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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6월 3~5일 ‘반부패 청렴 주간’ 운영
진주시, 6월 3~5일 ‘반부패 청렴 주간’ 운영
[knews25] 진주시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감 & 체감하는 반부패 청렴 주간’을 운영했다.
시는 기업윤리의 날을 즈음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깨끗한 공직윤리관을 확립하기 위한 반부패 청렴 주간을 운영했으며 반부패 청렴에 대한 전 직원의 관심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첫날인 3일 전 직원에게 알림톡으로 청렴주의보를 발령해 반부패 청렴 주간의 시작을 알리고 4일 아침에는 하모와 함께하는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하모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조규일 진주시장은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직접 청렴 책갈피를 전달했으며 진주시 공무원 노조와 인허가 등 업무 담당자도 함께 캠페인에 참여해 청렴 실천 의지를 전파했다.
특히 참여형 청렴 체험활동으로 4일 오후에 진행된 하모엽서에 청렴 관련 문구를 적어 함께 공유하는 ‘청렴감성 메시지 나누기’와 나만의 청렴 다짐이 담긴 ‘청렴 머그컵 만들기’는 직원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또한 청렴 레터 발송과 온라인 청렴 퀴즈대회를 통해 청렴 법령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시켰다.
조규일 시장은 “공직사회에서 청렴은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이며 전 직원이 청렴 감수성을 높여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깨끗한 윤리관 확립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 5월 31일 시장을 단장으로 부시장, 국·소장 등 주요 간부공무원으로 구성된 청렴추진단 2차 회의를 열어 청렴도 향상을 위한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부패 취약분야 도출 및 개선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시책을 통해 법과 제도를 내재화하고 공직자의 청렴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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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설명회 개최
진주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설명회 개최
[knews25] 진주시는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농산물가공 창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의 하반기 본격 운영에 앞서 농업인들의 이해도와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현황, 이용절차 및 이용조건, 농업인들의 사전 준비사항 등을 안내했다.
또한 가공센터에서 보유한 장비로 생산 가능한 제품에 대해 소개하고 시설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가공 창업을 준비 중인 한 농업인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설명회를 통해 창업 준비 과정과 가공품 생산 판매 경로 등 궁금했던 사항을 해소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
조해숙 농업기술센터소장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가공기술의 전진기지로 삼아 지속적인 농산물가공 교육과 시제품개발, 가공지원으로 농가소득 창출과 지역 농업발전에 기여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식품제조가공업 영업등록 △제품개발 4종 △품목제조보고 △영양성분분석 △공동포장재 디자인개발 △장비테스트 △시제품 생산 △HACCP인증 취득 준비 등 사전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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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4년 상반기 신속집행 대책보고회 가져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news25] 사천시는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민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김성규 부시장 주재로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신속집행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집행상황 점검과 부진사업에 대한 집행 대책관리,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달성을 위한 재정 집행 제고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사천시의 신속집행 대상 예산액은 6068억원이고 상반기 목표액은 3640억원이다.
시는 선금급 최대 지급, 기성금 분기별 지급, 관급자재 선고지 제도 등을 활용해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달성을 위해 남은 한 달간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그리고 세부 사업별로 주간 단위 집행계획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집중 관리하기로 했다.
특히 계약 절차 간소화를 통한 집행 독려와 함께 집행률을 최대한 높인다는 방침이다.
김성규 부시장은 “침체된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신속한 지방재정 운용이 필수적인 상황”이라며 “재정 집행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직원들의 역량을 집중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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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 시장과 함께하는 민원담당공무원 소통간담회 개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news25] 박동식 사천시장의 ‘소통 릴레이’는 올해도 계속된다.
박 시장은 5일 관내 식당에서 민원창구 담당 공무원의 고충을 이해하고 공감 및 격려를 위해 ‘시장과 함께하는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소통간담회는 박 시장이 직접 최근 증가하는 악성민원으로 고충을 겪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것. 또한, 박 시장은 형식적인 절차 없이 민원담당 공무원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함과 동시에 민원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특히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개선방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담당부서에서 이번에 제시된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한편 시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마음돌봄을 위한 힐링프로그램과 상담 지원, 악성민원 대응 전담부서 지정 운영, 민원실 비상대응훈련, 안전장비 도입 등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평소 민원업무 처리시 겪었던 애로사항과 업무 고충에 대해 시장님과 직접 소통할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 시장은 “민원담당 직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친절한 민원서비스에 매진할수 있도록 근무환경의 어려움은 개선하고 애로사항은 적극적으로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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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급여 수급자 임신·출산 진료비 지금 신청하세요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news25] 사천시는 저소득층 산모와 영유아의 건강관리 등에 소요되는 진료비 경감을 위해 임신·출산한 의료급여 수급자에게 ‘2024 임신·출산 진료비’를 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임신·출산 진료비’는 의료급여 수급자 중 임신 중이거나 출산한 수급자와 출산일로부터 2년 이내의 영아에게 마일리지 형태로 지원된다.
유산 및 사산 또한 포함된다.
의료급여 종별에 구분 없이 단태아 100만원, 다태아는 태아당 100만원이 지원된다.
입원·외래를 불문하고 모든 의료급여기관에서 진료받은 본인부담금에 대한 수급권자의 약제·치료재료 구입에 드는 비용으로 사용하면 된다.
또한, 2세 미만 자녀에게 처방된 약제·치료재료 구입에 드는 비용에도 사용할 수 있다.
지원을 결정한 날부터 출산예정일로부터 2년까지 사용 가능하며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보건복지부 콜센터, 사천시 주민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우리 시는 아이를 안심하고 낳고 키울 수 있는 출산친화도시이다”며 “저소득층 임산부의 출산과 영유아의 건강관리를 지원해 출산율을 높이고 사회적 복지를 확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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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딸기 육묘관리 현장 교육 시행
거창군 딸기 육묘관리 현장 교육 시행
[knews25] 거창군은 지난 3일 육묘 관리 기술 향상을 위한 전문가 초빙 현장 교육을 시행했다.
현장 교육은 제3회 농사청 건의사항으로 실시하게 됐으며 관내 25개 딸기작목반을 대상으로 작목반별 대표 농가를 선정해 현장에서 문제점을 찾아보고 그에 따른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6월부터 8월 말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김종필 어우름컨설팅 대표는 딸기 육묘 기술은 한해 딸기 농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과정이라고 이야기하며 고온기 우량모종을 생산하기 위한 양수분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참여 농가들은 그동안 영농현장에서 겪은 풀기 힘든 문제에 대한 질의응답시간을 가졌으며 현장 교육은 농가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최남미 농업기술과장은 “급변하는 기후 변화에 따라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번 현장교육을 통해 조금이나마 영농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거창 딸기 생산성과 품질향상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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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군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실시
거창군, 군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실시
[knews25] 거창군은 지난 4일 군민참여단의 활동 활성화와 역량강화를 위해 위천면에 위치해 있는 거창목재문화체험장에서 군민참여단 2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으로 특별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3월부터 4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이번 역량 강화 교육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거창군 대표 관광지 수승대에서 휴가철 맞이 여성친화적 관점에서의 공간모니터링을 하고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공예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은 “여성뿐만 아니라, 아동,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모두가 살기 좋은 거창이 되도록 관련 정책을 적극 발굴해 군민이 행복으로 빛나는 여성친화도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창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일상생활에서의 불합리한 상황을 여성 친화점 관점에서 모니터링하고 정책 제안 등의 활동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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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자연재해 대비 풍수해보험 가입 홍보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news25] 하동군이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인한 주민들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풍수해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풍수해보험은 풍수해로 발생하는 국민의 재산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간 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이다.
이는 보장 기간 1년에 연중 가입이 가능하며 대상자 요건에 따라 보험료의 70%에서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실례로 80㎡ 단독주택으로 풍수해보험에 가입 시 보험료 4만 3900원 중 개인 부담 금액은 연 1만 3200원 정도이다.
풍수해 피해 발생 시 전파는 7천2백만원, 반파는 3천6백만원, 소파는 1천8백만원, 침수는 535만원을 보상받을 수 있다.
최소 복구비만 정액 지급되는 재난지원금과 달리, 풍수해보험은 피해 면적이 커질수록 지급되는 보험금이 증액되어 실질적인 피해 보상이 가능하다.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재해는 태풍, 호우, 홍수,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지진해일이며 보험 대상은 주택, 온실, 상가·공장 등이다.
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군민은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메리츠화재 7개 민간 보험사에 문의한 뒤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읍·면 사무소와 군청 안전교통과 자연재난 부서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계속되는 이상기후로 인해 자연재해가 지속해서 발생하므로 재해 피해복구와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풍수해보험에 꼭 가입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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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송림 숲 생태해설 프로그램 성황리 운영 중
하동군, 송림 숲 생태해설 프로그램 성황리 운영 중
[knews25] 하동생태해설사회가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 하동송림에서 송림 숲 생태해설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10월까지 하동군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며 하루 3회에 걸쳐 생태해설사 2명이 참여자들과 함께 송림 숲을 탐방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운영은 맑은 날씨를 기준으로 하며 비가 오거나 미세먼지 수준이 '매우 나쁨'일 때, 그리고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의 혹서기에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는다.
프로그램 내용은 송림 해설 및 소나무 이야기, 명품 소나무 둘러보기, 섬진강 이야기, 하늘거울 보기 등의 해설 프로그램과 함께 지팡이 잡기, 비석 치기 등의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여 희망자는 지리산생태과학관의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거나, 현장에서 직접 접수할 수 있다.
박영희 회장은 “하동송림을 찾는 탐방객에게 생태해설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하동송림과 섬진강 등 자연을 보전하고 아름다운 하동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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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에서 1주 어때’ 2·3기 참가자 모집…기수별 10명 선발
‘하동에서 1주 어때’ 2·3기 참가자 모집…기수별 10명 선발
[knews25] 하동군은 관광 체험과 귀농·귀촌 교육을 함께 제공하는 ‘하동에서 1주 어때?’ 프로그램의 2·3기 참가자를 각각 6월 12일 21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체류형 관광 수요에 대응하고 하동으로의 귀농·귀촌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하동군은 지난 5월에 진행한 1기에서 참여자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경험을 제공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
참가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 타 시군구 거주자 중 프로그램 체험 결과를 SNS에 게시할 수 있으면 된다.
군은 지원동기와 참가계획 등을 고려해 기수별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6월 17일~21일 혹은 7월 1일~5일 4박5일간 귀농·귀촌 교육, 지역주민과의 교류, 지역탐방 등 하동살이를 체험할 수 있다.
참여 기간 내 주거시설 무료 이용과 식비·체험활동비 지원, 교육 시간 인정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참가비 없이 무료로 진행되는 만큼 참가자들은 700자 이상 원고 체험 후기를 작성해 SNS에 올리고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야 한다.
여행비용은 사후정산 방식으로 수행 과제를 이행한 참가자가 지출 영수증을 제출하면 군에서 비용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귀농·귀촌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행되는 것이므로 참가자들은 프로그램의 90% 이상 기간을 거주하고 프로그램을 반드시 이수해야 하며 여행자 보험은 개별 가입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하동에서 1주 어때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귀농·귀촌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첫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05