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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차 밀양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 회의 개최
2024년 2차 밀양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 회의 개최
[knews25] 밀양시는 지난 1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2차 밀양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과 관련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밀양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가 함께 진행됐다.
또한‘모두를 품는 미래, 여성친화도시 밀양’이라는 비전과 △모두가 누리는 성평등 도시 △모두가 일하는 성장 도시 △모두가 만드는 안전 도시 △모두가 보듬는 돌봄 도시 △모두가 소통하는 참여 도시라는 5대 추진 전략이 제시됐다.
시는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수요 및 정책환경 분석 등을 통해 지역 친화적인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지속적인 여성친화도시 정책 기반을 마련하고자 노력해 왔다.
특히 올해 1월 경상남도 여성가족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민 대상의 설문조사, 전문가 초점 집단면접, 중간 보고회 등을 실시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최종보고회 논의 결과를 반영한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 계획을 수립해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밀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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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호주와 친환경 에너지 산업 협력 확대 기대
창원특례시, 호주와 친환경 에너지 산업 협력 확대 기대
[knews25] 창원특례시는 18일 시청 접견실에서 토니 자피아 호주 하원 기후변화에너지환경수자원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영접하고 양국 간 에너지 산업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호주 국회는 양당제로 운영되며 하원이 입법 권한을 갖는 가운데 ‘기후변화에너지환경수자원 상임위원회’는 한국의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에 해당하는 호주 ‘기후변화에너지환경수자원부’ 소관 위원회로 호주 에너지 정책 수립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호주 하원 기후변화에너지환경수자원 상임위원회 위원장, 부위원장, 주한호주대사관 경제참사관 등 총 6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이날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을 만나 에너지 및 친환경 산업 분야 교류 협력 의사를 전달했다.
또한 성주수소충전소와 두산에너빌리티를 방문해 수소 산업 선도 도시 창원과 친환경 에너지 산업 기업 현장에 대해 큰 관심을 표명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지난 22년 호주 질롱시와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하고 교류 협력 관계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호주 하원 기후변화에너지환경수자원 상임위원장단 방문을 통해 수소 산업을 비롯한 미래 에너지 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 정책 비전을 함께 공유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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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제16회 통영연극예술축제 개최
2024 제16회 통영연극예술축제 개최
[knews25] 통영시와 통영연극예술축제위원회가 주최, 주관하고 경상남도가 후원하는 ‘2024 제16회 통영연극예술축제’가 오는 7월 12일부터 7월 21일까지 열흘간 통영시민문화회관, 벅수골 소극장,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한다.
2008년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제16회를 맞는 ‘2024 제16회 통영연극예술축제’는 2021년부터 4년째 경상남도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지원 사업으로 선정됐다.
올해는 ‘글로컬 아트마켓 플랫폼’이란 주제로 전국, 해외 연극공연을 다양하게 소개해 대중에게 스며들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공연의 글로컬 아트마켓 플랫폼의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올해 축제의 프로그램은 콘텐츠창작 TTAF스테이지, 이 시대가 주목할 TTAF스테이지, 글로컬 커뮤니티 스테이지, 가족극스테이지, 꿈사랑나눔스테이지, 부대행사 등 39개 단체가 참여, 62개 행사로 꾸며져 시민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지역 연계 콘텐츠창작 TTAF스테이지는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관객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12일 오후 7시 30분 개막작으로 인간이 바꿔놓은 바다, 바다가 바꿔놓은 일상을 주제로 한‘하얀 파도’작품이 축제의 포문을 연다.
폐막작으로는 통영의 독립운동가 김철호, 그의 죽음에 얽힌 비화를 담은 2023년 통영연극예술축제 희곡상 수상작‘까멜리아’작품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통영연극예술축제위원회는 올해 신설된 글로컬 커뮤니티 스테이지를 통해 리투아니아 ‘YOUTH THEATER SAULA’이탈리아 ‘COMPAGNIA dei GIOVANI’2개 단체의 공연과 워크숍을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협력 네트워크 교류에 중점을 두어 국제연극제 초석을 마련하고자 한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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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통영시 인구·청년정책 아이디어 콘테스트
2024년 통영시 인구·청년정책 아이디어 콘테스트
[knews25] 통영시는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인구·청년정책을 발굴해 시민·청년이 행복한 통영시를 구현하고자‘2024년 통영시 인구·청년정책 아이디어 콘테스트’를 5월 21일부터 6월 21일까지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인구·청년정책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분야는 인구정책분야와 청년정책분야 총 2가지이다.
정주여건, 결혼·출산 등 인구정책 전반 또는 청년 인구유입, 청년 주거 등 청년정책 전반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분야별 시상은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이다.
채택된 정책은 통영시 인구·청년정책 시행계획 및 각종 사업 등에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한 우리시 인구·청년정책의 발굴과 시민의 정책 참여 활성화를 통해 맞춤형 인구·청년정책 추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 여러분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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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년 제1회 미래정책포럼 개최
거제시, 2024년 제1회 미래정책포럼 개최
[knews25] 거제시는 오는 21일 10시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제1회 미래정책포럼’을 개최한다.
모든 거제시민들이 참석할 수 있는 이번 포럼은 100년거제디자인자문단의 활동을 기반으로 분과별 주제 발표를 통해 거제시의 지속가능한 성장 방향을 모색하고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아대 김승호 교수의 예술 콘텐츠를 활용한 문화복지 활성화 방안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국립한국해양대 신영란 교수의 산업연계 조선해양 그랜드 투어, 거제대 이종향 교수의 지속성을 위한 도전 인구감소와 자살, 부산대학교 김동필 교수의 광장문화 시민이 모이는 공원도시 패러다임이 차례로 발표된 후 질의응답 시간이 준비되어 있다.
거제시는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된 100년거제디자인자문단을 구성해 시정 현안에 대한 자문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번 포럼으로 직원과 시민들이 거제시의 주요현안에 대해 함께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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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희망 여름 착 착 착 나눔 참여 이어져
거창군, 희망 여름 착 착 착 나눔 참여 이어져
[knews25] 거창군은 17일 현지농업회사법인에서 이웃돕기로 제주산 월동무 600kg와 단호박 50kg를, 아림인쇄사에서 어린이 공유냉장고 ‘꾸러기 천사 점빵’에 100만원을 기탁 했다고 밝혔다.
정동기 현지농업회사법인 대표는 기탁식에 참여하면서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하게 됐고 앞으로도 기부를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기부된 농산물은 관내 아동, 장애인, 노인 등 사회복지시설 19개소에 배부되어 이용자들에게 건강한 식단을 위한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어 최두한 아림인쇄사 대표는 “어린이 공유냉장고의 좋은 취지에 동참하기 위해 기부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다”며 “거창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좋은 제도들이 더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군민들의 연이은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사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전국 최초로 지난 4월 개소식을 올린 어린이 전용 공유냉장고 ‘꾸러기 천사 점빵’은 누구나 자유롭게 먹거리와 학용품을 나누고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이들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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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재난 재해 피해는 없다”.합천군, 안전한 합천만들기 행정역량 집중
합천군청(사진=합천군)
[knews25] 합천군은 군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안전분야에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몇 년 간 댐방류로 인한 수해피해, 대형산불, 대양 양산마을 침수 피해 등 다양하고 복합적인 각종 재난 사고들이 발생했다.
합천군은 갈수록 커지고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재해로부터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고 신속하고 효율적인 재난 대응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해 선제적 예방업무를 추진하며 재난 상황 발생 시에는 부군수가 실무 중심이 되어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에 돌입해 조기에 재난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안전행정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2023년 합천군은 안전한국훈련 및 을지연습 최우수, 집중안전점검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특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집중안전점검은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난관리 우수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군은 계속해서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재난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나가도록 유비무환의 자세로 임할 예정이다.
코로나19가 지나가고 일상이 회복되면서 2023년부터 축제·행사가 급증해 이에 대응해 군은 안전사고 예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23년 크고 작은 행사 53건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했고 그 중 규모가 큰 행사 11건에 대해서는 안전관리계획 심의 및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군민안전교실도 운영한다.
군은 10명 이상이 모여 생활, 교통, 보건, 안전 등 희망하는 교육분야를 신청하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강사를 파견해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기회가 부족한 안전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운영하되, 교육을 희망하는 일반 군민까지 확대 운영중이며 군민들의 안전역량 강화를 위해 군민안전교실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나갈 예정이다.
2024년 군은 재해 예방을 위한 저감대책사업으로 △국·도비 보조사업인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3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9건 △급경사지 정비사업 6건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1건 등 총사업비 4,137억원을 투입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2026년까지 사업 완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폭우 증가로 침수상황 발생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2022년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국가하천 및 배수영향권 지방하천 내 배수문 72개소에 IT기술을 접목한 배수시설 원격제어시스템을 도입해 신속한 재난대응과 효율적 시설물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수기 전 사전 재해예방을 위해 국가·지방하천 내 배수통문, 제방시설물에 대한 정밀점검 및 성능평가를 실시하고 국가하천 내 군민들의 여가 활동공간인 친수공원 등의 완벽한 관리로 환경친화적 군민 여가 친수공간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2016년 준공한 CCTV통합관제센터에서는 1,180여대의 영상정보처리기기를 활용해 관제요원 16명이 365일 24시간 실시간 관제를 실시하고 있다.
2023년 한 해 동안 절도, 교통사고 화재 등 211건의 사건·사고에 실시간으로 대응했고 각종 범죄와 사건 해결을 위한 영상 440건을 관계기관에 제공하며 352건의 사건 해결에 도움을 줬다.
앞으로도 CCTV통합관제센터는 범죄예방과 군민의 생명재산 보호에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나갈 것이다.
합천군은 중대재해예방담당 조직을 신설해 사업장 안전보건점검을 통해 유해·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개선대책을 마련하며 안전하고 건강할 일터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2024년 1월부터 중대재해처벌법 적용대상이 상시근로자 5인 이상으로 전면 시행됨에 따라 민간사업장에 대한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민간사업장에 대한 안전인식 제고 및 지자체의 책무 수행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예방중심 재난안전 시책을 추진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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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생수 나눔냉장고 운영
합천군청(사진=합천군)
[knews25] 합천군은 6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본관 및 별관에 ‘생수 나눔냉장고’를 운영한다.
군은 종합사회복지관 본관 및 별관에 매일 500㎖ 생수를 100개씩 비치할 예정이며 생수 나눔냉장고는 무더위에 지친 군민과 시설 이용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군은 이른 더위의 기승으로 30도를 웃도는 날이 계속되고 있는 요즘, 폭염으로 인해 무더위에 지친 군민과 시설 이용자들에게 무료 생수를 지원하며 온열질환을 사전 예방하고 잠시나마 휴식을 통한 힐링을 제공한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지난해보다 일주일 앞서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서 군민들의 건강관리가 절실히 필요하다.
군민 누구라도 복지관에 들르셔서 시원한 물 한잔 드시고 더위를 식혀가시기 바란다”며 “생수 나눔냉장고뿐만 아니라 다양한 폭염대비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군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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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군민 대상 찾아가는 성인지 교육
거창군,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군민 대상 찾아가는 성인지 교육
[knews25] 거창군은 군민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일상 생활에서의 성평등 실천 장려를 위해 ’찾아가는 성인지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거창군의 주관으로 다양한 단체를 직접 방문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교육대상자들의 연령대를 넓혀 나가고 있다.
지난 17일에는 이승민 서연상담복지연구소장을 강사로 초청해 위천면 노인 일자리 참여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세 번째 찾아가는 성인지교육을 진행했다.
이 소장은 ‘공감과 소통을 위한 성인지감수성’을 주제로 성인지 감수성의 개념, 성역할 고정관념과 평등의 연관성을 교육하며 지역에 성평등 문화 확산에는 어르신들의 관심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은 “찾아가는 성인지교육 프로그램이 지역사회 전반에 성평등 의식을 확산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성평등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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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 폭염 대비 건강 취약계층 ‘방문 건강관리 사업’ 강화
고성군보건소, 폭염 대비 건강 취약계층 ‘방문 건강관리 사업’ 강화
[knews25] 고성군은 여름철 평균기온 상승과 폭염을 대비해 만성질환자와 독거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 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고성군보건소 방문간호사와 보건지소·보건진료소 직원들이 군민들의 건강지킴이로 나서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국민 행동 요령 문자를 발송하고 전화 안부 및 가정방문을 통해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 확인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마을경로당을 순회하며 군민을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 대비 국민 행동 요령 집중 홍보 및 건강수칙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폭염 대비 국민 행동 요령은 △물 자주 마시기 △실내온도 적정수준 유지하기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더운 시간대 휴식 취하기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고 모자나 양산으로 햇빛 피하기 △시원한 그늘에서 자주 휴식 취하기 △홀몸 어르신이나 거동불편자 등 주변 이웃 건강 살피기 △매일 기상정보 확인하기 △응급환자 발생 시 119로 신고하기 등이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건강 취약계층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도록 하겠다 본격적인 무더위를 대비해 폭염 대비 국민 행동 요령을 잘 지켜달라”고 말했다.
2024-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