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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어린이 도로명주소 체험 행사
거제시, 어린이 도로명주소 체험 행사
[knews25] 거제시는 지난 6일 거제시 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서 열린 현충일 기념 어린이 체험행사에서 어린이와 가족 1,000여명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를 홍보했다고 밝혔다.
이날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우리 집 도로명주소를 직접 써보는 체험을 하고 어린이에게 학용품 세트를 증정했다.
또한, 도로명주소를 안내하는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등을 전시해 어린이와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생활화하고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미래 세대인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를 확대해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이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긴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주소 신고와 안전사고 대응방안을 결합한 교육을 통해 사고예방 및 신속한 구조·구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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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고현, 옥포지구 은행나무 조형전정사업 시행
거제시 고현, 옥포지구 은행나무 조형전정사업 시행
[knews25] 가로수 전정사업은 도로변의 건물에 접촉하거나 신호등·교통표지판을 가려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가로수의 가지들을 정리해 각종 민원을 해소하는 한편 건강한 생육환경 조성, 도시미관 향상,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에도 큰 기여를 하는 중요한 작업이다.
이에 거제시는 지난 4월부터 5월 말까지 고현, 옥포 3개 노선 일원 은행나무 465주를 대상으로 조형전정사업을 시행했다.
이번 은행나무 조형전정은 기존 전정작업 방식을 개선한 조형미를 적용한 전정으로 시민들의 불편사항 해소는 물론 아름답고 특색있는 가로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제시는 이번 사업에 이어 순차적으로 가로수 전정 사업을 확대 시행해 거제시 전역의 명품 가로수길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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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4년 상반기 신속집행 대책보고회 가져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news25] 사천시는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민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김성규 부시장 주재로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신속집행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집행상황 점검과 부진사업에 대한 집행 대책관리,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달성을 위한 재정 집행 제고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사천시의 신속집행 대상 예산액은 6068억원이고 상반기 목표액은 3640억원이다.
시는 선금급 최대 지급, 기성금 분기별 지급, 관급자재 선고지 제도 등을 활용해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달성을 위해 남은 한 달간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그리고 세부 사업별로 주간 단위 집행계획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집중 관리하기로 했다.
특히 계약 절차 간소화를 통한 집행 독려와 함께 집행률을 최대한 높인다는 방침이다.
김성규 부시장은 “침체된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신속한 지방재정 운용이 필수적인 상황”이라며 “재정 집행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직원들의 역량을 집중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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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사천시,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knews25] 사천시는 6일 오전 사천호국공원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추모하는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
추념식에는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한 국가유공자 및 유족, 보훈단체장, 각급 기관·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숭고한 희생정신과 공훈을 추모했다.
추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취명에 맞춰 1분간 묵념을 실시하고 헌화와 분향, 추념사, 헌시낭송에 이어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박동식 시장은 “우리 사천시민 모두의 이름으로 거룩한 희생정신을 추모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영원한 안식을 빌며 시민 모두가 현충일의 의미를 가슴에 새기는 의미 있는 날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사천시에서는 사천호국공원 확장 조성사업, 사천국군묘지 이전 조성사업 등 보훈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의 영예를 드높이고 안정된 생활을 지켜드리기 위해 보훈수당 지급, 보훈단체 지원 등에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현충일 추념식 후 박동식 시장은 사천국군묘지를 찾아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사천인에 대한 예우증진과 후손들의 애국심 함양을 위해 추진 중인 사천국군묘지 이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사천국군묘지 분묘 이장을 하기 전에 안장자분들의 예우를 다하기 위한 파묘제를 진행해 그 의미를 더하는 뜻깊은 날이 됐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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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4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2차 지원사업 시행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는 노후된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초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약 5억원을 확보해 2024년 노후경유차 및 건설기계 조기폐차 2차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량이며 4등급 경유차 50대와 5등급 경유차 100대를 지원한다.
지난해와 달리 출고 당시 저감장치가 부착된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도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대상은 접수 마감일 기준 진주시에 6개월 이상 등록되어 있거나, 대기관리권역에 포함되는 진주시 외 지역에서 6개월 이상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자동차 관능검사 결과 적합판정을 받은 차량으로 정상운행이 가능해야 한다.
지원 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 기준가액에 지원율을 곱해 산정하며 상한액 내에서 차등 지급한다.
사업 신청은 6월 12일부터 21일까지이며 온라인, 우편 또는 진주시청 환경관리과 방문으로 접수 가능하다.
시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통해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에 대비하고 도심 대기질 개선에 기여해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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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 시행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가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을 개선하기 위해 건설기계의 노후 엔진을 저공해 엔진으로 교체하는 건설기계 엔진 교체 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이번 지원사업에 2억 4750만원을 투입해 약 15대의 노후 건설기계에 대해 엔진교체 사업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2004년 이전에 제작된 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건설기계 △2005년 이전에 제작된 엔진출력 75kw 이상 130kw 미만 건설기계 △2006년에 제작된 75kw 미만 건설기계가 해당된다.
신청 기간은 6월 1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우편 또는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조건은 공고일 기준 사용본거지가 진주시로 등록된 차량으로 정부 보조금 지원으로 저공해 엔진 교체 사실이 없는 저공해 엔진 교체 인증조건에 적합한 건설기계여야 하며 지방세 등 체납이 없어야 한다.
엔진의 의무 사용기간은 2년이며 의무기간 내 말소 시 보조금을 환수하게 된다.
지원금은 톤급에 따라 약 978만원에서 1980만원까지 지원되며 신청자가 별도로 부담해야 하는 자부담은 없다.
사업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홈페이지 및 환경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대기오염 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노후경유차, 건설기계로부터 배출되는 오염물질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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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상봉지구 도시재생사업 공모 대상지 현장점검
조규일 진주시장, 상봉지구 도시재생사업 공모 대상지 현장점검
[knews25]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5일 국토교통부의 상반기 도시재생사업 공모 대상지인 서봉지 공원 일원 상봉지구 도시재생사업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지는 노후 저층 주거 밀집지역으로 형성된 사업지구 동편의 서봉지 공원 아래 지역으로 지역민들이 해방촌이라고 부르는 곳이며 노후 주택이 20여 채 남아 있다.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형성된 귀환동포들의 주거지로서 한 사람이 겨우 다닐 수 있을 정도의 좁은 골목과 벽을 맞대고 집들이 들어서 있어 상봉지구 사업지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곳이다.
지난 4월 16일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신청한 상봉지구는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유형으로 생활권 내 주민편의시설 부족, 주택 노후화 등으로 쇠퇴한 소규모 지역을 대상으로 집수리 지원, 빈집 정비, 주차장 조성, 소규모 공동이용시설 조성 등 생활밀착형 공공시설을 신속히 공급·지원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게 된다.
조규일 시장은 “사업 대상지는 전형적인 정주공간”이라며 “봉황의 전설이 깃든 마을로 봉원초등학교 뒤편 황새등공원도 연계해 추진 중에 있어 앞으로 도시재생사업과 병행되면 주민의 삶은 한층 나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주민들이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함께 계획해 신청한 국토부의 도시재생사업 공모는 5월 서면평가, 6월 현장실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6월 말 이후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된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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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 안질환 합병증검사 지원사업 신규 협약체결
함안군보건소, 안질환 합병증검사 지원사업 신규 협약체결
[knews25] 함안군보건소는 안질환 합병증검사 무료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질환 합병증검사 무료 지원사업은 만성질환자들의 합병증 예방을 위해 보건소 등록 만성질환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검사 쿠폰을 제공해 협약 체결한 의료기관에서 안과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보건소는 기존 협약기관인 마산 김안과의원과 함께 관내 안과 의료기관인 함안 성모안과의원과 지난달부터 신규 협약을 체결해 무료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당뇨병 진단 후 30년 이상 된 환자의 약 90% 이상, 15년 전후의 경우 약 60~70%가 당뇨망막병증으로 진행하게 되므로 안질환 합병증의 조기 발견을 위해서는 안구 이상이 없어도 정기검진을 받도록 권장하고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당뇨병 및 고혈압환자라면 6개월~1년 사이에 한번은 정밀검사받기를 권장한다.
특히 당뇨병의 흔한 합병증인 망박병증은 실명에 이르는 아주 무서운 질환으로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심뇌혈관질환 조기발견검사와 더불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군민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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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찾아가는 무료 법률·세무상담소 운영
함안군, 찾아가는 무료 법률·세무상담소 운영
[knews25] 함안군은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칠원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무료 법률·세무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군에서는 매주 화요일 군청 민원실에서 시간적·경제적 부담이나 생업으로 법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고충 해결을 위해 ‘함안군 무료 법률상담소’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무료 법률·세무상담소’ 운영은 추가적으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일상생활과 밀접한 애로사항에 대해 군민들의 불편 사항을 직접 듣고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신규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게 됐다.
이번 상담소에서는 생활법률 전문가인 이학룡 법무사와 함안군 마을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는 하진환 세무사가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며 상담분야는 △부동산 등기, 개명, 상속, 이혼 등 법률분야 △국세, 지방세 세무상담 및 지방세 불복청구 등 세무분야에 대한 군민들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해결해줄 예정이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예약 없이 상담 당일 운영 시간에 맞춰 칠원읍사무소를 방문하면 된다.
조일호 칠원읍장은 “이번 무료 법률·세무상담소가 생활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칠원읍에서는 다양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주민 불편을 적극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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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인제대 글로컬대학30사업’ 현장캠퍼스 운영
김해 ‘인제대 글로컬대학30사업’ 현장캠퍼스 운영
[knews25] 인제대를 비롯한 김해시 소재 대학은 글로컬대학30사업의 추진전략인 All-City Campus를 구현하기 위해 도시 전체에 스마트물류, 바이오헬스, 미래모빌리티, 소셜디자인 등 4개 특화 분야의 현장캠퍼스를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간다.
또한 김해시, 김해상공회의소도 현장캠퍼스 대상 기업과 협의 중이며 6월 이후 본격적인 협약을 추진해 최소 50개 이상의 현장캠퍼스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러한 계획에 발맞춰 김해 스마트 의약품 공동물류센터를 대학의 캠퍼스로 탈바꿈시켜 수업에 활용한다.
인제대 AI융합대학에서 운영하는 ‘HW프로젝트I’교과목 수강생들은 지난 5월 31일 현장캠퍼스를 직접 방문해 자율주행 배송 로봇이 이동하는 공간 데이터를 라이더센서로 수집했다.
학생들은 이 곳에서 수집된 공간 데이터를 활용해 현장의 모습을 3D 이미지로 구현한 가상환경에서 배송 로봇을 학습시킨 후 최종적으로 현장캠퍼스에서 자율 주행 테스트를 진행하게 된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수업에서 제작한 프로젝트 결과물을 현장전문가와 함께 실제 현장에 적용해 봄으로써 현장실무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김해 스마트 의약품 공동물류센터는 지난달 인제대와의 협약을 통해 C유형 현장캠퍼스로 지정됐으며 자율 주행 로봇 테스트를 위한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면적은 총 931㎡이며 상온·냉장·냉동창고 온·습도 실시간 모니터링, 의약품 전문 배송 트럭 2대를 보유하고 있고 작년 9월부터 ㈜메디슨인사이트가 민간위탁 운영 중이다.
현장캠퍼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강의실이 아닌 생생한 현장에서 배운 이론을 적용해 과제를 수행할 수 있어서 재미도 있고 응용력도 향상되는 것 같다”며 참여 소감을 말했다.
김해시 혁신경제국장은 “인제대 글로컬대학30 실행계획서 제출 기한이 7월 말이다.
그 전까지 우수한 현장캠퍼스를 더 발굴해 협약을 체결하겠으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으로 도시와 대학, 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