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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4회 거창군파크골프협회 여성 파크골프대회 열려
거창군, 제4회 거창군파크골프협회 여성 파크골프대회 열려
[knews25] 거창군은 지난 4일 스포츠파크 파크골프장에서 거창군파크골프협회 주관으로 ‘제4회 거창군파크골프협회 여성 파크골프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회식에는 구인모 거창군수와 협회 관계자, 거창군 여성 파크골프 동호인 등이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본격적인 대회에 앞서 파크골프협회와 거창한국병원과 상호협력 업무 협약 체결식이 진행됐다.
거창한국병원은 향후 협회 회원들에게 진료비 감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협회 15개 클럽 소속 여성 회원 288명이 참가해 개인전 4인 1조로 36홀을 스트로크, 샷건 방식으로 진행해 △우승 오선옥 △준우승 오정연 △3등 이영순이 차지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파크골프의 수요가 날로 증가하는 만큼 전읍면에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있으며 제2창포원 내 파크골프장은 7월에 준공 예정”이라며 “군민 모두가 생활체육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하게 만들어 건강한 도시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크골프협회는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거창군 홍보를 위해 이달 19일 스포츠파크 파크골프장에서 ‘제11회 거창군수배 파크골프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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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제37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 금연주간 운영
함양군보건소, ‘제37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 금연주간 운영
[knews25] 함양군보건소는 제37회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해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7일까지 다양한 행사와 캠페인을 운영해 금연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세계 금연의 날’은 세계보건기구가 1987년 창립 40주년을 맞아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지정한 날로 매년 5월 31일에 전 세계에서 다양한 금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함양군보건소도 관내 중·고등학교 및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청소년 등굣길 캠페인’, ‘거리행진 캠페인’, ‘장날 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지역 주민에게 흡연 및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알렸다.
아울러 ‘금연 사행시 짓기 행사’, 모바일앱 워크온을 활용한 ‘금연 걷기 행사’ 등을 진행했으며 유아·어린이·성인을 대상으로 금연 교육도 진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세계 금연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이 금연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금연 분위기를 확산시켜 담배 연기 없는 함양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흡연율을 감소시키고 흡연자의 금연 실천 유도 및 금연 지원 서비스 강화를 위해 금연 클리닉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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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시장 지역농협과 간담회.“창원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홍남표 시장 지역농협과 간담회.“창원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knews25] 창원특례시는 7일 지난 2년간의 농·축산 분야 성과와 당면현안 사업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농협과의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관내 식당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과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 농협중앙회 창원시지부장, 관내 14개 지역 조합장이 참석했다.
인구 고령화와 일손 부족 등 현재 농업의 문제점과 애로사항, 향후 농업·농촌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며 상호 간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일선 농업인을 대변하는 지역농협에서는 △농기계 지자체 보조사업 지원 확대 △공공형 계절 근로 사업 추진 △축산농가 구제역 백신 지원사업 개선 등 지역 현안 농정에 필요한 사안을 건의하고 쟁점 사항을 공유했다.
시는 농기계 지원율 향상 등 건의 사항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농업·농촌에 필요한 정책을 도입해 농협과 함께 당면과제를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미래 50년을 준비하는 창원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농업 현장을 대변하는 지역농협과 소통을 강화하고 협업체계를 강화하겠다”며 “현장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고 민·관이 함께하는 정책실현을 통해 누구도 소외당하지 않는 농업·농촌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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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집중안전점검, 김윤철 합천군수 정수장 현장 살펴
2024년 집중안전점검, 김윤철 합천군수 정수장 현장 살펴
[knews25] 김윤철 합천군수는 지난 5일 적중정수장에 직접 방문해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군 관계공무원과 안전·보건관리자 및 전기·건축분야 민간전문가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 및 관련법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사업장 유해·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확인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방문은 2024년 합천군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유사시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 해소해 군민 안전을 제고하고자 실시됐다.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 발생 시 긴급 보수·보강 또는 사용 제한 등 위험수준에 따라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정수장 실태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내실있는 점검을 통해 군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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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합천군,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knews25] 합천군은 지난 6일 제69회 현충일을 맞아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해 호국공원에서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관내 보훈단체장과 회원, 보훈가족, 기관 사회단체장, 군민, 학생 700여명이 참석했다.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1분간 순국선열·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거행된 추념식은 보훈단체장과 기관단체장의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순서로 진행됐다.
합천군 해병대전우회의 교통질서 자원봉사와 더불어 합천합창단과 합천청소년오케스트라가 협연해 더욱 엄숙한 분위기 속에 행사가 열렸다.
김윤철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선열들의 위국헌신에 감사드리며 선열들이 남기신 애국 유산을 밑거름 삼아 희망찬 미래의 합천, 행복한 군민을 이뤄 그 공로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군민 모두가 추모와 감사의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홍보하며 오는 25일 6.25전쟁 행사를 통해 참전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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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생산 총력
창원특례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생산 총력
[knews25] 창원특례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기온상승 등에 대비해 지난달 16일부터 정수처리 공정 및 위생관리, 정수처리 시설물에 대해 집중점검을 시행하고 있으며 6월 15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상수원의 물 환경 변화로 조류와 유충 등에 대한 먹는 물 안전관리 강화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어 전년도 완료한 소형생물 대응체계 구축사업에 대해 집중점검 한다.
석동정수장은 지난 5월16일부터 부서 내 자체점검반을 구성해 △정수처리 시설물의 균열·파손 상태 △기계·전기·계측·통신 정상 작동 여부 △유충 차단을 위해 설치된 차단 망 점검 등 정수시설에 대해 집중점검을 시행하고 있으며 정수 공정 수질 및 유충 모니터링 강화와 더불어 착수정 및 침전지 내 슬러지 및 부착조류를 주기적으로 청소해 유충 서식 환경을 제거하고 있다.
이번 집중점검을 통해 발견된 가벼운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정밀점검을 시행 후 그 결과에 따라 조치하고 지속적인 공정 개선으로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생산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한편 석동정수장은 전년도에 사업비 11억9600만원을 투입해 여과 망을 설치하는 등 소형생물 대응체계 구축사업을 완료해 정수처리 공정간 유충 이동을 원천 봉쇄했고 여과사 교체, 하부집수장치 수선, 오존 소독설비 보수 등 정수처리 공정을 개선했으며 상시 수질모니터링으로 고품질의 수돗물을 생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 결과로 지난달 17일 환경부에서 실시한 정수장 현장 및 위생실태 합동점검 결과 수질 및 수량관리, 정수장 위생관리 실태, 녹조 대비 정수장 준비 실태 등이 적합한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이종덕 상수도사업소장은 “여름철 수질 악화 대비 정수장 시설물 집중점검 및 사전예방으로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후 시설물을 정비하고 정수 공정을 개선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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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생활개선회 여성농업인 영농 여건 개선 앞장
함양군 생활개선회 여성농업인 영농 여건 개선 앞장
[knews25] 한국생활개선 함양군연합회는 지난 6월 4일 함양읍 인당마을을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총 30회에 걸쳐 여성농업인을 대상 영농 여건 개선 교육에 착수했다.
교육에는 김윤임 함양군 생활개선회장을 비롯해 4명의 임원진이 2개 조로 강사로 참여해 여성농업인의 안정적 영농 활동과 농촌생활 활력 증진을 위해 △함양군에서 추진하는 여성농업인 지원 정책 소개 △안전 재해 예방 교육 △여성 친화형 농기계 소개 등을 교육했다.
직접 마을로 찾아가는 이번 교육은 상대적으로 교육 참여가 어려운 여성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생활개선회 임원진들이 농업인의 눈높이에 맞춰 각종 정책 및 농기계 사용법 등을 교육함으로써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김윤임 회장은 “이번 교육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여성농업인들의 영농 여건 개선과 농촌 여성 복지 증진을 위해 생활개선회가 앞장서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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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속의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
일상속의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
[knews25] 통영시는 지난 6일 원문공원 내 충혼탑광장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69주년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은 천영기 통영시장, 보훈단체장, 도·시의원, 국가 유공자 및 유족,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해 조국을 위해 몸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추모했다.
추념식은 10시 정각 추모 사이렌 취명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엄숙한 분위기 속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현충일 노래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추념사에서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일상의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덕분임을 늘 기억하고 다짐하며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추념식이 끝난 뒤에도 많은 시민들이 충혼탑과 지난 해 새롭게 건립된 호국영령들의 위패를 모신 충혼관을 찾아 헌화와 참배를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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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창녕군 귀농귀촌 센터 운영
찾아가는 창녕군 귀농귀촌 센터 운영
[knews25] 창녕군이 창녕으로 도시민을 유치하기 위해 인근 도시의 KTX 역으로 찾아가 홍보활동을 펼친다.
군은 이번 달 12일과 19일 26일에 각각 창원중앙역, 마산역, 부산 KTX 역에서 ‘찾아가는 창녕군 귀농귀촌 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창녕군과 해당 KTX 역들의 협력으로 평소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들이 쉽게 이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군 귀농귀촌 센터를 역으로 옮겨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알릴 계획이다.
또한, 창녕의 농특산물을 알리는 자리도 마련된다.
창녕으로의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역사에 마련된 ‘찾아가는 창녕군 귀농귀촌 센터’에서 예비귀농인을 위한 군의 단계별 맞춤 정책과 예비귀촌인들을 위한 분야별 지원정책을 1:1로 상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창녕군은 귀농·귀촌 활성화와 안정적인 귀농인의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며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들의 많은 문의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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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우호도시 부산시민 귀농·귀촌 희망찾아 함양으로
함양군 우호도시 부산시민 귀농·귀촌 희망찾아 함양으로
[knews25] 귀농·귀촌을 원하는 부산 도시민들이 지리산 함양에서 하루 동안 현장 교육을 받았다.
함양군은 지난 4일 부산시 도시민 30명을 대상으로 농촌 마을 현장체험과 선도농가 프로그램 참여 등 귀농·귀촌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부산시민에게 다양한 정보와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함양군으로 성공적인 귀농·귀촌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함양군 홍보에서부터 선배 귀농인의 진솔한 경험담과 선도 농가 견학, 함양의 문화 관광지 투어, 체류형 창업지원센터 홍보 등 함양의 자연과 멋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함양군 소개 및 귀농·귀촌 정책 설명에 이어 경남 최초로 문을 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소개 및 질의응답에 이어 함양군의 대표 관광지인 상림공원과 개평마을 등을 둘러보고 성공적으로 귀농에 성공한 지리산 백운농장 등 현장 방문 교육이 진행됐다.
라상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리산 함양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
체험도 하시고 귀농 선배들의 생생한 체험담도 들으시고 많은 것을 얻고 가시길 바란다”며 “자연환경과 농업 여건이 우수하고 각종 농특산물이 풍부한 함양은 새로운 제2의 인생을 설계하시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다”고 설명했다.
2024-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