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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2024 UN 세계 요가의 날 기념행사’개최
밀양시,‘2024 UN 세계 요가의 날 기념행사’개최
[knews25] 밀양시는 오는 22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문화광장에서 ‘2024 제10회 UN 세계 요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UN 세계 요가의 날’은 세계 평화와 몸과 마음의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2014년 국제연합이 제정, 선포한 날로써, 전 세계 요가인이 요가 시연과 수련을 통해 이날을 기념한다.
이번 행사는 밀양시 주최·주관, 나무 요가가 협력, 주한인도대사관, 원광디지털대학교, 경남요가회, 밀양시요가회가 후원해 열리며 지난해 밀양국제요가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세종요가팀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오원소 요가, 태양 경배 자세 릴레이 등 다양한 요가 수련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싱잉볼, 페이스페인팅 체험, 아로마오일 매듭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 친구, 연인 등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전 세계의 요가인들의 축제인 UN세계요가의 날 행사를 맞아 다양한 요가 시연과 체험을 준비했으니, 몸과 마음을 일깨우며 힐링과 행복의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밀양시는 지난 몇 년간 국제요가대회, 국제요가콘퍼런스 등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요가컬처타운 조성을 통해 명실상부한 요가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UN 세계 요가의 날’은 요가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14년 국제연합이 공식 제정, 선포한 날로써, 전 세계 요가인이 요가 시연과 수련을 통해 이날을 기념한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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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아동·청소년 및 어르신 시내버스 교통비 지원
거제시 아동·청소년 및 어르신 시내버스 교통비 지원
[knews25] 거제시가 7월 1일부터 시행하는 아동·청소년 및 어르신 시내버스 교통비 지원에 앞서 19일 관내 시내버스 업체 삼화여객에서 거제패스 교통카드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연회에서는 거제시장을 비롯한 거제시의원,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장 등이 참석해 거제패스 시스템 운영 방식에 대해 설명 듣고 거제패스 교통카드를 이용해 버스에 승차하는 시연 시간을 가졌다.
거제시는 부산·울산·경상권 최초로 아동·청소년 및 어르신 대상 교통복지카드시스템을 도입해 이달부터 거제패스 교통카드를 교부하고 있다.
거제패스는 6세~18세 아동·청소년은 일 3회, 70세 이상 어르신은 월 20회 무료 승차 가능하며 거제시 시내버스, 좌석버스, 마을버스에서 사용할 수 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거제시 시내버스 교통비 지원이 예정대로 시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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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회 거창아카데미, 시인 강정희 특강
147회 거창아카데미, 시인 강정희 특강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8일 거창군청소년수련관에서 147회 거창아카데미가 60명의 군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147회 아카데미는 인문학의 꽃인 시를 주제로 해서 강정희 강사를 초청해 ‘시에서 배우는 삶과 사랑, 시처방전’라는 주제로 사람들이 시에서 느끼는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 보고 시낭송을 통해서 서로의 삶을 다시금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강정희 강사는 시 낭송대회 수상, 시집출간 등 작품활동과 함께 수많은 상담과 강의를 기반으로 시 치유학에 대해 연구해 시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참가자는 “평소 시에 대해 읽고 느끼는 것을 넘어 시를 통해 내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됐으며 나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거창군은 매월 군민의 교양함양 및 인문대중화를 위해 각 분야의 국내 저명인사를 매월 1회 초청해 ‘거창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다음 거창아카데미는 △7월 25일 박동창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의 ‘맨발로 걷는 건강한 삶과 존엄한 죽음’라는 주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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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회야강 산책로 주변 계절별 ‘꽃 풍경’ 제공
양산 회야강 산책로 주변 계절별 ‘꽃 풍경’ 제공
[knews25]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회야강 산책로 주변 둔치와 자투리땅을 활용한 계절별 초화류 식재지를 조성해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계절에 맞는 꽃 풍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봄 회야강 산책로 주변은 유채꽃과 각종 초화류를 식재해 이용자들에게 작으나마 볼거리를 제공했다.
하지만 서부양산의 하천변처럼 계절별 식생 계획이 이루어지지 않고 식재 후 관리 전문성의 부족으로 사후관리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했다.
이에 웅상출장소는 회야강 산책로 주변 둔치와 자투리땅을 최대한 확보한 후 해당 지역주민 의견과 농업기술센터의 식생 수종 생산계획을 상호 협의해 계절별 식생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식생 부지조성은 웅상출장소 도시관리과에서 실시하고 향후 식생 수종 생산과 파종 등 식생관리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게 되는데, 현재 농업기술센터의 인력 부족으로 연말 조직개편 등 인력 보강을 통해 동부 양산 하천변의 전문적인 식생 관리에 나서게 된다.
현재 기존 유채꽃 등 식생 부지에는 올해 가을까지 코스모스 등을 식재해 볼거리를 제공하며 올해 말까지 하천변 초화류 식생 계획을 수립한 후 내년 봄부터는 회야강 산책로 주변과 덕계천 초생달 모양 부지에서는 계절별 꽃을 다양하게 만끽할 것으로 보인다.
또 이번 계획수립에는 과거 회야강 생태복원 사업에서 조성된 하천변 생태공간 3개소와 오리소공원을 포함해 수목관리를 위한 수목 추가 식재 및 이식, 전정 계획을 통해 좀 더 쾌적한 공간으로 변모될 예정이다.
정계영 웅상출장소장은 “지난해 초 회야강 르네상스 비전 선포 이후 르네상스 사업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고 거기에 더해 회야강변의 계절별 이용객들의 볼거리 제공을 위해 이번 식생 계획을 진행하게 됐다”며 “회야강이 동부양산 주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휴식처로 이용되는데 손색없도록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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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어가·어선원 직불금 신청기간 연장
소규모어가·어선원 직불금 신청기간 연장
[knews25] 사천시는 소규모어가·어선원 직불금 신청 기간을 7월 31일까지로 연장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소규모어가·어선원 직불금 사업의 시행지침 개정에 따라 6월 30일까지 진행하던 직불금 신청기간을 1개월 연장된 7월 30일까지로 변경한다.
이번 소규모어가·어선원 직불금 사업은 어업인의 보편적 소득안전을 도모하고 수산업·어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어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실시된다.
기존에는 전년도에 농업, 임업 직불금이 지급됐으면, 올해 수산공익직불금은 신청에서 제외됐다.
하지만, 시행지침 개정으로 인해 전년도 농업, 임업 직불금 수령 여부와 상관없이 수산공익직불금과 농업, 임업 분야의 직불금 중 어느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올해부터 수산·농업·임업 직불금 간 중복지급 여부를 전년도가 아닌 당해 연도를 기준으로 판단한다는 내용으로 사업지침이 개정됐기 때문이다.
소규모어가 직불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어업인은 주소지 기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신청하면 되고 어선원 직불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어업인은 선적항 기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관내 어촌계, 자율관리어업공동체, 수협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개정 내용을 홍보하는 등 어업과 농업을 함께 하는 어업인의 직불제 선택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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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말고 입양하세요”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knews25] 사천시가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과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유기동물 입양 홍보 캠페인을 펼친다.
19일 시에 따르면 2024년 상반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 및 유기동물 입양 홍보 캠페인과 동시에 관내 주요 시가지에 입양홍보 현수막을 게첨했다.
시는 지난 5일 초전공원 및 항공우주테마공원 등에서 1차 홍보 캠페인을 시작으로 12일에도 삼천포종합운동장 및 용두공원 일원 등에서 펫티켓 및 입양홍보를 위한 2차 홍보 캠페인을 연이어 추진했다.
이는 사천시유기동물보호소에만 100여마리가 넘는 유기견이 있고 하루 빨리 입양이 되지 않으면 안락사에 처할 상황이기 때문이다.
사천시유기동물보호소 강환희 담당자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유기동물 입양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사람과 동물이 모두 행복한 사천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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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새마을부녀회, 영농철 맞이 농촌 일손돕기 전개
거창읍새마을부녀회, 영농철 맞이 농촌 일손돕기 전개
[knews25] 거창군 거창읍은 18일 거창읍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농촌 일손 돕기에서는 거창읍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회원 30명이 참여해 양파 재배농가에서 수확작업을 하고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전숙향 거창읍새마을부녀회장은 “일손 부족 현상이 해마다 되풀이되고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가 많다”며 “앞으로도 매년 농촌 일손돕기를 추진해 어려운 농가에 보탬이 되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강준석 거창읍장은 “고령화로 인해 노동력이 부족한 상황에 매년 힘을 더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분들에게 항상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농민들의 어려움을 귀담아듣고 농촌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읍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농번기마다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돕기를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으며 농가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작업에 필요한 각종 물품과 간식 등을 직접 준비해 화합과 단결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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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재향군인회, 보훈가족 위안행사 성황리 개최
하동군재향군인회, 보훈가족 위안행사 성황리 개최
[knews25] 하동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8일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호국보훈의 달 보훈가족 위안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현충일과 6.25 전쟁, 제1연평해전을 기리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의 희생과 공로를 기억하기 위해 매년 보훈가족을 초청해 열리는 뜻깊은 행사다.
하동군이 주최하고 하동군재향군인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보훈단체장, 하동군의회 의장, 경남서부보훈지청장, 하동군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의 1부에서는 지역 초대 가수와 시니어합창단, 하동군립예술단의 위문 공연이 펼쳐졌고 2부에서는 국민의례, 각계 인사의 축사 및 하동군립예술단의 합창을 포함한 안보 행사가 진행됐다.
마지막 3부에서 참석자들은 문화예술회관 지하 식당에서 뷔페 만찬을 즐기고 담소를 나누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손연호 하동군재향군인회장은 “이번 보훈가족 위안행사는 단순한 기념을 넘어 우리 모두가 함께 기억해야 할 중요한 의미를 지녔다”며 “젊은 세대가 우리의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 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과 그 유족분들께 경의를 표한다”며 “보훈가족과 보훈안보단체가 보람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더욱더 관심을 두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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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귀농·귀촌인 원탁토론회 개최 “살아보니 어때요?”
하동군 귀농·귀촌인 원탁토론회 개최 “살아보니 어때요?”
[knews25] 하동군 귀농귀촌지원센터가 7월 12일 귀농·귀촌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를 위해 군은 7월 5일까지 선착순으로 참가자 50명을 모집한다.
이번 토론회는 모집된 귀농·귀촌인과 함께 하동군청 대회의실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군은 토론 결과를 2025 귀농·귀촌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탁토론회는 참여자들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는 방식을 통해 1·2부에서는 소그룹 토론이, 3부에서는 그 결과를 바탕으로 한 전체 토론이 이뤄진다.
참여자들은 1부에서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인 정착 사례나 직접 겪은 어려움을 공유하며 해결책을 모색하고 2부에서는 하동군의 귀농·귀촌 정책을 주제로 토론하며 새로운 정책 방향이나 사업을 제안한다.
마지막 3부에서는 소그룹별로 1·2부 토론 내용을 발표하고 전체 토론을 통해 하동군의 귀농·귀촌 사업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토론회는 귀농·귀촌인 또는 귀농·귀촌 정책에 관심 있는 하동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하동군 귀농귀촌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귀농귀촌지원센터 관계자는 “귀농·귀촌인들의 참여를 통해 풍성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토론회 이후에도 참가자들이 지속적인 모임을 통해 귀농·귀촌에 관한 의견을 내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군에 따르면 하동군 귀농·귀촌인의 인원과 비중이 해마다 늘어나는 추세이다.
지난해에는 역대 최고 인원인 1652명이 하동군에 귀농·귀촌했으며 군은 귀농·귀촌인 간의 활발한 소통과 교류가 지역 활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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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철 하동군수, 2024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news25] 하승철 하동군수가 ‘2024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동군은 지난 19일 서울 중구 더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4년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시상식의 행정혁신 분야에 하승철 하동군수가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TV조선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동반성장위원회, 교육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가 후원하는 것으로 대한민국 경영 선진화를 이루고 새로운 경영의 모범이 되는 기업과 기관의 최고 경영자를 선정해 행정혁신경영, 소통경영 등 총 21개 부분을 주제로 시상했다.
하동군은 지리산과 섬진강, 남해에 둘러싸인 천혜의 자연환경과 대한민국 차의 시배지로 명성을 가지고 있지만, 농촌지역의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지역소멸 위기에 직면한 경남의 소도시 중 하나이다.
하승철 군수는 2022년 7월 민선 8기 하동군수로 취임한 이후, ‘똑똑하고 지속 가능한 축소’를 기반으로 한 미래도시 비전을 통해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행정혁신 리더로서 주목받아 왔다.
그는 도시의 기능과 구조를 압축해 소멸을 극복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다양한 혁신 정책을 통해 하동군정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
하 군수는‘소통, 변화, 활력, 군민과 함께’라는 군정 목표로 5대 분야 68개 공약을 알차게 추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공약이행평가에서 A등급을 달성했다.
또한 보행자 중심의 편리하고 아름다운 정주 여건을 갖춘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 발전계획 선포, 군민의 생명권 보장을 위한 보건의료원 설립 추진, 해양관광단지 조성, 동북권 관광개발 등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문화관광도시 ‘별천지하동’ 조성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군민들의 무한신뢰를 받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로 ‘귀향인 특별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1인 귀농·귀촌인에게도 차별 없는 지원을 제공하며 ‘청년이 원하는 대로 하동’,‘낳기만 하면 키워주는 하동’을 실현하는 주거, 문화, 경제, 사회 분야의 참여 유도형 청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통합 교육플랫폼 ‘하동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영유아, 청소년 문화, 예술, 스포츠 프로그램을 확대해 실질적인 생활 인구 유입 방안을 마련해 군민의 생활 질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후보 시절 버스 도우미 역할을 하며 현장에서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새겨왔던 하승철 군수는 대중교통 이용 불편 제로화를 위해 짐칸을 설치한 전기 저상버스를 군내 최초 도입하고 편의시설을 갖춘 교통 쉼터 조성, 농어촌 100원 버스 운행, 청년 렌터카 지원, 전국 최초 농촌형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운영 등 국민 생활에 밀접한 혁신 정책을 과감하게 실행했다.
그뿐만 아니라 농촌인력 확보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확대와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외국인 기숙사 건립을 추진 중이며 2차전지 첨단산업 유치 실현 등 미래 신산업 기반 구축에도 탁월한 성과를 창출했다.
하승철 군수는 “이번 수상은 그동안 하동군민을 위해 600여 공직자와 함께 열정으로 추진한 정책과 활동에 대한 긍정적 결과라 더욱 뜻깊고 가치 있다”며 “도시 미래 발전과 지역소멸에 강력히 대응하는 군민 중심 정책 실현을 통해 모두가 행복하고 편리하게 누리는 ’별천지 하동‘의 미래 만들기에 성심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동군의 이러한 혁신적이고 적극적인 행보는 지역소멸 위기에 직면한 다른 소도시들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2024-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