그리스 시스템 등을 도입해 버스 이용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이종덕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우리 시는 올바른 대중교통 이용문화 확산과 버스데이 홍보를 위해 민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민관이 다함께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창원시 버스 이용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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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완 군수 "忠의 고장 의령, 경남 中心으로.3년차는 대관소찰"
오태완 군수 "忠의 고장 의령, 경남 中心으로.3년차는 대관소찰"
[knews25] “앞으로 남은 2년, 성공한 군수보다 원칙과 신념을 가지고 열심히 '일 잘하는 군수'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먼저 드립니다”오태완 의령군수가 민선 8기 2주년을 맞아 군민께 드리는 글을 발표했다.
오 군수는 1일 의령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7월 직원 정례조회에서 민선8기 2주년을 맞아 의령군민께 드리는 글을 낭독했다.
오 군수 "재선거에 당선되면서 의령을 살릴 구원투수가 되겠다고 약속했고 민선 8기 2년 동안 의령 미래를 위해 판을 깔고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는 '테이블세터' 그리고 단계별로 새로운 의령을 준비하는 '정책 정주행'을 이어가고 있다"고 했다.
오 군수는 "의령군은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고 각종 조사에서 행복도·'삶의 질'이 가장 높게 나타나는 등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날 오 군수는 민선 8기 2년의 과정을 ‘희로애락’에 빗대 희는 '국도 20호선 4차선 확장 사업 확정', 노는 '민생예산 추경 불발', 애는 '역사적인 첫 4.26 위령제', 락은 '리치리치페스티벌 역대 최대 17만명 관광객 유치'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오 군수는 민선 8기 남은 2년은 '크게 보면서 작은 것도 자세히 살핀다'는 '대관소찰'의 자세로 흔들림 없이 군정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의령읍 고속도로 시대 개막·서동 복합행정타운 조성·동동 일자리 특화형 공공주택 건설·부림산업단지 완공 등 의령 미래 50년 발전 기반을 닦는 대규모 투자 사업들은 망원경으로 정책 환경을 크고 넓은 시야로 조망해 추진하고 두자녀가정 튼튼수당·사랑나눔빨래방·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스마트경로당 조성 등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사업들은 현미경으로 세심히 들여다보면서 촘촘히 정책을 펼쳐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울러 오 군수는 예로부터 충의의 고장이라 불렸던 의령의 충 정신을 중심으로 풀어 의령을 경남의 중심으로 만들 각오를 재차 밝혔다.
그는 "앞으로 의령은 경남의 지리적 중심에서 기능의 중심으로 혁신의 중심으로 또 삶의 질을 높이는 중심으로 변화될 것"이라며 "민선8기 후반기에 의령은 경남의 중심에서 '확실한 변화'를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오 군수는 궁류총기사건 때 몸에 총을 맞고도 주민을 위해 전화선을 연결한 궁류우체국 전화교환원 전은숙 씨와 장봇짐 팽개치고 뛰어들어 물에 빠진 어린 목숨은 구하고 본인은 운곡천 푸른 물속에서 나오지 못한 전수악 여사, 마지막으로 시신까지 기증하고 떠난 50년 봉사왕 공도연 할머니를 차례로 언급하며 "타인을 위해 생명까지 기꺼이 내놓는 '진짜 의인'이 사는 곳이 바로 이곳 의령"이라며 "용기와 헌신으로 반드시 더 살기 좋은 의령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이날 정례 조회 전, 오태완 군수와 최진회 부군수, 간부 공무원들은 충혼탑· 충익사를 차례로 참배하면서 민선 8기 3년 차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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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오케스트라 통영 신규 단원 모집
꿈의 오케스트라 통영 신규 단원 모집
[knews25] 통영국제음악재단은 오는 7월 1일부터 22일까지 ‘2024년 꿈의 오케스트라 통영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통영에 주소를 둔 10세에서 14세 이하의 아동·청소년이 대상이며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호른, 트럼펫, 트롬본, 타악기 분야로 모집한다.
모집 정원과 신청 현황에 따라 사회적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통영국제음악재단이 2014년 창단한 ‘꿈의 오케스트라 통영’은 베네수엘라의 엘 시스테마 철학을 바탕으로 음악을 통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통합을 목표로 하는 청소년 오케스트라 교육 프로그램이다.
단원이 되고 싶은 사람은 통영국제음악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교육사업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최근 활동으로는 지난 5월 23일 죽림대우푸르지오 아파트 단지에서 열린 ‘TIMF우리동네음악회’에 출연해 많은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으며 오는 7월 11일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열리는 여름음악회를 앞두고 있다.
2024-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