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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김해시장, 포크밸리 유통센터 방문 “전국 최대 축산물공판장 적극 지원”
홍태용 김해시장, 포크밸리 유통센터 방문 “전국 최대 축산물공판장 적극 지원”
[knews25] 홍태용 김해시장은 지난 18일 부경양돈농협 포크밸리 유통센터를 방문해 도축·가공시설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국내 최대 규모 축산물공판장인 포크밸리 유통센터는 주촌면 서부로1403번길 23-10 일원 부지 9만5,538㎡, 연면적 8만1,692㎡에 1일 돼지 4,500마리, 소 1,000마리를 도축해 2,070마리를 가공할 수 있다.
지난 2022년 8월부터 본격 가동되고 있다.
김해는 소 3만5,000마리, 돼지 20만마리, 닭 60만마리를 사육하고 사료공장, 집유장, 식육가공, 식육포장처리업 등 축산물 취급업소도 1,300여개소로 경남의 20%를 차지하는 대표 축산산업 기지이다.
여기에 전국 최대 도축장인 포크밸리 유통센터에서 도축·가공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홍태용 시장은 “전국 최대 축산물공판장인 포크밸리 유통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정부 정책자금 등이 원활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경남도와 적극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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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화재 취약대상에 불빛피난유도장치 무상보급
창원특례시, 화재 취약대상에 불빛피난유도장치 무상보급
[knews25] 창원특례시는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장애인복지시설 및 장애인 세대에 사물인터넷기술과 결합한 불빛 피난 유도장치를 무상 설치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보급사업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지방자치단체 혁신성과 확산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를 지원받아 진행한다.
불빛 피난 유도장치는 무선 화재감지기, 피난 유도등, 안심사이렌 등 3자기 기기가 하나의 세트로 구성돼 있으며 화재 시 연기가 나면 빛을 내 탈출구를 알려주고 음성으로 피난을 유도해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장치다 이 사업을 통해 장애인복지시설과 타인의 도움 없이는 화재 사고 발생 시 자력으로 대처 및 대피가 어려운 장애인 세대 165여 세대에 직접 방문해 305세트를 무상으로 보급하고 있으며 6월 말까지 설치 완료 예정이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장애인 가구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가 큰 만큼 지역사회의 지원 및 협력이 필요하며 이번에 설치하는 IOT기술 접목 불빛 피난 유도장치가 화재 시 신속한 대피 안내로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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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부산동래 전국전통예술 경연대회 성료
제48회 부산동래 전국전통예술 경연대회 성료
[knews25] 부산시는 지난 6월 15일 16일 양일간 부산민속예술관에서 열린 '제48회 부산동래 전국전통예술경연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전통예술의 가치를 전달하고 전국 단위의 전통무용과 기악의 특성화 및 전통예술의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전국의 재능 있는 신인들을 대거 발굴·육성해 예술적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와 부산민속예술보존협회가 주최하고 부산민속예술보존협회가 주관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통무용 부문에 신인부를 신설해 아마추어 또는 전통무용에 관심 있는 애호가들이 직접 무대에 서 본인의 기량과 수준을 전문가들에게 평가받을 기회를 부여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과 함께 전통예술의 폭을 넓혔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통 무용과 기악 2개 종목에 △중·고등부, 일반부, 신인부, 명인부 4개 부문에 걸쳐 전국 각지 총 110여명의 예술인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연 결과, 종합대상 및 종합최우수상을 포함해 총 38명의 우수자에게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했다.
특히 △대회 최고 영예인 ‘종합대상’은 명인부의 국가무형유산 태평무 이수자 강윤선 씨가, △‘종합최우수상’은 명인부의 김병호류 가야금산조 박경진 씨가 수상했다.
‘종합대상’에게는 시상금 7백만원, ‘종합최우수상’에게는 3백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졌다.
심재민 시 문화체육국장은 “올해로 48회를 맞이하는 '부산동래 전국전통예술경연대회'는 대한민국 전통문화의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매년 개최하고 있다”며 “우리시는 이 대회가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 방식으로 훌륭한 전통예술인들을 배출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정통의 전통문화 산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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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온실가스 감축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전개
부산시, 온실가스 감축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전개
[knews25] 부산시는 전국 최고의 대중교통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홍보 캠페인'을 오늘 오전 8시, 14개 지역 현장에서 동시에 전개한다고 밝혔다.
시는 사하구, 사상구 등 11개 구·군과 부산교통공사, 시내버스조합, 마을버스조합 등 교통 관련기관, 동백패스 운영사인 마이비와 함께 범시민 캠페인을 펼쳐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 연산역 일원에서 개최한 캠페인의 후속으로 시는 캠페인을 통해 승용차 이용 시민의 대중교통 유입 효과가 큰 것으로 판단, 분기별로 지속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캠페인은 대중교통 이용 인구가 많은 △도시철도 역사 6곳 △대연사거리 △송상현광장 등 구·군 총 14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하단역, 사상역, 부산서부버스터미널 일원에는 시, 부산교통공사, 부산시내버스조합, 부산마을버스조합, 마이비 직원 등 100여명이 함께한다.
동래역·냉정역 등 도시철도 주요역, 대연사거리·송상현 광장 등 11개 주요 거점에서도 180여명이 참여해 주요 거점별 행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규제개선 우수사례로 선정된 '선불형 동백패스' △역대 최고 대중교통 수송분담률 달성 △1분기 정기여론조사 결과 △다양한 부산형 대중교통 혁신과제 추진 내용을 시민들에게 적극 알릴 예정이다.
△행정안전부에서 규제개선 우수사례로 선정된 ‘선불형 동백패스’와 △역대 최고 대중교통 수송분담률 달성), △지난 1분기 정기여론조사에서 부산형 대중교통 정책이 정책인지도 1위·만족도 및 도움정도 1위에 선정된 내용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2024년 교통 분야 중점 추진과제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 시민이 혜택받는 부분에 대해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특히 시는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반납제도 △임산부 바우처 콜택시 지원 확대 △개인형 이동 장치-대중교통 환승할인 △보행자·운전자 교통안전 생활수칙 등 20개의 교통정책 추진과제를 중점적으로 홍보하며 시책 수혜 대상인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최근 100명대로 정체돼있는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2026년까지 30퍼센트 이상, 70명 이하로 낮추기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 무단횡단 금지, 신호 및 안전속도 준수, 배려운전 등 보행자와 운전자가 함께 지켜야 할 ‘알고 있지만 간과하기 쉬운’ 교통 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행정안전부 우수사례로 선정된 '선불형 동백패스 도입'은 소외계층 교통분야 복지혜택 증진에 이바지한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았다.
지난해 8월부터 시행된 동백패스는 50만명의 가입자가 있는 인기 복지 시책이나, 후불 교통카드 방식으로 운영돼 신용카드 발급이 제한되는 저신용자와 외국인은 혜택을 받을 수 없었다.
이에 시는 은행 계좌 개설 없이 카드 발급만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선불형 동백패스’를 도입해 기존 동백전 후불 교통카드 발급이 어려웠던 저신용자와 외국인들도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개선했다.
시는 오는 하반기에 케이패스-동백패스 연계, 청소년 동백패스 출시 등 다양한 교통혁신정책을 추진해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권기혁 시 교통정책과장은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해 교통혼잡과 탄소배출을 줄이고 대중교통수단의 이용 편의성을 높여 시민 삶의 질과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겠다”며 “아울러 선불형 동백패스의 행정안전부 규제개선 우수사례 선정, 시민여론조사 분야별 1위 등 부산형 대중교통 혁신 사업의 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2025년까지 대중교통 수송분담률 50퍼센트를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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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4 한국선박관리 포럼 개최
부산시, 2024 한국선박관리 포럼 개최
[knews25] 부산시는 내일 오후 2시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다목적 영상홀에서 '2024 한국선박관리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포럼은 선박관리산업 활성화를 위해 2016년 처음 개최한 이래 올해로 9번째를 맞이하는 국내 대표적인 선박관리 포럼이다.
시와 부산항만공사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가 주관한다.
해운업체 관계자들의 접근 편의성을 고려해 포럼 장소를 해운업체가 밀집된 중구 중앙동 인근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다목적 영상홀로 정했다.
이번 포럼은 올해 처음으로 국가 공식 기념일이 된 선원의 날을 맞아 '안전하고 행복한 바다'를 표어로 하는 선원 세미나로 개최된다.
유홍준 교수의 명사 특강과 선박관리산업에서 선원의 중요성을 주제로 한 2가지의 전문가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제1부 명사 특강은 △유홍준 교수가 ‘선원을 위한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주제로 진행한다.
제2부 전문가 특강은 △한국해양대학교 김진권 학장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선원 양성 방향에 대한 논의’를 주제로 △한국해양연수원 김민종 원장이 ‘해양수산계 안정적 선원공급과 미래 트랜드에 적합한 선원 양성’을 주제로 진행된다.
1부와 2부 사이 특별공연으로 △현악 4중주 앙상블 ‘클라시스’의 ‘음악으로 듣는 바다와 선원이야기’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의 사전등록은 행사 전날까지 포럼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행사 당일에는 포럼 누리집과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누구나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세미나가 선박관리산업에서 선원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고 선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지식 공유의 장이 돼 국내 선박관리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병기 시 해양농수산국장은 “이번 포럼이 우리나라 해운경제의 핵심 산업인 선박관리산업이 더욱 성장하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전문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선박관리산업에 필요한 정책들을 계속 고민하고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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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국 최초 외국인 전용 지역화폐 ‘부산페이’출시… 관광 원스톱 지원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내일 전국 최초로 외국인 전용 지역화폐 서비스 '부산페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부산페이’는 동백전 결제와 캐시백 혜택뿐 아니라 대중교통 이용, 외국어 메뉴판 안내, 관광 정보 소개, 비짓부산패스 구매·사용 등 외국인에게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모바일 앱과 선불카드를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외국인이면 누구나 모바일 앱에 전용 선불카드를 등록하면 '부산페이'를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앱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BUSAN Pay’를 검색하면 내려받을 수 있으며 선불카드는 김해공항과 부산역 내 키오스크, 시내 주요 관광안내소 등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주요 기능을 살펴보면, 동백전 결제 기능의 경우 모바일 앱을 통해 해외 신용카드 등으로 충전하고 결제는 카드와 큐알 방식을 지원한다.
동백전 캐시백 혜택은 내국인과 같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기존 동백전 가맹점 외에도 백화점과 면세점 등 일부 대형쇼핑몰에서도 결제가 가능하다.
다만, 이 경우 캐시백 혜택은 제공되지 않는다.
자세한 사용처는 부산페이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광 기능으로는 모바일 앱과 전용 웹사이트를 통해 다국어로 관광 정보가 제공되며 홍보용 리플릿과 배너도 다국어로 탑재될 예정이다.
아울러 주요 관광지, 맛집, 여행 가이드 등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며 부산페이 앱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모바일 비짓부산패스를 구매,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외국어 메뉴판 안내 서비스는 올 하반기부터 단계적으로 부산페이에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다.
교통 기능으로는, 부산도시철도 모바일 큐알정기권을 구매해 이용할 수 있다.
버스, 택시 등 교통카드 기능을 갖춘 부산페이 카드는 지정된 부산은행 영업점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부산페이 전용 외국어 콜센터와 모바일 앱 내 일대일 문의 기능도 마련돼 고객 응대 서비스도 원활하게 제공한다.
부산페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페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창호 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부산페이'는 동백전 기능뿐 아니라 편리한 여행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원스톱으로 제공해 부산의 관광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시는 '부산페이'가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의 경제적 지원을 넘어 전 세계 방문객이 언어 장벽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관광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부산페이를 계속해서 발전시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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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비-스타트업 챌린지’ 본선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오늘 오후 1시 30분 부산 이스포츠 경기장에서 ‘비-스타트업 챌린지’ 본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1부 본선 심사, 2부 시상식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본선 진출 10개 기업의 발표심사를 한다.
이어 2부 시상식에서는 박형준 시장, 방성빈 비엔케이부산은행장, 최병한 부산문화방송 대표이사 사장 등 100여명이 참석하며 1부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5개사에 대해 시상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시와 비엔케이부산은행, 부산문화방송이 공동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 비엔케이벤처투자가 주관한다.
'비-스타트업 챌린지'는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개최돼 올해 6회째를 맞이한다.
현재까지 총 24개의 수상 기업을 배출하고 240억원의 후속 투자를 유치한 부산의 대표 창업투자경진대회다.
이 대회는 전국 최초로 유일하게 지분투자 방식으로 진행된다.
초기 투자를 받기 어려운 창업기업들이 본 대회의 3억원 규모 종자 투자와 연계해 사업 지원 및 후속 투자유치를 받음으로써 기업 성장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다.
올해 모집 결과 총 212개사가 참여했다.
서면심사와 예선심사를 거쳐 부산지역 4개 기업을 포함해 본선 진출 10개 사를 확정했다.
이날 본선 진출 10개 사 중 최종 5개 사를 선발해 대상, 금상, 은상, 동상, 특별상을 수여한다.
수상기업에는 총 3억원 규모의 지분투자가 진행되며 투자 금액은 대상 1억 3천만원, 금상 8천만원, 은상 5천만원 등 비엔케이부산은행에서 전액 출자한다.
투자지원 외에도 △부산은행 '썸 인큐베이터 프로그램' 지원 △슬러시드, 플라이 아시아 행사 연계 △부산시 기술창업 육성 지원 등 참가 기업에 다양한 후속지원 및 투자유치 기회를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우리시는 유관기관과의 협력 및 다양한 정책 등을 발굴해 신생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등 장기적으로 거대신생기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혁신적이고 우수한 기업들이 지역에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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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과 영어 그림책의 화려한 만남
클래식 음악과 영어 그림책의 화려한 만남
[knews25] 양산시립 영어도서관이 오는 7월 20일 오후 1시부터 영어도서관 3층 다목적홀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Molly Bang 작가의 그림책, When Sophie Gets Angry-Really, Really, Angry를 활용한 ‘클래식×리딩, 오감으로 읽는 영어그림책’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감으로 읽는 영어그림책’은 기존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는 프로그램에서 조금 더 나아간 프로그램으로 클래식 음악을 활용한 배경음과 연극적 요소, 그림책의 이모저모를 분석해 볼 수 있는 시간과 다양한 책놀이를 곁들인 복합적인 영어독서진흥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거리감을 줄여 영어 독서에 관한 흥미를 갖고 더불어 클래식 음악에 대한 소양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영어도서관의 특강 프로그램이다.
특강은 가정 내 영유아~초등 6학년이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1차시에는 가구 내 영유아~초등 1학년이 있는 가정 15팀, 2차시에는 초등 2~6학년이 있는 가정 15팀, 총 30팀을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부모가 반드시 함께 참여하는 특강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6월 25일 10시부터 7월 16일 오후 6시까지 영어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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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함양군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knews25] 함양군 통합방위협의회는 18일 오후 2시 함양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지역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2024년 제2분기 함양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민·관·군·경, 기관·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관기관별 안건 보고와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중점 안건으로는 △2024년 전시대비 을지연습 계획 △2024년 예비군 육성지원사업 집행현황 보고 등 지역 통합방위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지역 안보태세를 확립하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나가기 위해 통합방위협의회 기관 간 지속적으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지역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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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수산자원조성을 위한 돌돔 어린고기 방류
창원특례시, 수산자원조성을 위한 돌돔 어린고기 방류
[knews25] 창원특례시는 수산업 여건 변화 및 기후온난화 등으로 감소된 어업자원의 증강 및 회복을 위해 총 3억1천2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 중 약 9천만원의 사업비로 6월 18일 마산합포구 시락 등 4개 해역에 어린 돌돔 약 227천마리를 방류했다.
돌돔 어린고기는 마산합포구 진전면 시락, 진동면 광암, 구산면 용호·명주 해역에 방류했으며 방류지 인근 어촌계는 수산자원 조성도모를 위해 어선을 동원해 해상 방류를 실시했다.
또한 방류된 어린고기가 불법포획으로 인해 소실되지 않도록 민·관이 함께 불법어업 지도·단속도 병행할 예정이다.
돌돔은 줄돔이라고도 불리며 6~7월에 많이 잡히는 온대성 어류이다.
돌돔은 살이 단단하고 맛이 독특해 생선회, 소금구이, 매운탕 등 최고급 식재료로 취급되므로 이번 방류를 통한 수산자원 조성으로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갑철 수산과장은 “우리 해역특성에 맞고 고부가 가치를 생산해 낼 수 있는 수산종자를 지속적으로 방류해 수산자원회복 및 어업인 소득증대에 적극 노력하겠다”며 또한 “방류된 어린고기를 포획하는 일이 없도록 어업인의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